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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충청권 최초’ 기항 크루즈 도시 도약
2026-06-27 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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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신한미지엔아파트 ~ 국도대체우회도로 길 뻥 뚫린다
서산시, 신한미지엔아파트 ~ 국도대체우회도로 길 뻥 뚫린다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동문1동 신한미지엔아파트부터 국도대체우회도로까지의 왕복 2차선을 4차선으로 확포장해 시민 편의를 높인다.
23일 시에 따르면 확포장 구간은 1.17㎞ 구간으로 이달 초 공사를 시작했다.
이 구간은 등하교 및 출퇴근 시간 교통체증이 자주 발생해 시민들의 민원이 이어졌던 지역이다.
특히 신한미지엔 및 꿈에 그린 아파트 입주로 필요성이 더 제기돼 왔다.
시는 토지 보상을 90% 이상 진행했으며 사업 설명회 등을 마치고 지역 균형 발전과 교통정체를 해소코자 노력해왔다.
시는 2023년까지 72억원을 투입해 확포장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명호 서산시 도로과장은 “확포장 사업으로 교통 혼잡을 해소하고 시민들이 이용하기 편한 도시가로망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공사로 인한 불편 최소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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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재난지원금, 52여억원 100% 지급 완료
서산시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코로나19로 피해 입은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 법인 택시 운전자를 대상으로 지급하는 ‘서산시 재난지원금’ 52여억원을 지급 완료했다.
23일 시에 따르면 지급현황은 5,005개 관내 사업장에 총 51억 5천여만원, 법인택시 운전자 169명에 총 8천 4백여만원을 지급했다.
시는 이달 4일부터 신청받은 재난지원금을 신속하게 지급하기 위해 대상 업종 및 법인 택시에 안내문 배포 및 신문기사, SNS 등을 통해 적극 홍보했다.
또한, 신청 편의를 위해 2월 9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담당부서에서 동시 접수 받고 설 전까지 지원대상 82%에게 지급을 완료했다.
뿐만 아니라 미처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를 위해 18일까지 신청기한을 연장하고 19일 법인택시운전자를 포함한 신청대상 5,174개 업체에 ‘서산시 재난지원금’ 100%를 지급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적기에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고자 노력한 결과 신속하게 지급을 완료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있을 재난지원금 관련해서도 신속하고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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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비대면 민원창구 ‘온통서산’ 눈길 이용자 “너무 편해”
서산시, 비대면 민원창구 ‘온통서산’ 눈길 이용자 “너무 편해”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2018년 전국 최초 개설한 온라인 민원창구 ‘온통서산’이 끊임없는 비대면 소통으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3일 시에 따르면 올해 온통서산으로 이미 440건의 민원을 접수·처리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대비 4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온통서산’은 언제 어디서든 제약 없이 휴대폰, 컴퓨터 등으로 쉽게 민원접수가 가능하다.
게다가 처리상황과 결과까지 안내 받을 수 있어 시민들의 참여와 호응이 대단하다.
시는 이런 장점을 지속해서 극대화하고 있다.
시민들의 호응도 당연히 오른다.
시는 2018년, 2020년 각각 개설한 페이스북 및 카카오톡으로 소통하던 온통서산을 올해부터 지역 커뮤니티 카페 및 맘 카페까지 확대해 메뉴를 개설·운영하고 있다.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임은 물론 시정소식 생활정보 재난상황 등을 전파해 더 많은 시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는 의미다.
또한, 관내 모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온통서산 현장민원 창구를 마련해 운영을 시작했다.
스마트폰에 익숙지 않은 시민들에게 인기다.
최근 서산시보건소 방문보건팀을 통해 ‘움직이는 온통서산’도 운영에 들어갔다.
의료 및 복지사각지대에서도 민원을 듣고 처리한다.
빈틈이 사라졌다.
민원 접수는 단순 민원뿐만 아니라, 시민이 제안한 장기 사업도 적극 검토·처리한다.
