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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생태곤충원, 한여름 밤의 특별한 만남 ‘반딧불이 특별전’ 개최
아산 생태곤충원, 한여름 밤의 특별한 만남 ‘반딧불이 특별전’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생태곤충원은 오는 6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자연 속에서 쉽게 만날 수 없는 반딧불이를 체험할 수 있는 특별기획전 ‘한여름 밤의 반딧불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생태곤충원 2층 고객 휴게실과 미디어아트 전시실에서 진행되며 반딧불이 한살이 생태교육과 더불어 암실로 조성된 미디어아트 전시실에서 반짝이는 반딧불이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특별전은 3일간 총 19회 운영되며 사전 예약을 통해 1회당 약 20명의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다.
행사 예약 및 자세한 사항은 아산 생태곤충원 홈페이지와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효섭 이사장은 "이번 특별전을 통해 시민들이 반딧불이를 관찰하며 생명의 소중함과 자연의 신비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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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오는 6월 10일 제259회 아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
아산시의회, 오는 6월 10일 제259회 아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
[충청뉴스큐] 아산시의회가 오는 6월 10일부터 6월 27일까지 18일간의 일정으로 제259회 아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 활동에 돌입한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조례안 등 기타 안건 심의 △2024회계연도 결산심사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일정은 6월 10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1일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등 기타 안건 심사, 12일부터 16일까지 2024회계연도 아산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심사, 17일부터 25일까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26일 2025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작성 순으로 진행되며 27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회기가 마무리된다.
이번 회기에 심의할 조례안 등 기타 안건은 총 16건으로 의원발의 5건과 시장 제출 11건이다.
의원발의 조례안은 △아산시 여성의 경제활동 촉진과 경력단절 예방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아산시 돌봄노동자 권리보장 및 처우개선에 관한 조례안 △아산시 정원문화 조성 및 진흥에 관한 조례안△아산시 친환경 소재 현수막 사용 촉진 및 재활용 활성화 조례안 △아산시 공동주택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이 있다.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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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지역 정주형 글로벌 인재’ 키운다…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맞춤형 취업 연수 프로그램 운영
선문대학교(총장 문성제)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함께 지난 29일부터 31일까지 2박 3일간 충청연수원에서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글로벌 인재 취업역량 강화 교육 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인재 취업역량 강화 교육 캠프 참여자 단체사진
이번 프로그램은 ‘글로벌 인재 취업 선도대학 사업’의 일환으로, 베트남·우즈베키스탄 등 8개국 42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참여했다. 특히 한국 내 취업 및 지역 정주를 목표로 한 실질적인 맞춤형 커리큘럼이 눈길을 끌었다.
연수 프로그램은 ▲취업 동기 부여와 진로 목표 설정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 실습 ▲실전 면접 코칭 ▲한국 기업문화와 직장예절의 이해 ▲중소벤처기업의 이해 및 기업의 인재상 탐색 등 외국인 유학생 맞춤형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JTBC ‘비정상회담’ 출연자이자 선문대 한국어교육원 졸업생인 자히드 후세인이 연사로 초청되어 한국 정착 경험을 생생히 들려주며 유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자히드 후세인 (사)한국글로벌코리아스칼라십동문회 대표는 2008년도에 한국정부초청장학생(GKS)으로 초청되어 선문대학교 한국어교육원에서 한국어를 수학한 후, 국내에서 성공적으로 정착한 대표적인 외국인 유학생 사례로 꼽힌다.
1989년 개원한 선문대 한국어교육원은 지방대 최초이자 전국 다섯 번째 설립된 교육기관으로, 현재까지 36년간 외국인 유학생 한국어 교육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현재 선문대에는 56개국에서 온 2,663명의 유학생이 선문대에 재학 중이며, 대학은 이들이 글로벌 전문 인재로 성장하고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선문대는 충청남도의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사업의 외국인 유학생 유치 및 정주, 충남경제진흥원의 ‘충남형 일학습병행제’, 천안시의 ‘글로벌 유학생 청년인턴 프로그램’ 등 지자체와도 긴밀히 협력해 유학생의 국내 취업과 지역 정주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참석한 정보통신공학과 4학년 탯탯윈(미얀마, 29세) 학생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을 준비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고, 한국에서 취업하고 정착할 수 있다는 큰 자신감이 생겼다. 앞으로 이번 교육에서 배운 내용대로 잘 준비하고 노력하여 한국에서 성공적으로 정착하겠다”고 다짐했다.
