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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5 음봉어울샘도서관 수요예술무대’ 참여자 모집
아산시, ‘2025 음봉어울샘도서관 수요예술무대’ 참여자 모집
[충청뉴스큐] 아산시 음봉어울샘도서관이 시민들의 문화 체감도 향상을 위해 ‘2025 도서관 수요예술무대’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도서관을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예술공연을 펼쳐, 시민들이 도서관이라는 생활 가까운 공간에서 책뿐만 아니라 공연예술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하고자 추진됐다.
신청대상은 도서관에서 공연을 희망하는 개인 또는 단체로 △시각예술 △공연예술 △전통예술 △예술 간 융·복합의 다원 예술 등 다양한 분야가 가능하다.
아산시 관계자는 “도서관이 단순히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시민들이 예술을 통해 일상의 감동과 소통을 경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지역 예술인들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모집기간은 3월 18일부터 4월 13일까지이며 시립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해 담당자 이메일 또는 도서관 방문 접수를 하면 된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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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5년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 9,200건 부과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025년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 9,200건 3억4천900만원을 부과했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개선비용부담법에 따라 2012년 7월 이전 출고된 노후 경유차를 대상으로 오염원인자에게 환경개선에 필요한 비용을 부담하게 하는 제도로 매년 3월과 9월 연 2회 부과된다.
납부기한은 오는 3월 31일까지이며 납기를 초과하면 3%의 가산금이 부과된다.
납부방법은 가까운 금융기관을 방문해 납부하거나, 고지서에 기재된 납부 전용 계좌로 이체 또는 위택스, 인터넷지로로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환경개선부담금은 후납제 방식으로 소유권 이전 및 폐차, 말소한 경우에도 사용기간에 따라 1~2회 더 부과될 수 있으니 사용기간을 확인하시고 납부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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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립도서관, 북스타트 자원활동가 양성교육 성료
아산시립도서관, 북스타트 자원활동가 양성교육 성료
[충청뉴스큐] 아산시립도서관이 북스타트 자원활동가 25명을 대상으로 자원활동가 전문교육을 진행했다.
‘북스타트’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라는 취지의 사회적 육아 지원 프로그램으로 자원활동가들은 북스타트 책놀이 프로그램과 북스타트 관련 행사를 함께 운영하게 된다.
이번 교육은 △북스타트의 철학과 가치 △북스타트 자원활동가 사례 △북스타트 선정도서 △영유아 책놀이 지도법 △자원활동가 멘토링교육 등이 진행됐다.
또한, 자원활동가의 전문성 함양을 위해 사업 담당자와의 상시 피드백 활동도 적극 강화했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북스타트 교육이 자원활동가의 역량을 강화하고 아산시 영유아들이 책을 사랑하고 독서습관을 기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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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축산과, ‘축산농가 현장 방문’ 의견 청취 및 소통 강화
아산시 축산과, ‘축산농가 현장 방문’ 의견 청취 및 소통 강화
[충청뉴스큐] 아산시 축산과가 14일 도고면 소재 스마트 축산 시설 도입 농가를 방문해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축산과 직원들이 일하는 방식 혁신과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자율적으로 계획한 것으로 축산 분야 전문성을 강화하고 농가와의 소통을 통한 효과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현장에서 로봇 착유기 운영 현황에 대해 듣고 스마트 축산 장비의 실효성과 농가 애로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앞으로도 시와 축산농가 간의 협력을 강화해 현장 중심의 시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장은숙 축산과장은 “이번 방문은 축산과 직원들이 전문성을 키우고 더 나은 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주도적인 참여를 통해 축산 분야의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농가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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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아산-천안 경계지역 악취실태조사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아산시, ‘아산-천안 경계지역 악취실태조사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14일 시청 상황실에서 각계 전문가, 아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위원, 아산시 관련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산-천안 경계지역 악취실태조사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했다.
해당 연구는 천안시와 인접한 지역인 배방읍, 탕정면 일원의 인구증가와 신도시 확장으로 기존 악취배출시설과 주민 생활공간이 근접해짐에 따라 발생한 악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천안시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용역이다.
