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아산시립도서관, 북스타트 ‘작가와의 만남’ 특강 진행
아산시립도서관, 북스타트 ‘작가와의 만남’ 특강 진행
[충청뉴스큐] 아산시립도서관이 오는 20일과 25일에 아산시 중앙도서관에서 북스타트 자원활동가와 시민을 대상으로 ‘작가와의 만남’ 특강을 추진한다.
북스타트 자원활동가 교육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번 작가와의 만남은 참여 대상을 확대해 강연에 관심 있는 시민들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게 진행된다.
강연은 유명 그림책 작가 슷카이 최민지와 함께 그림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유익한 경험이 될 것으로 보인다.
2020-11-17
-
아산시립도서관, 4인4색 특별한 ‘인문학 강연’ 참여자 모집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립도서관이 오는 11월 26일 27일 이틀에 걸쳐 아산시민을 위한 특별한 ‘인문학 강연’을 운영한다.
이번 인문학 강연은 박기복 작가의 ‘나는 내 아이를 잘 아는가?’ 북튜버 김겨울의 북튜버가 말해주는 ‘독서의 기쁨’ 이희영 작가의 ‘부모의 자격’ 정명섭 작가의 역사를 주제로 특강까지, 부모교육에서 역사까지 4인4색의 특색 있는 강연을 운영할 예정이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통한 현장참여와 온라인 참여를 통해 시민들에게 온·오프라인 소통이 가능한 포스트코로나 맞춤형 인문학 강연을 준비했다”며 “앞으로 독서문화 저변 인구가 더 확대될 수 있도록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주제와 다양한 참여방식의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7
-
아산시, 3년 연속 충청남도 공공디자인 공모사업에 선정
아산시, 3년 연속 충청남도 공공디자인 공모사업에 선정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지난 13일 2021년 충청남도 공공디자인 공모사업에서 ‘신정호 생태문화놀이터 조성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신정호 생태문화놀이터 조성사업’은 신정호의 자연생태경관을 보존하면서 첨단기술을 활용한 생태관련 콘텐츠를 접목, 도심 속에서 색다른 여가문화를 즐길 수 있는 생태문화놀이터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의 총 사업비는 5억으로 신정호 내 공연장을 숲속의 4D 공연장으로 리모델링하고 공중화장실을 빛 박스 및 AR을 활용한 생태학습체험관으로 조성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 및 외부 방문객에게 사랑받는 관광지인 신정호를 첨단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생태문화놀이터로 변모시켜 모든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고 다시 오고 싶은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7
-
아산시, 마산저수지 어류 서식 현황 조사 실시
아산시, 마산저수지 어류 서식 현황 조사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3회에 걸친 어류 서식 현황 조사결과 마산저수지 자연생태계 먹이사슬이 잘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시는 그동안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 마산저수지를 아산시민뿐만 아니라 인근지역에서도 찾아오는 아산시 대표 수변공원으로 만들었다.
특히 시는 수질환경 보전을 위해 마산저수지를 낚시금지구역으로 지정·관리하고 있으며 수중에 연꽃 식재 및 어류 인공산란장 설치 등 어류의 서식환경에도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러나 최근 마산저수지에서 폐사한 어류가 발견되는 사례가 있어 그 원인을 두고 어류 개체수 과밀로 인해 폐사하고 있다는 등 시민들의 여러 가지 추측성 의견이 있었다.
이에 시는 폐사원인을 규명하고 생태계를 교란하는 외래어종 서식여부에 대한 현황을 파악하고자 어류의 서식상태, 개체수 등에 대한 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10월 19일부터 29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이루어진 어류 서식현황조사 결과 마산저수지는 총 7과 12종의 수중 생물이 서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표본조사 포획어류 중 ‘붕어’가 약 30.6%로 가장 많이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고 그 다음으로 동자개, 잉어, 떡붕어 순으로 확인됐다.
한편 ‘생물다양성 보전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생태계교란어종으로 지정된 큰입배스는 포획되지 않았으나 블루길은 일부 서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생태계교란생물은 아니나 일본이 원산지이며 외래어종인 떡붕어는 과거에 비해 개체수가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에서 마산저수지는 1차 생산자부터 2차소비자, 3차 소비자까지 다양한 생물이 분포하고 있어 자연생태의 먹이사슬이 잘 형성되어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자라 및 남생이가 다른 내수면에 비교해 다량 포획됨에 따라 그동안 낚시금지구역지정 및 신정호 공원조성 사업의 성과로 수면 관리가 비교적 잘 되고 있으며 어류 및 파충류의 서식 환경이 잘 보존 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내수면 수생동물계의 포식자인 가물치, 메기가 예상보다 많이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돼 큰입배스, 블루길 등 외래어종의 개체수 증가억제에 큰 도움이 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마산저수지는 오랜 기간 낚시금지구역으로 지정된 것을 고려했을 때 어류의 개체수가 어업활동을 하고 있는 아산호와 비교해 월등히 많은 것은 아닌 것으로 조사됐으며 충청남도 수산자원연구소 수산물안전성센터에서 진행한 병성감정 결과 일부 어종에서 내수면 어종에서 흔히 있는 기생충은 검출됐으나 세균, 곰팡이성 질병, 바이러스성 질병은 불검출 됐다.
