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천군, '공공형 산후조리원' 건립 공식 제안…저출생·지방소멸 대응 신호탄
2026-07-31 18:51:41
-
TOP STORIES
-
서천군의회, 동백정 해수욕장 복원 '조속 추진' 촉구... 리조트 조성사업 '본격화' 신호탄
-
서천군의회, 상반기 업무보고·현장점검 마무리…조례안 7건 통과
-
서천군, 화재 취약가구 돕기… 소화기 13개 읍면 배부 '안전망 강화'
-
서천군, 전국 청소년 스트릿댄스 배틀 '본때 VOL.1' 성료... 610만원 상금 걸고 열정 발산
-
서천군, 국립생태원과 '김치 대작전 시즌 5'…장애인 여름나기 지원 본격화
-
서천군, 아동 15명 대상 '금융똑똑, 경제똑똑' 교육 본격화
-
서천군 제이케이전기, 한산면 장애인 가구에 '안전한 빛' 선물
-
서천군, 폭염 속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5대 안전수칙' 집중 홍보
-
서천군 포시즌커피, 폭염 속 나눔 실천... 아동·청소년에 샌드위치 20세트 전달
MORE NEWS
-
서천군, 25억 규모 주민 제안사업 공모…2027 예산 편성 '첫발'
서천군, 2027년도 예산 편성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서천군 제공)
[충청뉴스큐] 서천군이 2027년도 예산 편성 과정에 군민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오는 8월 20일까지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공모한다.주민참여예산제는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군민이 직접 제안하고 선정 과정에 참여해 지방재정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높이는 제도다.올해 서천군의 운영 규모는 총 25억원으로 확정됐다.사업은 크게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뉘어 추진된다.군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군민제안형’에 12억원, 읍·면별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읍·면 자치계획형’에 13억원이 각각 배정됐다.군민제안형은 △청년·인구 △일자리·경제 △안전·건설 등 3개 분야를 대상으로 하며 사업당 제안 한도는 최대 2억원이다.읍·면 자치계획형은 읍·면별 1억원, 사업당 5천만원 이내 규모로 운영된다.각 읍·면 주민자치회가 주민 의견을 수렴해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을 발굴한 뒤, 주민투표와 주민총회를 거쳐 사업의 우선순위를 결정한다.서천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서천군 누리집에서 제안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서천군청 자치행정과 또는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접수된 제안사업은 소관 부서의 사업 타당성 검토와 주민투표,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의 등을 거쳐 2027년도 본예산 편성 요구 사업으로 최종 선정되며 서천군의회의 예산 심의를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유승광 서천군수는 “주민참여예산은 군민이 주인이 되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제안하는 뜻깊은 제도”며 “지역 발전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이 발굴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한편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서천군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서천군청 자치행정과 공동체지원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7-21
-
서천군 마산면, 폭염 속 고독사 고위험군 13가구 안부 확인 '총력'
서천군 마산면지사협, 폭염 대비 고독사 고위험군 안부 확인 ‘총력’ (서천군 제공)
[충청뉴스큐] 서천군 마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폭염 속에서 홀로 지내는 관내 고독사 고위험군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제2차 정기 안부 확인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다가오는 혹서기 폭염과 온열질환 등 건강 위협에 노출되기 쉬운 관내 취약계층 13가구를 선제적으로 보호하고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향후 3차까지 지속 추진될 예정이다.취약계층의 안전망 구축을 위해 협의체 위원 13명과 대상 가구는 1대1로 ‘따뜻한 이웃사촌 결연’을 맺었다.위원들은 직접 가정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말벗이 되어 주는 것은 물론, 건강 상태와 주거 환경 등 생활 실태를 면밀히 살필 계획이다.두 번째 방문으로 진행된 이날 활동에서 협의체 위원들은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여름철 원기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영양식 추어탕 세트를 직접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박병문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이 무더위를 잘 이겨내실 수 있도록 정성껏 보양식을 준비했다”며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혹서기인 만큼,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정기적인 방문과 촘촘한 안전망 구축을 통해 안전하고 따뜻한 마산면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7-21
-
서천군 마산25봉사단, 폭염 속 독거노인 위한 건강반찬 나눔 '훈훈'
충청남도 서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서천군 마산면 마산25봉사단은 지난 20일 폭염에 취약한 지역 내 독거어르신과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한여름을 건강하게 이겨 낼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날 봉사에 참여한 단원들은 미역오이냉국, 돼지고기 장조림, 콩나물무침, 꽈리고추조림 등 여름철 입맛을 돋울 제철 음식을 직접 조리해 각 가정에 전달했다.특히 봉사단원들은 반찬 배달과 함께 폭염 취약 가구의 주거환경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상태를 살피는 이웃사랑을 실천해 훈훈한 온정을 더했다.마산25봉사단은 매월 정기적인 반찬 나눔을 비롯해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신복수 단장은 “어르신들이 무더위 속에서도 입맛을 잃지 않고 건강한 식사를 챙길 수 있도록 신경쓰겠다”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소외계층을 구석구석 살피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7-21
