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산군 새마을회, 봄 맞아 나무심기…소나무·편백나무 2200그루 식재
2026-04-01 10:04:18
-
TOP STORIES
-
예산군, 주민 주도 마을 만들기 '제20기 마을대학' 문 열어
-
예산군, 220억 펫푸드 전주기 지원체계 구축…바이오산업 날개
-
예산군 가족센터, 아빠와 함께 빚는 추억…전통옹기 체험 성료
-
예산군, 지방선거 앞두고 해킹 메일 대응 훈련 실시
-
예산군 특수임무유공자회, 예당호 깨끗하게…봄맞이 환경정화 봉사
-
예산군, 과수 꽃가루 은행 운영…배, 사과 농가 지원
-
예산군, 15년 지적재조사 결실…군민 재산권 보호 앞장
-
예산군, 청명·한식 맞아 산불 초비상…특별 단속 실시
-
예산군 공공도서관, 도서관주간 맞아 풍성한 프로그램 운영
MORE NEWS
-
예산군, “가정 내 폐의약품 반드시 수거함에 폐기하세요”
예산군, “가정 내 폐의약품 반드시 수거함에 폐기하세요”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가정 내 폐의약품의 안전한 폐기를 위한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에 따르면, 가정 내 폐의약품을 하수구로 흘려버리거나 일반쓰레기와 혼입해 버릴 경우 토양, 수질오염은 물론 생태계 교란 원인이 되기 때문에 올바른 폐기방법을 지켜야 한다.
이에 군은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약물 오·남용을 예방하기 위해 가정 내 폐의약품을 수거 및 처리하는 사업을 시행 중으로 지난 2014년부터 관내 39개 약국과 보건소 및 보건지소 29곳, 읍면행정복지센터 12곳에서 폐의약품을 수거하고 있으며 올해 1/4분기동안 120kg의 폐의약품을 수거했다.
군은 앞으로도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쳐 분기별 1회 이상 폐의약품을 회수해 소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가정 내 방치된 폐의약품에 대한 적절한 폐기방법으로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군민의 건강보호에 기여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지속 전개하겠다”며 “군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19
-
예산군, 친환경 유기농자재 제조시설 운영
예산군, 친환경 유기농자재 제조시설 운영
[충청뉴스큐]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3월부터 친환경 유기농자재 제조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유기농자재 제조시설을 운영한 결과 총 104회에 걸쳐 유황 1만2200ℓ, 유화제 1만4400ℓ, 독초 9690ℓ를 제조해 농가에 공급함으로써 친환경농업 및 일반 농가의 병해충 방제에 큰 도움을 준 바 있다.
특히 유황과 유화제는 사과, 배 등 과수에서 월동 병해충 방제 용도로 활용하는 농가가 점차 늘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19년부터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가 전면 시행됨에 따라 친환경농업을 위해 친환경 유기농자재 제조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제도 시행 이후 일반농가에서는 적용 가능한 농약이 거의 없어 작물 재배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친환경 유기농자재는 소면적 재배 작물의 병해충 방제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유기농자재 제조시설 이용을 원하는 농가는 농업기술센터 작물환경팀으로 문의하거나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시설활용신청서를 작성한 후 원재료를 가져와 직접 제조할 수 있으며 제조기간은 유황과 독초는 2일 유화제는 7일이 소요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유황, 유화제, 독초 등 친환경 유기농자재 공급을 확대해 안전한 농산물 생산 및 환경보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9
-
예산군4-H본부·4-H연합회, 간담회 및 이사회 개최
예산군4-H본부·4-H연합회, 간담회 및 이사회 개최
[충청뉴스큐]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예산군4-H본부 및 예산군4-H연합회가 18일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회원 총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간담회 및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 및 이사회는 임원소개와 지·덕·노·체 이념을 바탕으로 한 4-H회 육성과 지속적인 농업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앞으로도 분기별로 지속적인 회의를 진행해나갈 방침이다.
