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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음식여행' 프로그램으로 일본 문화 체험 확대
일본 음식·전통놀이 체험 통해 세대별 맞춤형 다문화 프로그램 운영 (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예산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영유아시설과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사회복지시설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음식문화 체험 프로그램인 ‘2026 음식여행’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일본의 음식과 전통 놀이문화를 주제로 한 ‘입안 가득 즐거운 일본식 주먹밥 만들기’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일본식 주먹밥인 ‘오니기리’를 직접 만들어 보고 벚꽃 나무 꾸미기와 일본 전통 놀이인 ‘켄다마’체험에 참여하면서 타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보냈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 대상별 특성에 맞춘 체험활동으로 운영됐으며 영유아들은 부모와 함께 참여하며 소통의 기회를 넓혔고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은 또래 친구들과 협력하는 가운데 유대감을 키웠다.사회복지시설 어르신들 역시 오니기리 만들기와 켄다마 체험에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직접 손을 사용하는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은 물론 소근육 발달과 뇌 활동 촉진에도 도움을 받았다.체험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요리와 만들기 활동을 하며 자연스럽게 타문화를 체험하고 교감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밝혔다.사회복지시설 관계자도 “어르신들이 주먹밥과 놀이 도구를 직접 만들며 정서적 안정과 신체 기능 향상에 긍정적인 도움을 받았다”고 말했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특화사업이 다문화 시대에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세대와 문화를 아우르는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융합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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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대흥면, 취약계층 34가구에 '행복꾸러미' 전달
예산군 대흥면, 무더위 이겨낼 ‘행복꾸러미’ 전달 (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예산군 대흥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를 앞두고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건강한 여름나기 행복꾸러미 전달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대흥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민관협력 특화사업으로 추진됐으며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구 등 복지사각지대 34가구를 대상으로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담은 행복꾸러미를 전달했다.행복꾸러미는 포장용 추어탕, 여름 파자마, 모기퇴치제, 라면, 꽁치캔, 식용유, 간장, 국수, 주방세제, 위생팩 등 총 10종으로 구성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소문영 민간위원장은 “무더운 여름철에는 취약계층의 건강관리가 더욱 중요한 만큼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호연 대흥면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늘 앞장서 봉사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없는 대흥면을 만들기 위해 민관이 함께 협력하며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대흥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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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저탄소 축산물 인증 확대... 5농가 현장교육 '첫 발'
예산군, 저탄소 축산물 인증 확대 나선다 (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축산 분야 온실가스 감축과 지속가능한 축산업 기반 조성을 위해 지난 17일 관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2026년 저탄소 축산물 인증제도 현장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탄소중립 정책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 목표가 구체화됨에 따라 축산 분야의 환경친화적 전환을 지원하고 농가의 저탄소 생산방식 확산을 통해 지속가능한 축산업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대상은 한우농가 3호와 양돈농가 2호 등 총 5농가이며 농식품 국가인증·지정을 사전에 취득하고 일정 규모 이상의 출하·사육 실적을 갖춘 농업경영체 가운데 생산 과정에서 탄소감축 기술을 적용하는 농가를 중심으로 선정했다.이날 교육은 정순우 축산기술사가 농가를 직접 방문해 저탄소 축산물 인증제도에 대한 이해를 돕고 인증 신청 절차와 신청서 작성 요령 등을 안내했으며 농가별 여건에 맞는 맞춤형 컨설팅도 함께 진행했다.저탄소 축산물 인증제의 주요 평가항목은 △저메탄 사료 급여 △MSY 생산성 향상 △조사료 자가생산 △가축분뇨 처리 △저탄소 농업프로그램 참여 등이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예산군은 2025년 기준 양돈 분야 2농가가 저탄소 축산물 인증을 획득해 운영 중”이라며 “이번 현장교육을 계기로 신규 인증농가를 지속 발굴하고 저탄소 생산기술 확산을 통해 지속가능한 축산업 기반 구축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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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운영 금융기관 2곳 추가 확대
