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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굿데이 이사서비스, 독거 장애인 가구 이사지원 봉사
아산시 굿데이 이사서비스, 독거 장애인 가구 이사지원 봉사
[충청뉴스큐] 이사전문 업체인 굿데이 이사서비스가 지난 21일 지체 장애로 혼자서 이사할 수 없는 독거 장애인 가구를 위한 이사지원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아산시 행복키움지원사업 협약체결의 일환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세대를 선정해 추진됐다.
김성환 대표는 “지역사회에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면서 기쁨을 느낄 수 있었다 앞으로도 이사지원이 필요한 주변의 여러 이웃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인우 사회복지과장은 “관내 저소득층 가정을 위해 꾸준히 봉사해주시는 굿데이 이사서비스에 감사드린다”며 “다양한 방법을 통해 취약계층 생활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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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공중화장실 불법 카메라 모니터링
아산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공중화장실 불법 카메라 모니터링
[충청뉴스큐] 아산시 제4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이 코로나19 거리두기 조치 해제로 시민들의 이동이 활발해질 것에 대비해 지난 21일 공중화장실 불법카메라 탐지 모니터링을 진행했다.
이날 시민참여단은 시민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온양온천역 및 온양온천 재래시장 주변의 공중화장실 8곳을 모니터링하며 시민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노력했다.
현장 모니터링 후 이어진 정례회의에서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 참여, 모니터링 개선사항에 대한 후기와 내실 있는 운영 등 여성친화도시 사업의 중요한 파트너 역할을 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해 깊이 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모니터링에 참석한 시민참여단원은 “점검결과 불법 카메라 설치 의심 사례는 발견되지 않았지만, 화장실 위생상태 및 시설 보강 등 개선사항을 담당 부서에 건의할 예정”이라며 “시민참여단으로서 더 안전한 도시를 위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에 자긍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정기 모니터링 등 시민의 입장에서 생활 속 불편을 개선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여성친화도시 사업의 중요한 파트너 역할을 하고 있다.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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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공공시설과, ‘깨끗한 온양온천역 광장 만들기’ 대청소
아산시 공공시설과, ‘깨끗한 온양온천역 광장 만들기’ 대청소
[충청뉴스큐] 아산시청 공공시설과 직원 10여명이 지난 21일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깨끗한 아산 만들기’ 대청소를 했다.
이번 대청소는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하고 도심의 쉼터이자 아산을 방문하는 외부 관광객이 처음 맞는 온양온천역 광장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해 시민과 방문객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공시설과 관계자는 “온양온천역 광장은 아산의 상징과 같은 곳으로 시민들에게 쾌적한 쉼터를 제공할 수 있도록 환경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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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복지사각지대 예방을 위한 ‘기초수급자 권리구제 강화’
아산시, 복지사각지대 예방을 위한 ‘기초수급자 권리구제 강화’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권리구제를 통한 적극 행정으로 취약계층 시민들의 수급권 보장에 앞장서고 있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시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어 기초생활보장이 필요하나 선정기준 초과 등으로 보장 제외 또는 중지된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이들의 가구별 특성에 따른 다각적이고 심층적인 검토를 통해 실질적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권리구제 대상으로는 부양의무자의 군 복무, 교정시설 수용, 해외이주, 가출, 실종, 행방불명 등의 사유로 부양받을 수 없는 경우 전 배우자가 부양을 기피하는 생계 곤란 한부모 가구 가족관계 해체로 부양의무자가 부양을 거부하는 경우 중위소득 30% 이하의 가구로 보장기관이 부양의무자로부터 부양받을 수 없다고 확인한 가구 등이다.
지난해 권리구제를 통해 수급권을 보장받은 가구는 총 203가구며 올해는 3월 현재 25가구로 이 중 부양의무자의 부양거부 및 기피 사례가 76%로 가장 많았고 기타 재산 초과, 사실 이혼 등의 사유가 뒤를 이었다.
