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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10: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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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올해 지방세 목표액 1000억원 돌파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의 올해 지방세 목표액이 1021억원으로 사상 최초 1000억원을 돌파했다.
지방세 목표액은 도세 437억원, 군세 584억원으로 지방자치 출범 시기인 1995년에 비하면 약 5배 증가했으며 2017년도 824억원 대비 24% 증가했다.
지방세 목표 1000억원 돌파 일등공신은 ‘산업형 관광도시’ 군정 비전 아래 산업단지 조성과 적극적인 기업유치로 인한 지방세 납부 및 내포신도시 개발에 따른 지방세 증가, 지방분권을 위한 지방소비세 확대, 탈루·은닉 세원 발굴 등 자주재원 확충을 위한 다양한 노력의 결과로 분석된다.
지방세 주요 세목으로는 도세인 취득세가 290억원으로 가장 많으며 군세는 재산세·자동차세·지방소득세 각 130억원, 지방소비세 100억원, 담배소비세 61억원, 주민세 26억원 등이다.
또한 11개 산업단지 243개 법인에서 납부하는 지방세는 연간 97억원으로 우리 군 지방세의 9.8%를 점하고 있으며 매년 납부액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황선봉 군수는 “어려운 경제 여건에서 맞는 지방세 징수 1000억원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탈루·은닉세원 발굴과 체납액 징수 등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아울러 납세자 편의 증진을 위한 전자납부 등 다양한 납세편의 시책 적극 추진으로 신뢰받는 세무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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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봉 예산군수, ‘착한 임대료 확산 챌린지’ 동참
황선봉 예산군수, ‘착한 임대료 확산 챌린지’ 동참
[충청뉴스큐] 황선봉 예산군수는 1월 28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위해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가 중심이 돼 추진 중인 ‘착한 임대료 확산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코로나19 지속 상황에서 기초지방정부 중심의 착한 임대료 운동 추진으로 국민의 이해와 공감을 통해 상생하는 환경을 조성하자는 취지에서 진행되고 있다.
특히 이번 챌린지에는 정부가 소상공인 임차인의 임대료를 자발적으로 인하한 임대사업자에 대해 임대료 인하액 50%를 소득·법인세에서 공제하던 것을 2021년 귀속부터 70%로 확대하는 정책을 널리 알리고 정착시키자는 의미가 담겼다.
황선봉 군수는 “채근담에 ‘남을 대접함에는 조그만 너그러움도 복이라 하니, 남을 이롭게 함은 바로 나를 이롭게 하는 바탕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코로나19 방역에 협조하기 위해 문을 닫은 소상공인의 임대료를 인하하는 착한 임대인이 많아지면 지금의 위기를 더욱 슬기롭게 헤쳐 나가고 상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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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삽교역사 신설 “이제는 결단을 내려야할 때”
예산군, 삽교역사 신설 “이제는 결단을 내려야할 때”
[충청뉴스큐] 예산군의 최대 현안인 서해선 복선전철 삽교역 신설에 대한 결정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군에 따르면, 서해선 복선전철 결정은 올해 상반기 중 이뤄질 것으로 전망되며 현재 한국개발연구원에서 충남혁신도시 지정에 따른 주변여건 변화와 서해안 내포철도와 연계해 기존 장항선 이용 수요를 서해선 복선전철에 반영해야 한다는 당위성을 인정해 오는 2월말까지 사업계획 적정성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용역이 완료되면 이를 토대로 상반기 중 기재부에서 최종 반영여부를 결정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지는 가운데 전문가들의 자문 결과에서도 삽교 역사 신설의 당위성과 필요성은 차고 넘친다는 것이 군의 설명이다.
지난 2010년 ‘장래신설역’으로 고시된 이후 10년이 지난 현재 삽교역 예정부지 주변은 충남도청 이전에 따른 내포신도시 조성과 지난해 10월 29일 충남내포혁신도시 지정에 따른 수도권 공공기관 유치 등 수요가 대폭 증가한 상황이다.
