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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충남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 2단계 사업 최종 선정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뉴스큐] 충남 아산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충남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 2단계 특화발전 사업계획 종합평가에 최종 통과했다.
이번 선정으로 아산시는 미래차 전장 부품 산업 고도화와 글로벌 기술사업화 기반 구축에 본격 착수하게 됐다.
‘충남 천안아산 강소특구’는 2020년 8월 지정 이후, 기술핵심기관인 한국자동차연구원을 중심으로 연구소기업 33개 설립, 창업 49건, 기술이전 107건, 민간투자 27억원 유치, 누적 매출 815억원 등 괄목할 성과를 거두며 1단계 목표 대비 120% 이상을 초과 달성한 바 있다.
2단계 사업은 2026년부터 5년간 국비 100억원을 포함해 총 200억원 규모로 추진된다.
지속 가능한 기술사업화 생태계 조성과 세계 시장 진출 거점으로의 전환을 목표로 미래차 전장 부품 중심 기술 발굴과 수요 연계 강화, 전주기 맞춤형 지원 및 실증 체계 마련, 글로벌 투자 유치를 통해 산업 생태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연구소기업 35개 설립, 창업 55건, 기술이전 105건, 민간 투자 50억원 유치, 누적매출 2,390억원 달성이 목표다.
아산시는 이러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탕정2 도시개발지구 내 강소특구 배후부지 확장도 추진 중이다.
창업기업 입주 공간 확보와 R&D 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기술 개발, 기업 협력, 사업화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혁신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사업 선정은 기술 기반 산업 전환을 준비해 온 아산시의 전략적 노력의 결실”이라며 “창업과 일자리 창출, 지역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통해 아산을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중심 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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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거산초등학교 학생들과 시민제안서 전달 및 면담의 시간 가져
아산시의회, 거산초등학교 학생들과 시민제안서 전달 및 면담의 시간 가져
[충청뉴스큐] 아산시의회가 23일 거산초등학교 학생 4명, 교감 및 인솔 교사가 함께한 가운데 △초등학생이 작성한 시민제안서 전달 △아산시의회 본회의장 견학 등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학생들은 △어린이 놀이터에 안심벨 설치 △매연 저감을 위한 자동차 이용 줄이기 △버스정류장에 쓰레기봉투 비치 △도시숲 조성 등 생활 속에서 느낀 바를 바탕으로 한 시민제안서를 직접 전달했다.
홍성표 의장은 “의회에 방문해 제안서를 전해준 학생 여러분께 고맙고 좋은 의견이 있으면 언제든 건의해달라”며 “아산시의회는 시민의 대의 기관으로서 시민의 뜻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각 상임위원회 위원님들과 함께 의논해 관련 실과에 전달하고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견학에 참여한 학생들은 본회의장을 둘러보며 궁금한 사항들을 자유롭게 질문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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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청소년 기획연수단 첫 모집
아산시청소년재단 산하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관장 배정수)가 ‘2025 아산시 청소년 기획연수단’ 참가팀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청소년과 실무자가 함께 팀을 이루어 해외연수를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아산시 최초의 청소년 주도형 연수 프로그램이다.
참가 대상은 아산시에 거주하는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의 청소년(2007년 1월 1일~2012년 12월 31일 출생자)과 아산시 관내 유관기관에 소속된 청소년 지도 실무자다. 한 팀은 동일 성별의 청소년 4명과 실무자 1명으로 구성되며, 총 5명이 함께 연수를 기획하고 수행한다.
연수 주제는 인문학, 건축, 문화예술, 과학·IT, 환경, 역사 등 7개 분야 중 하나를 선택해 팀별로 자유롭게 계획하며, 연수는 2025년 7월부터 10월 사이 팀별 일정에 따라 진행된다. 연수 종료 후에는 12월 중 열릴 성과보고회에 참여해 활동 결과를 공유하게 된다.
