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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휴먼브리지 아산지역본부, 아산시 집중호우 피해주민 후원
월드휴먼브리지 아산지역본부, 아산시 집중호우 피해주민 후원
[충청뉴스큐] 월드휴먼브리지 아산지역본부가 17일 아산시를 방문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 및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700만원 상당 세탁기 14대를 전달했다.
이번 물품은 비투비 팬클럽 ‘멜로디’에서 기부한 세탁기 7대가 포함된 것으로 집중호우로 주택 침수피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등에 배부 할 예정이다.
김득수 대표는 “집중호우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분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받는 이웃들이 나눔의 다리로 연결돼 더불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모아사랑 태교음악회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월드휴먼브리지 아산지역본부에 감사드린다”며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 수해 피해 주민들이 평온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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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책울림 독시지원 공간 개소식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책울림 독시지원 공간 개소식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17일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책울림 독서지원 공간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은 책울림 독서지원 공간이 탄생하는데 노력한 귀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치러졌다.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책울림 독서지원 공간은 삼성디스플레이가 후원하는 책울림 독서공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기존의 유스카페를 리모델링해 만들어진 공간이다.
특히 삼성디스플레이의 책울림 독서공간 공모사업 결과 선정된 전국 27개 공간 중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가 그 대표성을 인정받아 대표로 개소식을 진행하게 됐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독서는 앉은 자리에서 천 리, 만 리를 갈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며 “코로나19로 피로감을 느끼는 시민들이 많으신데 책울림 독서지원 공간이 시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게 하는 좋은 친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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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약사회, 지역사회 소외계층 위한 후원물품 전달
아산시약사회, 지역사회 소외계층 위한 후원물품 전달
[충청뉴스큐] 아산시약사회가 추석 명절을 맞이해 소외된 이웃 및 북한이탈주민을 위해 총 300만원 상당의 김 300상자를 아산시에 전달했다.
아산시 보건소는 후원받은 김을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인 저소득층,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 등 300가정에 전달했다.
조성도 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지만 후원물품을 통해 소외된 이웃이 훈훈한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올해 코로나19로 다른 해보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아산시약사회에 고마움을 전한다“며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의 문화가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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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지능형교통체계 확대구축 사업 국비 12억 확보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1년 지자체 ITS 국고보조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12억을 지원받게 됐다.
이번 국비 지원으로 시는 총 사업비 20억의 예산을 투입해 주요 간선도로 50km에 돌발상황 CCTV, VMS, DSRC-RSE, 교통신호 무선LTE 등 시스템 구축을 통한 실시간 교통정보 제공으로 상습 차량정체지역 해소와 교통량 분산효과, 돌발 상황의 신속한 사고처리와 2차사고 미연 방지 및 교통 혼잡 최소화를 위해 지능형교통체계 확대구축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종희 대중교통과장은 “지능형교통체계 구축으로 시민과 운전자 그리고 우리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빠른 교통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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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장애유형별 찾아가는 폭력예방 교육 실시
아산시, 장애유형별 찾아가는 폭력예방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장애인 대상 폭력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장애유형별 폭력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지체·시각·청각 장애를 구분해 진행한 이번 교육은 관내 여성폭력 상담소와 연계해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각 장애인협회를 방문해 실시됐다.
성·가정폭력예방 관련 지식 전달, 폭력발생 시 행동요령 및 지원체계 설명, 사례를 통한 성·가정폭력 피해 설명 등을 내용으로 진행했으며 청각장애인은 협회 지원을 받아 수화를 통해 교육을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장애인 대상 폭력예방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일회성 교육이 아닌 폭력관련시설과 연계한 지속적인 교육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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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온천시장 공영주차타워 추석명절 무료개방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추석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는 고객과 귀성객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고 전통시장을 활성화시키고자 명절기간 동안 온양온천시장 공영주차타워를 무료 개방한다.
무료개방시간은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오전 8시부터 오후 오후 10시까지이다.
10월 3일부터는 종전과 같이 주차타워 요금이 부과된다.
공영주차타워 출입구는 전통시장 방면 주차요금 1정산소만 개방하고 온양온천역으로 향하는 도로변 주차요금 2정산소는 차량 정체가 예상되어 차단할 예정이다.
김경호 기업경제과장은 “이번 추석 명절은 코로나19로 고향 방문 및 외출, 모임이 자제되고 있지만 철저한 방역 및 개인위생을 준수하고 아산을 방문하시는 고객 및 귀성객을 위해 따뜻한 고향의 정을 듬뿍 느낄 수 있도록 어렵게 무료개방을 결정했다”며 “방문 고객 및 귀성객들의 개인위생 준수를 거듭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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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주요 관광지 방역·관리요원 24명 모집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관내 주요 관광지에 대한 체계적인 방역 및 관리로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관광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23일까지 24명의 방역관리요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고일 현재 만 18세 이상의 근로능력이 있는 관내 거주자라면 응시 가능하며 코로나19로 인한 관광업계 실·휴직자 및 휴·폐업자, 취업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한다.
선발된 요원은 외암마을 등 관내 주요 11개 관광지에서 1일 5시간 범위에서 관광객 대상 생활방역 수칙 계도, 방역 및 환경점검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모집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일상생활로 돌아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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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1회 충남독서대전 전용 어플리케이션’ 오픈
제1회 충남독서대전 전용 앱 이미지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제1회 충남독서대전’의 일환으로 온가족이 집에서 안전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충남독서대전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해 오는 18일부터 독서체험 서비스를 제공한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디지택트’방식으로 새롭게 전환되어 개최되는 이번 충남독서대전의 가장 큰 특징은 도서관에 방문하지 않고도 비대면으로 다양한 독서체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다.