예산군,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운영 금융기관 확대 (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지방보조금 관리의 투명성을 높이고 보조사업자의 이용 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전용계좌 운영 금융기관을 확대한다고 밝혔다.군은 18일 군청에서 예산신우신협, 삽교새마을금고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전용계좌 및 전용카드 개설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올해부터 행정안전부의 지방보조금 관리기준 개정에 따라 금고 외 금융기관에서도 전용계좌와 전용카드 개설이 가능해짐에 따라 추진됐다.군은 공모를 통해 건전성과 안전성, 금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예산신우신협과 삽교새마을금고를 최종 선정했다.그동안 민간 보조사업자는 보탬e 전용계좌 개설을 위해 군 금고인 농협을 이용해야 했으나, 이번 협약으로 금융기관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이용 편의가 향상돼 지방보조사업 집행의 효율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군 관계자는 “보조사업자들이 보다 편리한 환경에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금융기관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보조금 운영의 투명성을 강화하는 한편 현장에서 겪는 불편 사항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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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1가구 '통합돌봄' 주거개선 착수...안전한 집 만들기 집중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통합돌봄 대상자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6월 중 ‘온마을 통합돌봄 특화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군은 지난 5월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주거환경 상태와 생활 여건을 점검하는 사전답사를 실시했으며 통합지원회의를 거쳐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21가구를 최종 선정했다.이번 사업은 일상생활에서 불편을 겪는 통합돌봄 대상자의 주거환경을 개선해 낙상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으며 가구당 최대 100만원 범위 내에서 맞춤형 지원이 이뤄졌다.주요 지원 내용은 △실내 문턱 제거 △미끄럼 방지 타일 설치 △낙상예방 안전바 설치 △가스자동차단기 시공 등이며 대상자의 신체 상태와 주거환경을 고려해 맞춤형으로 진행됐다.특히 고령자와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은 작은 문턱이나 미끄러운 바닥 등으로 인해 낙상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이번 사업은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내 자립생활 지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통합돌봄 대상자가 살던 곳에서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대상자의 욕구와 생활환경을 반영한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주거환경개선 사업은 대상자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전사고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통합돌봄 대상자가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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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파크골프 입문부터 심판까지… 평생교육 강좌 '출발'
예산군, “파크골프 배우고 심판까지”… 평생교육 인기 강좌 출발 (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예산군 평생학습관과 내포신도시 평생학습센터는 6월 파크골프 입문과정과 심판자격과정을 개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 과정은 최근 군민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파크골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전문 심판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개강식에는 많은 수강생이 참여해 높은 관심과 열기를 보였고 건강한 여가활동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특히 초보자를 위한 입문과정은 파크골프의 기본 자세와 경기 방법, 규칙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심판자격과정은 경기 운영과 판정 기준, 심판 실무 등을 체계적으로 교육해 전문 인력 양성에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교육은 이론과 실기를 병행해 진행되며 수강생들은 전문 강사진의 지도를 통해 파크골프 실력 향상은 물론 경기 운영 역량까지 함께 키우게 된다.군 관계자는 “군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파크골프 과정을 개강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들의 건강한 삶과 자기계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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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농공단지 기업 물류비 최대 500만원 지원 '본격화'
