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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10: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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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당호 출렁다리·음악분수, 설 연휴에도 2만5000명 방문
예산군 예당호 출렁다리·음악분수, 설 연휴에도 2만5000명 방문
[충청뉴스큐] 예산군 예당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가 지난 설 연휴기간동안 총 2만5488명이 다녀가면서 ‘언택트 관광지’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설 연휴기간 예당호 출렁다리·음악분수에는 11일 3874명 12일 8460명 13일 8620명 14일 4534명 등 총 2만5488명이 다녀간 것으로 잠정 집계됐으며 15일 현재까지 누적 방문객 수는 총 425만5293명이다.
또한 덕산면 소재 내포보부상촌에도 11일 221명 12일 611명 13일 656명 14일 366명 등 총 1854명이 다녀간 것으로 파악됐다.
이처럼 많은 방문객이 예산을 찾은 것은 군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즐겁게 여행할 수 있도록 발열 및 마스크 착용여부 확인, 관광지 내 주기적인 방역·소독을 실시하는 등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에 나서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특히 예산을 대표하는 관광지인 예당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는 최근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국내여행 100선에 이름을 올리면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 관광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아울러 지난해 7월 24일 국내 최초 보부상을 주제로 문을 연 내포보부상촌은 덕산을 대표하는 새로운 관광명소로 발돋움했으며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역사, 문화, 즐길거리 등 다채로운 관광 콘텐츠가 함께 어우러지는데 기여하고 있다.
황선봉 군수는 “이번 설 명절에도 예산을 찾아주시고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통해 명품 언택트 관광지로 자리매김한 출렁다리, 음악분수, 내포보부상촌 등 여러 관광지를 사랑해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모든 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여행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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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추사고택 관련 역사적 사진자료 구입으로 업적 선양 ‘앞장’
예산군, 추사고택 관련 역사적 사진자료 구입으로 업적 선양 ‘앞장’
[충청뉴스큐] 예산군 추사고택은 추사 김정희 선생 관련 유물 구입 공고를 실시하고 1970년대 이전 사진자료 수집을 추진한다.
추사고택은 관련 사진자료를 매입해 추사 선생 선양사업을 위한 전시·교육·연구자료·공공저작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입대상 사진자료는 추사고택 유물구입 공고와 같은 성격으로 1976년 이뤄진 정화사업 이전의 사진 자료로 역사·학술·예술적 가치가 있는 사진이다.
사진자료 매입 대상은 개인 소장자, 문화재 매매업자, 법인 또는 단체 등이며 매도 희망자는 상시 유물매도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준비해 추사고택을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추사고택 관계자는 “1970년대 이전 추사고택 및 문화재 구역의 사진자료 발굴을 통해 문화재의 원형 및 시대적 모습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로서 활용 기대가 크다”고 강조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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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산중·예산여중에 ‘명상 숲’ 조성
예산군, 예산중·예산여중에 ‘명상 숲’ 조성
[충청뉴스큐] 예산군이 올해 상반기 예산중학교와 예산여자중학교에 ‘명상 숲’을 조성한다.
‘명상 숲’은 학교의 잔여 공간에 다양한 수목을 식재하고 휴게 시설물을 설치해 청소년들을 위한 자연체험 학습장과 지역 주민들의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군은 지난 2016년부터 개소당 6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삽교초등학교, 덕산초등학교 등에 명상 숲을 조성한 바 있으며 올해는 8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예산중학교와 예산여자중학교에 명상 숲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해당 학교 교사와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해 3월 초 실시설계를 진행하고 6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수혜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명상 숲이 지역민들의 소통과 화합의 숲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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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치매안심센터, 비대면 ‘치매미리지킴 예방교실’ 운영
예산군 치매안심센터, 비대면 ‘치매미리지킴 예방교실’ 운영
[충청뉴스큐] 예산군 치매안심센터는 그동안 집합교육으로 진행해 오던 치매예방프로그램을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해 2월 15일부터 마을 2곳을 선정해 마을방송 활용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치매미리지킴 예방교실은 지난 2018년 시작해 3년째 진행되고 있는 사업으로 최근 지속적인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활동량 저하가 우려되고 일상생활 속 치매예방활동이 필요함에 따라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하게 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환자가 아닌 일반 군민을 대상으로 치매예방관련 자료를 책자로 제작해 마을방송을 통해 총 8회에 걸쳐 송출할 예정이며 인지강화 꾸러미를 제공해 가정에서도 지속적인 치매예방활동이 가능토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상자들은 프로그램을 시작하기 전 신청서 및 동의서를 작성하고 인지검사, 단축형 노인우울척도, 주관적 기억감퇴 평가를 받게 되며 센터는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평가를 실시해 대상자들의 사전·사후 검사 결과를 비교할 방침이다.
