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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배방도서관, ‘2025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 선정
아산시 배방도서관, ‘2025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 선정
[충청뉴스큐] 아산시 배방도서관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주관하는 ‘2025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사업’에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됐다.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사업은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지식정보 취약계층 어린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독서프로그램을 제공해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하고 정보 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사업이다.
배방도서관은 오는 4월부터 배방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도서관 견학, 독서프로그램, 작가와의 만남 등 책과 연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어린이들이 책 읽는 즐거움을 알아가고 독서를 통해 성장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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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이엔지, ‘아산 방문의 해’ 맞아 은행나무길 환경정비
한양이엔지, ‘아산 방문의 해’ 맞아 은행나무길 환경정비
[충청뉴스큐] 아산시자원봉사센터가 지난 15일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한양이엔지 임직원들과 함께 아산시 대표 관광 명소인 은행나무길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번 정비는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아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양이엔지 임직원 45명과 봉사자들은 은행나무길 2.4km 구간의 데크에 쌓인 이끼와 곰팡이를 제거했다.
장은숙 공원관리과장은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단체의 자원봉사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김기창 아산시자원봉사센터 센터장은 “한양이엔지 임직원 여러분들 덕분에 아산을 방문하는 분들이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누릴 수 있게 됐다”며 “지역사회를 위한 뜻깊은 봉사활동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병봉 한양이엔지 상무는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은행나무길이 더욱 아름다운 모습으로 유지되길 바라는 마음에 이번 활동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자원봉사센터는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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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5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TF팀 회의 개최
아산시, ‘2025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TF팀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1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TF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건설공사 입찰단계 건설업 실태조사 추진 계획 공유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TF팀 운영 활성화 △부서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방안 △건설단체와의 간담회 건의사항 및 처리현황 공유 등에 대해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건설업이 침체 됨에 따라 아산지역 건설업체가 대규모 건설공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TF팀은 건설교통국장을 중심으로 건설정책과, 투자유치과, 회계과, 생태하천과, 도로시설과 등 12개 부서 25개 팀이 참여한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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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5년 도시재생 주민 공모사업’ 27일까지 신청·접수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도시재생 주민 공모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27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도시재생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이해와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지역은 △염치읍 △배방읍 △영인면 △인주면 △도고면 △신창면 △온양1동 △온양2동 △온양3동 △온양4동 △온양6동 이다.
사업은 씨앗단계부터 수확단계로 구분해 진행되며 유형에 따라 팀당 100만원에서 800만원까지 총 2,00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역문제 해결 등 도심지역 공동체에 관한 내용으로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 내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영유하고 있는 주민단체,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등이 가능하다.
김창환 미래도시관리과장은 “이번 주민공모사업을 통해 우리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들이 발굴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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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예비엄마’ 무료 건강검진 지원 추진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가임기 여성의 건강증진을 위해 예비엄마들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검진대상은 아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임신을 계획하는 예비엄마로 보건소 건강검진 쿠폰을 통해 지정 의료기관에서 풍진, 매독 등 약 20여 종의 항목을 무료로 검진 받을 수 있다.
올해는 대상자들이 불편함 없이 검진 받을 수 있도록 지정 의료기관을 1개소 추가해 △삼성미즈병원 △다온미래산부인과 △다나산부인과 △청아미즈산부인과 △진여성의원을 지정했다.
최원경 아산시보건소장은 “예비엄마 건강검진 지원사업은 임신·출산과 관련된 위험 요인을 조기 발견·대처 할 수 있는 건강하고 안전한 임신·출산의 첫걸음”임을 강조하며 “많은 시민분들의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검진 희망자는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청첩장 등의 서류를 준비해 아산시보건소에 방문하면 된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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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美 정부 관세 정책에 따른 대책 보고회 개최美 신정부 관세
아산시, 美 정부 관세 정책에 따른 대책 보고회 개최美 신정부 관세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美 정부 관세 정책에 따른 대책 보고회를 개최하고 경제 위기 극복에 나섰다.
17일 조일교 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열린 회의는 시 국·소장들이 참석해 대응 방안을 논의하며 머리를 맞댔다.
시는 美 관세 정책 발표 즉시 지역 대표기업들과 면담하고 건의 사항을 청취하며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관내 주요 산업인 자동차, 반도체, 디스플레이 분야가 직·간접적인 영향을 있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상황을 예의 주시 중이다.
