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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자체도시개발사업 전담 T/F팀 신설
아산시, 자체도시개발사업 전담 T/F팀 신설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022년 1월 3일자로 자체 도시개발사업 전담 T/F팀을 신설하고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모종·풍기 도시개발사업 T/F팀은 현재 진행 중인 아산모종샛들지구 도시개발사업과 아산풍기역지구 도시개발사업을 전담할 예정으로 도시개발사업 지구지정 및 개발계획수립, 실시계획인가, 환지계획인가, 보상 및 공사 등 사업 전반에 대한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팀장 1인, 실무자 1인으로 구성 운영되나, 사업 진행에 맞춰 관련 부서와 인력 충원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아산모종샛들지구 도시개발사업은 모종동 113-10번지 일원에 58만453㎡ 규모로 추진 중인 사업으로 올해 5월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수립고시, 8월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 후 현재 실시계획인가 절차를 준비 중이며 2022년 실시계획 및 환지계획 인가 후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산 풍기역지구 도시개발사업은 풍기동 159-3번지 일원에 68만2744㎡ 규모로 추진 중이며 올해 5월 충청남도에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을 요청해 현재 금강유역환경청 등 관련 기관과 협의 중이다.
2022년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수립, 실시계획인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최지훈 모종·풍기 도시개발사업 T/F팀장은 ”아산IC 및 풍기역 신설 등으로 개발압력이 높은 지역에 난개발을 방지하고자 추진하는 자체 도시개발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중앙생활권의 인구 유입을 유도하고 아산시의 체계적인 도시확장의 기틀을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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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행복키움추진단과 간담회 개최
아산시, 행복키움추진단과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28일 아산시 행복키움추진단과 민관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주요 추진 정책에 대한 평가와 향후 발전방안을 모색하고자 분야별로 추진하는 정책 간담회의 첫 번째 순서로 진행된 이번 복지 분야 간담회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행복키움추진단원 10명이 참석했으며 17개 읍면동 행복키움추진단 특화사업을 공유하고 사업 성과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행복키움추진단원은 “읍면동 자체 특화사업에 대해 정보를 교류하고 시와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인 행복키움추진단은 앞으로도 시와 협력해 지역 내 취약한 이웃을 꼼꼼히 살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시에서 생각하지 못한 여러 정책에 대한 정보와 성과를 들을 수 있었다 민과 관이 협력해 지역 보호 체계를 더욱 튼튼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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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영유아 무상보육 전면 실시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올해보다 20억원 증가한 총 120억원을 투입하며 2022년부터 어린이집 영유아에 대한 무상보육을 전면 실시한다.
시는 우선 정부미지원시설 수납한도액을 정부 표준보육료 수준까지 확대해 부모 부담 비용을 최소화하고 국공립과 법인 등 정부지원시설 어린이집 인건비 지원 보조율을 만3~4세 60%, 만5세 80%에서 전체 80%로 통일 지원하다.
또 공공형 어린이집 교육환경개선비 지원을 만 5세에서 만 3세에서 5세로 확대 어린이집 보육도우미 인건비 최저 시급 단가 상향 지원 장애아 전담 보육교사 수당 5만원에서 10만원으로 현실화 가정 및 정부지원시설 어린이집 교육 환경개선비 5만원 신설 지원 등을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아이 키우기 좋은 아산, 영유아, 부모, 어린이집 모두가 만족하는 보육’ 실현을 위해 보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아울러 어린이집에 대한 지원을 통해 어린이집의 안정적 운영을 도모하고 믿고 맡길 수 있는 환경과 보육 품질 향상을 위한 보육교사의 역량 강화에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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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1사1도로 클린책임제 우수기업 표창
아산시, 1사1도로 클린책임제 우수기업 표창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28일 도로에서 비산하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1사1도로 클린 책임제’ 참여 우수기업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선정된 우수기업은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엔지니어링 ㈜호반산업이다.