이날 중간보고에서는 △아산 축산농가 악취시료 측정결과 분석 △아산천안 주민을 선정해 실시한 현장악취후각빈도법을 통한 시간적, 지리적 악취분포평가 △악취확산모델링을 통한 영향지역을 과학적으로 분석한 중간 결과값 등이 보고됐다.
회의를 주재한 김선옥 환경녹지국장은 “시민들이 누리는 환경복지 실현을 위해 시군이 함께하는 악취 연구는 전국적으로 드문 사례로 상생협력의 모범을 보여주는 뜻깊은 일이다”며 “천안시와 협업해 정확한 원인규명과 현실적인 개선방안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악취실태조사용역은 2022년 11월 제13차 천안아산생활권 행정협의회 정기회의에서 두 시의 경계지역 축사 악취 민원에 함께 대응하기 위해 공동 부담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 6월 완료를 목표로 진행 중이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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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이순신종합운동장, ‘하이브리드 잔디’로 전면 새 단장
아산시 이순신종합운동장, ‘하이브리드 잔디’로 전면 새 단장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총 30억원을 투입해 이순신종합운동장 하이브리드 잔디 공사를 완료했다.
이는 K리그2 홈구장으로는 최초의 하이브리드 잔디 도입으로 충남아산FC는 앞으로 연중 최상의 경기 환경에서 축구를 펼칠 수 있게 됐다.
이순신종합운동장은 2008년 개장 이후 한 번도 잔디를 교체하지 않아 축구계로부터 잔디 상태에 대한 지적을 받아왔다.
이번 전면 개보수를 통해 그간의 문제점이 해소됐다.
하이브리드 잔디는 맨체스터 시티, 레알 마드리드 등 유럽 최고 명문 구단들도 선택한 검증된 시스템으로 아산시에 유럽 리그 수준의 잔디 구장이 조성된 것이다.
시는 이번 하이브리드 잔디 구장 조성이 K리그1 승격을 위한 팀 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충남아산FC는 지난해 K리그2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도민과 시민들의 뜨거운 사랑과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시즌 K리그1 승격을 향한 팬들의 기대도 크다.
하이브리드 잔디는 매트 형태의 인조 잔디 기반 위에 천연 잔디를 파종하는 혁신적인 방식이다.
인조 잔디 파일이 천연 잔디의 뿌리를 효과적으로 보호해 전체적인 결속력을 높인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균일한 표면과 뛰어난 충격 흡수력으로 공의 움직임을 일정하게 유지해줄 뿐 아니라, 잔디 이탈 최소화로 선수 부상 방지 효과도 있다.
아산시 관계자는 "이순신종합운동장은 하이브리드 잔디 도입 외에도 선수 대기석 개선 등 인프라 전반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할 것"이며 "시설 개선을 통해 선수들에게는 최고 수준의 경기 환경을, 팬들에게는 한층 더 쾌적한 관람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순신종합운동장은 축구 전용 경기장으로 특화 운영되며 가변석 및 최신 LED 광고보드 설치를 통해 팬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고품격 서비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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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보건소, 해빙기 맞아 ‘집중 방역활동’ 전개
아산시보건소, 해빙기 맞아 ‘집중 방역활동’ 전개
[충청뉴스큐] 아산시보건소가 해빙기를 맞아 매개 감염병 모기와 각종 해충의 번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방역취약지를 중심으로 ‘해빙기 맞이 집중 방역활동’을 실시한다.
시는 기온이 상승함에 따라 모기의 활동이 활발해지는 시기를 대비해 3월부터 정화조, 물웅덩이, 하수구 등 모기 유충이 서식할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유충방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4월부터는 방역소독 기동반 5개 반을 운영해 방제지리정보시스템을 통한 체계적인 유충과 성충소독을 병행한 방역소독을 연말까지 실시한다.
