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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청년기업인 주도형 ‘도고 청년마을’ 조성 본격화
아산시, 청년기업인 주도형 ‘도고 청년마을’ 조성 본격화
[충청뉴스큐] 아산시 ‘도고 청년마을’ 조성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아산시는 지난 16일 도고 옹기발효음식전시체험관에서 제2차 도고 청년마을 구축 간담회 ‘핫도고’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찬수 아산시 부시장을 비롯해 도고면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 지역 청년기업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윤찬수 부시장은 ‘도고 청년마을’ 기본 구상과 추진계획을 점검하고 개발 방향에 대한 토론을 진행하는 등 사업추진에 대한 숙의 과정을 거쳤다.
2부 행사에는 주민과 청년이 ‘도고 미래 나무’를 함께 만들며 지역주민의 필요와 청년 기업이 가진 사업 콘텐츠 간의 연계점을 찾아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구조를 견고히 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 부시장은 “서부권 개발은 아산시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핵심 과제”며 “청년마을 구축을 기반으로 차질 없이 도고면 개발 비전을 제시하고 실현 전략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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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SPAce@DOGO’,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 선정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추진하는 ‘도고온천지역 혁신플랫폼 SPAce@DOGO‘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1년 2차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앞서 시는 1970년대 신혼여행지로 각광받던 도고온천지역의 활력을 되찾기 위해 도시재생대학, 워크숍 등을 통해 주민들과 함께 지역활성화방안을 모색해왔다.
이후 도고온천지역 번성기를 상징하는 옛 청수장을 핵심 거점으로 청년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도고온천지역 혁신플랫폼 사업계획을 수립해 국토교통부 주관 2021년도 제2차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공모 신청한 결과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 사업 선정으로 추진되는 도고온천지역 혁신플랫폼 SPAce@DOGO의 총사업비는 103억원으로 국도비 지원은 60억원, 사업 기간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이다.
세부적으로 쉼과 함께하는 휴식형 업무공간인 청수스토어 지역주민과 방문자를 위한 치유정원인 기곡파빌리온 주민커뮤니티활성화 및 도고에 대한 기억을 저장하고 공유하는 도고아카이브를 조성할 예정이다.
특히 지속 가능한 운영을 위해 사업 초기부터 청년 기업가와 지역주민 및 다양한 조직이 함께하는 운영 주체를 발굴 육성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인근 관광지 및 시설과 연계해 재생 효과를 확산시키고 서부권 중심거점이 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 청년 기업과 힘을 합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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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2년 소상공인 지원 1조원 경제효과 기대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2022년 아산시가 추진하는 ‘아산페이 3000억원 발행’과 ‘소상공인 특례보증 1000억원 시행’으로 1조원의 경제효과가 기대된다.
2007년부터 발행을 시작한 아산페이는 2020년 코로나19 대응 714억 대규모 발행을 시작으로 올해는 1884억을 발행했다.
가맹점도 지난 2년간 306개에서 9400여 개로 증가했으며 현재 13만여명이 아산페이를 이용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시는 그동안 2020년 모바일페이 도입, 2021년 아산카드 도입으로 결제 수단을 다양화하며 시민들이 편리하게 아산페이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왔다.
특히 사용자에게는 스마트폰을 이용한 편리한 결제를, 소상공인들에게는 수수료가 부과되지 않는 혜택을 부여하고자 추진한 모바일페이는 현재 8만7000명이 회원으로 가입해있다.
시는 2022년에도 아산페이 3000억 발행을 목표로 사업을 지속 확대 추진할 방침이며 이를 통해 7500억원의 생산 및 부가가치유발효과와 3750명의 취업유발효과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내년에는 농어민수당, 출산장려금 등 각종 정책 수당의 아산페이 지급 확대 충남형 공공배달앱의 모바일페이 결제 서비스 시행 지역 서점 지역화폐 결제 시 캐시백 서비스 등을 통해 지역화폐 생태계 구축을 집중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2022년에 1000억원의 특례보증을 실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례보증 1000억원 실행에 의한 경제적 효과는 생산유발효과 약 2500억원과 취업유발 2046명, 고용유발 1016명으로 추정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역 내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내년에 아산페이 확대 발행, 특례보증 대폭 증액을 시행하고자 한다”며 “지역화폐인 아산페이와 소상공인 경영난 해소를 위한 특례보증에 많은 관심과 이용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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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기술지주회사 자회사 한국초임계(주),아산시와 지역 신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협력방안 논의
순천향대 기술지주회사(대표이사 전창완)의 자회사인 한국초임계주식회사(대표이사 신현웅)는 지난16일 오세현 아산시장이 방문한 가운데, 아산시와 지역 신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한국초임계(주) 신현웅(생명과학과 교수) 대표가 오세현 아산시장에게 연구개발 시설을 설명하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도고 지역의 온천산업 사양화에 따른 대안으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바이오 원부재료 아스타잔틴 생산 단지화 구축 모색을 위해 관련분야 유망 선도기업인 한국초임계(주)를 방문해 △아스타잔틴 농업법인 설립 △아산시 농업기술센터 지원 확대 △아스타잔틴 농업법인을 통한 연구회 및 행정 단위별 교육 지원 등 지역 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고부가가치 창출 방안을 모색했다.
