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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임업직불금 대상자 되려면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등록’ 먼저
아산시, 임업직불금 대상자 되려면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등록’ 먼저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지속적인 산림의 공익기능확보를 위해 임업인의 낮은 소득을 보전해주는 임업·산림공익직접지불제 지급 대상자가 되려면 임야대상 농업경영체를 등록해야 한다고 알렸다.
경영체 등록은 주소지 관할 지방산림청 및 국유림관리소에 직접 방문 신청하거나 우편, 팩스,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아산시의 경우 중부지방산림청 또는 부여국유림관리소로 신청하면 된다.
직불제 시행은 올해 10월 1일 예정이며 직불제 신청 기간이 오는 6월로 예정돼 있어 올해부터 임업직불금을 지급받으려면 5월 말까지 임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해야 한다.
또 임업직불금 지급 대상자는 신청 및 지급 전 공익증진관련 교육 2시간 이상을 이수해야 하기에 4월부터 온라인교육 및 집합교육 등을 집중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임업·산림공익직접지불제 지급요건을 모두 충족한 관내 임업인들이 수급하지 못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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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민간 청소년 문화예술단 운영 사업자 공개모집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청소년들이 공동체의 일원으로 조화롭고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돕고자 ‘아산시 민간 청소년 문화예술단 사업’을 추진한다.
도민참여예산 공모로 선정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청소년들의 창의성과 감수성을 키워 사회의 다양한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관내 초중고 학생과 해당 연령 청소년으로 구성된 청소년 문화예술 단체를 3개소 이내로 선정해 4월부터 문화예술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 자격은 아산시에 소재한 비영리 청소년 문화예술단 운영 단체로 최근 2년 이상 문화예술단 활동 실적이 있어야 한다.
접수 기간은 3월 21일부터 23일까지며 접수처는 아산시평생학습문화센터 1층 교육청소년과다.
청소년 문화예술단 사업자로 선정된 기관·단체는 단체별 3500만원 이내의 운영비를 지원받아 청소년을 위한 음악, 국악, 무용, 연극, 대중가요 등 다양한 공연예술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활동 및 다양한 전문 프로그램과 진로 체험 기회를 확대하며 문화예술단체의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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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신창IC 설치를 위한 기관·단체 간담회 개최
아산시, 신창IC 설치를 위한 기관·단체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낙후된 서부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2024년 준공 예정인 서부내륙고속도로에 신창IC 설치를 본격 추진하고 있다.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신창산업단지와 선장산업단지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서부지역의 산업물동량 수송 능력 확보가 우선 필요하다고 판단한 시는 지난 18일 아산시청 상황실에서 신창IC 위치선정 공론화를 위한 기관·단체 간담회를 오세현 아산시장 주재로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이명수 국회의원, 황재만 아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선장, 도고 신창 3개면 주민대표들과 대전지방국토관리청, 서부내륙고속도로 등 관련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이날 서부지역 3개면 주민대표들은 신창면 가내리 일원에 신창IC를 설치하기 위한 경제성분석 용역을 추진하자는 의견을 모았다.
도로과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의 뜻에 따라 서부내륙고속도로와 국가지원지방도 70호가 교차하는 신창면 가내리 일원 신창IC 추가 설치를 위해 조속히 경제성분석 용역을 실시하고 용역 결과가 적정할 경우 국토교통부에 검증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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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2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022년 1월 1일 기준 아산시 전체 28만5600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 지가산정 및 검증을 마치고 4월 11일까지 열람 및 의견접수를 받는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아산시청 토지관리과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확인하거나 인터넷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의견이 있는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으며 인터넷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팩스로도 제출할 수 있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는 4월 중 평가사 검증 등을 거쳐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후 처리 결과를 개별 통지하고 4월 29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청 토지관리과 지가조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는 제출된 개별공시지가 의견에 대해 담당 평가사가 현장을 방문해 직접 의견을 듣고 이에 대한 설명과 함께 산정 적정 여부를 상담하는 ‘감정평가사 현장상담제’를 운영하는 등 공시지가 신뢰성 확보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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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2년도 제1회 추경예산 2693억원 편성
아산시, 2022년도 제1회 추경예산 2693억원 편성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사업의 안정적 마무리 등을 위해 본예산 1조2073억원보다 2693억원이 증가한 1조4766억원 규모의 제1회 추경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
본예산 대비 회계별 추경예산 규모로 볼 때 일반회계는 2424억원이 증가한 1조3124억원, 특별회계는 269억원 증가한 1642억원이다.