조 권한대행은 “아산시는 ‘기업의 발전이 곧 지역의 발전’ 이라는 기치 아래 기업 지원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며 “이번 美 관세 정책에 선제적으로 기민하게 대응하고 위기를 기회로 삼아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자”고 당부했다.
시는 지원사업 확대와 관련 조례 정비 등 다각적인 대응 방안을 모색한다.
기업과 손잡고 미래산업을 발굴하고 수출 지원 예산 확대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美 정부는 지난 12일부터 철강·알루미늄 관세 25% 부과하고 오는 4월 상호 관세 발표를 예고하는 등 전방위적 관세 정책을 추진 중이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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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지역 문화유산과 인물’ 알리는 교구 등 개발·배포 사업 첫 시행
아산시, ‘지역 문화유산과 인물’ 알리는 교구 등 개발·배포 사업 첫 시행
[충청뉴스큐] 아산시 고불맹사성기념관이 ‘아산 남성리 석관묘’ 교구와 ‘고불 맹사성’ 활동지를 새롭게 개발하고 무료로 배포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지역의 문화유산과 인물을 알리기 위해 추진됐으며 올해 처음 시행됐다.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하는 ‘아산 남성리 석관묘’ 교구는 청동검, 방패형청동기, 검파형청동기, 청동거울 등 다량의 청동유물이 출토된 우리나라 초기철기시기의 대표적인 무덤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유치원을 대상으로 하는 ‘고불 맹사성’ 활동지는 조선의 대표적인 청백리 맹사성의 일화를 스티커, 미로찾기, 숨은그림찾기, 스크래치 등을 통해 흥미있게 전달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김은성 문화유산과장은 “처음으로 시행하는 이번 사업에 대해 맹사성과 아산 남성리 석관묘에 대해 만들었다”며 “이를 통해 우리 지역의 인물과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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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직무성과 계약’ 체결
아산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직무성과 계약’ 체결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17일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90명과 ‘2025년 직무성과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아산 방문의 해’를 계기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경쟁력 강화를 중점으로 ‘참여자치로 구현하는 행복도시 아산’을 실현하기 위해 추진됐다.
앞서 지난달 6일부터 12일까지 4일에 걸쳐 부시장 주재하에 5급 이상 간부를 대상으로 직무성과 과제 성과 면담을 진행해 시정 발전을 위한 도전적인 과제를 주문한 바 있다.
아산시는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를 중심으로 올해 중점 추진 과제로 241개를 선정했다.
주요 과제로는 △미래 산업 혁신 및 지역경제 선순환 기반 조성 △관광 경쟁력 강화 및 지역 돌봄 체계 구축 △재해·재난 피해 최소화 △신정호 지방정원 운영 △장기 교통 대책 수립 및 지구 외 취락마을 환경개선 추진 △저출생 위기 극복 및 청년 농업인 정착 기반 마련 △환경기초시설 확충 △평생학습 및 청소년 지원 확대 등이 포함된다.
아산시는 과제 난이도·이행도·목표 달성도 등을 연중 평가하고 최종 결과를 5급 이상 관리자 성과 연봉 결정 등 각종 인사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안정적 시정 운영을 위해 정책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해 정책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정책 여건 변화에 따른 대응력을 갖춰야 한다"며 "올해 선정된 과제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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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디자인학부, 아산문화재단과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선문대학교(총장 문성제) 디자인학부가 13일 선문대에서 (재)아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성녀)과 문화·예술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하는 나재님 교수(좌) 유성녀대표이사(우) 기념 사진 촬영
이번 협약은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콘텐츠 교류 및 협력을 주요 골자로 하며, 양 기관은 상생 발전을 위해 공동 홍보를 추진하고 문화·예술 사업과 관련한 인적·물적 자원 교류 및 네트워크 공유를 약속했다. 앞으로 협력 가능한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를 발굴하고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나재민 교수(디자인학부)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디자인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유성녀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의 저변을 확대하고 디자인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산시의 문화적 가치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선문대 디자인학부는 2023년과 2024년에도 나재민 교수의 지도하에 아산문화재단의 ‘청진기 사업(청년이 진심으로 원하는 기획 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이 사업은 아산 소재 대학 청년들이 문화예술 분야에서 역량을 강화하고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은 이를 통해 공공디자인의 확장 가능성을 모색하고 다양한 미디어 작업을 선보였다.
