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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9 14:4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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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사업 11월 30일까지 연장 접수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코로나19 피해 저소득 위기가구를 위한 긴급생계지원사업 접수기간이 오는 11월 30일까지 연장됐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은 기준중위소득 75%이하이면서 재산 3억5000만원 이하를 충족하는 소득감소 가구이다.
신청기준이 대폭 완화되어 소득감소를 증명하기 힘든 대상자는 증빙서류 없이 신청서 개인정보제공동의서 및 소득감소신고서를 제출하면 긴급복지심의위원회 심의 후 예산범위 내에서 우선순위에 따라 지급한다.
제외대상은 기초생활보장·긴급복지 대상자와 구직급여 및 다른 코로나19 피해지원사업 대상가구, 공무원과 및 공공기관 종사자 포함가구로 기존과 같다.
다만 폐업점포재도전장려금 지원대상자는 보건복지부 지침변경으로 중복 신청이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은 미운영하며 세대주·세대원·대리인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11월 3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를 대상으로 소득·재산 및 소득 감소 여부, 기존 복지제도 및 타 코로나19 피해지원 프로그램 중복 여부 등을 조사한 후 12월 중으로 1인 40만원 2인 60만원 3인 80만원 4인 이상 가구 100만원을 계좌 입금으로 1회 지급할 예정이다.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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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겨울철 수도계량기 동파 방지 만전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동절기 동파로 인한 시민불편 및 수돗물누수 예방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아산시 수도사업소는 최근 추워진 날씨가 지속되는 등 동절기에 돌입함에 따라 수도계량기 동파예방 안내문을 발송하고 사회적 취약계층, 독거노인 등 동파 취약세대를 대상으로 수도계량기 동파방지팩 500개를 무상 보급했다.
수도사업소 관계자는 “겨울철 수도 동파 예방을 위해서는 시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철저히 대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계량기함 내부의 수도관 관통구 등 틈새에 헌옷 등을 넣어 밀폐하고 뚜껑부분은 보온재로 덮은 후 비닐로 넓게 봉인하는 등 사전조치를 해야 한다”고 했다.
특히 “영하 10℃ 이하에서는 보온을 해도 계량기가 동파될 가능성이 크므로 수도꼭지를 조금 틀어 놓고 사용하면 동파를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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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걷기지도자 2급 양성과정 교육 실시
아산시, 걷기지도자 2급 양성과정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대한걷기협회 주관으로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아산시민과 생활체육지도자 42명을 대상으로 걷기지도자 2급 양성과정을 가졌다.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해 강의실 소독, 마스크 착용, 체온측정, 투명가림막 설치 등 생활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이번 교육은 보행자세 측정분석 스트레칭 및 응급처치 올바른 걷기자세 교정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12시간의 강의로 진행됐다.
교육과정을 모두 이수한 수강생들에게는 걷기지도자 2급 자격증이 부여된다.
교육을 이수한 걷기지도자들은 2021년도 체육진흥과 시책사업인 생활체육공동체 활성화 시범사업 중 걷기공동체 강사로 활동하며 시민들이 올바른 걷기를 자발적으로 실천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1인 1생활체육 전도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오세현 시장은 “걷기는 언제 어디서나 누구든지 손쉽게 할 수 있는 운동으로 코로나19 시대의 최고의 생활체육이다”며 “앞으로 시는 걷기를 비롯한 다양한 1인 1생활체육을 통해 시민들이 건강하고 즐거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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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시장, ”시민의 건강・안전 보호가 최우선, 모든 노력 다할 것“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22일 대시민 담화문을 발표하고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각종 모임 및 외출 자제와 사회적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 및 손 씻기 등 내 가족과 내 이웃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방역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오 시장은 ”최근 인근지역과 관내 대학교 등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빠르게 번지고 있어 지역사회 대유행에 대비해야 하는 상황으로 확진자 발생 즉시 영업장, 자택, 직장 등 방문 장소에 대한 철저한 소독을 진행하고 있으며 보건소 긴급 대응팀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확산 차단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했다.