또한 삽교역 신설을 위해 국토부에서 부지를 매입했고 일반철도로 규정돼 있던 서해선 복선전철이 준 고속철도로 변경 고시된 것과 혁신도시법 제16조에 도로 철도 등 기반시설을 우선적으로 지원해야 한다는 점도 당위성에 설득력을 더한다.
아울러 서해선 복선전철이 통과하는 6개 시·군 가운데 예산군만 역이 제외된 것은 명백한 차별이며 서산–태안까지 연결되는 서해선 내포철도와 삽교역사 신설공사를 병행할 경우 27억원의 공사비용이 절감되고 시공성 및 안정성 확보는 물론 충남 환황해권 개발 등 국가균형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는 점 등 명분도 확실한 상황이다.
이러한 이유로 군은 지난해 12월 7일부터 혹한의 추위 속에서도 세종정부청사 기재부 앞에서 예산군 범 군민 삽교역사 신설 추진위원회 주관으로 현재까지 400여명이 참여하는 집회를 이어오고 있으며 위원회와 군민들은 삽교역사 신설이 확정되는 시간까지 집회를 계속해나갈 계획으로 알려졌다.
황선봉 군수도 군민들과 함께 집회에 참여해 격려하는 한편 지난 1월 27일에는 KDI를 방문해 김민호 재정투자평가 실장을 만나 서해선 복선전철 삽교역사 신설의 당위성을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 시 반드시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양승조 충남도지사도 삽교역사 신설과 관련해 “도와 예산군이 일부 부담하는 한이 있더라도 삽교역은 반드시 설치되어야 한다는 것이 저와 도의 의지”며 강력한 의지를 피력한 바 있다.
이밖에도 황선봉 군수는 지난해 지역 출신 국회의원과의 간담회를 비롯해 수도권 지역단체장, 여야 국회의원 등 관계기관과 정치권 등을 막론하고 삽교역사 신설의 당위성을 피력하고 적극 협력해 줄 것을 건의하는 등 전방위적인 노력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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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검토 실무분과회의 개최
예산군,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검토 실무분과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예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월 26일과 1월 28일 이틀간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따른 2020년도 연차별 시행결과 검토 실무분과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0년 연차별 시행결과 45개 세부사업에 대한 검토와 다양한 의견을 나누기 위한 자리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위원들과 복지모니터링단, 사업담당 공무원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지역주민 욕구와 복지자원을 고려해 지자체 실정에 맞도록 수립하는 4년 중장기 계획으로 해마다 연차별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이행점검 및 결과를 검토해 최종보고서를 충청남도에 제출한다.
군은 2020년 연차별 시행결과를 토대로 2021년에도 ‘내일을 향해 함께 가는 따뜻한 복지공동체 예산’이라는 비전으로 주민들의 의견수렴과 욕구를 파악해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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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대한민국 관광 대표 브랜드 ‘한국관광 100선’에 두 곳 선정
예산군, 대한민국 관광 대표 브랜드 ‘한국관광 100선’에 두 곳 선정
[충청뉴스큐] 예산군의 대표적 관광지인 예당호 출렁다리·음악분수와 전국 유일 예산황새공원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대한민국 관광 대표 브랜드 ‘2021∼2022년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지난 2013년 처음으로 도입된 ‘한국관광 100선’은 2년에 한 번씩 대한민국 우수 관광지 100곳을 선정해 국내·외에 홍보하는 사업이며 예산군 관광자원이 이름을 올린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특히 한 번에 두 곳의 관광지가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끈다.
한국관광 100선은 직전에 선정된 한국관광 100선 재평가, 지자체 추천, 거대자료 분석 등 예비후보지 2배수 발굴로 시작해 1차 서면평가, 2차 현장평가, 3차 최종선정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최종 결정된다.
정성평가는 학계, 여행업계, 여행기자·작가, 여행동호회 회원으로 구성된 전문가 13인이 참여하며 정량평가는 이동통신사, 길도우미, 누리소통망 거대자료를 활용해 진행됐다.
한국관광 100선에 주어지는 혜택으로는 노약자, 장애인을 배려하며 모두를 위한 관광지를 조성하는 열린 관광지 사업 참여시 우대 및 내나라 여행박람회 참여와 대국민 홍보여행 기회 등이 있다.