김문수 시 환경녹지국장은 “우리 시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함께해 준 기업과 임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미세먼지 문제는 지자체만의 노력으로 극복하기 어려운 과제인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지역에 사업장을 둔 14개사와 2021년 6월 7일 ‘1사1도로 클린책임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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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전국 최초 저출산 극복 이모티콘 공모전 시상식 개최
아산시, 전국 최초 저출산 극복 이모티콘 공모전 시상식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26일 ‘2021년 저출산 극복 이모티콘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아기새둥지 저출산고령화정책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저출산에 대한 사회 인식개선을 도모하고 출산 친화적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지난 10월 접수된 총 104개의 작품을 대상으로 1차 전문가 심사, 2차 시민투표를 거쳐 우수 이모티콘 30개 작품을 최종 선정했다.
이날 행사는 백신접종 완료 또는 48시간 이내 PCR검사 음성인 수상자와 가족 등 50명 이내로 인원을 제한하고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공모전 시상식, SNS 홍보 서포터즈 위촉, 저출산 국가 위기를 주제로 한 양승조 충남도지사 특강으로 진행됐다.
청소년 9팀, 대학생 11팀, 일반부 10팀이 수상의 영예를 누렸으며 수상자는 저출산 극복 인식개선 홍보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아기새둥지 SNS 홍보 서포터즈’로 위촉됐다.
양승조 충청남도지사는 특강을 통해 “세계인구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합계출산율은 0.84명으로 조사 대상 198개국 중 198위로 아주 심각한 상황이다”며 “인구 소멸을 먼 미래로만 생각하지 말고 국가 위기로 인지해 청년 일자리, 주거, 일·가정의 양립 등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일반부 수상자 A 씨는 “이번 공모전에 참여하면서 저출산 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공감했는데, 오늘 특강을 들어보니 내년에 결혼하는 나 자신부터 자녀계획을 늘리고 주변에도 결혼과 출산의 장점을 열심히 홍보해야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기새둥지 저출산고령화정책위원회는 공공기관 이모티콘 공모 작품 전시, 카카오톡 등 제휴 범국민 이모티콘 활용, 저출산 공모전 홍보용 영상 제작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SNS 서포터즈와 함께 이모티콘 수상작 홍보 및 저출산 인식개선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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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2022학년도 정시전형으로 15% 선발
세계의 중심에서 미래를 꿈꾸는 대학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디지털 창의·융합 인재’ 양성 위해 디지털 교육 혁신 추진
‘그 이상의 국제화’, 로컬속의 글로벌, 76개국 1,660 명의 외국인 유학생 재학으로 ‘작은 지구촌’ 캠퍼스
올해로 건학 49주년을 맞는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는 코로나19로 인한 교육 환경의 변화 속에서도 ‘로컬의 국제화’와 ‘디지털 교육 혁신’으로 주목받으면서 교육부 등이 주관하는 대부분의 정부재정지원사업을 수주하며 우수한 교육 역량을 입증하고 있다.
■ 교육부가 인정하는 대학
선문대는 2015년 교육부 주관 1주기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 대전·충남·세종권역에서 유일한 최우수 A등급을 시작으로 2016년 ‘잘 가르치는 대학’ ACE사업에 선정됐다. 2017년 사회맞춤형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에 선정, 2018년에는 교육부 주관 2주기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 최우수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됨과 동시에 충청 지역 최초로 SW(소프트웨어)중심대학 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2019년에는 충청권에서 유일하게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선정과 더불어 대학혁신지원사업을 통해 3년간 약 125억 원의 정부 재정지원을 받았다.
특히 올해 5월에는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사업’의 미래자동차 분야의 참여 대학으로 선정되면서 교육부가 인정하는 대학으로 거듭나고 있다.
이처럼 선문대는 2012년부터 올해까지 50여 개 정부재정지원사업을 통해 약 1,388억 원을 지원받았다.(현재 진행 사업 잔여기간 포함)
■ 디지털 교육 혁신 추진
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AI(인공지능), 자율주행 인재 양성
기반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기술을 활용한 온라인 수업으로 혁신 선도
, AI소프트웨어학과, 컴퓨터공학과를 포함한 ‘SW(소프트웨어)융합대학’ 설립
선문대(총장 황선조)는 2018년 충청권 최초로 ‘SW(소프트웨어)중심대학 사업’에 선정되면서 ‘기업친화적 소통형 SW(소프트웨어) 인재 양성을 통한 4차 산업혁명 견인’을 목표로 삼고, ‘SW융합대학’을 신설하고 산업체가 요구하는 SW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SW융합대학에는 자율주행의 스마트자동차공학부, 빅데이터의 AI소프트웨어학과, IT 기술의 컴퓨터공학과를 두고 디지털 창의·융합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수업 방식도 독특하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 중 하나인 디지털 트윈(Digital Twin)을 활용해 가상의 공간에 현실의 물리적 형상, 성질, 상태 등의 정보를 동일하게 구현해 수많은 시뮬레이션을 진행한다. 이로 인해 제품 완성의 시간을 단축하고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 쉽게 접할 수 없는 실습을 VR(가상현실)로 진행하는 것은 물론 진로진학박람회에서 각종 행사와 발표회 등은 메타버스(Metaverse)로 진행한다.
