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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행복키움, ‘돌봄으로 보호영역 확대’ 역량 강화 교육 진행
아산시 행복키움, ‘돌봄으로 보호영역 확대’ 역량 강화 교육 진행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29일 아산시 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읍면동 사회복지 업무 담당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그동안 위기가구 발굴 지원 및 보호로 큰 성과를 거둔 아산시 행복키움지원사업이 이제는 돌봄이 필요한 대상에 대한 보호를 넘어 ‘상담-연계-보호’로 이뤄지는 원스톱 서비스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이날 노인종합사회복지관 이초롱 팀장의 노인맞춤돌봄 교육 건강보험공단 윤정의 센터장의 노인장기요양사업 안내 아산지역자활센터 조민이 팀장의 장애인활동지원사업 안내 등을 진행하며 분야별 돌봄 사업에 대한 읍면동의 주도적 역할을 강조하고 아산시 지역보호체계 기반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김인우 사회복지과장은 “읍면동은 코로나19 대응 등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행정의 최일선에서 복지·주거·돌봄 등 공공서비스를 생산·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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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2년 음식점 좌식시설 개선 지원 사업’ 완료
아산시, ‘2022년 음식점 좌식시설 개선 지원 사업’ 완료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실시한 ‘음식점 좌식시설 개선 지원 사업’을 완료했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음식점 좌식시설 개선 지원 사업’은 좌식 테이블이 설치된 음식점을 대상으로 입식 테이블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해 19개소였던 지원 대상을 대폭 확대해 올해 총 62개소의 업소를 대상으로 입식 테이블 설치를 지원했다.
시 관계자는 “입식 테이블 설치로 인해 좌식 테이블에 불편을 느꼈던 이용객의 편의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안심식당 및 모범업소 지정, 아산 맛집 선정 등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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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봄나들이 철 맞아 위생업소 점검 추진
아산시, 봄나들이 철 맞아 위생업소 점검 추진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봄나들이 철을 맞아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기차역, 터미널, 유원지 주변 식품 취급 업소와 푸드트럭에 대한 위생점검을 오는 4월 15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봄나들이 철 야외활동 증가와 함께 높아지는 식품 안전 취약 우려에 대응하고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점검 사항은 유통기한 경과 식품 판매·사용·보관 여부 식품의 위생적 취급 여부 조리장, 판매장 등 위생적 관리 여부 냉동·냉장 등 보관 온도 준수 여부 건강진단 여부 무허가 제품 판매 및 사용 여부 등이며 상시 마스크 착용, 소독 및 환기 등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 여부도 함께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동민 위생과장은 “이번 점검은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시설에서 식품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사전적 점검이다”며 “식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적절한 식품 보관 및 위생적 관리, 안전한 일상 회복을 위한 시설 환기 및 소독에 힘써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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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방범 CCTV 확대 및 성능개선으로 시민 안전망 강화
아산시, 방범 CCTV 확대 및 성능개선으로 시민 안전망 강화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 보호를 위해 방범 CCTV 설치를 확대하고 노후된 CCTV 성능을 개선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2022년 방범용 CCTV 설치사업에 18억 1400만원을 투입해 우범지역 56개소에 방범용 CCTV와 번호인식 CCTV 등을 설치할 계획이라 밝혔다.
상대적으로 방범 CCTV 설치가 취약했던 지역을 비롯해 온양온천역 하부, 신창면 가덕교차로 부근 등에 방범 CCTV 100대와 번호인식 CCTV 8대를 설치하고 노후된 CCTV 18대를 5월 말까지 교체한다.
또한, 신창, 둔포 등 외국인 밀집지역에 스마트보안등 CCTV를 집중 설치하고 어린이 및 여성 안전을 위해 공원 20개소 등에 ‘이상음원 지능형 CCTV 설치사업’을 추진해 안전 인프라 확충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산시는 관내 1245개소에 설치된 2596대의 방범 CCTV는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관제요원들이 24시간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범죄 수사 등 각종 사건 사고 등에 활용해 큰 효과를 보고 있으며 지난 2020년부터 순차적으로 도입한 인공지능 선별관제 시스템을 방범 CCTV 1,000대에 적용해 운영하고 있다.
김창덕 행정안전국장은 “각종 범죄 수사에 CCTV의 중요성이 고조됨에 따라 시민들의 CCTV 설치 요구는 더욱 증가하고 있으며 시민들이 범죄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금년에도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려 방범 사각지대에 CCTV가 확대 설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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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깨끗하고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 박차. 50만 자족도시 기반 확충
아산시, 깨끗하고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 박차. 50만 자족도시 기반 확충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탕정, 음봉 지역에 집중된 대규모 개발사업의 용수공급을 위해 배수지 15000톤, 가압장 30000㎥/일 관로 18.81km를 매설하는 음봉지구 농어촌생활용수 개발사업을 지난 2월 준공해 약 2만7천 세대에 안정적인 상수도를 공급할 수 있는 급수 체계를 구축한 바 있다.