이사회에서는 강재석 신임 회장이 김일영 이임 회장 외 2명에게 공로패를 수여했으며 올해 연중사업계획 수립 및 연시총회 일정 등 당면과제에 대한 협의를 진행했다.
4-H본부 강재석 회장은 “예산군4-H본부는 급변하는 농업환경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4-H이념교육, 과제활동, 회의 등을 통해 4-H회원의 인격 함양과 농심 배양으로 창조적 미래세대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
예산군, 3월 25일부터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 본격 시행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이 올해 3월 24일 1년간의 계도기간을 끝으로 3월 25일부터 본격 시행됨에 따라 축산농가에서 퇴비 부숙도 검사를 의무 실시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 법령 시행에 따라 가축분뇨 배출시설 신고대상 농가는 1년에 한 번, 허가대상 농가는 6개월에 한 번 씩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검사를 의무 실시해야 하며 이를 위반할 시 최대 200만원 이하 과태료 처분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퇴비성분검사 미실시 및 검사결과 3년 보관의무 위반 시에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단, 축사에서 발생되는 분뇨의 100%를 퇴비생산업체와 위탁 계약해 처리하는 농가는 해당되지 않는다.
가축분 퇴비를 농경지에 살포할 때는 축사면적 1500㎡ 이상 농가는 부숙 후기 또는 부숙 완료된 퇴비를 사용해야 하며 축사면적 1500㎡ 미만 농가는 부숙 중기 이상의 퇴비를 살포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제도시행 초기 준비 부족에 따른 축산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제도 시행 후 1년간 계도기간을 부여했다”며 “오는 3월 25일부터는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가 본격 시행되는 만큼 축산농가가 적극적으로 퇴비 부숙도 검사를 받아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19
-
예산군, 장애인 선거권자 위한 ‘장애인콜택시’ 지원
예산군, 장애인 선거권자 위한 ‘장애인콜택시’ 지원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이번 예산군의회의원재선거에 직접 투표소에 가서 투표하기를 희망하는 장애인 및 교통약자 선거권자를 위해 장애인콜택시 1대를 지원한다.
장애인콜택시는 사전투표기간인 4월 2일과 3일 및 선거일인 4월 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며 이용 대상은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장애의 정도가 심한 보행상 장애인, 65세 이상 어르신, 임산부, 일시적 장애인, 지체장애인협회에 정회원으로 등록된 장애인이다.
투표지원차량을 이용해 사전투표기간 및 선거일에 투표소에 가기를 희망할 경우 예산군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에 배차신청 후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재선거와 관련해 예산군선거관리위원회와 함께 장애인 및 교통약자의 이동편의를 제공하고자 차량을 지원하게 됐다”며 “많은 유권자께서 선거에 동참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9
-
예산교육지원청, 학교 밖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학생 생활지도 힘써
예산교육지원청(교육장 안성호)은 지난 17일 예산교육지원청은 예산군 산성리 일대에서 방과 후 학생들에 대한 생활지도에 나섰다.
이번 활동은 예산경찰서와 협조를 통해 학생들이 학교 밖에서 활동 시 △다중이용시설 이용 자제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감염 예방 안전지침을 준수 할 수 있도록 적극 지도하였다“고 밝혔다.
특히 학생들이 많이 모이는 다중이용시설에는 방역 관리가 철저히 이루어지도록 당부하였다.
안성호 교육장은 “안전한 등교수업을 위해서는 학교 밖 감염 방지의 중요성을 학생들이 인지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
예산군, 비대면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추진 완료
예산군, 비대면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추진 완료
[충청뉴스큐]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새로운 기술정보의 신속한 보급과 새해 영농계획 설계를 위한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지난 1월 8일부터 3월 12일까지 유튜브를 통해 비대면 방식으로 완료했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총 7개 과목으로 진행돼 총 1만2287회의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이는 계획인원인 2050명 대비 499%의 성과인 것으로 나타났다.