-
서천군 기산면, 신임 면장 복지 사각지대 발굴 첫 행보
서천군 기산면, 신임 면장 취임 첫 행보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현장 방문 (서천군 제공)
[충청뉴스큐] 서천군 기산면이 신임 나정수 면장의 취임 첫 공식 일정으로 관내 취약계층 가정을 찾아 생활실태를 점검하고 긴급 복지 지원에 나섰다.기산면에 따르면 지난 20일 취임한 나정수 면장은 관내 70대 남성 독거어르신의 자택을 찾아 건강 상태와 생활 형편을 직접 살폈다.대상자는 앞서 실시된 독거어르신 실태조사에서 건강 상태 불량이 확인돼 담당 공무원의 재방문 상담이 추진되던 가구다.상담 결과 약제비 부담으로 전기료와 난방비 등 기본 생계비 지출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으며 병원비 부담으로 인해 고장 난 가스레인지조차 교체하지 못한 채 생활해 온 것으로 확인됐다.이에 기산면은 통합돌봄 사례관리 절차를 즉시 가동해 긴급 가스레인지 1대를 지원, 대상자가 안전하게 식사를 해결할 수 있도록 취사 여건을 개선했다.나정수 기산면장은 “취임 첫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고자 복지 사각지대 가구부터 찾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 한 분 한 분의 어려움을 세심히 살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7-21
-
서천군, 이장단과 현안 논의... 유승광 군수 '소통 행정' 약속
서천군, 이장단협의회 간담회 개최 (서천군 제공)
[충청뉴스큐] 서천군이 지난 20일 군청 대외협력실에서 유승광 군수와 서천군이장단협의회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군정 발전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군의 주요 정책과 당면 현안을 공유하고 행정과 주민 간의 가교 역할을 담당하는 이장들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군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 군과 이장단협의회는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 △생활밀착형 주민 불편사항 개선 △재난·안전관리 대응 협조 △주민 소통 강화 등 다방면의 지역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특히 참석한 각 읍·면 이장단 회장들은 주민들의 애로사항과 마을별 건의사항을 직접 전달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유승광 서천군수는 “이장님들은 행정과 주민을 잇는 현장 최일선의 리더이자 군정의 든든한 동반자”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이장단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군민이 체감하는 소통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서천군은 향후 이장단협의회와의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주민 의견을 군정에 적극 반영하고 ‘함께 만드는 열린 행정’을 구현해 나갈 방침이다.
2026-07-21
-
서천군 기산면, 300명 주민 참여 2027년 사업 직접 결정 '주민총회' 성황
서천군 기산면 주민자치회, ‘제3회 주민총회’ 성황리 개최 (서천군 제공)
[충청뉴스큐] 서천군 기산면 주민자치회가 지난 18일 기산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주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기산면 주민총회 및 안심산책로 걷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총회는 기산면 주민자치회의 지난 활동 성과를 주민들과 공유하고 2027년도에 추진할 주민자치 사업을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결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1부 공식 행사로 △2026년 주민자치회 사업 경과보고 △주민 의견 수렴 △2027년 주민참여예산 안건 발표 및 투표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주민들은 2027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제안된 △우리 마을 태극기 나눔 사업 △숭정산 등산로 개발사업 △효 축제 △마을 입구 유도등 및 조명 설치 사업 △안심 산책로 조경 및 경관 조성 사업 등 총 5개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직접 주민투표에 참여했다.이어진 2부 행사에서는 주민 안전과 건강 증진을 위한 ‘안심산책로 걷기 행사’ 와 함께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준비한 다채로운 공연 및 에어로빅 시연이 펼쳐져 주민 간 화합과 소통을 다지는 축제의 장이 마련됐다.이현규 기산면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주민총회를 통해 주민들이 마을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논의하고 결정하는 주민자치의 진정한 가치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무더운 날씨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소중한 의견을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제안된 소중한 의견들이 마을 발전으로 결실을 볼 수 있도록 주민자치회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행사에 참석한 유승광 서천군수는 “주민총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힘써주신 주민자치회 관계자와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 주민들의 손으로 결정된 소중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7-21
-
서천군, 세계유산위원회서 갯벌 가치 알렸다…부산서 국제협력 확대
“세계가 주목하는 서천갯벌”… 서천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회식 참석 (서천군 제공)