시 관계자는 “수산생물 서식 현황에 대한 정기적인 조사와 생태계교란어종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건강한 마산저수지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7
-
코닝정밀소재, 아산시 저소득가정 아동에 따뜻한 겨울 선물 전달
코닝정밀소재, 아산시 저소득가정 아동에 따뜻한 겨울 선물 전달
[충청뉴스큐] 코닝정밀소재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남지역본부가 지난 16일 아산시를 방문해 취약계층 아동 난방비 및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크리스마스 선물 구입을 지원하기 위한 ‘해맑은 산타 후원금’ 5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코닝정밀소재의 동절기 사회공헌활동인 ‘2020 해맑은 산타’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기부된 후원금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의 대상자 추천을 통해 저소득가정 아동 110명에 난방비 40만원씩 총 4400만원을 지원하고 지역아동센터 5개소 164명의 아동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 구입비 및 행사 비용으로 1100만원을 지원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코닝정밀소재의 강중근 전무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 전반의 피해가 심화되는 중에 겨울을 맞이하게 되어 취약계층이 체감하는 추위는 더욱 심각할 것 같아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며 “우리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난방비 부담을 덜고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동절기는 취약계층 등의 광열비 부담이 급증하는 시기로써 취약계층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려면 모두의 관심과 지원이 절실한 시기다”며 “코닝정밀소재의 사회공헌 활동이 사회에 공동체 정신을 확산시켜 사회 각계각층의 지원을 이끌어내는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17
-
아산시, 2020년도 아산 시민정원사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아산시, 2020년도 아산 시민정원사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제2기 시민정원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갖고 지난해에 이어 23명의 시민정원사를 배출했다.
올해 초 모집과정을 거쳐 3월부터 시작할 계획이었던 양성과정은 코로나19로 연기돼 지난 7월부터 11월 12일까지 총 15회에 걸쳐 이뤄졌다.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식물이해 및 정원조성·관리, 수목 전지·전정 등 시민정원사로의 기본소양 교육을 마치고 지난 12일 수료식을 가졌다.
오세현 시장은 “주거형태가 아파트가 대부분인 요즈음 가정에서 식물화분을 잘 가꾸어가는 것도 어려운 일이다”며 “교육과정을 마친 시민정원사들이 시의 유휴공간을 꽃과 나무가 있는 쾌적한 환경으로 가꾸어가는데 큰 힘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16
-
오세현 시장 “행정도 방역도 현장 중심” 강조
오세현 시장 “행정도 방역도 현장 중심” 강조
[충청뉴스큐] 오세현 아산시장이 현장 중심 행정을 강조하며 현장 최일선에서 시민들과 만나고 있는 읍면동장 및 읍면동사무소 직원들의 적극적인 의견 개진을 부탁했다.
아산시는 16일 시청 상황실에서 오세현 시장과 국소장 및 관계 부서장, 읍면동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제35차 비상경제대책 및 제32차 생활방역대책 회의’를 진행했다.
오세현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수도권 등 전국적으로 늘고 있는 확진자 추세에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오 시장은 “수도권과 인접해있고 관내에 진행 중인 개발사업이 많아 언제든 지역 내 집단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 대응 태세를 다시 한 번 공고히 해달라”고 당부하며 “오늘 전일 대비 확진자가 3명 더 나왔지만 모두 자가격리 중이던 분들이라 관내 동선과 가족 외 접촉자가 없다는 건 다행인 일이다. 앞으로도 철저한 역학조사와 자가격리자 관리를 이어가자”고 당부했다.
국·소별 방역 지원 추진상황으로 코로나19-독감 동시 유행 대비 방역시스템 강화 전자계약·청구를 통한 민원인 시청 출입 최소화 시내버스 등 대중교통 시설 방역 강화 및 예비마스크 비치 확인 공동주택 대상 방역 및 안전수칙 홍보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와 함께 2021년도 본 예산안 제출 도시환경TF 시범사업구역 현장점검 2021 미세먼치 차단숲 조성사업 설계추진 신정호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사업 보상 계획 자전거도로 사고위험지역 안전개선사업 동절기 도로제설대책 수립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도 오갔다.
