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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역사박물관 건립 추진을 위한 유물 공개구매 시작
아산시, 역사박물관 건립 추진을 위한 유물 공개구매 시작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민선 8기 공약사업인 아산역사박물관 건립사업 추진을 위해 전시·교육·연구자료로 활용될 지역 유물을 공개 구매한다고 20일 밝혔다.
대상은 아산 관련 유물로 시기는 고려·조선시대부터 근현대사까지, 주제는 역사·인물·온천·교육·행정·산업·교통·관광·정치 등 다양하다.
접수는 4월 17일부터 28일까지다.
관련 유물 소유 국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기업과 단체, 문화재매매업자, 법인도 가능하다.
신청된 자료는 평가 및 선정 과정을 거쳐 7월 중 최종 구매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며 소유관계나 출처가 불분명한 자료는 제외된다.
유물 매도 신청 서류는 시청 누리집 고시·공고와 공지 사항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문화유산과 문화재정책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유정순 문화유산과장은 “이번 공개구매는 아산역사박물관 건립의 첫발을 내딛는 중요한 과정이다.
아산의 역사와 현재를 가득 담은 박물관을 만들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역사박물관’을 목표로 기증·기탁도 연중 상시 추진한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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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올바른 생활하수 배출 안내’ 캠페인
아산시, ‘올바른 생활하수 배출 안내’ 캠페인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최근 급증하는 하수관 막힘 및 역류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올바른 생활하수 배출’ 캠페인을 연중 추진한다.
생활하수는 가정에서 배출돼 하수관로와 중계펌프장을 통해 하수처리시설로 이송되는데, 최근 일반쓰레기와 음식물쓰레기 등 이물질이 가정 하수관을 통해 배출되면서 공공하수관 막힘과 펌프 기계 고장이 발생하고 이로 인한 주민 피해와 하수도 유지 관리 어려움이 극심한 상황이다.
이에 시는 생활하수의 올바른 배출요령이 담긴 홍보물을 제작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주요 내용은 물티슈·여성용품은 물에 녹지 않아 하수관이 막혀 넘칠 수 있어요 음식물쓰레기는 분리배출 기름류는 신문지 또는 휴지로 닦아 일반쓰레기로 버려주세요 등이다.
시 관계자는 “특히 물에 녹지 않아 공공 하수관 막힘의 주범이 되는 물티슈와 여성용품은 반드시 별도 배출할 것과 기름류를 휴지나 신문지로 닦은 후 일반쓰레기로 배출해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시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해 하수도와 하수처리시설 유지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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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해빙기 대비 공공건축 공사장 안전 점검 추진
아산시, 해빙기 대비 공공건축 공사장 안전 점검 추진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관내 공공건축 공사장의 해빙기 안전 점검에 나섰다.
해빙기는 일교차가 크고 약해진 지반의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시기로 시는 이러한 위험 요소를 사전파악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점검반을 편성해 관내 공공건축 공사장 5개소에 대한 해빙기 안전 점검을 추진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기초 지반의 절토, 굴착 사면의 관리 상태 확인, 안전관리계획 수립 및 이행 실태 등으로 점검 결과 확인된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보수·보강 조치토록 할 방침이다.
이강헌 공공시설과장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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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무역사절단 3년 만의 활동 재개… 동남아 진출 성과 얻었다
아산시 무역사절단 3년 만의 활동 재개… 동남아 진출 성과 얻었다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관내 중소기업의 수출 판로개척을 위해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총 4박 5일간 싱가포르와 베트남에 ‘동남아 소비재 전략무역사절단’을 파견했다.
이번 무역사절단은 코로나19 이후 3년 만의 파견으로 시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협력해 관내 중소기업과 현지 바이어의 1:1 매칭 수출상담회를 각국에서 개최했다.
㈜루앤팍, ㈜티어코퍼레이션, ㈜인투시, ㈜아로마뉴텍, ㈜비티엔, ㈜바이오시엠, ㈜영타운에프에스 등 7개의 생활소비재 제조업체가 참여한 이번 무역사절단은 상담액 444만 달러 및 계약추진액 130만 달러의 성과를 거뒀다.
이중 ㈜비티엔은 베트남 건강기능식품 전문 유통업체와 상담 현장에서 MOU를 체결했고 일부 기업도 상담회 이후 현지 기업을 직접 방문해 추가 상담하는 등 성공적인 수출계약을 이끌었다.
시는 KOTRA 현지 무역관을 통해 참여기업이 바이어와 계속 소통하고 현지 마케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후속 관리할 예정이며 무역사절단 이외에도 다양한 수출육성사업을 시행해 관내 수출기업의 판로개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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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특화작물 재배 기술 교육 ‘옥수수 기초 과정’ 성황
아산시, 특화작물 재배 기술 교육 ‘옥수수 기초 과정’ 성황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16일 관내 농업인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옥수수 기초 재배 기술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시는 농업 분야 공약인 특화작물 발굴·육성을 위해 올해 450명을 대상으로 한 품목교육을 월별로 진행하고 있다.