총 10개 팀(50명)을 선발하며, 아시아권 연수는 팀당 500만 원씩 6개 팀, 미주·유럽권 연수는 팀당 1,000만 원씩 4개 팀에 연수비가 지원된다.
신청 마감은 6월 15일(일) 자정까지이며,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모집 안내를 확인할 수 있다. 참가서류는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면접심사는 6월 28일 예정이다.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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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평생교육원, 여름학기 56개 강좌 수강생 모집
선문대학교 주산학평생교육원(원장 이형일)은 2025년 여름학기를 맞아 56개 일반 강좌에 대한 수강생을 23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선문대 평생교육원은 27년 동안 운영해오면서 그동안 쌓은 명성에 걸맞게 우수한 강사진과 실습 중심의 강의를 통해 수강생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파크골프 운영사진
이번 여름학기는 자격증과정, 교양/취미 과정, 외국어 과정 등 다양한 목적의 다채로운 강좌가 열린다. 특히 선문대 골프실습장이 전면 리모델링을 마쳐 봄학기동안 깨끗한 실습장에서 운영되어 여름학기에도 인기가 이어질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요즘 대세인 파크골프는 봄학기 선착순 모집시 조기 마감되어 이번 여름학기에는 분반을 추가 개설하여 더 많은 수강생을 모집하기로 했다.
자격증 과정에는 ▲커피바리스타 2급 ▲실버인지놀이지도사 1급, ▲실버미술심리상담사 2급, ▲시니어감성미술지도사 1급 ▲수납전문가 1급 강좌가 개설된다.
외국어 과정으로는 ▲원어민 영어회화(기초, 실전) ▲중국어 초중급 회화반 ▲일본어 회화반 초중급 회화반 강좌가 개설된다.
교양/취미 과정에는 ▲3D펜아트 ▲캔바로 배우는 디자인 초급과정 ▲알수록 재미있는 한자 ▲부모를 위한 그림책 테라피 ▲시니어를 위한 그림책 테라피 ▲자녀교육을 위한 독서 토론 ▲상담심리치료 ▲도가·유가·법가사상 리더십 ▲땅과 건물, 공간의 풍수 디자인 ▲향토문화안내지도자 ▲홈베이킹 ▲명리학 미래상담 초중급 ▲명리학 심화반 ▲사주(四主, 춘하추동 삶의 지혜를 배우다(초급) ▲타로카드 기초, 중급, 심화(유니버셜웨이트) ▲민화 ▲서양화 ▲서예반 ▲수채화/기초데생 ▲쉽게 그리는 초상화 및 크로키 ▲팬플루트 ▲경제와 함께 부자로 인도하는 부동산·주식 투자 ▲빅데이터와 경매를 활용한 부동산 실전 투자 ▲파크골프 ▲골프 초·중급 강좌가 개설되며, 모든 강좌는 6월 2일(월)부터 개강한다.
또한, 선문대 주산학평생교육원은 2021년부터 경찰청 지정 ‘민간경비 교육기관’으로서 일반경비원 신임교육을 경비업체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 교육은 전·현직 경찰관 등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하여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2025년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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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아산 고래잇!’ 충남아산FC, 이마트 아산점과 MOU 체결
충남아산FC가 이마트 아산점과 MOU를 체결했다.
