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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관리사 역량강화 교육 실시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20일 예산군 노인종합복지관 금강홀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관리사 106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생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의 효율적 사업체계 구축 및 서비스 질 향상과 직무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노인맞춤돌봄 충남광역지원센터에서 교육을 실시했다.
어르신을 돌보는 업무는 점차 늘어나는 노인 인구수에 따라 더욱 중요시되고 있으며 보다 높은 전문성을 요하고 있다.
황선봉 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도 있었지만 한건의 돌봄 공백도 없이 묵묵히 돌봄을 수행해 주신 생활관리사들께 고마움을 전한다”며 “생활관리사들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만큼 새로 통합된 돌봄서비스가 잘 정착돼 지역 어르신들이 걱정 없이 안심하게 잘 지낼 수 있도록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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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주민안전 위한 ‘태양광 발광형 국가지점번호판’ 설치
예산군, 주민안전 위한 ‘태양광 발광형 국가지점번호판’ 설치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주민과 관광객이 많이 방문하는 예당관광지 느린호수길 및 내포사색길에 ‘태양광 발광형 국가지점번호판’ 7개소 및 ‘국가지점번호 안내판’ 1개소를 설치 완료 했다고 20일 밝혔다.
군은 그동안 관내 약 280여개의 국가지점번호판을 설치한 바 있으며 응급상황 발생 시 국가지점번호를 알리면 소방서 및 경찰서 등과 위치정보를 공유해 빠르게 구조를 받을 수 있다.
특히 군에서 이번에 설치한 ‘태양광 발광형 국가지점번호판’은 주간은 물론 야간에도 가시성을 높여 사고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국가지점번호판은 주기적인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일제조사를 통해 효과적으로 관리되며 국가주소정보시스템에도 등록된다.
군 관계자는 “그동안 야간 응급상황 발생 시 국가지점번호판 식별이 난해해 구조에 어려움이 있어 왔다”며 “태양광 발광형 국가지점번호판을 적극 활용해 주민들의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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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충남 혁신도시 지정 따른 수도권 공공기관 유치 발 벗고 나서
예산군, 충남 혁신도시 지정 따른 수도권 공공기관 유치 발 벗고 나서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충남 혁신도시 지정에 따라 군 유치대상 수도권 공공기관을 직접 방문하는 등 적극적인 유치 홍보에 나서고 있다.
군은 우리군 유치대상 공공기관 33개소를 1차 방문홍보 대상으로 선정해 이용붕 부군수를 비롯한 각 부서장 및 담당자들이 직접 방문하면서 충남 혁신도시인 우리 군으로의 이전을 요청하는 등 적극적인 유치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군은 공공기관 방문에 앞서 실 종사자와 예산액, 유치 기대효과 등의 현황을 파악하고 우리 군과의 연계성을 검토해 이전을 적극 추진하는 등 우리 군 발전을 위한 공공기관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다.
이번에 1차로 실시하는 유치대상 수도권 공공기관은 연구개발 R&D 분야 17곳과 문화·체육 분야 9곳, 환경·기술 분야 7곳 등 총 33곳이다.
군은 수도권 공공기관 방문홍보 결과를 면밀히 분석해 향후 적극적인 이전 및 유치계획을 수립하는 등 충남 혁신도시 지정에 따른 우리 군 발전 전략을 세워나가는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공기관 방문을 시작으로 적극적인 유치 홍보에 총력을 기울여 우리 군에 우수한 공공기관이 다수 자리를 잡아 우리 군이 균형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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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4개 유관기관과 아동친화도시 조성 업무협약 체결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20일 아동의 기본권리가 보장되는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아동 관련 4개 기관인 예산군의회, 예산경찰서 예산교육지원청, 예산소방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황선봉 예산군수를 비롯해 이승구 예산군의회 의장, 서기용 예산경찰서장, 안성호 예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채수철 예산소방서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는데 필요한 지역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유엔아동권리협약에서 규정하고 있는 생존권·보호권·발달권·참여권의 아동권리 옹호사업을 함께 진행하기 위한 것이다.