이날 교육은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맞춘 작목으로 옥수수를 선정하고 옥수수 산업 현황 옥수수 재배 기술 옥수수 생리장해 옥수수 가공 이용 등을 농업인들에게 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미용 농촌자원과장는 “아산을 대표 할 수 있는 농업 신성장동력 작목을 도입하기 위해 특화작물 재배 기술 상시교육을 꾸준히 추진하겠다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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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농업기계 안전교육은 필수”… 안전 농작업 환경 조성 앞장
아산시 “농업기계 안전교육은 필수”… 안전 농작업 환경 조성 앞장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지난 15일 충남도 교통연수원과 함께 농업인 대상 농업기계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충남도에서 발생한 농업기계 교통사고 관련 현황과 음주운전의 위험성, 현행 교통법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준수사항 등을 교육하고 실제 농업기계 교통사고 영상을 통해 경각심을 높였다.
특히 농업기계팀과 농업기계 교육팀이 직접 교육에 나서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에 교육받지 못한 농업인은 4월 19일 아산경찰서와 함께 진행 예정인 교육에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계 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미용 농촌자원과장은 “농업기계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안전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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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62회 성웅 이순신 축제 취약계층 참여 간담회 개최
아산시, 제62회 성웅 이순신 축제 취약계층 참여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16일 시청 상황실에서 아트밸리 아산 제62회 성웅 이순신 축제 취약계층 참여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관내 5개 종합사회복지관 관장, 사회복지정책특별보좌관, 참여자치위원회 복지보건분야 위원장, 아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 참여가 어려운 취약계층이 없도록 하기 위한 논의가 심도 있게 진행됐다.
특히 시에서 이순신 장군의 역사와 아산시 관광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명품이야기꾼 생생여행’ 코스를 제공하고 복지관에서 참여를 희망하는 대상자 접수 및 인솔을 진행하는 방안이 마련됐다.
이현경 문화복지국장은 “축제에 소외된 시민이 없도록 5개 종합사회복지관에서 협조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시민이 행복한 촘촘한 복지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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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신뢰받는 어린이집을 위한 지도점검 추진
아산시, 신뢰받는 어린이집을 위한 지도점검 추진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어린이집 운영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안심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어린이집 지도점검을 추진한다.
매월 13개소 이상의 어린이집을 지도점검 하는 계획을 수립한 시는 연말까지 지도점검을 지속할 방침이며 3월 현재까지 40개소에 대한 점검이 진행 중이다.
점검 대상은 1년 이상 정기 지도·점검을 받지 않은 어린이집이며 어린이집 이용 불편과 부정 사항 신고 민원 등이 접수된 어린이집에 대해서는 조사가 필요한 경우 수시 조사를 진행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전반적인 운영사항과 국고보조금 지원기준 준수 여부 회계처리의 적정성 급식 위생 및 안전 관리 폐쇄회로 텔레비전 설치·운영 및 관리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위반사항이 적발되면 행정지도 및 행정처분이 진행되며 현장점검을 통해 지적된 사례는 관내 어린이집에 공유된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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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12억 이하 생애 첫 주택 구입 취득세 감면 확대 안내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시행에 따라 생애최초 주택 구입 취득세 감면이 확대된다고 알렸다.
개정된 지방세특례제한법에 따르면 취득일 현재 본인과 배우자가 주택을 소유한 사실이 없고 소득제한 없이 유상 거래를 원인으로 취득 당시 가액이 12억원 이하인 첫 주택 취득에 대해 최대 200만원 한도로 취득세를 감면받게 된다.
개정된 감면 규정은 2022년 6월 21일 이후 주택을 취득한 경우부터 소급 적용되며 이미 취득세를 신고납부한 감면대상자의 경우 시청 세정과에 신청하면 환급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누리집 또는 위택스에서 확인하거나 세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함영민 세정과장은 “취득세를 이미 납부한 납세자가 생애최초 주택 취득세 감면 개정 사실을 알지 못해 감면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환급 안내문 발송 등 개정사항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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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3년 민방위 교육 시작…코로나로 축소됐던 교육 정상화
아산시, 2023년 민방위 교육 시작…코로나로 축소됐던 교육 정상화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코로나19로 그동안 축소 운영됐던 민방위 교육 정상화에 나선다.
현재 아산시 민방위는 558대 2만8789명으로 편성 운영 중이며 이 중 1~2년차 대원은 4시간의 집합교육을, 3~4년차와 5년차 이상은 각각 2시간과 1시간의 사이버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1~2년 차 민방위대원 집합교육은 3월 21일부터 12월 5일까지 평생학습관과 시청 시민홀에서 26회 진행되며 3년차 이상 대원은 사이버교육 수강 후 평가점수 70점 이상이면 교육 이수 처리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누리집 또는 국가재난안전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3년 만에 민방위 교육을 정상 운영하게 됐다”며 “교육 불참으로 인한 과태료 처분 등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교육 이수에 노력해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