수업 방식의 효과일까? 학생들이 개발한 드론은 2019년 71회째를 맞는 세계적 권위의 ‘2019 독일 국제 아이디어·발명·신제품 전시회(iENA 2019)’에서 해외 참가국 중 유일하게 대상 수상을 비롯해 은상, 동상, 특별상 등을 휩쓰는 성과를 내고 기술을 수출하기까지 했다. 해당 대회는 코로나19는 작년에 취소됐고, 올해 다시 개최된 iENA 2021에서 또다시 대회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하면서 연속 2회 수상의 쾌거를 이룩했다. 학생들이 직접 만든 전기자동차는 ‘2021년 국제 대학생 창작자동차 경진대회’에서 동상을 받기도 했다.
창의적 수업의 성과는 어느새 해외에서 인정받으면서 우즈베키스탄, 아랍에미리트, 필리핀 소재 대학에 교육과정을 ‘수출’까지 하게 됐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는 선문대의 행보는 ‘진심’이다. 관련 분야의 정부 재정 지원 사업 대부분에 선정되면서 ‘디지털 창의·융합 인재’ 양성이라는 디지털 교육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9년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사업에 선정되면서 4차 산업혁명의 혁신을 선도할 ‘제조산업 IoT MASTER’ 인재를 양성하고 있으며, 올해 교육부가 발표한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사업’에서는 선문대가 충남권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이 사업에서 선문대는 미래자동차 분야에서 국민대를 주관대학으로 7개 대학이 국가 수준의 신기술 분야 핵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공동 교육과정 등을 개발한다.
이러한 혁신적 교육을 뒷받침하기 위해 교육 환경 개선도 발맞춰 나가고 있다. 캠퍼스 내에 ‘Iot 혁신 공학관’, ‘에듀테크 플라자(Edu-Tech Plaza)’, 커넥티드 강의실 환경 구축과 함께 ‘e-큐브 스튜디오’를 구축하고 디지털 교육 플랫폼의 혁신적 모델을 만들어 가고 있다.
황 총장은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사업을 중심으로 우리 대학이 지역의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지역과 기업 그리고 대학이 공생하며 IoT 기술을 활용해 제조업을 혁신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는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 76개국 다양한 문화의 하모니, 1,660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함께하는 ‘작은 지구촌’ 캠퍼스
- 졸업 전 해외 연수 프로그램 1회 이상 지원
선문대의 최대 강점 중 하나가 글로벌 역량이다. 전 세계 76개국 1,660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함께 하고 있다. 재학생 대비 유학생 비율은 전국 최고 수준이다. 또한 38개국 139여 개 대학과 국제교류 협정을 체결, 해외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매년 1,000여 명 이상이 해외로 나가고 있다.
국내 최초로 3+1 유학제도를 도입한 선문대는 해외 연수 프로그램과 유학생을 전담 관리하는 글로벌지원팀을 두고 매년 1,000여 명 이상이 해외로 나갈 수 있도록 어학연수와 유학제도를 비롯해 다양한 해외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해외 연수 프로그램에서 선문대만의 차별성이 나타난다. 단순 어학연수 위주의 해외 연수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 팀을 이뤄 방학 중 출신 국가를 탐방하는 ‘글로벌 프론티어’, 외국인 유학생과 팀을 구성해 전공과 연계된 글로벌 문제를 발굴하고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글로벌 액션 투게더’ 등 독특한 해외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미국, 프랑스, 러시아, 대만 등 8개 국가의 대학과 ‘글로벌 캡스톤디자인’ 수업을 진행한다.