또한, 해충이 좋아하는 빛의 파장을 이용하는 해충퇴치기 179대의 가동을 시작하고 공원 등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간에 34대를 추가 설치해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복개천 등 방역 취약지에 유충 및 성충을 병행한 소독을 진행하고 모기 밀도 감시장치인 DMS를 통한 근거중심 방제소독으로 효과적인 방역소독이 진행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보건소에서 배부해 드리는 유충구제로 모기 발생에 대비해 주시고 내 집 주변 고인 물을 제거하기, 쓰레기 올바르게 처리하기 등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 만들기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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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청 역도팀, ‘2025 전국실업역도선수권대회’ 3관왕 달성 쾌거
아산시청 역도팀, ‘2025 전국실업역도선수권대회’ 3관왕 달성 쾌거
[충청뉴스큐] 아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역도팀이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고성 역도경기장에서 열린 ‘2025 전국실업역도선수권대회’에 참가해 금메달 3개, 은메달 3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장연학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남자일반부 109kg급 인상 175kg, 용상 211kg, 합계 386kg을 들어 올려 3관왕을 차지하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장연학 선수는 지난해 무릎 부상에도 불구하고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 동메달 1개, 전국체육대회 금메달 2개를 획득하며 국내외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있다.
또한, 정한솔 선수도 81g급에서 인상 143kg, 용상 184kg, 합계 327kg을 기록하며 은메달 3개를 획득했다.
이로써 아산시청 역도팀은 이번 대회에서 총 메달 6개를 획득했다.
이형도 아산시청 역도팀 감독은 “장연학 선수가 내년부터 체급이 110kg으로 변경된다”며 “다가오는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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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탕정고 조속한 개교, 도시계획시설 결정을 통해 이끌어낼 것”
오세현 아산시장 후보(더불어민주당)는 지난 13일 탕정2고교추진위원회·탕정고계획원안추진위원회와 간담회를 갖고, 27년 탕정고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탕정고와 관련한 사항을 1호로 결재하겠다고 밝혔다.
안영진추진위원장 1인시위응원방문
오세현 후보는 “탕정고의 27년도 준공을 목표로 가능한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겠다. 지난 20여년간 충남도청 등 쌓아온 모든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하겠다”며 “도시계획시설 결정을 유관기관과 협의를 통해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탕정고 설립의 애로사항에 대해서는 “사업 시행자가 토지 소유자와 신속히 협상에 나서도록 유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개교 시기가 늦춰짐에 따라 학생들이 받는 불이익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탕정·배방 지역 학생들이 농어촌전형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아산시 전역이 아닌 되도록 집근처에 분산 배치되도록 충남도교육청에 요청하고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기존학교의 학급 증설과 학생특별수송대책 마련 등 통학지원 방안도 철저히 마련하여 학생들이 통학 문제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오세현 후보는 “약속한대로 탕정고 설립을 오세현의 명운을 걸고 반드시 해결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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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충남 AI‧SW 인재 육성 위해 지역 특성화고와 업무 협약
선문대학교(총장 문성제)는 지난 13일 선문대 국제회의실에서 충남 지역의 인공지능(AI) 및 소프트웨어(SW)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 대표자 기념촬영 하고 있다(좌 김병갑교장, 중앙 김종해 단장, 우 조동헌 교장)
이번 협약식에는 선문대 RISE사업단(단장 김종해), 아산스마트팩토리고등학교(교장 조동헌), 천안공업고등학교(교장 김병갑), 충남교육청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AI·SW 공유확산 거점대학 구축 △충남지역 초·중·고교 AI·SW 선도교사 집중 양성 △충남 특화산업과 연계한 고교 특화 SW 교육과정 운영 △고교-대학 간 AI·SW 성과 공유 및 확산 등으로 구성되었다. 이를 통해 선문대 RISE사업 및 지역 산업과 연계한 맞춤형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이번 협약으로 선문대는 충남 지역 산업의 지속 가능한 AI·SW 교육 및 고용 생태계를 조성하고, 고교 특화 교육을 통한 연계한 맞춤형 인재를 양성에 앞장설 예정이다. 특히, 선문대 SW중심대학사업단은 충남 지역 AI·SW 교육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며, 초·중·고교 AI·SW 선도교사 양성을 위한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내 AI·SW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학습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현 선문대 SW중심대학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충남 지역 내 AI·SW 교육이 더욱 체계적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고교 및 교육청과 협력하여 지역 산업과 연계한 미래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