한국초임계(주)는 순천향대 생명과학과 신현웅 교수가 2016년 8월 설립한 창업기업이다. 2018년 11월 순천향대 기술지주회사의 자회사로 편입돼 2019년 1월 연구소기업으로 등록되었으며, 2020년부터 3년간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신산업 기술개발, 일자리 창출, 투자 유치 지원 등 총 6억 원 규모의 R&BD를 지원받고 있다.
한국초임계(주)는 아스타잔틴이 풍부한 미세조류 ‘헤마토코쿠스’ 생산시설을 국내 최초로 구축하고 국내 환경에 최적화된 미세조류 대량배양 시스템을 통해 그동안 해외시장에 의존하던 항산화제 아스타잔틴의 국산화를 성공시켜 우리나라 건강기능식품 관련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신현웅 대표(생명과학과 교수)는 “한국초임계(주)의 최고 기술인 미세조류 대량배양은 광합성을 통한 이산화탄소 고정화로 전 세계가 추구하는 탄소 저감에 앞장서고 있다”며 “국가 정책인 2050 탄소중립 실현과 지역사회 발전 및 인류 건강에 이바지하는 것이 최대 목표다”라고 말했다.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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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힐스테이트 천안아산역 듀클래스’17일 견본주택 개관
현대엔지니어링은 17일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읍에서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천안아산역 듀클래스’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힐스테이트 천안아산역 듀클래스’는 지하 5층~지상 44층, 4개 동, 전용면적 84㎡의 단일 면적오피스텔로 총 460호실 규모다. 타입별 공급 호실은 △84㎡A 191호실 △84㎡B 153호실 △84㎡C 116호실 등 주거 선호도가 높은 평형으로 구성돼 있다.
■ KTX·SRT 천안아산역 역세권으로 교통 환경 및 생활인프라 우수
‘힐스테이트 천안아산역 듀클래스’는 우선 교통 환경이 편리하다. 단지는 천안아산역(KTX·SRT)과 아산역(1호선·장항선)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오피스텔이다. KTX를 이용하면 서울역까지 40분대, SRT를 이용하면 수서역까지의 30분대 소요되어 서울 중심권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입지상 천안 불당 신도시의 생활권 공유가 가능해 교통과 쇼핑 등 원스톱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힐스테이트 천안아산역 듀클래스’는 쇼핑시설을 비롯한 각종 편의시설 이용도 쉽다. 단지 가까이에는 갤러리아 백화점(약 150m), 이마트 트레이더스(약 250m), 모다아울렛(약 300m) 등 쇼핑시설 다수가 도보권에 밀집해 있다. 천안시청과 천안종합운동장, 이수병원 등 관공서와 체육시설, 의료기관도 인근에 위치해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
‘힐스테이트 천안아산역 듀클래스’는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가까이에는 도보 통학이 가능한 호수초등학교가 위치해 있으며, 단지와 직선거리 1.5km 내외에는 설화중, 설화고가 위치해 있다. 천안불당지구 내 명문학원가도 가까워 이용이 편리하다.
또한 장재천 산책로와 호수공원, 용곡공원, 월봉산 등이 가까워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 전 호실 4Bay 3Room, 다용도실·드레스룸 등 특화 설계 도입
‘힐스테이트 천안아산역 듀클래스’는 전 호실 4Bay 3Room의 혁신 설계 적용으로 상품성이 우수하다. 또한 실거주 선호도가 높은 전용 면적 84㎡ 단일 면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2개의 욕실을 두어 3~4인 가구가 거주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층고는 2.65m(2.5m+우물형 15cm)까지 높여 개방감을 한층 강화했다.
이와 함께 전체 타입에는 안방 옆 드레스룸 공간을 마련했으며, 안방과 주방에 각각 다용도실을 두어 실사용 면적을 넓힌 점도 특징이다. 일부 타입(84A)의 경우 현관 옆 팬트리를 두는 등 공간 활용성도 높였다.
‘힐스테이트 천안아산역 듀클래스’는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 시설도 다양하다. 지하 1층과 지하 2층에는 실내골프연습장과 키즈카페, 피트니스센터, GX룸, 커뮤니티 라운지, 북카페, 독서실 등 다양한 체육·여가 시설이 마련되며 지상 3층에는 실내놀이터가 들어선다.