선문대학교 문성제 총장은 “선문대는 36년간 축적된 한국어 교육 경험과 체계적인 유학생 교육 지원 시스템을 통해 기업 상생 지역 정주형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산·학 상생 소통형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대학이 되겠다”고 밝혔다.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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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립도서관 ‘중장년층 대상 인생 설계 특강’ 운영
아산시립도서관 ‘중장년층 대상 인생 설계 특강’ 운영
[충청뉴스큐] 아산시립도서관이 오는 6월 28일 오후 2시, 중앙도서관 강당에서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인생 설계 특강 ‘오십에 회사를 그만둔 세 가지 이유’를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퇴직 후 인생의 방향을 고민하는 중장년층에게 새로운 가능성과 삶의 동기를 제시하고자 마련됐다.
특강에는 ‘나 아직 안 죽었다’의 저자 김재완 작가가 강연자로 나서 자신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퇴사 이후의 삶과 인생 재설계 과정에 대해 진솔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고영이 시립도서관장은 “이번 특강이 인생의 전환점을 앞둔 분들에게 실질적인 조언과 공감을 전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다양한 세대가 삶의 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소통과 배움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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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주민 참여 기반 ‘2025년도 충청남도 공공디자인 아카데미’ 성료
아산시, 주민 참여 기반 ‘2025년도 충청남도 공공디자인 아카데미’ 성료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참여한 ‘2025년도 충청남도 공공디자인 아카데미 성과공유회’ 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28일 충남도서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충청남도와 충남연구원 주최로 주민이 직접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디자인을 통해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참여형 공공디자인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행사는 그간의 활동을 발표하고 참여자들에게 수료증을 수여하는 자리로 아산시 배방읍을 포함해 논산시, 홍성군 등 3개 시·군 주민 60여명이 참여했다.
아산시는 △골목마다 테마가 있는 동네 △어린이 안전을 고려한 알록달록한 거리 △다양한 행사가 가능한 다문화 공원 등 총 3가지 과제를 도출하고 구체화해 주목을 받았다.
주민들은 일상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디자인 아이디어를 제안했으며 특히 배방읍의 상가번영회, 주민자치회, 자율방범대, 아버지 순찰대 등 4개 마을 공동체가 참여해 다양한 시각에서 지역 문제를 진단하고 실질적인 해법을 모색했다.
특히 아산경찰서 범죄예방계에서도 함께 참여해 지역 특성에 맞는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현실적 정책 반영을 도왔다.
이강헌 건축과장은 “이번 공공디자인 아카데미는 시민 주도의 공공디자인 확산을 보여주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도출된 아이디어는 2025년도 충청남도 공모사업에 선정된 배방읍 북수리 범죄예방 환경디자인 사업에 적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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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아산시협의회, 2025년 2분기 정기회의 개최
민주평통 아산시협의회, 2025년 2분기 정기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아산시협의회가 30일 아산시청 중회의실에서 자문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내·외 환경 변화와 통일대북정책 추진 방향’을 주제로 ‘2025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통일의견 수렴 △아산시협의회 2025년 주요 통일활동 사업 진행 현황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자문위원들은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북한의 지속적인 도발 등으로 인해 변화되는 대내외 환경 속에서 정부의 통일·대북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윤태균 아산시협의회장은 “제21기 아산시협의회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와의 유기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다양한 평화통일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왔다”며 “함께 애써주신 모든 자문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회의를 끝으로 제21기 아산시협의회의 공식 회의가 마무리되며 향후 자문회의의 새로운 구성과 운영 방향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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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자동차 대여업체 특별 현장점검 실시
아산시, 자동차 대여업체 특별 현장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교통안전 강화를 위해 관내 등록된 자동차 대여업체를 대상으로 현장 확인 및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아산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차량 안전 상태, 보험 가입 여부, 운영 실태 등을 확인해 방문객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됐다.
특히 아산시 교통행정과는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계기로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캡틴 아산’ 이라는 이름으로 추진하고 있다.
