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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추석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 추진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추석 연휴기간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 을 마련해 추진한다.
시는 추석명절 대비 ‘9월 깨끗한 아산 만들기 대청소의 날’과 연계해 지난 7일부터 18일까지 1이틀간 ‘수해복구를 위한 대청소의 날’ 활동을 실시한 바 있다.
추석 연휴 기간 생활쓰레기 배출량이 많은 기간임을 감안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청소대행업체와 연계해 오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생활·음식물쓰레기 수거 종합상황실 및 기동 수거반을 편성해 수거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 시민 모두가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쓰레기 관리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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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장난감 도서관 민간위탁 운영수탁자 공개모집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민간위탁으로 운영 중인 배방읍 소재 꿈꾸는 장난감 도서관의 위탁운영 기간이 올해말 만료됨에 따라 새로운 수탁자를 공개모집한다.
장난감 도서관은 아이들에게 다양한 장난감을 접할 수 있는 기회제공과 부모들의 경제적 부담 절감을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주요 위탁사업은 장난감의 대여 및 관리와 놀이체험실 운영 등이다.
이번 공개모집 공고기간은 9월 23일부터 10월 14일까지이며 신청자격은 운영능력이 있는 사회복지법인, 비영리법인, 단체이다.
10월 12일부터 10월 14일까지 3일간 아산시청 여성가족과에서 방문접수를 받는다.
장난감도서관수탁자심의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수탁자를 최종 결정하며 새로운 수탁자의 민간위탁 운영 기간은 2021년 1월 1일부터 2023년 12월 31일까지 3년간이다.
고분자 여성가족과장은 “아이들에게 다양한 장난감 및 놀이 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양질의 서비스를 위한 장난감 도서관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관심 있는 법인·단체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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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사이더홀딩스, 코로나19 예방 위해 아산시에 살균소독제 후원
㈜브이사이더홀딩스, 코로나19 예방 위해 아산시에 살균소독제 후원
[충청뉴스큐] ㈜브이사이더홀딩스가 지난 24일 아산시를 방문해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자체 생산한 1억2,000만원 상당 살균 소독제 1만개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살균소독제는 무알콜·무색·무향의 분무형 살균소독제로 관내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아산 만들기에 활용할 예정이다.
김효진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이 많은 분들께 도움을 드리고자 살균 소독제를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윤찬수 부시장은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 도움을 주신 ㈜브이사이더홀딩스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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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청 역도팀 제92회 전국역도선수권대회 금메달 휩쓸어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경남 고성군 역도전용경기장에서 개최된 ‘제92회 전국역도선수권대회’에서 아산시청 역도팀이 금메달 4개, 은메달 3개, 동메달 3개를 획득했다.
국가대표 양지웅 선수는 인상 1위, 용상 2위, 합계1위로 변함없는 실력을 보여줬고 정한솔 선수는 인상2위, 용상1위, 합계1위로 상승된 기량을 선보였다.
지난 경기 때 아쉽게도 메달을 놓친 전병현, 오호용, 이형섭 선수도 각각 인상2위 및 합계 3위, 용상 3위, 합계 3위라는 성적을 거둠으로써 6명 선수 중 5명이 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올렸다.
이형도 코치는 “이번 대회가 전국체전이었으면 좋았을 만큼 선수들 실력이 굉장히 올라갔다”며 “선수 모두 내년도 국가대표 선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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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원도심 다빛여성공동체, 추석맞이 명절음식 전달
온양원도심 다빛여성공동체, 추석맞이 명절음식 전달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추진하는 온양원도심 도시재생 사업지구 내 주민협의체 여성분과 회원들이 창업한 ‘다빛여성공동체’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명절음식을 기부했다.
이번에 기부한 추석선물 꾸러미는 송편, 녹두전, 동태전으로 구성됐으며 총 100세대에 지난 22일 전달됐다.
다빛여성공동체는 ‘다함께 모여 빛나는 여성들’이라는 의미로 지난 2월, 온양원도심 주민협의체 여성분과 회원들을 중심으로 조직된 단체다.