‘충남아산 고래잇!’ 충남아산FC, 이마트 아산점과 MOU 체결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대표이사 이준일)은 22일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이마트 아산점(점장 강대영)과 2025년도 공식 MOU를 맺고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아산시 풍기동에 위치한 이마트 아산점은 2021년부터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성금과 김장 김치, 가전제품 등을 아산시에 후원해왔으며, 임직원의 정기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며 지역 사회와의 상생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오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홍보 및 마케팅 활동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충남아산FC는 이마트 아산점에 경기 티켓을 지원하고, 이마트 아산점은 점포 내에서 ‘GO래잇 하게 티켓 받GO!’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충남아산FC와 이마트 아산점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또한 양측은 지역사회공헌 활동에도 협력하며,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은 물론, 지역 밀착형 스포츠 및 유통 문화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아산FC 이준일 대표이사는 “이마트 아산점과 MOU를 체결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이번 협약은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스포츠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소중한 첫걸음이다. 앞으로 다양한 방면에서 함께 상생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마트 아산점 강대영 점장도 “이마트 아산점은 지역과 함께 성장해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대표 구단인 충남아산FC와 더욱 가까워지고, 함께 상생하는 좋은 모델을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충남아산FC는 오는 25일(일) 오후 4시 30분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부천FC1995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2 2025’ 13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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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농협·하나은행과 민생경제 숨통… 소상공인 특례보증 240억 푼다
아산시, 농협·하나은행과 민생경제 숨통… 소상공인 특례보증 240억 푼다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농협·하나은행·충남신용보증재단과 손잡고 소상공인 특례보증 240억원을 푼다.
신용이 낮거나 담보가 부족해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영세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금융 접근 통로를 열어주기 위한 조치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조소행 충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박장순 농협은행 충남본부장, 이동열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장 등과 23일 만나 ‘2025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아산시는 10억원, 농협은행과 하나은행은 각각 5억원을 충남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해 총 20억원의 보증 재원을 조성한다.
아산시는 이를 바탕으로 총 240억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공급할 예정이다.
충남신용보증재단은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보증심사 간소화, 신청부터 대출 실행까지의 기간 단축 등 실질적인 속도 개선에 나선다.
농협과 하나은행도 보증 연계 시스템을 개선해 창구에서 직접 상담 및 신청이 가능하도록 하고 영세 자영업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아산시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으로 업체당 최대 5천만원까지 보증이 가능하다.
이번 협약을 통해 특례보증 규모가 확대되면서 보다 많은 지역 소상공인이 실질적인 금융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소상공인 특례보증 제도는 신용등급이 낮거나 담보 자산이 부족한 소상공인을 위해 보증기관이 금융기관 대출을 보증해주는 정책금융 제도다.
충남신용보증재단이 보증을 제공하고 금융기관이 대출을 실행하는 구조다.
일반 금융권 대비 낮은 금리, 최대 7년 상환 가능, 원리금 균등분할 방식 등 유연한 조건을 제공한다.
아산시는 이번 협약을 “공공, 금융, 중간지원기관이 함께 책임을 분산하고 신뢰를 공동 설계한 협력 모델”로 평가하며 제도적 지속 가능성과 실효성을 높이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자평했다.
경영 위기 속에서 자금 마련이 절실한 소상공인들에게, 심리적·행정적 부담을 모두 낮춰주는 정책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기도 했다.
아산시는 올해 상반기에도 156억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시행한 바 있으며 이번 협약으로 240억원을 추가 확보했다.
오는 7월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연내 총 500억원까지 특례보증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는 지난해 96억원 대비 5배 이상 늘어난 규모다.