이는 정부 정책의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에도 불구하고 생계·의료급여 등에는 아직 부양의무자 기준을 적용하고 있어 권리구제 대상이 여전히 발생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고분자 여성복지과장은 “복지서비스와 제도가 다양하게 확대되고 있으나 사각지대는 늘 존재하고 있다”며 “기초수급자 권리구제를 통해 취약계층 시민 보호를 위한 적극적인 복지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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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강연 36.5℃와 함께하는 4월 ‘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오는 26일 오후 7시 아산시 평생학습관 아산아트홀에서 개그우먼 김지선의 ‘나는야 슈퍼우먼, 행복한 토크’를 주제로 2022년 4월 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 특강을 실시한다.
본 강연은 코로나19로 지친 아산시민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코로나19 이전의 활력있는 삶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강연은 ‘개그콘서트’, ‘유머1번지’ 등 다수의 TV프로그램에서 활동한 개그우먼 김지선의 특강으로 현대인들의 만병의 적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지혜를 공유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본 강연에 앞서 ‘삶을 축제로 만드는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시민강사 오호진의 ‘시민강연 36.5℃’이 15분간 진행된다.
4월 행복아산시민아카데미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아산시민이면 누구나 당일 평생학습관에 방문해 강연을 들을 수 있으며 YouTube로도 실시간 송출된다.
최광락 평생학습관장은 “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 강연을 통해 아산시민의 교양을 함양하고 행복지수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겠으며 코로나19 기본방역수칙 준수와 안전대책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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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긋한 꽃내음이 물씬. 도고천변의 화려한 변신
향긋한 꽃내음이 물씬. 도고천변의 화려한 변신
[충청뉴스큐] 아산시 도고천변이 꽃단장을 마쳤다.
봄 향기에 어울리는 유채꽃, 펜지, 비올라 등 각양각색의 꽃들이 왕복 1.5km 하천변을 아름답게 장식한 것. 꽃들이 만들어낸 오색찬란한 절경을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의 마음을 달래주는 힐링 장소로 적극 추천하고 싶다.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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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만권,“5.6%의 기적이 아산의 기적이 될 것”
전만권 아산시장 예비후보(전 천안시 부시장)가 “5.6%의 기적이 아산의 기적이 된다”면서 아산시민들의 경선 참여를 호소했다.
지난 4월 초 뉴스티엔티에서 의뢰한 여론조사 결과, 전 예비후보의 적합도는 17.5%로 1위 후보와 비교했을 때 5.6%의 격차를 보였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정치입문 5개월차 신인이 오랜 기간 텃밭을 갈아온 후보를 상대로 오차범위 내 접전을 펼치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정치신인 가산점을 더하면 충분히 승리할 것”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하지만 전 예비후보는 “아산은 이번 대선 충남에서 윤석열 당선인이 승리하지 못한 유일한 지역”이라며 “민주당과의 대결에서 확실한 승리를 위해서는 5.6% 이상의 확신을 보여줘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전 예비후보는 “과거나 현재가 아닌 미래를 말할 수 있는 국민의힘 주자는 전만권 뿐”이라고 주장하면서 “본선에서 승리할 수 있는 필승카드, 전만권에게 힘을 모으면 5.6%의 기적이 아산의 기적이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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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도서관 내 복합문화공간 ‘아고라 에토스’ 개소
순천향대(총장 김승우)는 21일 교내 향설 기념 중앙도서관 1층에 복합문화공간 ‘아고라 에토스’를 구축하고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아고라 에토스’는 고대 그리스 시민들이 아고라(Agora)에 모여 정치·경제·종교·예술을 논하며 에토스(ethos, 인간의 윤리적 성상), 즉 상호 신뢰를 쌓아 문화시민으로의 성장에서 영감을 얻어, 순천향대 구성원들도 ‘아고라 에토스’에 모여 생각과 지식을 공유하고 토론하며 상호 신뢰를 쌓아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명명됐다.