선문대 디자인학부와 아산문화재단은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디자인 분야 전문성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청진기 사업에 참여하여 활동하는 사진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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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선거사무소 개소식 김민석 수석최고의원 복기왕·강훈식 의원 공동선대위원장 참석 성황리 열려
오세현 아산시장 후보(더불어민주당)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민주당 주요 인사들과 아산시 각계각층의 대표 등 약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16일 오후2시 모종동 오세현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주요 내빈으로는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의원, 문진석 충남도당 위원장,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은 복기왕 국회의원과 강훈식 국회의원을 비롯해 이재관 국회의원, 양승조 전 충남도지사 등 충남 민주당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오세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축하했다.
아산시 주요 인사들도 개소식을 찾았다. 아산시 장애인 관련 단체 대표단과 오치석 대한노인회 아산지회장이 오세현 후보의 옆 자리에 앉았고, 아산시 각계각층의 주요 대표 및 임원들도 내빈석을 가득 메웠다.
개소식은 내빈 축사, 시민 축사, 오세현 후보자 인사말과 태극기 전달식 및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김민석 수석최고의원은 “국민의힘에서 후보가 왜 나오는가? 누가 잘못을 저질렀나? 그런데 어떻게 후보를 내느냐? 서울시 구로구는 후보를 내지 않았다”며 아산시장 후보를 낸 국민의힘을 비판했다. 이어 “아산시부터 정상화해야 대한민국이 정상화 된다. 그 첫 시작은 오세현의 당선”이라며 오 후보를 지지했다.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은 복기왕 의원은 “아산시가 다시 발전하려면 일을 잘하는 시장이 필요하다. 오세현 시장은 민선 7기에서도 일을 잘했다. 아산시장 재선거는 대선의 바로미터다. 이번에 아산시장 재선거에서 압도적으로 승리해 민주당 출신의 대통령 만들자”고 말했다.
또 다른 공동선대위원장인 강훈식 의원은 “민주당은 국난극복의 DNA를 갖고 있다. IMF, 코로나 등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 때 늘 민주당이 나서서 위기를 극복했다. 충청도를 보수적이라고 하는데 보수적이 아니라 애국이다. 가장 많은 독립운동가가 나온 지역이다. 애국하는 마음으로 민주당 출신, 아산시장으로 오세현을 반드시 당선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양승조 전 충남도지사는 “국민의힘이 일말의 양심이 있다면 아산시장을 공천할 수 없다. 내란 우두머리를 배출한 정당이다. 그런 정당 출신이 아산시장에 출마하면 안 된다”며 여당을 비판했다. 이어 “오세현은 경험이 풍부하고 국민의힘의 선거범죄 피해자다. 전심전력으로 오세현의 승리를 만들어 내란 우두머리 정당을 심판해달라”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아산시게이트볼협회 최현규 회장은 축사를 통해“이 자리에 우리는 단 한 사람을 위해 모였다. 아산시를 위해 단 한 사람이 필요하다. 바로 오세현 후보다. 시장 잘못 뽑아서 행정이 엉망이 됐다. 잘못된 행정과 관행을 바꾸려면 오세현을 당선시켜야 한다”며 역설했다. 이어 “부탁만 해선 안 된다. 간곡히 설득하고 오세현을 아산시의 대표 정치인으로 키워내자”고 말했다.
오세현 후보는 “내란을 획책한 윤석열과 그 공범인 국민의힘을 심판해야 한다. 거짓과 불통의 시정으로 아산시의 성장과 발전이 멈춰버렸다. 자당의 귀책사유로 23억원의 시민혈세가 들어가는 재선거가 발생했음에도 제대로 된 사과조차 없을 정도로 무도하고 몰염치하다”며 국민의힘을 비판했다.
이어 “재선거에 당선된 시장은 연습 없이 업무 파악할 시간 없이 당선된 다음날부터 업무에 임해야 한다. 바로 일할 수 있는 적임자는 저 자신 뿐”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오 후보는 “3,000억원 이상의 지역화폐 발행, 아산시 예산의 조기집행, 소상공인 특례보증 등으로 민생을 즉시 회복하고 비정상의 시정을 정상으로 돌려놓겠다. 멈춰선 아산발전의 엔진에 다시 시동을 켜고 다시 뛰는 아산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2025-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