단일 기초자치단체로서는 매우 이례적인 수준의 확장 정책은 단순 금융 지원을 넘어 위기 상황에서의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공공금융 실험이자 지방정부의 전략적 개입이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시는 이번 특례보증 확대가 지역경제를 살리고 민생을 지키겠다는 지방정부의 의지를 보여주는 상징적 조치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취임 일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내건 바 있는 오세현 시장은 “이번 소상공인 특례보증 규모 확대 지원은 단기적 자금 수혈을 넘어, 소상공인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디딤돌을 제공하는 정책 투자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보증 문턱은 낮추고 절차는 간소화해 시민 중심의 맞춤형 금융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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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청렴동아리 ‘청심’- 온양중앙초학부모동아리 연계
아산교육지원청, 청렴동아리 ‘청심’- 온양중앙초학부모동아리 연계
[충청뉴스큐] 아산교육지원청 청렴동아리 ‘청심’은 온양중앙초등학교 청렴동아리와 연계해 온양중앙초등학교에서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2025년 5월 20 오전, 아산교육지원청 청렴동아리 ‘청심’과 온양중앙초등학교 학부모청렴동아리, 전교학생회는 아침 등굣길에 맞춰 학생과 보호자를 대상으로‘청렴다짐·교통안전’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특히 이날 캠페인에서는 ‘아름다운 당신의 청렴, 산뜻한 청렴한 실천, 아산교육지원청이 함께 한다’라는 청렴 슬로건이 새겨진 청렴 부채를 나눠주며 청렴정책을 홍보하고 청렴문화를 전파했으며 캠페인을 통해 보호자들의 호응을 유도해 교육가족의 청렴의지를 확고히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청렴캠페인에 참여한 청렴동아리 회원은 “아산교육지원청과 학교의 청렴의지를 보호자들과 공유하며 외부에 전파하고 교통안전의 중요성에 대해 환기하는 좋은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석현 교장은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청렴 캠페인을 통해 우리 학교로부터 시작한 청렴의지가 지역사회 전파에 기여하는 계기가 된 것 같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청렴 활동과 교육을 통해 온양중앙초등학교의 청렴 의지를 널리 전파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심’은 아산교육지원청과 아산지역 교육기관 공무원으로 구성된 청렴동아리로 아산교육의 ‘청렴하고 적극적인 공직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사회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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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과학실 담당 교원 연수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과학실 담당 교원 연수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교육지원청은 5월 22일 오후 3시부터 아산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관내 초, 중, 고 과학실 담당 교원 80여명을 대상으로 2025 과학실 물질안전관리 및 지능형 과학실 ON 활용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안전한 과학실 환경 조성을 통해 탐구·실험 중심의 과학 수업을 활성화하고 첨단 과학기술 기반의 탐구와 실험·실습이 가능한 과학 수업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연수 강사로 위촉된 천안희망초등학교 김영채 교사는 관련 법에 의거한 과학실 안전관리 계획 수립 및 실시 방안, MSDS 관련 사항, 지능형 과학실 ON을 활용한 학생 주도적인 창의융합 탐구활동이 이루어지는 과학 수업 운영 방안 등에 대해 구체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연수를 운영했다.
아산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이 안전한 과학실에서 지능정보기술을 활용한 과학수업을 통해 창의·융합형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안전한 과학실 환경 조성과 지능형 과학실 수업 활성화를 위해 연수와 현장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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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홍성표 의장,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아산시의회 홍성표 의장,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충청뉴스큐] 아산시의회 홍성표 의장이 23일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 주관하는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한 인구감소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인식 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된 릴레이 형식의 참여형 캠페인이다.
이와 관련해 홍 의장은 “인구감소는 단기간에 해결될 수 있는 문제가 아닌 만큼, 아산시의회는 돌봄·주거·일자리 등 실질적인 생활 기반을 강화하는 정책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릴레이 챌린지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캠페인은 홍 의장이 태안군의회 전재옥 의장으로부터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서산시의회 조동식 의장을 지목했다.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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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사서직 ‘차세대 실무 전문가 교육’ 실시
아산시, 사서직 ‘차세대 실무 전문가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도서관 서비스 향상과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21~22일 이틀간 도서관 종사자 40여명을 대상으로 ‘2025년 차세대 사서직 실무 전문가’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도서관 환경에 대응하고 다양한 독서문화 진흥사업의 추진을 위한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교육은 △도서관 저작권 사례 교육 △도서관 홍보 콘텐츠 제작 실습 △직무별 토의 및 혁신적인 도서관 운영 아이디어 도출 등 3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직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현업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지식과 사례를 배우고 선배 공직자와의 대화의 시간을 통해 업무 노하우를 나누며 서비스 개선 방안과 신규 시책에 대한 아이디어도 자유롭게 논의했다.
고영이 시립도서관장은 “앞으로도 도서관 직원의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