다빛여성공동체는 ‘2020년 온양원도심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선정돼 단체 운영 역량을 기르고 음식을 만들어 지역사회에 공헌하며 자신들만의 조리법을 개발했다.
또한, 다빛여성공동체는 온양원도심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창업한 제2호 창업가게이며 10월에는 제3호인 주민카페 개업을 앞두고 있다.
제1호 창업가게는 여성과 청년들이 모여 창업한 ‘그려디자인’으로 첫 수익금으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기부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와 수해 등으로 근심이 많을 원도심 주민들과 함께 힘든 시기를 극복하려는 다빛여성공동체에 감사드린다”며 “도시재생사업이 성공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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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추석명절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추진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를 극복하기 위한 추석명절 차단방역 활동과 일상적인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총력 대응한다.
9월 발표된 소상공인시장 경기동향조사를 분석한 결과 전년 대비 상반기 대비 매출감소가 제조업 35%, 소상공인 35.1%, 전통시장 37.8% 등으로 나타났다.
이에 분야별 맞춤형 대안을 마련하고 나아가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선제적으로 대비해 위기를 기회로 삼는 경제여건 구축에도 힘쓴다는 방침이다.
시는 지난 7월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표창 수상과 함께 받은 재정 인센티브 8,000만원을 전 부서에 배분하고 구내식당 휴무 확대와 함께 국·소별 중점 소비활동지역을 분담해 중식시간에 전액 사용한다.
또한, 150억을 소비·투자 부문에 신속집행 한다.
선금지급 확대 및 기성금 중간정산 등 명절 전 집행 가능한 최대 규모를 추진해 직·간접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그동안 공사·용역부분에서 적용되던 수의계약 총량제가 물품·제조부분까지 확대 된다.
수주의 숫자를 조금이라도 넓혀가 다수에게 계약기회의 공평한 제공으로 고난의 파고를 함께 극복하자는 것이 시의 설명이다.
이와 함께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한 정책자금, 경영안정 자금이 적시에 지급될 수 있도록 살피고 소상공인 공유재산 임차료 지원, 침수피해 차량폐차 시 지방세 감면, 생계형 체납자 분납유도 등 지방세제 지원에도 철저를 기한다.
특히 지역경제에 효자노릇을 하고 있는 아산사랑상품권을 모바일 100억, 지류 100억 등 총 200억의 역대 최대 규모로 추가 할인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할인율 10%로 관내 가맹점 6,500여 개소에서 사용 가능하다.
시는 고향방문하지 않고 선물 드리기 운동과 함께 어린이집·학교 휴원 등으로 가중된 학부모 양육부담 완화를 위해 초등학생 이하를 대상으로 각 20만원씩 지원한다.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풍물5일장 등의 방역을 강화하고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온양온천시장 공영주차타워를 무료 개방한다.
시 관계자는 “경찰인재개발원이 지난 1월 우한교민 수용에 이어 9월부터 생활치료센터로 운영되면서 경제 심리적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다”며 “선순환되는 경제 여건이 될 수 있도록 전 공공부문이 중심이 되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업소 및 전통시장 등 대책을 마련하고 있으니 시민여러분께서도 골목상권 이용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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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추석명절 공직감찰 활동 강화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추석명절 기간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공직감찰 활동을 강화한다.
시 감사위원회는 추석연휴기간 ‘추석명절 대비 특별공직 감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감찰은 코로나19의 장기화와 집중호우 및 태풍피해와 관련해 사회분위기가 어수선한 상황에서 공직자의 부적절한 행위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추진한다.
감찰은 4개 반 15명으로 구성됐으며 본청과 보건소·농업기술센터 등 직속기관, 수도사업소·평생학습문화센터 등 사업소, 출자·출연기관이 대상이다.
특히 각 당직실 및 재난안전대책본부 근무실태, 근무시간 미준수, 허위 시간외근무, 무단이탈, 출장, 음주소란, 민원처리 지연 등 복무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구체적인 감찰 범위는 비상대비 복무실태 공직기강 공직비리 등 이다.