또, 산불위험요인 사전제거사업 등 산불방지 협조 요청 집중호우 피해 응급복구 장비 임차료 추가지원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사업 대상자 신청 안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지원사업 신청 홍보 등에 대해 공유하고 읍면동의 협조를 요청했다.
오세현 시장은 “수능을 앞두고 지자체, 교육청, 교육부 등이 진행 중인 학원, 교습소, 스터디 카페 등에 대한 지도단속에 적극 협조하고 코로나19와 맞물려 필요한 여러 변동사항이 있을 수 있으니 관련 사항 대비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 방역이 우선이지만 그와 함께 취약계층보호, 경제 관련 대책 등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며 “한정된 자원과 인력으로 어려움이 많겠지만, 지금은 관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라는 공감대를 가지고 더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특히 “읍면동은 현장 최일선에서 시민들을 만나고 있는 만큼, 시민들의 요구사항이 적시에 본청과 논의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2020-11-16
-
아산시, 아산호방조제 환경정화 활동 전개
아산시, 아산호방조제 환경정화 활동 전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전국에서 손꼽는 대형 공공수면인 아산호방조제 인근 수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아산호내수면자율관리어업공동체 주관으로 시 공무원, 포스코 건설 및 대림건설 직원 약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장마철과 집중 호우 시 떠밀려온 폐기물과 방조제를 지나는 차량에서 버려진 각종 쓰레기 약 3.2톤을 수거했다.
포스코 건설, 대림건설은 아산호에서 서해선 복선전설, 평택~부여 간 고속도로 건설 사업을 진행 중으로 아산호내수면자율관리어업공동체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아산호 수변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장영수 위원장은 “아산호는 경기도에서 충청남도로 처음 진입하는 경계이자 어업인들의 삶의 터전이다 깨끗한 수변환경을 조성해 어장환경 및 어류 서식 여건을 개선하고 시의 긍정적인 이미지에도 기여하고자 한다”며 “매년 아산호 방조제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6
-
아산시, 사슴 전략사업 육성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아산시, 사슴 전략사업 육성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 사슴산업의 체계적인 발전방안 모색과 사슴농가의 안정적인 소득증대를 위한 ‘아산지역 사슴 전략사업 육성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가 지난 13일 아산시청 상황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오세현 시장을 비롯해 김순종 한국사슴협회 아산시지회장, 사슴농가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연구용역 업체인 ㈜더블유케이마케팅그룹 관계자가 아산시 사슴사업 브랜드 전략 아산시 사슴산업 STP 전략 신제품 개발전략 및 공동 마케팅 전략 등을 주제로 최종보고를 실시했다.
최종보고 이후 사슴농가 관계자들은 “경제위축 및 수입녹용과의 경쟁으로 국내 사슴산업이 어려운 상황인 만큼 농민이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알아야한다”며 “전국 사슴사육 1위 지역이라는 강점을 활용해 아산이 전국 사슴 사업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시에서 이끌어주길 바란다.
아울러 수입 녹용과의 경쟁으로 침체된 국산 녹용 시장을 되살리기 위해 행정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하며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고민했다.
오세현 시장은 “이번 연구용역이 최종보고로 끝나지 않고 사슴농가의 발전을 위한 지속적 토대가 되길 바란다”며 “생산농가와 행정기관이 각자 할 역할과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11-16
-
아산시, 마스크 착용 의무화 12개 다국어 번역 홍보
아산시, 마스크 착용 의무화 12개 다국어 번역 홍보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 및 결혼이주민 등을 위해 13일부터 적용된 마스크 미착용 과태료 부과에 관한 다국어 번역 안내문을 홍보했다.
앞서 충남도는 코로나19를 예방하고 확산을 차단하고자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는 행정명령을 발령했다.
이는 최근 감염자가 감소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발생하는데 따른 조치로 올바르게 마스크를 착용했는지를 단속하고 마스크 미착용자에게는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된다.
이에 시는 외국인 주민들도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마스크 미 착용 시 과태료 부과에 대한 12개 국어 번역 안내문을 각종 매체를 통해 홍보하고 아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과태료 부과에 대한 다국어 문자서비스를 제공했다.
고분자 여성가족과장은 “다국어 번역 안내문을 통해 아산시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들이 차별 없이 정보를 제공받아 코로나19 예방에 적극 대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