■ 비규제지역에서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천안아산역 듀클래스’는 행정구역상 아산시로, 비규제지역에 해당하여 부동산 규제를 받지 않는다. 또한 오피스텔로 공급되는 만큼 아파트 대비 청약, 대출 등 규제에서도 자유롭다.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 없이도 청약 접수가 가능하며, 비규제지역인 만큼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힐스 에비뉴 천안아산역 듀클래스’ 단지 내 상가도 동시 분양한다. 해당 상가는 지상 1층에 마련되며, 15개 점포, 계약면적 2,516㎡으로 조성된다.
‘힐스테이트 천안아산역 듀클래스’의 견본주택은 코로나19 확산 및 감영 예방을 위해 홈페이지사전 방문예약제로 운영하며 동반 1인까지 입장이 허용된다. 단, 견본주택 입장 시 마스크 미착용, 열화상 카메라 및 체온계로 측정한 체온이 37.5도 이상, 기침 및 인후통 등 유증상 시, 체온측정 및 기타 예방 절차 불응 시 입장이 제한될 수 있다.
‘힐스테이트 천안아산역 듀클래스’ 분양일정은 12월 22일(수) 청약 접수를 받으며, 28일(화) 당첨자를 발표한다. 계약은 29일(수)~30일(목) 2일간 진행한다. 청약 신청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접수를 받으며, 타입별 1인당 1실(건) 청약이 가능하다. 청약금은 타입 구분 없이 100만원이다.
‘힐스테이트 천안아산역 듀클래스’의 견본주택은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1763번지에 들어설 예정이다(이 기사는 홍보 기사 입니다).
☎ 분양문의: 041-522-0460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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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청년기업인 주도형 ‘도고 청년마을’ 조성 본격화
아산시, 청년기업인 주도형 ‘도고 청년마을’ 조성 본격화
[충청뉴스큐] 아산시 ‘도고 청년마을’ 조성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아산시는 지난 16일 도고 옹기발효음식전시체험관에서 제2차 도고 청년마을 구축 간담회 ‘핫도고’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찬수 아산시 부시장을 비롯해 도고면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 지역 청년기업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윤 부시장은 ‘도고 청년마을’ 기본 구상과 추진계획을 점검하고 개발 방향에 대한 토론을 진행하는 등 사업추진에 대한 숙의과정을 거쳤다.
2부 행사에는 주민과 청년이‘도고 미래 나무’를 함께 만들며 지역주민의 필요와 청년 기업이 가진 사업 콘텐츠 간의 연계점을 찾아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구조를 견고히 해 나갔다.
시는 도고면 유휴시설을 청년 기업들이 협업할 수 있는 거점 공간으로 조성해 청년 기업가들이 사업을 이전·확장하고 지역에 정착하는 하나의 경제권 형성을 계획하고 있다.
윤 부시장은 “서부권 개발은 아산시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핵심 과제”며 “청년마을 구축을 기반으로 주변 일원 개발 방향을 정립해 도고면 개발 비전 제시 및 실현 전략을 차질없이 마련할 것”이라 말했다.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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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코로나19 확산 방지 방역지침 준수 메시지 전달
오세현 아산시장, 코로나19 확산 방지 방역지침 준수 메시지 전달
[충청뉴스큐] 오세현 아산시장이 연말연시 시민들의 방역지침 준수와 백신 접종 참여를 독려했다.
최근 오미크론 신종 바이러스 등장과 돌파 감염 증가로 일일 확진자 수가 전국적으로 하루 7천 명을 넘어선 데 따른 당부 메시지다.
아산시에 따르면 12월 10일부터 16일까지 일주일간 관내 일일 평균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29.14명이다.
확진자 대부분은 어린이와 초등학생 등 백신 미접종자로 가족 및 지인과의 밀접 접촉이 다수다.
이에 아산시는 시민들을 향해 상시 마스크 착용, 불필요한 외출 및 타지역 방문 자제와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을 시 즉시 아산시종합운동장 선별진료소나 각 병원 선별진료소를 찾아 PCR 검사에 응해달라고 부탁했다.
특별히 최근 돌파 감염자가 늘고 있는 것에 우려를 표하며 2차 접종을 마치고 3개월이 경과한 3차 접종시기가 도래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접종 참여를 부탁했다.
16일 아산시 코로나19 확진자 41명 중 24명이 돌파 감염 확진자다.
또, 18일 0시부터 단계적 일상회복 지속을 위한 특별방역 추가 강화조치가 시행된다.
강화된 방역조치에 따라 사적 모임은 접종여부와 관계없이 4명까지만 가능하다.
유흥시설과 식당, 카페의 경우 오후 9시까지로 영업시간이 제한되며 접종완료자로만 4명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미접종자는 혼자 이용하거나 포장·배달만 가능하다.