일례로 지난해 시민들이 제안한 ‘아이스팩 수거함 설치사업’, ‘불법 현수막 자동경고 발신 시스템 운영 사업’등이 올해 사업에 반영됐다.
한 맘 카페회원은 “최근 배달음식 증가로 아이스팩 배출이 걱정됐는데, 온통서산 민원접수로 아이스팩 수거함이 빨리 설치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편하게 자주 이용하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최근에는 아이스팩 수거함을 아파트로 확대해달라는 제안이 많아졌다”며 “의견을 반영해 3월 경 아파트에 수거함을 설치하는 등 시민 편의를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온통서산을 기획한 맹정호 서산시장은 “온통서산은 시민을 우선한 소통창구”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시정에 반영해 ‘시민의 서산’을 구축해 가겠다”고 밝혔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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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정호 서산시장, “혁신 민원창구인 ‘온통서산’적극 알려 시민과 소통할 것”
맹정호 서산시장, “혁신 민원창구인 ‘온통서산’적극 알려 시민과 소통할 것”
[충청뉴스큐] 맹정호 서산시장이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40여명의 실·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앞으로 시 중점추진 사항 등을 논의했다.
이날 지난 2주간의 성과와 앞으로 추진할 사업들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그간 정책 성과로 가로림만 신규 뱃길 ‘우도호’ 취항 15개 행정복지센터 아이스팩 수거함 설치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무료검사 착한임대인 재산세 감면 연장 60세 이상 무료 치매 조기 검진 추진 사회복지 생활시설 상수도 요금 30% 감면 등을 들었다.
시가 추진하는 가야산 옛절터 이야기길 조성 사업과 관련한 추진 상황도 공유했다.
김일환 관광과장은 “이이야길 조성사업은 가야산 일대의 옛절터 23개를 연결해 총연장 26.4Km의 길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유래, 설화 등 역사 스토리를 담은 순환형 코스로 2022년까지 차질없이 조성토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각 실과 주요 추진 업무를 공유하고 맹 시장은 직원들에게 당면 및 당부사항을 전달했다.
맹 시장은 “15개 행정복지센터에 아이스팩 수거함을 설치했는데, 시민 편의를 위해 아파트 등 설치도 서둘러달라”며 “또, 캠페인도 펼쳐 시민들이 적극 이용할 수 있도록 독려해달라”고 밝혔다.
또한, “온통서산이 페이스북, 카카오톡을 넘어 시민 카페·블로그까지 확대되고 ‘찾아가는 온통서산’도 운영하고 있다”며 “시민들과 격의 없이 소통하고 민원들을 손쉽게 접수·해결할 수 있도록 각 부서에서 더 신경써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각 부서별 중점 추진상황들에 대해 시민들께 적극 홍보해달라”며 “일례로 4월경 시행되는 ‘안전속도 5030’과 관련해서 혼란이 생기지 않도록 신경써달라”고 말했다.
끝으로 “최근 큰 산불 등이 일어나고 있는데 철저히 챙겨 사전 화재예방에도 최선을 다해달라”며 직원들을 독려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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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2년 공공비축미 밥맛 좋은‘삼광’‘친들’ 선정
서산시, 2022년 공공비축미 밥맛 좋은‘삼광’‘친들’ 선정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2022년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을 ‘삼광’과 ‘친들’로 선정했다.
22일 시에 따르면 지난 16일 행정·RPC·농업인단체·농업인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 선정 협의회’를 거쳐 결정했다.
읍면동별 선호도, 품종별 종자수급 여건, 타시군 선정사례 등을 바탕으로 논의한 결과다.
무엇보다 매입 품종이 지난해 '새일미'에서 올해 '친들'로 변경된 점이 주목된다.
내년부터 새일미를 매입할 수 없어 재배농가의 주의가 필요하다.