‘캡틴 아산’은 Curious, Arrive, Play을 주제로 교통안전과 환대 문화를 접목한 특화 홍보 시책이다.
주요 내용은 △대여자동차 점검 △어린이 통학로 캠페인 △교통약자 이동 편의 개선 △불법 주정차 단속 강화 등이다.
오효근 교통행정과장은 “렌터카는 관광객들의 이동 수단으로 활용도가 높은 만큼, 안전한 운행을 위한 체계적인 점검이 필요하다”며 “교통안전 강화를 통해 아산을 찾는 방문객들이 편안한 여행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교통 관련 사업장 지도·점검 시 ‘충남·아산 방문의 해’ 홍보를 병행하고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친숙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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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유아·여성 ‘맞춤형 물환경센터 견학 프로그램’ 성료
아산시, 유아·여성 ‘맞춤형 물환경센터 견학 프로그램’ 성료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9일 도고선장 물환경센터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생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한 ‘사회적 약자·여성친화 맞춤형 물환경센터 견학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회적 약자인 유아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하수도와 물환경에 대한 친숙하고 흥미로운 체험 기회를 제공해, 여성친화도시 실현과 생활 속 환경교육 활성화라는 두 가지 정책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고자 마련됐다.
하수도과와 관리대행사가 협력해 운영한 본 프로그램은 △물환경 관련 영상 시청 △시설 모형 관찰 △처리 전·중·후 물 상태 관찰 △탈수 슬러지 체험 △미생물 현미경 관찰 △환경공원 견학 등으로 구성됐으며 유아 눈높이에 맞춘 생생한 체험형 교육으로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견학 대상 시설에 안전한 이동 동선 확보, 전담 해설사 배치, 보호자 동반 활동 설계 등 맞춤형 안전환경을 조성하고 하수도과 직원들이 현장에서 직접 인솔하며 프로그램 전 과정의 안전 관리를 책임졌다.
시 관계자는 “이번 견학 프로그램은 사회적 약자와 여성이 지역 내 공공 인프라를 더욱 친숙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의미 있는 시도였다”며 “‘2025~2026년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을 위한 맞춤형 환경 교육과 공공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유아기의 환경 인식 제고는 물론, 하수도 공공서비스에 대한 시민 인식 개선과 사회적 책임 이행이라는 정책적 목적을 동시에 실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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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보건소, 찾아가는 후천적 장애발생 예방교육 성료
아산시보건소, 찾아가는 후천적 장애발생 예방교육 성료
[충청뉴스큐] 아산시보건소가 아동의 안전의식 향상과 후천적 장애 예방을 위해 5월 한 달간 관내 유치원 및 초등학교 10개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후천적 장애발생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손상예방 전문강사가 직접 교육기관을 방문했으며 총 924명의 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특히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장애 발생 사례를 중심으로 후천적 장애발생 예방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영자 건강증진과장은 “장애발생 예방교육을 통해 장애 및 신체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후천적 장애 발생률이 감소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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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5년 제1기 귀농귀촌 새뜰학교 교육생 모집
아산시, 2025년 제1기 귀농귀촌 새뜰학교 교육생 모집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025년 제1기 귀농귀촌 새뜰학교’에 참여할 교육생을 13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아산시로의 귀농 귀촌을 희망하는 자를 대상으로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2박 3일간 BCPF 콘텐츠학교에서 합숙 형태로 진행되며 교육비는 무료이다.
교육은 강의·실습·지역 탐방이 결합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총 20시간의 교육을 통해 귀농귀촌 정착에 필요한 실질적 정보와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은 △ 귀농귀촌 기초 정보 △ 선배 귀농인의 생생한 경험 공유 △ 상품기획 및 콘텐츠 제작 실습 △ 아산 지역 탐방 및 선진농가 견학 △ AI 활용 콘텐츠 제작 및 정책 안내 등이다.
김기석 농촌자원과장은 “귀농귀촌 새뜰학교는 예비 귀농인이 농촌 생활을 미리 체험해보며 아산시 농업 환경과 장점을 직접 느낄 수 있는 기회”며 “이를 통해 아산시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장기적으로는 인구 유입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아산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농촌자원과 교육기획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