‘작은 지구촌’을 표방하는 선문대 캠퍼스에서도 외국인 유학생과의 멘토링 프로그램인 ‘G-School’, 외국인 유학생과 한국 학생이 멘티-멘토가 되어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함께 참여하는 ‘외국인 유학생 말하기 대회’, 외국인 유학생과 한국 학생이 기숙사 생활을 함께하며 외국어 학습 및 문화교류를 하는 ‘외국어존’ 등 다양한 국내 글로벌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글로벌 교육 환경도 우수하지만, 선문대만의 독특한 해외 연수 방침이 눈길을 끈다. 바로 ‘졸업 전 해외 연수 프로그램 1회 이상 지원’이다. 대상은 전교생이다. 선문대는 2020년부터 ‘선문 글로벌FLY 제도’를 올해부터 시행하고자 ‘선문, 모두가 해외로 가는 High-pass’라는 슬로건을 걸고 졸업 전 해외 연수 프로그램 1회 이상 지원을 위한 계획을 세웠다.
더군다나 경제 사회적 취약계층 대학생을 대상으로 해외 진로탐색 경험을 제공하는 ‘파란사다리 사업’의 주관대학으로도 선정됐다. 탄탄한 글로벌 인프라에 힘입어 신청 대학 중 1위의 성과를 냈다. 2019년 여름방학에는 파란사다리 사업을 통해 미국 세인트피터스대학, 대만 명전대학, 베트남 하노이과학기술대학에 4주간 현지 연수를 다녀왔다. 작년과 올해는 코로나19로 진행되지 못한 파란사다리 사업은 내년부터 온라인으로 다시 재개될 예정이다.
‘Global University 선문대학교’라는 표현이 과하지 않다. 지난 9월 부임한 주한 중국대사관 아이홍거(艾宏歌) 교육공사가 첫 방문 대학교로 선문대를 선택한 것도 이를 뒷받침해주고 있다.
황 총장은 “가치의 혁신을 이뤄내기 위해 교육의 수요자인 학생 중심을 고려해 모든 정책을 결정했다”면서 “선문대의 인재상인 ‘글로컬 서번트 리더’ 양성을 위한 자기주도 생애설계 교육모델을 만들어 학생들의 자존감과 역량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 서울에서 천안아산KTX역 30분 내외
천안, 아산 지역 뿐만 아니라 대전, 충남, 세종권에서도 선도적 대학으로 자리 잡고 있는 선문대학교는 수도권 전철 1호선이자 KTX 환승역인 아산역(선문대역)과 천안아산KTX역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KTX나 SRT를 이용하면 서울에서 30분 내외의 거리이다.
<정시전형 소개>
■ 수능성적 반영방법을 이해하고 전략적으로 지원해야 = 선문대학교 정시모집에서는 수능을 각 영역 전체 반영이 아닌 선택적 반영으로 보다 많은 수험생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유사한 성격의 학부(과)를 나군과 다군에 분리 모집하여 수험생이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수능위주전형은 수능 80%에 학생부 교과성적이 20% 반영되지만, 학생부 교과는 성적이 우수한 15과목 위주로 성적을 산출하기 때문에 지원자의 교과성적에 대한 부담감을 경감시킬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다.
최근 몇 년간 학령인구 감소가 전국 대학들의 대입전형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선문대학교도 과년도 입시결과를 보면 모집단위에 따라서 낮은 경쟁률을 보이는 학부(과)가 있으니, 수능 성적 결과가 좋지 않다고 실망할 것이 아니라 좀 더 전략적으로 지원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도 있겠다.
■ 수시 미충원 이월인원을 주목해야 = 선문대학교의 정시 최초 모집인원을 보면 예체능 계열 모집단위(시각디자인학과, 스포츠과학과, 무도경호학과)에서는 모집을 하지 않는 것으로 보이지만, 수시 미충원 이월인원이 발생할 경우에, 실기고사를 실시해 실기/실적위주전형으로 학생을 선발하게 된다. 정원외 특별전형(농어촌학생전형, 특성화고교졸업자전형, 기초생활수급자및차상위계층전형)도 역시 수시 미충원 이월인원이 발생할 경우에 학생부교과전형(내신 100%)으로 선발하기 때문에 수능 미응시자의 경우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따라서 해당 수험생들은 정시 원서접수 전에 대학 홈페이지에 공지되는 수시 미충원 이월인원에 주목할 필요가 있겠다.