또한 100선 지도와 기념품을 전국 관광안내소 등에 배포하고 국문 관광정보제공 누리집인 ‘대한민국 구석구석’에서는 100선 선정지에 대한 상세내용을 영어, 일어, 중국어 등으로 번역해 전 세계에 소개한다.
예당호 출렁다리는 2019년 4월 개통한 이후 지난해 10월 누적방문객 수가 400만명에 이르렀으며 올 해 한국관광공사 선정 ‘야간관광 100선’과 ‘숨은 관광지’에 선정된 바 있다.
예당호 출렁다리의 짝궁인 예당호 음악분수는 2020년 4월 본격 가동을 하면서 명실상부한 예산의 대표관광지로 자리매김해 오고 있다.
예산황새공원은 2015년 6월 개원 이래 누적관광객 수가 27만명으로 올 한국관광공사의 ‘언택트 관광지’로 선정된 바 있고 학생과 어린이, 가족단위 관광객에게 생태관광의 표본지로써 각광을 받고 있다.
황선봉 군수는 “이번 대한민국 대표관광 브랜드인 한국관광 100선에 예당호 출렁다리·음악분수와 예산 황새공원 두 곳이 한 번에 이름을 올리게 돼 매우 뜻깊고 청정자연의 보고이자 중부권 생태관광의 주축인 두 관광자원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여행을 할 수 있도록 관광지 정비와 손님맞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코로나19 시대 군민 및 타 지역 방문객에게 힐링과 위안을 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방역체계 유지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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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소방서, 화목보일러 화재 대비 간이스프링클러 설치
예산소방서(서장 김오식)가 지난 26일 겨울철 화목보일러 화재를 초기에 효과적으로 진압할 수 있는 자동소화장치(간이스프링클러)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화목보일러의 경우 원료 특성상 불티가 많이 날리고 자동온도조절장치가 없는 경우 온도 조절이 쉽지 않아 과열에 의한 복사열로 인해 주변 가연물에 불이 쉽게 옮겨 붙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를 대비한 간이스프링클러는 화재가 발생하면 폐쇄형 헤드가 자동으로 개방돼 배관 안에 있던 물이 지속적으로 살수하며 소방대 도착 전까지 화재 확대 지연 효과를 준다.
이에 예산소방서는 봉사활동에 나서준 의용소방대원과 함께 설치를 완료하였고, 설치한 간이스프링클러 페쇄형헤드에 토치를 이용해 화재 상황을 가정한 실제 동작시험도 함께 실시하였다.
이주진 화재대책과장은 “이번 보급으로 화목보일러 화재 시 초기 진화 및 연소 확대 방지로 인명 피해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책을 통해 화재로부터 안전한 예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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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군립합창단 지휘자 신규 선발
예산군, 군립합창단 지휘자 신규 선발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음악을 통해 지역사회에 봉사하며 지역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예산군립합창단 지휘자를 신규 선발한다.
지원 자격은 국내·외 대학 졸업자 중 합창지휘 전공자 또는 동등 자격 보유자이며 3년 이상 국·공립 합창단 지휘경력이 있어야 한다.
공고문과 응시원서는 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접수기한은 2월 5일까지로 군청 문화관광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실기면접은 2월 15일 예산군 사랑채 지하 합창단 연습실에서 진행되며 합격자는 개별 통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04년 5월 창단된 군립합창단은 충남합창경연대회에서 대상과 금상 등 수상을 비롯해 전국합창경연대회 최우수상을 포함한 총 20차례의 빛나는 수상경력을 자랑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지휘자 교체를 통해 분위기를 쇄신하고 다채로운 행사공연 및 연주회를 진행해 예산군 지역문화발전에 큰 기여를 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번 지휘자 선발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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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주·정차 지도단속 계도 위주로 임시 전환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코로나19 확산 장기화에 따라 불법 주·정차 위반 지도단속을 오는 2월 1일부터 계도 위주로 임시 전환한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시작된 코로나19로 자영업자 등 군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1차적으로 지난해 2월 5일부터 6월 30일까지 계도 위주의 지도 단속을 실시한 바 있다.