협약에 따라 군과 유관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해 아동이 사회구성원으로 존중받는 체계를 구축하고 각종 사업을 추진하게 되며 유엔아동권리협약 실천, 아동예산 확보, 아동친화적인 법체계 마련, 아동학대 예방, 아동권리 교육 및 홍보, 아동 안전과 생명보호를 위한 안전환경 조성 등 각자의 위치에서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필요한 10개 원칙을 시행, 지원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황선봉 군수는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아동이 충분한 권리를 누리며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예산군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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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윤봉길의사기념관 기념품 판매 인기
예산군, 윤봉길의사기념관 기념품 판매 인기
[충청뉴스큐] 예산군 윤봉길의사기념관이 새롭게 개발해 판매하는 기념품이 관람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판매를 시작한 기념품은 윤봉길의사기념관·박물관 명칭이 새겨진 마스크 걸이와 윤봉길·김구·유관순 캐릭터 인형 등이다.
특히 마스크 걸이는 관람객 전 연령층에게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으며 독립운동가 캐릭터 인형은 학생들이 많이 구입하고 있다.
윤봉길의사기념관 관계자는 “2021년도에 홈페이지를 구축해 모든 기념품을 온라인으로도 판매할 예정”이라며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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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대흥중,예당호 느린 호수길 13km를 함께 걸으며 내 고장의 역 사와 생태를 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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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형 혁신학교 대흥중학교(교장 김종윤)는 지난 16일에 ‘우리 고장 국토사랑 대행진’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흥중학교는 혁신 1년차 학교로서 학력, 인성, 체력의 3요소를 골고루 성장시키기 위하여 다양한 교육과정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우리 고장 국토사랑 대행진’은 충남의 다양한 지역에서 온 학생들에게 예산 지역의 자연, 생태, 역사, 문화, 인물 등을 프로젝트 수업(11.9~11.13 수업주간 운영)을 통해 익힌 후, 배운 내용을 직접 체험하고 느껴보는 살아숨쉬는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실시되었다.
오전 프로그램으로 수업주간 중 실시한 프로젝트 수업 발표회를 실시했는데 국어교과의 ‘의좋은 형제 패러디 연극’, 역사와 음악교과 융합 ‘예산의 역사와 인물을 조사하고 노래 가사로 바꾸어 부르기’, 영어교과의 ‘우리 지역 홍보 리플릿 제작’과 ‘우리 지역 Must-Visit소개하기’, 진로와 미술교과 융합 ‘예당호 주변 창업 프로젝트와 간판 만들기’, 체육과 수학교과 융합 ‘국토사랑 대행진 이후 몸무게 변화 예측’ 등 다양한 수업 주제로 발표회를 가졌다.
탐구하고 준비한 내용을 진지한 태도로 당당하게 발표하는 학생들의 모습에서 끼와 열정, 재능을 발견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오후에는 예당호 느린 호수길을 걸으며 출렁다리를 거쳐 수문까지의 약 13km를 왕복하는 국토사랑 대행진을 실시하였다.
무지개 가족(대흥중학교는 10명의 학생과 한명의 교사가 한 가족이 되어 다양한 행사 진행을 함께 함.)이 한 팀이 되어 걷는 힘든 과정 속에서 인내, 배려, 협동, 사려의 미덕을 배울 수 있었다.
13km의 완주를 끝낸 후 저녁 시간에 무지개 가족끼리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 시간에는 끝까지 함께한 가족 구성원에 대한 감사와 각각의 가족 구성원이 발휘한 미덕을 롤링 페이퍼로 작성해 공유하였고 완주한 자신에게 쓰는 편지를 써 보며 행사의 대미를 장식하였다.
이번 행사를 잘 끝마치고 완주증을 받은 학생들의 얼굴에는 스스로의 한계를 극복했다는 성취감과 가족 구성원과, 친구, 준비하고 동행해 주신 선생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들로 환하게 빛나고 있었다.
한편, 대흥중학교는 올해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년에는 예산 6현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우리 고장 국토사랑 대행진’으로 행사를 확대해 추진할 계획이다.
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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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효교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예산군, ‘효교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19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이용붕 부군수와 충남도 관계자, 실·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효교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환경부 공모사업으로 총사업비 98억원을 투입해 2024년까지 효교천 내 생태환경 복원과 재난방재를 위한 이·치수사업을 병행한다.