예산군, 농공단지 입주기업 물류비 지원 추진 (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농공단지 활성화와 입주기업의 물류비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 농공단지 입주기업 물류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사업 공고일 기준 12개월 전부터 관내 농공단지에 공장을 등록하고 정상 가동 중인 제조업체이며 군은 오는 6월 30일까지 신청을 접수한다.지원 항목은 △운반비 △택배비 △운송차량 유류비 △통행료 등으로 심사 등급에 따라 업체당 최대 500만원까지 차등 지원한다.주요 심사 기준은 △2025년도 확정 표준재무제표 기반의 매출 및 물류비 규모 △4대 사회보험 가입자 명부 기준 고용 규모 △공장 등록일 기준 운영 경력 등이며 상시근로자 중 관내에 주민등록을 둔 근로자 비율이 50% 이상인 업체에는 가점이 부여된다.이번 사업은 농공단지 입주기업의 물류비 부담을 줄이고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며 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자세한 사업 내용은 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보탬e’를 통해 접수할 수 있고 자세한 사항은 군 경제과 기업지원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최재구 예산군수는 “올해로 4년째를 맞은 농공단지 입주기업 물류비 지원사업은 기업의 물류 부담을 낮추고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고 있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업하기 좋은 예산군 조성을 위해 관내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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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1톤 화물차 전동화 개조 '1대당 1500만원 지원' 본격화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미세먼지와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1톤 화물차 전동화 개조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30일까지 신청을 접수한다.군은 총사업비 1500만원을 투입해 1대를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사용본거지가 예산군으로 등록된 전동화 개조 가능 차량인 포터Ⅱ[원동기형식 D4CB, 제원번호 앞 9자리 A081-00062]며 원동기형식과 제원번호는 자동차등록증 번과 ⑫번 항목에서 확인할 수 있다.대상자 선정은 △1순위 생계형 △2순위 영업용 △3순위 최근 제작 차량 순으로 진행되며 선정된 대상자는 전동화 개조를 완료한 뒤 비용을 지원받게 된다.아울러 조기폐차 지원사업은 3.5톤 미만 5등급 차량에 대해 올해를 끝으로 종료될 예정이며 잔여 물량에 대해서는 2차 공고 후 예산 소진 시까지 상시 접수를 진행하고 있다.사업 신청은 군청 환경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군 누리집 고시·공고를 확인하거나 환경과 대기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1톤 화물차 전동화 개조사업을 통해 대기질을 개선하고 군민 건강 보호와 깨끗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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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황계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 시험가동 돌입… 2.36억 투입 '생활환경 개선'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신양면 황계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의 주요 공정을 완료하고 공공하수처리시설 연계를 위한 시험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존 개별 오수처리시설에 의존하던 황계지구 전원마을 일원의 오수를 공공하수처리시설로 연계 처리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오수관로 신설과 중계펌프장 설치를 통해 안정적인 하수처리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시험가동 기간 동안 운영 상 문제점과 보완사항을 면밀히 확인하고 개선해 시설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확보한 뒤 정상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사업이 본격 운영되면 생활오수의 공공처리가 가능해져 수질오염 예방은 물론 악취 저감과 위생환경 개선 등 주민 생활환경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군 관계자는 “시험가동을 통해 시설 운영의 안정성을 최종 점검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하수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하수도 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황계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총사업비 2억3600만원을 투입해 오수관로 120m 신설과 중계펌프장 1개소 설치를 추진한 사업으로 지역민의 오랜 숙원 해결과 공공하수 처리 효율 증대에 기여할 전망이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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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금연문화 확산 '신호탄'... 학교-지역사회 '금연 캠페인' 본격화
예산군,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만든 금연문화 (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5 6월 흡연예방주간에 관내 학교와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다양한 금연 홍보 및 교육 활동을 추진하며 금연문화 확산에 앞장섰다고 밝혔다.군은 청소년 흡연 예방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예산중학교 금연 캠페인 △삽교고등학교 체육대회 연계 금연 캠페인 △관내 초등학교 20개교 대상 증강현실 흡연예방교육 등을 운영했다.또한 지역민을 대상으로 ‘세계 금연의 날 기념 걷쥬 챌린지’를 진행해 걷쥬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2주간 10만 보 걷기와 금연 관련 퀴즈 풀이에 참여하는 등 금연 실천 분위기 조성에 힘을 보탰다.이와 함께 군민이 일상속에서 자연스럽게 금연의 중요성을 접할 수 있도록 아파트 엘리베이터, 영화관, 옥외 전광판 등 생활밀착형 공간에 금연 홍보 영상을 송출했다.아울러 최근 강화된 담배사업법과 관련해 금연구역 내 모든 담배 사용 금지 및 위반 시 과태료 부과 내용 등을 담은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금연 실천 의식을 높이고 지역사회 전반의 금연문화 정착을 유도했다.보건소는 세계 금연의 날을 계기로 금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알리고 금연 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해 금연클리닉 운영, 금연구역 지도·점검, 흡연 예방 교육 및 홍보사업 등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다양한 금연사업을 통해 군민 건강증진과 건강한 금연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