단, 소화전 주변 5m 이내, 버스정류소 10m 이내, 횡단보도 위나 정지선 침범,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초등학교 어린이 보호구역 정문 앞 도로 등 5대 불법 주정차 위반으로 주민신고된 차량과 민원이 발생돼 계도한 후 불응한 차량은 제외된다.
군은 그동안 고정식 감시카메라 7대, 이동식 단속차량 1대를 활용해 지도단속을 실시하면서 주민이 요건에 맞춰 신고하면 단속공무원의 현장 출동 없이도 과태를 부과하는 5대 주민신고제를 운영해 왔다.
박영산 건설교통과장은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전 군민이 합심하고 노력해야 할 때다”며 “군민 모두 어려운 코로나19 시대에 서로 양보하고 배려하는 마음가짐으로 주·정차 질서 확립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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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농어촌버스 운전자 휴식 공간 ‘운전자쉼방’ 설치
예산군, 농어촌버스 운전자 휴식 공간 ‘운전자쉼방’ 설치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예산종합터미널 내에 농어촌버스 운수종사자들의 휴식을 위한 공간인 ‘운전자쉼방’을 설치하고 29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그동안 운수종사자들은 배차 대기 시 마땅한 대기 장소가 없어 폭염, 혹한에 그대로 노출되는 등 열악한 환경에서 근로해오면서 휴게 공간의 필요성이 지속 대두돼 왔다.
이에 군은 지난해 말 터미널 내에 기다림방 유휴공간을 활용해 ‘운전자쉼방’을 조성했으며 농어촌 버스 운전자 간 정보 공유는 물론 간단한 휴식을 취하는 등 간이쉼터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황선봉 군수는 “버스 운전자들의 복지와 근로환경 개선에 작게나마 보탬이 되고자 운전자쉼방을 설치하게 됐다”며 “쉼방 이용을 통해 승객에게 친절과 감동을 주는 교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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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보건소, 2021년도 비대면 임산부 태교 교실 운영
예산군보건소, 2021년도 비대면 임산부 태교 교실 운영
[충청뉴스큐] 예산군보건소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감염병에 취약한 임산부를 위한 ‘맞춤형 찾아가는 모자보건 서비스’ 일환으로 임산부 비대면 태교 교실을 운영한다.
보건소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임산부 대상 프로그램이 잠정 중단됨에 따라 지난해부터 운영 중인 비대면 임산부 태교 교실을 올해에는 보완·확대 운영한다.
먼저, 지난해 유튜브 동영상으로 대체했던 모유수유 강의를 올해부터는 ‘ZOOM’ 프로그램을 활용해 온라인 임신·출산 교실로 새롭게 운영하며 강의는 모유수유 이론 및 신생아 돌보기 실습 총 2회차로 구성된다.
또한 지난해 호응이 높았던 ‘DIY 아기용품 만들기 교실’과 ‘비대면 산전 요가 교실’은 계속 운영된다.
DIY 아기용품 만들기 교실은 지난해와 다른 제품으로 1기 오가닉 배냇저고리 2기 신생아 모자 3기 애착인형 4기 턱받이 5기 아기 신발 등 임산부들이 직접 육아에 필요한 물품을 만들 수 있도록 새롭게 구성했다.
또한 비대면 산전 요가 교실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요가 소도구를 각 가정에 제공하고 유튜브 ‘예산군보건소 모자보건팀’ 채널에 산전 요가 영상을 게시해 동영상 강의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강의 참여 독려를 위해 각 기수별 모든 강의 이수 및 기한 내 설문 제출을 완료한 임산부들에게는 ‘스와들업’ 아기 속싸개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비대면 임산부 태교교실 참여를 희망하는 임산부는 보건소 홈페이지와 예아모 카페 공지사항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카카오톡 채널 ‘예산군보건소 모자보건팀’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임산부의 편의 증진 및 수요자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다양한 임신·출산 관련 프로그램을 발굴 및 추진해나가겠다”며 “임신 준비부터 출산 이후까지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제공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예산군을 만들어가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