정영제 위원장은 “전국에서 가장 청렴한 도시로 만들어 공공행정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공직감찰을 통해 공직기강을 확립,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직상을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추석 명절 경제 활성화를 위해 청탁금지법 시행령 개정으로 한시적으로 농축산물 및 농축산 가공품이 10만원 한도에서 20만원 한도로 일시 상향조정 됐다”며 “집중호우와 태풍 등으로 어려운 농업인에게 힘을 주고 지역 소비를 창출하자”고 말했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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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청년회, 36년간 독거노인에게 따뜻한 마음 전달
아산청년회, 36년간 독거노인에게 따뜻한 마음 전달
[충청뉴스큐] 아산청년회가 추석명절을 맞아 지난 23일 아산시에 700만원 상당의 독거노인을 위한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물품은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아산청년회에서 35년간 시행하던 경로위안 잔치를 취소하고 준비하게 됐다.
물품은 쌀 5kg, 50포 물티슈 50세트 라면 25상자 전기온열 담요 50개 두유 50세트 샴푸세트 45개 등 실속 있는 생활용품으로 구성됐으며 회원들과 함께 대상 가정을 방문해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준호 회장은 “집중호우 및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 어르신들이 어느 때보다 풍성한 추석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적극적으로 나눔 활동에 동참해 주신 아산청년회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우리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요로운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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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산업 키우자’ 국비 확보 가속도
오세현 시장(왼쪽)과 강훈식 국회의원이 아산시 현안사업 및 국비확보 협의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충청뉴스큐] 오세현 아산시장이 코로나19 방역 중점활동의 여파로 잠시 멈췄던 국비 활동을 재개하고 주요현안 사업 협의와 국비확보를 위해 지난 24일 국회를 방문해 이명수·강훈식 의원, 복기왕 국회의장 비서실장을 찾아 지원을 요청했다.
미래먹거리와 대규모 SOC 사업 등에 대한 국비의 추가 확보를 위해서다.
강훈식 의원을 먼저 찾은 오 시장은 미래 먹거리 사업인 휴먼마이크로바이옴 상용화제품 기술개발 아산 탕정지구 내 유보지 개발계획 변경 공공기관 이전 온천수의 산업표준제정 및 진흥원 인증기관 선정 수면산업 실증기반 기술고도화 지원사업 등 6개 사업을 설명하며 지원을 요청했다.
오 시장은 이어 이명수 의원을 만나 대규모 SOC 사업인 서부내륙고속도로 신창IC 신설 청년활력센터 조성 아산남부지구농촌용수 이용체계재편 문예회관 건립 충남권역 재활병원 건립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 건립 국립경찰병원 아산병원 건립 등 7개 사업의 국비 추가 확보를 요청했다.
이와 함께 복기왕 국회의장 비서실장과 만남을 갖고 아산세무서 신축 온양원도심 문화복합시설 건립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 건립 등 4개 현안사업에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이명수 의원, 강훈식 의원, 복기왕 비서실장은 오 시장과의 만남에서 원활한 사업추진과 국비 확보를 위해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오 시장은 “우리지역 현안이 모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역 국회의원과 공조를 강화하면서 관련 상임위의 동향 파악을 통해 적극 대응해 나갈 것”이라며 “34만 아산시민의 의지를 적극 전달해 올해에도 사상 최대 성과를 올리겠다”고 말했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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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방문
아산시,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방문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23일 장애인거주시설인 온유한집과 사랑의집 에덴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에 참여한 오세현 시장을 비롯해 윤찬수 부시장, 이종택 복지문화국장 등 간부공무원들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소고기를 전달했다.
아울러 시설에 거주하는 장애인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불편함은 없는지 살피고 코로나19로 인해 시설운영에 어려움은 없는지 시설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들으며 격려했다.
오세현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이번 명절 연휴에는 시설에 계신 분들이 가족과 떨어져 지낼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며 “어려운 시기를 함께 이겨낼 수 있도록 우리 주변 이웃들에 대한 시민 여러분들의 더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