중만생종 ‘친들’은 10a당 쌀 생산량이 561kg으로 지난해 관내 벼 재배면적의 5.3%를 차지하고 있다.
밥맛이 좋고 도복과 내염성이 강해 서산 A, B지구 등 간척농지가 많은 지역에 적합하다.
보령·서천 등 충남도 내 7개 시군에서는 3~4년 전부터 공공비축미곡으로 매입할 만큼 입소문이 났다.
한편 전년도와 동일하게 선정된 '삼광'은 도복의 우려는 있지만 밥맛과 완전미율, 재배비율 등을 고려할 때 타 품종보다 장점이 많아 재선정됐다.
정성용 서산시 농정과장은 “내년부터 ‘삼광’과 ‘친들’로 품종이 변경된 만큼 혼선 및 불이익이 생기지 않도록 적극 홍보하겠다”며 “이외에도 종자 확보 및 재배기술 보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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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가족 입 속 건강 지켜요 ‘가족 구강건강 캠프’ 운영
서산시, 가족 입 속 건강 지켜요 ‘가족 구강건강 캠프’ 운영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겨울방학 가족 구강건강 캠프’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만 6세 이상 어린이를 동반한 4인 가족을 1팀으로 오는 26일까지 서산시구강보건센터에서 운영한다.
가족구강건강캠프는 온 가족이 참여해 구강보건교육 및 다양한 구강건강 체험을 할 수 있어 호응이 높다.
특히 구강 지식 습득과 아이와 어른 모두 스스로 구강건강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 인기가 좋다.
성황리 속에 2019년부터 3년째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1일 1가족씩만 참여할 수 있게 했다.
프로그램은 구강 기본 교육, 자가 구강위생 체험, 가족 치아 놀이, 계란 이용 불소 실험, 의사·환자 역할 놀이, 충치예방 치료 등 다양한 체험으로 마련했다.
송기력 보건소장은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구강건강캠프를 통해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인식함은 물론, 실천을 통해 구강건강 향상에 도움이 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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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설맞이 온라인 농특산물 특판행사 2억 3천만원 성과
서산시, 설맞이 온라인 농특산물 특판행사 2억 3천만원 성과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설 명절을 맞아 실시한 농특산물 특판행사에서 총 2억 3천만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22일 시에 따르면 지난달 18일부터 2월 14일까지 우체국쇼핑 내‘서산시 설 브랜드관’에서 명절 및 제수용품, 농특산물을 대대적으로 판매했다.
관내 50여 업체가 생산한 생강한과, 모시떡, 뜸부기쌀 등 20여 품목에 대해 상품별 최대 5천원 할인쿠폰도 발행해 소비자를 공략했다.
그 결과 생강한과 약 1억 4천만원, 뜸부기모시떡 3천 8백만원, 한우 2천 6백만원, 어리굴젓 7백만원 등 총 2억 3천만원의 농특산물이 판매됐다.
뜸부기쌀 채소 및 가공식품 등 전국 중앙부처·지자체 및 기업 홍보자료 배포와 신문 및 인터넷배너 광고 등 전략적 홍보·마케팅이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된 것으로 분석된다.
앞으로 시는 추세에 맞춰 TV광고 및 홈쇼핑 방영을 확대하고 꾸러미사업 및 라이브커머스 판매 방안들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임종근 농식품유통과장은 “치열한 판로확보 경쟁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지역 농산물 판매율 제고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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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치매 조기검진 지원으로 치매 걱정 뚝
서산시, 치매 조기검진 지원으로 치매 걱정 뚝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치매 조기 발견 및 관리를 위해 만 60세 이상 서산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치매 조기검진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시는 고위험군인 만 75세 이상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조기 검진 안내 및 홍보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치매조기검진은 1단계 인지선별검사, 2단계 진단검사, 3단계 감별검사 순으로 진행된다.
인지선별검사 결과 인지저하로 판단될 경우 2단계 진단 검사로 치매 여부를 진단하게 된다.