오세현 시장은 “오미크론 신종 바이러스 출현과 돌파감염 비중이 증가하고 있는 현 상황은 방역 당국의 노력은 물론 시민들의 적극적인 방역 협조가 있어야만 극복할 수 있다”며 “추가적인 감염확산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선제 검사와 백신 접종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의 3차 접종 간격 단축과 청소년 기본 접종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를 잘 알고 있다”며 “하지만 정부가 전문가와 함께 과학적 근거를 가지고 결정한 사항인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는 정부를 믿고 접종에 적극 참여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또, “‘단계적 일상회복’이 진행되던 와중에 연말연시를 앞두고 다시 방역 조치 강화를 말씀드리게 돼 소상공인 여러분께 죄송하고 송구한 마음”이며 “하지만 지금의 위기 상황을 제대로 극복하지 못하면 자칫 지난 2년간 모두의 노력이 물거품이 될 수도 있다 정부와 지자체, 공공과 민간기관, 시민 모두가 다시 한번 힘을 모아 이 위기를 극복하자”고 당부했다.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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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여성가족부 ‘가족친화우수기관’ 재인증 획득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에 따르면 지난 16일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하는 가족친화 우수기관으로 3회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제는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등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 대해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아산시는 2013년 신규 획득하고 가족친화제도를 지속 운영한 결과 2018년에 이어 올해도 가족친화인증기관 재인증을 받았으며 인증은 2024년까지 유지된다.
시는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유연근무제, 육아휴직 사용 장려와 매주 수요일 가족의 날을 지정해 전 직원 정시 퇴근 독려하는 등 다양한 가족친화제도를 운영중에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인증을 계기로 앞으로도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는 조직문화가 민간분야에서도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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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청년과 함께 ‘문화공감 청춘토크’로 소통시간 가져
아산시, 청년과 함께 ‘문화공감 청춘토크’로 소통시간 가져
[충청뉴스큐] 지난 15일 아산시는 롯데시네마 아산터미널점에서 역대 아산시 청년위원회를 이끌었던 임원들과 현재 제5기 청년위원회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로 소통하는 청년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이 참석했으며 조경식 제5기 청년위원회 위원장 주제로 평소 시정에 궁금했던 점이나 청년정책에 대한 건의 등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토크 형식으로 진행됐다.
우안나 제4기 청년위원회 위원장은 “평소와 다르게 색다른 간담회로 청년정책에 대한 많은 공유가 되어 좋았다”며 “ 아산시가 앞으로도 청년을 위한 많은 정책들을 추진해 청년에게 기회와 희망을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오 시장은 “모처럼 청년들과 격의 없는 대화의 시간을 갖게 되어 즐거웠으며 코로나로 누리지 못했던 문화적 갈증을 영화라는 매개체로 청년들과 더 가까워진 것 같아서 마음이 훈훈해진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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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로과, 도로 보상대장 관리시스템 구축
아산시 도로과, 도로 보상대장 관리시스템 구축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충청남도 최초로 도로 보상대장 전산화 및 관리시스템을 구축해 도로법상 개설된 도로에 대한 미지급 보상토지의 현황을 분석해 선제적으로 민원서비스에 대응하고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법정도로 보상대장의 관리체계를 구축했다.
시에 따르면 그동안 보상대장은 종이문서 등 수기로 작성해 법정도로 개설구간의 체계적인 관련자료나 현황파악이 정확하지 않아 도로행정 업무의 신뢰도를 떨어뜨리고 미지급용지에 대한 민원인의 신청 및 소송이 지속적으로 증가해 이를 개선하고자 공간정보기술을 접목한 도로 보상대장 관리시스템을 구축해 기존에 수기문서관리대장에서 벗어나 미지급용지 및 보상필지 등을 한눈에 볼 수 있게 됐다.
이에 보상대장전산화 및 관리시스템 구축으로 민원처리 시간을 단축 할 수 있으며 도로행정 업무의 신뢰도를 높이는 등 도로보상 소유자의 재산권 행사에 어려움을 신속히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시는 올해 5,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11월에 개발을 완료하고 12월 시범운영을 거쳐 내년부터 본격 운영해 현재 약 97건의 67억원의 보상대기 도로의 신속한 공간분석 등 보상체계에 돌입해 민원인의 재산권행사 문제점을 적극적으로 해소해 나갈 방침이다.
유경재 도로과장은 “정확한 미지급용지 파악으로 계획적인 예산확보 및 조기보상체계를 확립해 시민편의 도로행정서비스 가능할 수 있게 됐다”며 “향후 시스템의 운영상 미비점을 개선하고 비법정도로의 사용승낙서 등을 추가로 구축해 사유재산권보호에 기여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2021-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