치매예방관련 책자 내용으로는 치매와 건망증 차이 치매예방에 좋은 음식 치매예방 체조 치매의 정의 치매 의심 증상 치매예방 수칙 3·3·3 치매예방방법 만다라 색칠하기 등의 내용이 실려 있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비대면 치매예방프로그램을 통해 인지기능 감퇴를 예방하고 일상생활에서 스스로가 치매를 예방 할 수 있는 개인건강관리 역량이 강화되고 외부활동 제약으로 인한 우울감 및 사회적 고립감이 완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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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지속가능한 축산업 발전 이끈다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지역주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축산악취 민원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깨끗한 축산농장 조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깨끗한 축산농장은 농가 자발적으로 축사 내·외부를 깨끗하게 관리하고 가축분뇨를 신속·적정 처리해 환경오염 방지와 지속가능한 축산업 발전을 이끌어내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지정하고 있다.
군은 깨끗한 축산농장을 올 연말까지 100호 이상 확대 지정받기 위해 ‘클린축산-100호 조성’을 목표로 사업을 적극 추진 중이다.
신청 대상축종은 한·육우, 젖소, 돼지, 닭, 오리이며 축산업 허가 및 배출시설의 설치 허가·신고를 받은 농가가 신청할 수 있다.
지정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농장소재지 읍·면에 사업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되며 서류심사 및 현장점검을 통해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최종 지정받게 된다.
군 관계자는 “깨끗한 축산농장 조성은 농장 스스로 축산악취 발생을 줄여나가 악취 민원을 줄이고 이웃주민과 더불어 잘 살고 지속가능한 축산업을 구축해 나가는데 의미가 있다”며 “클린축산-100호 조성에 적극 참여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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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산보부상박물관, 제1종 전문박물관 등록
예산군 예산보부상박물관, 제1종 전문박물관 등록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지난해 7월 24일 개관한 예산보부상박물관이 공립박물관 등록요건을 갖추고 충청남도의 현장실사 및 박물관분과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난 2월 10일 충청남도 공립박물관으로 등록됐다고 밝혔다.
등록박물관은 문화체육부와 충청남도의 박물관 관련 공모사업 및 협력 사업에 신청자격이 있으며 타 박물관과의 전시 및 소장품의 대여 등 교류 및 협력 증진, 박물관 홍보 등의 이점이 있다.
군은 앞으로 예산보부상박물관이 제1종 전문박물관으로서 군민들의 문화향유권을 신장시키고 예산 및 내포의 역사와 문화를 발굴, 실증하는 대표 박물관이 될 수 있도록 전시, 수집, 연구 등 학예기능을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예산보부상박물관은 올해 ‘예산의 명문가’ 기획전시를 개최할 예정으로 관내 유명한 가문과 인물, 유물 등을 소개해 지역의 전통과 자긍심을 돌아보게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보부상 유품의 국가민속문화재 추가 지정을 위한 작업도 진행해 자료의 보존 및 연구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김응룡 내포문화사업소장은 “예산보부상박물관이 예산과 내포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널리 알리고 군민의 문화수요를 충족하는 충남의 대표적인 공립박물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군민들의 많은 지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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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군민 위한 쾌적한 주거환경 제공 나선다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쾌적한 주거환경 제공 및 주거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2021년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이번에 추진되는 사업은 빈집정비사업 70동 슬레이트 처리사업 136동 비주택 슬레이트 처리사업 41동 농촌주택지붕개량사업 13동 등 4개 분야다.