또한, “최근 관내 대학교 재학생의 코로나19 확산 사실을 알자마자 즉시 캠퍼스 내 현장 선별검사소를 설치하여 3개 분야 15개 50여명을 투입해 단 하루 동안 2,520명의 전수검사를 마치고 22일까지 4명의 확진자를 파악했다”고 말하며 “안전한 연말연시를 위해 특별 방역대책을 마련・시행하겠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우리의 건강과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힘을 모아달라”며 “저와 아산시 공직자 모두는 시민 여러분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 언제나처럼 여러분과 함께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2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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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찬수 부시장, 아산 소재 대학 코로나19 발생 관련 총력 지원 당부
윤찬수 부시장, 아산 소재 대학 코로나19 발생 관련 총력 지원 당부
[충청뉴스큐] 윤찬수 아산시 부시장이 관내 대학교 확진자 집단 발생 상황에 깊이 우려하며 강의실 접촉자와 기숙사 시설 거주자 등에 대한 코로나19 검사 및 역학조사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아산시는 20일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윤찬수 부시장 주재로 국·소장 및 관계 부서장 20여명이 참석하는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코로나19 발생 현황과 방역 상황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윤찬수 부시장은 전날 아산시 소재 대학교에서 집단 확진자가 나온 것과 관련해 아산시 보건당국과 질병관리본부, 충남 감염병관리지원단, 해당 대학교 등과의 긴밀한 협조를 당부하며 “역학조사와 방역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관련 지원과 편의 제공에 신경써달라”고 말했다.
국·소별 방역 지원 추진상황으로 수능 특별방역대책기간 중 중점·일반 관리시설 집중 점검 주말 중 신정호수공원 내 방역을 위한 시설물 소독 관내 민간·공공 건설현장 대상 현장안전 및 방역 점검 자가격리자에 대한 일대일 모니터링 강화 등이 논의됐다.
윤 부시장은 “현재 거리두기 단계가 모든 모임을 금지하고 있지는 않지만, 가급적 불필요한 모임과 행사 개최를 자제하자”며 “연말 송년회, 수능 전후 각종 모임 등 연말을 맞아 시민들이 긴장을 놓기 쉬운 시기인 만큼 관련 내용에 대한 홍보와 꾸준한 지도 점검을 이어가자”고 강조했다.
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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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시장, 선문대 선별진료소 찾아 현장 점검 “이번 주말이 고비”
오세현 시장, 선문대 선별진료소 찾아 현장 점검 “이번 주말이 고비”
[충청뉴스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충남 아산시 소재 선문대학교에 임시 선별진료소가 설치된 가운데 오세현 아산시장이 20일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 채취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오세현 시장은 선문대 임시 선별진료소 방문 전 아산시 보건소에 설치된 아산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찾아 질병관리청 충청권 질병대응센터 관계자들을 만났다.
오세현 시장은 역학조사관 등을 신속하게 파견해준 질병관리청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캠퍼스 내 감염이 지역사회로 전파될 수 있는 중요한 상황이니만큼 빠른 시일 안에 검체 채취와 검사를 완료해달라”고 부탁했다.
오 시장은 “한꺼번에 2천 명이 넘는 사람의 검체를 채취해 검사한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잘 안다”며도 “하지만 시민들과 학생, 학부모들의 불안함이 크다. 지역사회 전파로 이어지면 지역 경제가 다시 한번 큰 피해를 보는 만큼 최대한 빠른 조치 부탁드린다. 아산시도 보건소 직원 총동원 등 시가 할 수 있는 모든 지원과 조치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질병관리청은 이번 선문대 집단 감염 대처를 위해 20일 역학조사관을 파견했으며 아산시는 질병관리청 공조하에 선문대 캠퍼스에 임시 선별진료소를 설치했다.
우선 검사대상은 확진자들과 직접 접촉한 이들은 물론, 기숙사, 강의실 등에서 접촉했을 가능성이 있는 2천여명이다.
확진자가 추가될수록 새롭게 진행되는 역학조사 등을 통해 접촉자도 늘고 있어 그 대상자는 당분간 더 늘어날 전망이다.
아산시는 우선 검사 대상자인 2천여명에 대한 검체 채취를 오늘 안에 완료하고 확진자와 밀접접촉자들을 빠르게 분류해 지역사회 전파로 이어지는 것을 최대한 저지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질병관리청 파견 역학조사관 등과 함게 아직 밝혀지지 않은 학생들의 감염경로 파악하는데 집중할 예정이다.
오세현 시장은 선문대에 설치된 임시 선별진료소를 찾아 진행 상황을 확인한 뒤 황선조 선문대 총장을 만나 후속 조치와 시의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아산시 재난대책본부에는 “캠퍼스 감염이 지역사회 전파로 이어지는 것을 막는 데 총력을 기울이라”고 지시했다.