4차 산업시대 미래산업기술을 선도하는 충남벤처협회의 ㈜리얼스타터와 ㈜와이투콘의 공동협력으로 개발된 ‘제1회 충남독서대전 전용 앱’으로 코로나19 이전에 경험해 보지 못한 전혀 새로운 독서 축제 모델이 제시된다.
‘제1회 충남독서대전’ 전용 앱은 크게 충남독서대전 알아보기 매직AR도서관 AR북큐레이션 AR포토존 스탬프투어 우리지역 도서관 가상체험 아산시립도서관존 핑크히포존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전용 앱에는 AR기술이 곳곳에 접목되어 더욱 실감난 체험을 제공한다.
충남독서대전 알아보기를 통해 독서대전 개최 안내와 함께 랜선개막방송, 작가소개, 온라인 전시 등 독서대전에 대한 주요일정 및 온라인 콘덴츠 영상이 제공된다.
매직AR도서관 코너를 통해 올해의 작가 어린이 부문에 선정된 ‘나는 개다’라는 책을 스캔하면 3차원의 큰 강아지가 튀어나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으며 아산시중앙도서관의 2층 리딩데크 벽면에 스마트폰을 비추면 수십 권의 날아다니는 책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도 있다.
물론 도서관에 오지 않고 집에서도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AR북큐레이션 코너에서는 독서대전 올해의 한 책으로 선정된 작가 3명과 주제별 작가강연 11명 총 14명의 작가와 이들의 대표작에 대한 설명을 아산시립도서관 사서가 직접 녹음한 목소리로 들을 수 있다.
AR포토존 스탬프 코너는 지역서점의 활성화와 독서습관을 독려하기 위해 추진되는 이벤트로 관내 공공도서관 및 지역서점에 설치된 포토존에서 앱을 활용해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3곳 촬영 시 지역서점 도서교환 1만원권, 5곳 촬영 완료시 1만원 커피 쿠폰을 추가로 제공한다.
이외에도 GPS를 기반으로 한 도서관 위치 안내와 360도 촬영한 관내 공동도서관 가상체험 및 독서대전 홍보대사 역할을 하고 있는 핑크히포존도 즐길 수 있다.
김선옥 아산시립도서관장은 “충남벤처협회의 전폭적인 도움을 받았기에 비대면으로 진행할 수 있는 독서 축제 앱 개발이 가능했고 220만 충남도민 뿐만 아니라 전 국민이 다 함께 즐길 수 있게 됐다”며 “지금 휴관 중인 아산시중앙도서관 재개관과 동시에 다양한 전시 및 AR 포토존 체험을 하실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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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추석명절 대비 성묘·벌초 방역대책 추진
아산시, 추석명절 대비 성묘·벌초 방역대책 추진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추석 연휴기간 동안 귀성객 및 성묘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성묘 및 벌초 방역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성묘, 벌초 및 봉안시설 방문을 자제하고 부득이하게 방문 시 상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타인과 2미터이상 거리 두기를 실시하며 침방울이 튀는 행위, 음식을 먹는 행위 및 신체접촉을 자제할 것을 권고했다.
또한, 벌초는 가능한 지역농협 및 아산시산림조합의 벌초대행서비스를 이용하라고 당부했다.
아산시공설봉안당을 비롯한 봉안시설에 방문할 때는 각 시설에 사전 예약하고 정해진 시간에 방문해 밀집되는 것을 피해야 한다.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의 온라인 성묘 시스템을 이용하면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성묘를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과 관련해 하반기 최대 고비가 될 추석기간 동안 최대한 이동을 자제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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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와 읍면동간 협력·소통의 장 마련
아산시와 읍면동간 협력·소통의 장 마련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한달동안 읍면동의 업무추진 성과를 돌아보고 당면현안 중심으로 앞으로의 계획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시는 16일 시청 상황실에서 성공적인 시정 성과 창출을 위한 ‘읍면동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한 국·소장 및 읍면동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회의에서는 코로나19 관련 방역상황 공유와 추석 명절과 관련해 성묘·벌초·봉안시설 등 방역지침 준수 안내 및 환경 대청소 활동 등 당면 현안을 공유, 논의했다.
지난 8월3일 집중호우 피해를 입었던 배방읍과 송악면은 피해입은 지역의 응급복구는 종료됐으며 추수 이후 논둑, 밭둑 등 유실부분을 정리할 계획으로 부족한 예산과 장비 지원을 요청했다.
탕정면은 소규모 시설 유지보수 예산편성 확대를 건의했고 둔포면에서는 학교 신설 요청이 있는 지역여론 사항을 공유했다.
이와 함께 고위험시설에 대한 방역조치 사항 종교시설 집합제한 행정명령 추석연휴 대비 교통안전시설 일제점검 및 도로정비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제1회 충남독서대전 개최 홍보 등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오세현 시장은 “읍면동은 행정 각 영역에서 시정의 최일선이자 시민과의 접점”이라며 “시민을 가장 가까이 접하고 있는 읍면동에서 주변을 면밀하게 살피면서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힘이 돼 줘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0-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