[충청뉴스큐]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한국의 갯벌’을 보유한 서천군이 지난 19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회식에 참석해 세계유산 보유도시로서의 위상을 널리 알렸다.이번 세계유산위원회는 세계 196개국 세계유산협약 당사국 대표단과 유네스코, 국제자연보전연맹,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 등 세계유산 분야 최고 권위의 국제기구가 한자리에 모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문화·자연유산 국제회의이다.특히 이번 위원회는 대한민국에서 처음 개최되는 행사로 세계유산의 보전과 지속가능한 활용 방안을 논의하고 국제사회와의 협력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다.군은 이번 참석을 통해 세계유산 보유 지방정부로서의 역할과 정책을 국제사회에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은 개회식 참석과 함께 오는 29일까지 운영되는 ‘한국의 갯벌’홍보관을 통해 서천갯벌의 우수한 생태적 가치와 세계유산 보전 성과를 국내외 참가자들에게 적극 홍보한다.홍보관에서는 서천갯벌의 생태적 중요성을 비롯해 블루카본 생태복원사업과 생태관광 정책, 지역사회와 연계한 지속가능한 보전·활용 사례 등을 집중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서천갯벌은 2021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한국의 갯벌’을 구성하는 핵심 유산으로 동아시아-대양주 철새 이동경로의 핵심 기착지이자 다양한 저서생물과 멸종위기 철새가 공존하는 세계적인 생태 보고이다.군은 이번 세계유산위원회 참가를 계기로 유네스코와 IUCN 등 국제기구, 세계유산 보유 국가 및 지방정부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고 서천갯벌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한편 세계유산을 활용한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모델을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유승광 군수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은 인류 모두가 함께 지켜야 할 소중한 자산으로 이번 세계유산위원회는 서천갯벌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고 국제사회와 협력을 확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서천군은 세계유산의 체계적인 보전과 지속가능한 이용을 통해 세계적인 해양생태도시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7월 19일부터 29일까지 부산에서 개최되며 세계유산 등재 심사와 보전 현안 논의, 국제협력 프로그램 등 다양한 공식 일정이 진행된다.
2026-07-20
-
서천군, 바다쓰레기 50명과 집중 수거... '바다사랑 환경지킴' 본격화
서천군, 바다사랑 환경지킴 실천 캠페인 실시 (서천군 제공)
[충청뉴스큐] 서천군이 최근 집중호우로 해안가에 밀려온 해양쓰레기와 바닷속 폐기물을 정리하며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에 나섰다.군은 지난 18일 마량포구 일원에서 대한민국 특수임무유공자회 서천군지회 주관으로 서천군에서는 처음으로 ‘바다사랑 환경지킴 실천 캠페인’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유승광 서천군수, 오선희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장, 박종원 대한민국 특수임무유공자회 충남지부장을 비롯해 충남 각시·군 특수임무유공자회 회원과 자원봉사자 등 50여명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참가자들은 스쿠버 장비를 활용해 바닷속 폐어구와 각종 해양쓰레기를 수거하고 해안가에 쌓인 부유 쓰레기와 생활폐기물을 정리하며 해양생태계 보호에 힘을 보탰다.유승광 군수는 “최근 집중호우로 해안가에 밀려온 쓰레기까지 깨끗하게 수거해 주신 특수임무유공자회 회원과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깨끗한 바다는 지역의 소중한 자산이자 미래세대에 물려줘야 할 유산인 만큼,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해양환경 보전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대한민국 특수임무유공자회는 전국 각 지회에서 지역 여건에 맞춰 매년 ‘바다사랑 환경지킴 실천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이와 함께 환경정화와 수해복구, 재난 현장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의 안전과 환경보전에 기여하고 있다.
2026-07-20
-
서천군, 장항고 400여 명 대상 '심뇌혈관질환 예방' 첫걸음 뗐다
서천군, 청소년 심뇌혈관질환 예방교육 실시 (서천군 제공)
[충청뉴스큐] 서천군이 청소년들의 평생 건강 기반을 다지기 위해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건강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군은 지난 16일 장항고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을 돕기 위한 ‘심뇌혈관질환 바로 알기’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심뇌혈관질환의 종류와 위험요인 △자기혈관 숫자알기 △심근경색과 뇌졸중의 조기증상 및 응급 대처방법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9대 생활수칙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올바른 생활습관을 통해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청소년기부터 건강한 습관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성인기 만성질환 예방과 평생 건강관리로 이어질 수 있음을 안내했다.나성구 보건소장은 “심뇌혈관질환은 조기 예방과 건강생활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심뇌혈관질환 예방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0
-
서천읍, 거동 불편 어르신 30명에 보행보조기 전달 '안전 보행 지원' 본격화
서천읍행복나눔후원회, 거동 불편 어르신에 보행보조기 30대 전달 (서천군 제공)
[충청뉴스큐] 서천읍행복나눔후원회는 지난 14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안전한 보행과 이동 편의를 지원하기 위해 보행보조기 지원사업을 추진했다.후원회는 서천읍 관내 30개 마을에 보행보조기를 1대씩 전달했으며 해당 사업은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높아 매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이양규 후원회장은 “보행보조기는 이동과 휴식은 물론 간단한 짐 운반에도 활용할 수 있어 어르신들의 선호도가 높은 지원 물품”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수요를 반영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서천읍행복나눔후원회는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