202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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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2년 아산행복마을학교 오리엔테이션 성료
아산시, 2022년 아산행복마을학교 오리엔테이션 성료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27일 2022년 아산행복마을학교 운영을 앞두고 마을교사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2022년 마을학교 운영방향 설명, 마을교육공동체의 역할과 이해 특강, 마을학교 연합회 자체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임대봉 충남교육청 정책연구교사는 ‘마을교육공동체 역할과 이해’ 특강에서 마을교육공동체의 역할은 아이 성장, 주민 성장, 마을 성장, 지역 성장을 통한 행복한 아산교육도시 조성임을 강조했다.
이현경 시 교육청소년과장은 “마을학교 활동이 주민과 아이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돼 공동체 발전을 위한 씨앗 사업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11월 2022년 아산행복마을학교 운영자 공개모집을 통해 12개 마을학교를 최종 선정했으며 마을학교 2억원, 전용공간 지원 1억원을 포함해 약 3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앞서 시는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총 57개 마을학교를 지원했으며 올해 11개소 운영 지원 및 6개 마을학교 전용공간 지원을 추진한 바 있다.
202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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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충청남도 2021년도 자연 재난 복구 분야 ‘최우수기관’ 선정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충청남도 주관 2021년도 자연 재난 복구 분야에서 15개 시군 가운데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시는 2020년 8월 3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당시 위험지역에 대한 예경보시설방송, 문자전송, 읍면동 직원을 동원한 시민대피로 시민의 생명 보호에 최선을 다했으며 호우 피해 발생 지역에 긴급장비를 투입하는 등 행정력을 총동원해 또 다른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노력했다.
또 이재민들이 추석 전에 재난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신속히 집행해 빠르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했으며 집중호우 피해 지역 응급 복구 완료한 후 다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항구복구를 계획했다.
아울러 208개소 공공시설에 대해 올해 내 재해복구사업을 완료한 점도 높이 평가받아 2021년 자연 재난 복구 분야에서 최우수기관의 영예를 안았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자연재해에 대한 예방, 대응,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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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종합사회복지관 생활지원사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아산종합사회복지관 생활지원사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충청뉴스큐] 아산종합사회복지관 생활지원사 송미희씨가 취약노인보호 사업 기관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사진 공모전에 응모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송미희씨는 “평상시 보살펴드리는 어르신의 생활을 소개했는데 당선돼 기쁘고 부끄럽기도 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곁에서 보살피는 일들을 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구선희 관장은 “보조금만으로 어르신들의 욕구를 충족하기는 어려움이 따르는 상황인데 직원들의 노력으로 많은 성과를 일궈가고 있어 큰 보람”이라며 “어르신들이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생활지원사와 함께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노인맞춤돌봄 서비스’는 혼자 힘으로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운 취약 노인을 대상으로 안전·안부 확인, 가사·외출 동행 등 일상생활지원과 생활교육, 사회관계 향상 프로그램, 민간 후원 연계 서비스 등 수요자 중심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아산종합사회복지관은 제2권역에 노인맞춤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서비스 신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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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2년 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산불감시원 모집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인 내년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산불예방 및 초동진화 등 산불재난에 대한 효과적이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와 산불감시원을 선발한다.
모집인원은 총 161명으로 진화대 41명, 감시원 120명을 선발한다.
이들은 봄철 산불조심 기간 동안 산불 취약지 등에 대한 산불감시활동과 소각금지 계도·단속 등 산불 예방 활동을 추진하며 산불 발생 시에는 진화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모집대상자는 공고일 이전 주민등록이 아산시로 돼 있는 만 18세 이상 아산시 거주자다.
성실하고 신체가 건강하다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진화대의 경우 아산시청 산림과, 감시원의 경우 온양 1·2·3동을 제외한 14개 읍면동에 지원할 수 있으며 2021년 1월 중 서류전형, 체력검정, 면접 등의 절차를 거쳐 선발될 예정이다.
박일종 시 산림과장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와 산불감시원 선발 운영을 통한 산불대응체계 확립으로 산불발생취약시기인 봄철에 소중한 산림자원을 지키고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