오세현 시장은 이번 대규모 검사 진행으로 심려하고 있을 아산시민과 선문대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을 향해 “‘K-방역’의 뿌리인 질병관리청과 아산시의 방역시스템을 믿고 따라주신다면 이번 고비 역시 잘 넘길 수 있을 거다. 대규모 검사 결과가 나오는 이번 주말이 고비이니, 모두들 외출과 모임을 삼가며 방역에 힘을 보태 달라”고 요청했다.
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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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주택과, 1부서 1촌 자매결연 농촌일손돕기 나서
아산시 주택과, 1부서 1촌 자매결연 농촌일손돕기 나서
[충청뉴스큐] 아산시 주택과는 지난 18일 1부서 1촌 자매결연 마을인 선장면 죽산1리를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민원 필수요원을 제외한 주택과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일손이 부족한 농가의 막바지 고추 수확과 고추대 정리에 힘을 보탰다.
신성철 주택과장은 “호우피해 복구로 인해 일손이 부족했던 농가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자매결연 마을인 죽산1리 마을에 큰 힘이 되고 마을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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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주요 민원처리부서 직원 CS 마인드 교육 통한 시민 만족 행정서비스 제공 역량 강화
아산시, 주요 민원처리부서 직원 CS 마인드 교육 통한 시민 만족 행정서비스 제공 역량 강화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고객 우선 시민 만족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주요 민원부서 직원 대상 CS 마인드 교육을 실시했다.
시민이 만족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평가전문기관에 의뢰해 진단받은 결과를 토대로 진행된 간부공무원 대상 CS 리더십 교육과 전 직원 대상 고객응대 기본교육에 이은 세 번째 교육훈련의 과정이다.
허가담당관, 민원봉사과, 차량등록과, 세정과 소속 전 직원 대상으로 진행된 교육은 시민과의 접점에서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필요한 마음가짐과 여러 사례를 바탕으로 고객 응대 방법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교육을 받은 아산시청 A공직자는 “시민을 ‘고객’의 개념으로 인식하게 된 계기가 됐으며 인사와 친절한 말투 등도 중요하지만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주요 민원접점부서 소속 직원 대상으로 한 교육에 이어 신규 임용직원 대상 기본교육과 민원응대 취약부서 최다 민원접수 상위 부서 대상으로 12월 중 그룹별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공직자 마인드 개선 교육과 함께 공직자 위주의 행정환경을 수요자인 시민의 시각으로 청사 안내도 및 홈페이지 정비 등 행정환경을 바꿔나가는 계획도 병행 추진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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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아산시협의회 김장나누기 행사 가져
바르게살기운동 아산시협의회 김장나누기 행사 가져
[충청뉴스큐] 바르게살기운동 아산시협의회 주관으로 11월 18일 ~ 19일 양일간 김장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협의회 임원진들과 읍면동 부위원장 20여명이 참석해 첫날에는 배추 수확과 절이기를, 둘째 날에는 김장담그기를 해 각 읍면동에 김치 4통 및 화장지 4개씩을 전달했다.
특히 코로나19 상황에서 행사가 진행된 만큼 발열 체크, 방명록 작성, 손 소독제 비치,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등의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했다.
아산시 관계자는“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 이웃을 돕고자하는 바르게살기운동 아산시협의회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졌다”고 말했다.
손정열 회장은 “추운 겨울을 힘들게 나시는 이웃을 위해 행사에 참여해 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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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코로나19에도 계속되는 착한일터 인증
아산시 코로나19에도 계속되는 착한일터 인증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2019년부터 시작해 온 기초고용질서 준수 사업장에 대해 착한일터로 인증하는 사업을 고용노동부 천안지청, 아산시노사민정협의회, 아산시비정규직지원센터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2020년 첫 인증 사업장으로 모종동 ‘마왕족발’에서 11월 19일 협약식을 진행했다.
2019년에는 20개 사업장을 인증했으며 금년에도 20개 사업장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다.
현재 청소년들이 아르바이트를 하는 소상공인 사업장 위주로 착한일터 인증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나 향후에는 비정규직과 취약계층 노동자들이 주로 근무하는 공동주택, 제조영세사업장 등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산시는 2019년에 인증된 사업장들과 일회성 협약에서 끝나지 않고 수시로 상담을 하고 컨설팅을 함으로 유대관계를 이어오고 있으며 신뢰관계를 형성했다.
착한일터 인증 사업장에 대한 시민들의 시선 또한 우호적이어서 작년에 비해 착한일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직접 사업주가 연락해 인증절차에 대해 문의하는 사업장이 다수 있을 정도로 착한일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문화가 자리를 잡아가고 있으며 아산시는 지속사업으로 전개해 아산시 전체 사업장에 정착할 수 있도록 사회분위기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