효교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의 주요 내용은 생태계복원 및 재난방재을 위한 여울 및 소 조성 생물 다양성 확보를 위한 거석놓기 기존 보, 낙차공 철거 후 환경 친화적 보 개량 하천환경과 조화되는 이·치수사업 등이며 군은 생태계 건전성 확보 및 차별화된 생물서식 중심의 생태 공간 및 방재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중간보고회에서 나온 의견을 수렴해 내년 초까지 충남도 생태하천 복원심의회, 금강유역환경청 기술검토 등 관련 인·허가를 받고 보상 및 공사 착공을 진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에게 하천정비를 통해 쾌적한 생태 공간과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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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대흥면·응봉면,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 실시
예산군 대흥면·응봉면,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 실시
[충청뉴스큐] 예산군 대흥면과 응봉면은 4분기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를 실시했다.
대흥면은 지난 17일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 이장 등 총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4분기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를 개최했다.
대흥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그동안 마을주변에 방치돼 있던 고철, 종이류, 폐비닐, 농약빈병 등 숨은 자원을 수거해 자원손실과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버려진 자원의 재활용으로 근검·절약하는 건강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기여했다.
수거한 재활용품은 한국환경공단과 고물상에 매각하고 조성된 기금은 연말 불우이웃돕기와 새마을협의회 운영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최미자 대흥면장은 “앞으로도 재활용품 등 자원을 지속적으로 찾아내 주민의 자원순환의식을 확산시켜 농경지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깨끗한 예당저수지 관리 및 청정 대흥의 이미지 쇄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응봉면은 지난 18일 2020년 4/4분기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를 응봉면복지회관 주차장에서 실시했다.
응봉면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주관하고 응봉면행정복지센터와 응봉면이장단협의회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치우지 못한 폐비닐, 농약병, 폐지, 헌옷, 건전지 등 재활용품을 마을별로 수거했으며 약 15톤의 숨은 자원이 수집됐다.
윤석종·민자현 회장은 “이번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를 통해 조성된 기금은 우리 주변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하겠다”며 “코로나19로 지속적인 행사를 통해 녹색생활을 실천해 깨끗한 응봉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유병희 응봉면장은 “새마을 지도자 등 단체에서 깨끗한 응봉면 만들기에 앞장서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살기 좋은 응봉면 건설에 과감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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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전국 지방세 발전포럼 2년 연속 수상
예산군, 전국 지방세 발전포럼 2년 연속 수상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2020년 전국 지방세 발전포럼에서 지난해 최우수상에 이어 올해는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전국 지방세 발전포럼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세무환경 변화에 맞는 신세원발굴 및 제도운영에서 나타난 문제점에 대한 개선과제 등을 발표·토론하는 자리로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지방세 관련 학회, 협회, 연구원과 공동 개최하는 지방세분야 전국 최대 규모의 행사로 17개 시도대표 및 민간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지방세 발전포럼에서 예산군 손소영 주무관은 충청남도 대표로 ‘유해화학물질에 대한 지역자원시설세 과세방안’이라는 주제로 ‘현 유해화학물질 관리 미흡으로 인한 화학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재정적 마련을 위한 지역자원시설세 신세원 발굴의 필요성’에 대한 발표를 진행해 특별상을 수상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와 지속적인 연찬을 통해 지방세 담당공무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자주재원을 지속적으로 확충하는 한편 납세편의를 위한 시책 발굴에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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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삽교읍·봉산면,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 개최
예산군 삽교읍·봉산면,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예산군 삽교읍과 봉산면은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각각 개최했다.
삽교읍 남여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8일 김장철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회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김장 700포기를 담가 관내 독거노인 등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박희자 회장은 “회원들 각자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봉사에 적극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비록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봉산면내 12개 사회단체도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저소득 가구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김장 담그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주민자치위원회 외 11개 단체 회원 100여명이 참여했으며 주민자치위원회에서 고도리 유휴지에서 직접 키운 배추 600포기와 무 200개를 수확해 배추를 절이고 김장을 담갔다.
이번 행사에서 마련된 김장김치는 관내 경로당 23개소와 기초수급자,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 소외계층 100여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행사에 참가한 김영철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작은 봉사에 참여할 수 있어 감사드리며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