또, 2021년 상수도 미보급지역인 음봉면 쌍암1리 외 5개 마을에 상수관로 7.3km를 매설했으며 지하수 수질 악화와 수량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주민들에게 안전한 상수도를 공급할 수 있게 했다.
깨끗하고 안전한 상수도 공급을 위한 아산시의 노력은 올해도 계속된다.
2023년 착공 예정인 배방 휴대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용수공급시설 설계에 착수, 2025년까지 도시개발사업에 필요한 용수공급시설을 구축할 계획이며 배방회룡지구 농어촌생활용수 개발사업, 상수도 배수지관매설사업 등 안정적으로 상수도를 공급할 수 있는 기반 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아산시는 효율적인 물 관리를 위해 2014년부터 단계적으로 123억5천만원을 들여 급수구역을 블록으로 분할하는 상수관망 블록시스템 구축 사업을 시행해왔다.
올해 전체 배수구역을 69개 블록으로 분할 완료할 예정인데, 블록별 유량·수압 측정으로 출수 불량이나 단수 시 신속한 원인분석으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0년부터 환경부 그린뉴딜사업으로 선정된 스마트 관망 관리 인프라 구축사업도 국고보조금 151억원을 투입해 시행 중이다, 스마트 관망 관리 인프라 구축사업은 수돗물 공급 전 과정에 ICT를 접목한 스마트 수량·수질 관리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수도사고 발생 사전 방지 및 사고 발생 시 신속 대응에 용이해진다.
매설된 지 20년이 넘은 구도심 지역 노후 상수관 정비도 꾸준히 진행 중이다.
2022년에는 신창면 남성리 및 온천동 일원 노후 배·급수관 교체를 위해 22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노후 상수관 정비가 완료되면 잦은 누수·단수에 따른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현재 일평균 생활용수 12만1천 톤, 공업용수 5200톤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배수지 10개소, 가압장 67개소 등 총 81개소 수도시설을 통합상황실에서 24시간 감시 및 운영하고 있으며 각종 수도시설 사고 예방을 위해 주기적인 시설물 점검과 시설개선을 하고 있다.
이 밖에도 50만 시민에게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통합상황실에 AI를 이용해 수돗물의 수량·수질 등을 상시 감시하고 고장 등을 사전에 예지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또, 매년 2회 배수지를 청소하고 수질 사고 및 유충 사고 예방을 위해 배수지 10개소와 배수관 8개소 등 총 18개소에 수질측정장치를 설치해 상시 모니터링하고 있다.
수질사고 발생 시 즉시 대응하기 위해 배수지에 재염소설비 10개소 및 자동 드레인 설비 3개소도 설치 운영 중이다.
박태규 수도사업소장은 “아산시는 대규모 개발 사업에 따른 인구증가에 대비해 용수량 확보 및 안정적인 상수도망 확충, 수질 및 단수 사고 예방을 위한 24시간 상시 감시체계 등을 구축하고 있다”며 “아산시민이면 누구나 맑은 수돗물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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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제235회 임시회 13일간 일정 마무리
아산시의회(의장 황재만)는 29일 제235회 임시회 제2차 본 회의를 끝으로 제1차 추가경정 예산안 등을 의결하고 폐회했다.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해서는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도 있는 심사를 통해 제1회 추경예산안 1조 4천766억 원 가운데 일반회계에서 8건 26억 4,105만 원을 삭감하는 내용으로 수정 가결했으며, 의원발의 조례안 20건, 집행부가 제출한 조례안 19건을 심사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2022년 출자·출연 운용계획 변경안 △코로나19 피해 지원을 위한 정기분 재산세 감면 동의안 △착한 임대인 지방세(재산세) 감면 동의안 △천안아산상생협력센터 관리조합 규약 일부개정 동의안 △아산시 공유재산 관리계획 수립안 △아산시 다함께돌봄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아산시 송악면 하수관로정비 임대형 민간투자사업(BTL)안 동의안 △아산시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안 의회의견 청취안 △2040 아산도시기본계획안 의회의견 청취안 △2022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변경안 등 10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또한, 제2차 본 회의 의사일정 상정에 앞서 홍성표 의원의 ‘103년 전, 3월 11일 아산 최초 만세운동을 아십니까?’, 김영애 의원의 ‘2022년 아산시 아동 청소년 친화도시 추진정책과 관련하여’라는 제목으로 5분 발언이 있었다.