시는 2022년 지방교부세 증가분 등 추가 확보된 예산을 코로나19로 위축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등의 위기 극복을 돕기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주민 생활 밀접 사업과 준공 시기가 도래한 마무리 사업 등에 중점 편성했다.
주요 사업별로 살펴보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및 활성화 지원 103억원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20억원 외국인투자기업 유치 보조금 48억원 탕정외투단지 토지매입비 30억원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 18억원을 편성했으며 준공 시기가 도래한 마무리 사업을 위해 아산IC 진입도로 개설공사 37억원 온천대로 6차로 확포장공사 22억원 온양소로 2-110호 개설공사 12억원 아산문화공원 조성사업 25억원 소하천 정비사업 44억원 초사천 등 지방하천 정비사업 15억원을 반영했다.
또 소규모 공공시설 정비 등 읍면동별 주민 생활 밀접 사업에 16억원을 편성해 주민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시민 만족도를 높이고자 했다.
시 관계자는 “시 예산을 조기 투입해 코로나19로 침체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시민 불편 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이번 추경예산을 편성했다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곳에 예산을 적기 투입해 지역경제를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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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규 아산시 시장 예비후보 등록
조원규 아산시 시장 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들어갔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등록을 마친 조 아산시 시장예비후보는 ‘소프트파워 아산’, ‘지속가능한 아산’, ‘선진도시 아산’을 목표로 아산시 시장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조 아산시 시장예비후보는 힘 있는 여당 후보로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공약사항인 4차 산업혁명 R&D 시설과 관련 기술 융복합 집적단지를 조성하고 동서횡단철도의 연계 철도망을 구축하여 젊고 세련된 세계 수준의 도시로 아산을 만들고자하며
특히, 아산을 중심으로 평택, 천안, 당진, 내포 신도시 등 주변 도시를 개발하는그랜드 아산 프로젝트를 통하여 미래 핵심 산업지역으로 발전시키며 이를 위한 세밀하고 미래지향적인 교통 인프라 구축과 소프트파워 역량 강화를 위한 관련 산업 인큐베이팅과 지원에 힘쓰겠다고 이야기하며 지역의 여러 인재들과 이러한 생각을 기획하고 중앙당과의 긴밀한 협력으로 추진력 있는 시장으로서 대한민국을 이끌고 가는 아산, 더 나아가 세계 속에 우뚝 서는 아산을 만들어 가겠다는 것을 약속하였다.
202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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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덕 , 자치법규 제·개정 11건 대표 발의
아산시의회 이상덕 의원이 지난 17일 제235회 임시회에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 시행에 따른 시의회 자치법규 제·개정 11건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 대표 발의된 자치법규는 ‘아산시의회 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 제·개정 8건, ‘아산시의회 청원심사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등 규칙 개정 2건, ‘아산시의회 포상 규정 폐지규정안’ 1건으로 의회운영위원회 심사를 통과하였으며 이달 29일 임시회 제2차 본 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11건의 조례안과 규칙안 등은 아산시의회 의원 16명 전원이 공동 발의하였으며, 상위법인 지방자치법 전부개정 시행에 따라 자치법규 미비점을 보완함으로써 의회 운영의 자율성과 법령 적합성을 확보하고자 함이다.
이 의원은 “그동안 동료 의원들과 함께 지방의회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였으며, 그 후속 조치로 관련 조례를 제·개정하게 돼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삶의 현장에서 자치분권의 결실을 체감할 수 있도록 의정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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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영 , ‘미래 농어업 전문 인력 육성’에 앞장
아산시의회 김희영 의원이 18일 제235회 임시회에서 발의한‘아산시 후계 농어업인 및 청년 농어업인 육성·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기획행정위원회 심사를 통과함으로 이달 29일 제2차 본 회의에서 최종 의결을 남겨두고 있다.