치매 판정을 받은 경우 필요시 협약병원을 통한 치매 원인 분석 감별검사도 지원한다.
또한, 치매안심센터 등록을 통해 조호물품 및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쉼터 프로그램 이용 등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된다.
치매 조기검진은 서산시치매안심센터 또는 관내 보건지소, 보건진료소를 방문해 상담 받을 수 있다.
송기력 보건소장은“치매 예방의 최선은 조기검진을 받는 것”이라며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거나 가까운 보건지소 또는 보건진료소에 방문해 상담 받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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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건축물 화재안전성능 보강 지원해 안전확보 나선다
서산시, 건축물 화재안전성능 보강 지원해 안전확보 나선다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건축물 화재로부터 시민 안전확보를 위해 기존 건축물 화재안전성능보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대상은 3층 이상인 의료시설 노유자시설 지역아동센터 청소년수련원 목욕장·학원 등 다중이용업소 중 가연성 외장재를 사용하고 스프링클러가 미설치된 건축물이다.
다중이용업소는 1층 플로티 주차장 구조의 1000㎡ 미만 건축물만 해당된다.
시는 안전성능 강화를 위해 건축물 외장재 교체, 스프링클러·방화문 설치 등을 지원한다.
관내 지원대상은 총 26동이며 지원금은 건물 당 최대 2,666만원이다.
시는 지난해 1개동 보강 사업을 완료하고 나머지 25동에 대한 보강 안내 및 현장조사를 마쳤다.
올해 6월까지 10개동에 사업을 지원 완료하고 내년까지 15동 지원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철호 건축허가과장은 “화재 위험성이 큰 피난약자시설 및 다중이용업소 등에 대한 사업비 지원으로 기존 건축물의 대형 화재 피해를 방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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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 꿈이 넘치는 도시로
서산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 꿈이 넘치는 도시로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코로나19로 세계적 경기침체 가운데 지난해에 이어 올해 역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한다.
맹정호 서산시장의 강한 의지기도하다.
18일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해 ㈜대열보일러 312억, ㈜듀링 180억, 마성산업㈜ 121억 등 22개 기업과 총 840여억원의 신증설 및 이전 투자 유치 성과를 올렸다.
동림종합㈜-100억, 섬마을㈜-30억 농업회사㈜ 충서·타라-35억, ㈜느티나무-15억, ㈜삼기이브이-10억 등투자가 완료되면 390여명의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역시 기업 유치를 위한 총력전을 펼칠 준비를 마쳤다.
시는 20개 기업 유치를 목표로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지원 등 행·재정적 지원을 확대하고 우량 중소기업 및 유망 기업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유치활동을 벌인다.
우선, 지능형 스마트공장 확산을 위해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제조 과정에 정보통신기술을 적용한 지능형 공장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제조 과정을 정보통신기술로 통합하고 인간과 기계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제품을 생산하는 공장디지털경제로의 패러다임 변화에 선제적 대응하고 관내 기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산업단지 공공폐수 안정 처리 지원을 위해 오토밸리와 인더스밸리 산업단지에 지곡중계펌프장에서 대죽공공폐수처리장까지 매설된 폐수연계관로 기술진단도 실시했다.
2월부터 5천만원을 투입해 관로 시설 개선도 추진한다.
또한, 명천·수석농공단지의 도로 가로등, 관리사무소 등의 노후기반시설 개선에 3억 7천여만원을 투입해 입주기업과 이용객의 안전과 이용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밖에도 시는 산업단지 입주기업 생산품 홍보책자 제작·배부 입주기업 코로나19 애로사항 모니터링 대산 임해지역 해수담수화 사업 대산공단 폐수 통합처리시설 설치 농공단지 관리 및 활성화 지원 조례 제정 등을 추진해 최고의 투자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코로나19라는 미증유의 경기침체와 제조업 불황 속 우리 시만의 전략적 기업유치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