황재만 의장은 “이번 제8대 의회는 ‘시민이 살고 싶은 따뜻한 아산’이라는 슬로건 아래 이를 실현하기 위해 오늘까지 최선을 다해 달려왔다”며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비판 그리고 정책적 대안 제시 등 아산시의회 기능과 역할에 최선을 다해주신 의원 여러분의 협력과 성원으로 제8대 아산시의회 후반기 의장으로서의 중책을 대과 없이 수행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지역의 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서 변함없이 헌신적으로 노력하여 주신 동료 의원분들과 오세현 아산시장님을 비롯한 2,200여 공직자 여러분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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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예비후보,.“시민 참여 중심 시정 열겠다”
박경귀 국민의힘 아산시장 예비후보가 ‘시민과의 소통’을 강조하며 오는 4월 1일부터 20일까지 시민들을 대상으로 아산시 발전 정책을 공개 모집한다.
박 예비후보는 “시민 참여 중심 시정을 열겠다”며 “아산의 주인인 시민이 직접 제안한 정책들을 면밀히 검토해 공약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 ‘아산미래캠프’에 따르면 이번 아산 시민정책 공모는 아산을 사랑하고 아산의 미래를 함께 고민할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방식은 박 예비후보 직통 전화 또는 이메일로 자유롭게 시민의 의견을 전할 수 있다.
이어, 박 예비후보가 아산시장에 당선되면 해당 공약을 제안한 시민들이 각 담당 부서별 참여자치위원이 되어 정책개발 및 시정에도 직접 참여할 수 있다고 아산미래캠프 관계자는 덧붙였다.
박 예비후보는 “탁상공론식 정책으로는 아산 발전에 미래가 없다”며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이를 전문적인 정책 개발에 반영해 시민이 몸소 체감할 수 있는 아산의 변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 예비후보는 아산 출신으로 한국정책평가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통령소속 국민대통합위원회 국민통합기획단장, 행정자치부 지방공기업혁신단 단장, 서울시 지방공기업 경영평가단장 등을 거친 정책 전문가로 알려졌다.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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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힘 전만권 아산시장 예비후보 소통행보, 시민의 안전권을 최우선으로
국민의힘 전만권 아산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28일 14시 본인의 선거사무소에서 아산시 주택관리사 협회 회원들과 면담을 갖고 애로사항을 청취함은 물론, 건의사항은 검토 후 공약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주택관리사 협회 회원들은 공동주택 안전관리 매뉴얼 보급, 공동주택 내 가로등 요금 지원, 주차장 부족현상 해소방안 등을 건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 아산시장 예비후보는 시민의 안전보다 우선시 되는 것은 없다면서, 재난안전 전문가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
특히, 전 아산시장 예비후보는 이 자리에서 지난해 8. 11일 발생한 천안시 스타트랙 세차차량 화재사건을 언급하면서 아파트 전기차 충전소가 지하주차장에 위치해 있는 것은 대형화재의 원인인 될것이라는 우려를 표하면서 개선이 시급하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공동주택 안전메뉴얼 보급은 천안부시장 재직시설 이미 검토를 완료하고 시행을 지시한 바 있으며, 공동주택 내 가로등 요금 지원과 관련하여서도
검토결과 법적인 제약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아산시공동주택 관리조례를 개정하면 충분히 가능하여 적정한 지원기준을 마련 후 시행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주차장 부족현상 해소방안과 관련하여서도 현재 추진중인 주차공유제를 확대함은 물론 쌈지 주차장 등 법적인 범위 내에서 다양한 시도가 필요하며 대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전아산시장 예비후보는 추가 공약을 개발하기 위하여 향후 청년단체등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할 것으로 알려져 행보가 더욱 바빠질 것으로 보인다.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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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중대재해예방’ 정기 산업안전보건 교육 진행
아산시, ‘중대재해예방’ 정기 산업안전보건 교육 진행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부서별 관리감독자 및 현업종사자 대상 정기 산업안전보건 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관리감독자의 임무에 관한 사항과 현업종사자의 안전의식 향상 및 산업재해 인식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산업안전보건 교육기관의 전문 강사가 관리감독자의 역할과 책임 산업안전보건법의 이해 및 현장 적용 사례별 유해·위험요인과 재해예방대책 위험성평가 제반 사항 등 유익한 내용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분기별 교육 및 현장점검을 통해 중대재해 없는 안전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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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공공 복지사각지대 발굴·예방 위한 현장 담당자 간담회 실시
아산시, 공공 복지사각지대 발굴·예방 위한 현장 담당자 간담회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실질적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여러 가지 사유로 공공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가구를 적극 발굴하며 복지 사각지대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지난 25일 공공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예방을 위한 현장 담당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17개 읍면동 담당자와 아산시청 통합조사 1, 2팀 담당자 등 35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사각지대 가구에는 공공복지 지원이 가장 현실적인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에 공감했으며 사각지대를 지원할 수 있는 실무적인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와 현장에서 만나게 되는 다양한 사례 연찬을 통해 문제점을 살펴보고 해결 방안을 도출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지역별 복지 이·통장, 행복키움추진단 등 민관 협력 인력들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며 촘촘한 발굴 그물망 형성을 위해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고분자 여성복지과장은 “사각지대 발생률 감소를 위한 적극 행정을 펼치고 시민들의 기초생활 보장을 위한 공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