빈집정비사업은 1년 이상 거주하지 않고 방치된 농촌 주택 또는 건축물을 철거하는 사업이며 가구당 최대 300만원까지 사업비가 지원된다.
슬레이트 처리사업은 지원대상이 확대돼 주택부지 내 주택의 지붕재 또는 벽체로 사용된 석면 슬레이트를 철거하는 사업이며 동당 최대 344만원 지원받을 수 있고 주택부지 외 소규모 창고 및 축사등은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붕개량사업은 주택부지내의 슬레이트처리를 하고 지붕개량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우선지원가구는 최대 1000만원, 일반가구는 300만원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사업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오는 2월 15일까지 건축물 소재지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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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군민의 생명과 안전 ‘이상 무’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이 2020년 지역안전지수 교통 분야 우수 군으로 선정돼 소방안전교부세 5000만원을 지원받는다.
지역안전지수는 자치단체별로 교통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등 6개 분야 안전수준을 계량화해 나타낸 수치로 군은 교통 분야에서 등급 상향 최고점을 받아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그동안 군은 교통 분야에서 노인 및 어린이 등 교통약자 보호를 위한 무인교통 단속 장비인 과속카메라 부스 20개소 및 속도위반, 신호·과속 카메라 6개소 설치 등 사업비 3억2000만원을 투입해 안전 교통 문화 환경조성으로 교통사고 발생을 줄이기 위해 노력해 우수 군에 선정됐다.
소방안전교부세 5000만원은 지역실정에 맞는 교통안전 시설 및 예산군민의 안전증진 사업에 쓰일 예정이며 이와 함께 군은 지역사회 전반 안전지수를 한층 더 높이기 위해 노인보건, 여성·아동, 교통안전, 범죄안전, 자살예방 등 다양한 안전관련 시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황선봉 군수는 “앞으로도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삼아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예산군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다양한 재난예방 시책 추진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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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익명의 독지가 1억원 기탁…‘코로나로 어려운 곳에 써 달라’며 온정 전해
예산군에 익명의 한 사람이 1억원을 기탁해 지역사회에 화제다.
군은 지난 9일 주민복지과를 방문한 익명의 독지가1억원을 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름, 나이, 연락처를 밝히지 않은 기탁자는 2017년에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분들을 위해 써 달라”며 1억원을 군에 기탁한 바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봉투를 수령한 직원은 기탁사실을 알리기 위한 연락처 등의 정보를 알려줄 것을 요청했으나 기탁자는 “알려지기 원치 않는다”며 “코로나로 어려운 분들이 많은데,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자리를 떠났다.
황선봉 군수는 “모두가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선뜻 도움의 손길을 주신 기탁자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예산군은 연말연시 집중 모금활동인 ‘희망2021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모금’을 시작한지 37일 만인 지난 1월 7일 사랑의 온도 100℃인 5억4600만원을 넘겼으며 1월 31일 기준 6억1893만원을 모금해 목표액의 113%를 달성했다.
202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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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설 명절 대비 노래연습장 점검 실시
예산군, 설 명절 대비 노래연습장 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에 따라 노래연습장은 오후 10시부터 익일 오전 5시까지 영업을 중단해야 한다.
노래연습장은 다중이용업소로 코로나19 발생 이후 전국적으로 많은 확진자가 발생한 업종이며 설 명절 기간 많은 인원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돼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가 필요한 시설이다.
군 관계자는 “어려운 와중에도 방역수칙 준수에 힘써주신 업주와 종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가 확산되지 않도록 적극 협조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관내 노래연습장은 총 58개소로 군은 다중이용업소에 대한 철저한 방역을 실시하고 방역수칙 준수여부 등을 점검하는 등 코로나19 차단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