김 의원은 ‘아산시 후계농어업인 및 청년농어업인 육성·지원에 관한 조례안’발의로 후계농어업인 및 청년농어업인의 안정적인 농어촌 정착을 유도하고 지속 가능한 농어촌사회의 발전을 위한 기반 마련에 앞장선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시장의 책무로 후계·청년 농어업인 육성에 필요한 종합적인 시책 수립 및 시행 △5년마다 후계·청년 농어업인 육성정책에 관한 기본계획 수립 △후계·청년 농어업인 영농 정착 현황 등에 관한 실태조사 △후계·청년 농어업인 농업 창업 및 영농 정착 지원 등 각종 사업 추진 및 지원 △후계·청년 농어업인 육성지원위원회의 설치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 밖에 시장은 후계·청년 농어업인 단체의 조직과 활동에 필요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할 수 있으며, 후계 농어업인을 육성하기 위한 시책을 수립·시행하거나 후계 농어업인을 지원하는 경우 청년 농어업인을 우대할 수 있다.
김의원은 “우리나라 농촌은 초고령 사회로 접어들어 지역 농어촌 발전에 어려움이 있다”며 “지역 농어촌 후계·청년 농어업인의 체계적인 육성 및 지원 정책을 추진하여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고 미래 농어업 전문 인력을 육성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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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경 ,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에 앞장
제235회 임시회 기간 중 조미경 의원이 발의한‘아산시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18일 복지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함으로 이달 29일 제2차 본 회의에서 최종 의결을 남겨두고 있다.
조 의원은‘아산시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안’발의를 통해 지역사회와 학교가 협력하는 교육생태계 조성과 지속 가능한 교육의 발전을 위한 기반 조성에 앞장선다.
‘마을교육공동체’란 지역사회와 학교가 교육력을 높여 평생교육까지 확장하여 배움이 있는 지속 가능한 교육생태계를 추진하고자 아산시, 아산시교육청, 마을, 학교 등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공동체를 말한다.
이번 조례안에는 시장의 책무로 △마을교육공동체가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필요한 시책 및 사업 적극 발굴·추진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아산교육지원청 및 유관기관 등과 긴밀히 협력 △마을교육공동체 운영에 동의하는 사람이 마을교육공동체 지원사업과 교육활동 등에 참여할 수 있게 노력 △마을교육공동체의 구성원이 자발적인 책임과 역할을 알고 관련 사업에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조 의원은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하여 지역 내 마을과 학교가 상생·협력하여 교육의 장을 넓히고, 자라나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이 삶과 연결된 배움을 통해 다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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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상 , 여성 육아 부담경감 및 가족 친화적인 사회환경 조성에 앞장
아산시의회 이의상 의원은 제235회 임시회 기간 중 남성 근로자의 육아휴직을 장려하고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여 일과 가정생활의 양립 및 가족 친화적인 사회환경 조성을 위한 ‘아산시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지원 조례안’을 발의했다.
장려금은 예산의 범위에서 월 30만 원씩 6개월간 지원하며, 육아휴직 기간이 6개월 미만이면 실제 휴직한 기간만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육아 휴직자가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계속하여 시에 주민등록을 둔 경우, 육아휴직 대상 아동이 신청일 기준 시에 주민등록을 둔 경우, 고용보험법 규정에 따른 육아휴직 급여의 지급 대상인 경우 등 요건을 모두 갖춘 남성 육아 휴직자다.
또한 장려금을 지원받으려면 육아휴직 시작일 이후 1개월부터 육아휴직 종료일 이후 12개월 이내에 신청서를 시에 제출하면 된다.
이의상 의원은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아빠들의 육아 참여 기회가 확대되어 직장과 가정을 조화롭게 양립할 수 있고, 여성의 육아 부담 경감으로 저출산 문제 해결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조례안은 18일 제235회 임시회 복지환경위원회 심사를 마쳤으며, 29일 제2차 본 회의에서 최종 의결을 남겨두고 있다.
2022-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