농업기술센터는 영상매체 활용이 어려운 교육생에게는 올해 주요 영농현황 인쇄물과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교재를 배부하는 등 교육 공백 최소화를 위해 노력했다.
이처럼 농업기술센터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농업인에게 새해 영농 수행목표와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춘 교육방향을 설정하고 보다 효과적인 교육을 진행해나가기 위해 힘쓸 방침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종식돼 하루빨리 대면교육이 가능하길 바란다”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교육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
예산군,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 위한 도심도로 살수차 운영
예산군,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 위한 도심도로 살수차 운영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연일 계속되는 미세먼지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에게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고자 시가지 주요도로에 살수작업을 실시한다.
군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유동인구가 많은 예산역, 시장, 버스터미널, 신례원역, 내포신도시 등 주요도로를 중심으로 16톤의 살수차를 수차례 왕복 운영 중이며 고농도 미세먼지 대기오염이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살수차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로노면 살수작업은 미세먼지를 제거해 대기질 개선에 큰 효과가 있으며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살수차 운영으로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연일 고농도 미세먼지가 계속되는 만큼 실외활동을 자제하고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군민 여러분께서도 적극 대비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18
-
예산군, 코로나19 방역수칙 위반 업소 행정처분
예산군, 코로나19 방역수칙 위반 업소 행정처분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노래연습장, PC방, 영화관 등 다중이용업소 100개소에 대해 연초부터 이달까지 특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군은 점검 결과 방역수칙 위반 및 주류 판매, 묵인 등 관련법 위반 4곳의 업소에 대해 영업정지,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내렸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중에도 방역수칙 준수에 힘써준 대다수 업주 및 이용자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가 확산되지 않도록 적극 협조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18
-
예산군에서 ‘두릅’으로 제2의 삶 시작하다
예산군에서 ‘두릅’으로 제2의 삶 시작하다
[충청뉴스큐]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큰 홍수로 많은 피해를 입었지만 불굴의 의지를 불태우며 하우스 두릅재배로 제2의 삶을 시작한 귀농부부 김경수·박단오씨의 사연을 소개했다.
부부는 지난 2014년까지 경기도 광주에서 거주했으나, 아내 박단오 씨가 암 수술을 하고 회복이 필요함에 따라 도시를 떠나 귀농 지역을 알아보게 됐다.
그러던 중 예산군을 방문하게 됐으며 광활한 안개와 구름이 대지를 뒤덮었다가 걷히면서 바다처럼 보이는 예당저수지가 한눈에 들어오는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 귀농을 결심했다.
특히 부부는 암 수술 이후 귀농을 했기 때문에 몸에 좋은 나물에 관심을 많이 가졌고 자연스럽게 두릅과도 인연을 맺게 됐다.
따뜻한 봄철 나른하고 입맛이 없을 때 초고추장에 찍어먹으면 입맛이 되살아난다는 땅두릅나물은 4월 하순에 열리며 나무에서 열리는 참두릅은 5월 초순에 열리지만 김경수, 박단오 씨 부부는 하우스 재배를 통해 두릅의 생육시기를 조절하면서 재배를 하고 있다.
부부는 두릅을 산에서 잘라와 물과 습도를 맞춰 20∼30일 속성 재배를 하면 출하가 가능한 점을 이용해 하우스 재배를 하고 있으며 출하 시기는 12월에서 5월까지로 현재는 서울 가락동시장 경매를 통해 판매하고 있으나 앞으로 직거래와 택배거래를 보다 활성화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경수·박단오 부부는 “건강을 위해 아름다운 예산에 귀농하고 두릅을 통해 제2의 인생을 살게 됐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먹거리를 재배하고 이를 많은 분들과 나눌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난해 홍수로 큰 피해를 입었음에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예산에 정착하고 있는 부부와 같은 귀농인들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