아고라 에토스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총 6구역으로 나뉜다. 지식과 정보를 함께 나누며 공부하고 토론하는 Study Zone과 Gathering Zone, 휴식과 여유를 찾는 Healing Zone과 Living Zone, 소모임 및 회의를 위한 Meeting Zone, 그리고 대학의 설립자인 향설(鄕雪) 서석조 박사의 인간사랑의 정신을 기리는 Memorial Zone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개소식에는 학교법인 동은학원 서교일 이사장, 순천향대 김승우 총장, 김재필 교학부총장, 전창완 연구산학부총장, 박병현 총학생회장 등 대학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승우 총장은 “더 이상 도서관은 서가에 꽂혀 있는 책만을 이용하는 공간으로 남아 있으면 안 된다”라며 “아고라 에토스 공간을 통해 모든 대학 구성원이 지식생산의 주체가 되어 각자 습득한 지식과 경험을 함께 나누며 집단지성을 키우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순천향대 향설 기념 중앙도서관은 1996년 8월에 준공됐으며, 연면적 11,746㎡ 규모의 지하 1층, 지상 5층 건물로 △주제별 자료실 △정기간행물실 △OTT 서비스를 제공하는 멀티미디어존 △북카페 △스터디룸 △스터디 라운지 △영화관 등 이용자 중심의 다양한 문화 콘텐츠 지원 시설이 구축되어 있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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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겸업 농업인을 위한 ‘휴일’ 맞춤형 농업기계 안전교육
아산시, 겸업 농업인을 위한 ‘휴일’ 맞춤형 농업기계 안전교육
[충청뉴스큐] 아산시농업기술센터가 귀농·귀촌인 및 겸업 농업인을 위해 ’휴일‘ 맞춤형 농업기계 안전교육을 오는 23일 실시한다.
농업기계임대사업소를 이용하려면 농업기계 안전교육을 이수해야 하지만 직장과 농사일을 병행하는 겸업 농업인이 평일에 열리는 안전교육을 이수하기는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시는 농업인의 편의를 위해 ’휴일‘ 안전교육을 추진하게 됐다.
2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열리는 이번 농업기계 안전교육은 농업기계 안전 재해 농업기계 사고 및 파손사례 주요 기종별 안전 이용 기술 등 영농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미용 농촌자원과 과장은 “농업기계 사용량이 급증하는 농번기인 만큼, 꾸준한 예방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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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침체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대응 당부
오세현 아산시장, 침체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대응 당부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해제됨에 따라 침체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긴급 간담회를 개최했다.
21일 오세현 시장 주재로 이태규 부시장, 국·소장이 참석해 ‘비상경제 활성화를 위한 긴급 간담회’를 열었다.
오 시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소상공인 특례 보증 지원, 아산페이 확대 발행, 전통시장 발전 지원 등 연초에 수립한 비상경제 활성화 대책을 적극 추진하고 일상 회복을 위한 경제활동을 적극 지원하라고 당부했다.
또, 코로나19 극복에 협조해준 국·소 소관 유관 기관 및 단체와 함께 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에 동참할 수 있도록 추진하라고 덧붙였다.
시는 코로나19 여파로 진행되지 못했던 각종 행사와 회의, 간담회 등을 적극 추진해 시민과 소통 창구를 늘리고 지역경제 활동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연초 아산시는 100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대상 특례 보증을 실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아산시 출연금은 85억원으로 지난해보다 약 4배 많다.
최근 4년간 출연금을 모두 합친 것보다 2배 큰 규모다.
아산페이는 올해 사상 최대규모인 3000억원까지 늘려 발행되며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온양온천 전통시장 복합지원센터 조성, 충남형 공공배달앱 ‘소문난샵’ 적극 홍보 등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을 밝힌 바 있다.
2022-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