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불당1동 행복키움지원단, 따뜻한 겨울나기 밑반찬 나눔
충청남도_천안시_시청 (사진제공=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 불당1동은 11일 행복키움지원단이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한 밑반찬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행복키움지원단은 든든한 한끼나누기 사업을 통해 매달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음식을 지원하고 있다.이날은 취약계층 15가구에 손수 만든 밑반찬을 전달하고 겨울철 건강관리 및 한파 비상행동요령 등을 안내했다.한 대상자는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마음이 공허하고 입맛이 없었는데 음식 나눔과 함께 말벗이 되어주셔서 마음이 따뜻해졌다”고 말했다.김진영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추운 날씨에 이웃들에게 온기가 전해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영양 가득한 음식 전달로 행복을 전하고 따뜻함을 나누는 행복키움지원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배명길 불당1동장은 “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힘쓰시는 행복키움지원단에 감사드린다”며 “이웃들에게 행복키움지원단의 따뜻한 마음이 온전히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천안시 불당1동 행복키움지원단이 11일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음식을 전달하고 있다.
2025-11-11
-
천안시, 목천읍 도장2리 '양성평등마을' 지정…3년간 성평등 교육 지원
충청남도_천안시_시청 (사진제공=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11일 목천읍 도장2리와 양성평등마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제4호 양성평등마을로 지정했다.협약에 따라 천안시는 2027년까지 3년간 목천읍 도장2리 주민을 대상으로 성평등 교육 지원, 자기방어훈련 등을 추진한다.그동안 시는 도장2리 주민을 대상으로 양성평등 인식 개선 교육 등을 실시하며 성평등 기반을 강화했다.천안시는 양성평등마을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 공동체 내 성평등 문화를 확산시키고 여성친화마을 조성을 통해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윤은미 복지정책국장은 “도장2리가 양성평등한 마을 운영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서로 돌보는 공동체 문화가 확산한 성평등한 마을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1. 천안시는 11일 목천읍 도장2리와 양성평등마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5-11-11
-
천안 성거읍 행복키움지원단, 따뜻한 집밥으로 이웃사랑 실천
충청남도_천안시_시청 (사진제공=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 성거읍은 11일 행복키움지원단이 ‘행복 담은 집밥’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행복키움지원단은 매월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한 행복 담은 집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날은 독거어르신 30가구에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구부영 행복키움지원단장은 “한 해동안 단원들과 함께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내년에도 더 많은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김성경 성거읍장은 “행복키움지원단의 꾸준한 봉사활동이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며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공동체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천안시 성거읍 행복키움지원단이 11일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음식을 전달하고 있다.
2025-11-11
-
천안시, 시민 불편 규제 집중 신고 기간 운영
충청남도_천안시_시청 (사진제공=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일상 속 불합리한 규제 발굴을 위해 ‘민생규제 집중 신고기간’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민생규제 집중 신고기간은 고물가·고금리 등 민생경제와 시민 생활 전반에 규제 부담이 가중됨에 따라 복잡한 절차와 모호한 기준의 규제 철폐로 행정 불신과 비효율을 해소하고자 추진한다.신고 분야는 민생경제, 일자리, 미래산업, 인구·돌봄, 일상생활 등이며 신고 대상은 불합리한 규제, 기타 개선이 필요한 행정규제 등이다.시는 집중 신고기간에 접수된 규제 중 지방 규제에 대해선 천안시 규제개혁위원회의 심의 등을 통해 신속하게 개선하고 중앙 규제에 대해서는 중앙부처나 관계기관에 제도 개선을 건의할 방침이다.규제 신고는 시 누리집, 전자우편 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이밖에 기업 또는 소상공인의 경영 활동을 제약하거나 시민 불편을 야기하는 불합리한 중앙규제 신고는 규제신문고를 통해서도 상시 신고가 가능하다.박은주 정책기획과장은 “시민 생활에 불편한 규제를 집중 발굴해 실질적인 규제 개선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직원들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의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천안시청 전경.
2025-11-11
-
천안시, '젊어지는 건강대학' 16기 수료식 개최
충청남도_천안시_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10일 ‘제16기 보건소 젊어지는 건강대학’수료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건강대학은 지역주민들의 올바른 건강 습관 형성을 돕고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단국대학교 병원 교수진이 나서 8주 동안 건강과 관련한 다양한 주제의 강의를 진행했다.이날 수료식에는 100여명의 수강생 등이 참석해 배움의 결실을 축하하고 건강생활 실천을 다짐했다.수료생들은 “건강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실천할 수 있는 동기가 생겼다”며 “다른 수강생들과 교류하며 함께 배울 수 있어 더욱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할 예정”이라며 “건강대학 수료생들이 지역사회에서 건강리더로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10
-
천안시, 입장면 호당2리 양성평등마을 협약…여성친화도시 조성 박차
충청남도_천안시_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10일 입장면 호당2리와 ‘양성평등마을 MOU 체결식’을 개최했다.‘양성평등 마을’은 마을 운영에 남녀가 동등하게 참여하는 문화를 조성하는 것으로 여성친화도시 천안의 대표사업이다.시는 올해 호당2리 주민을 대상으로 양성평등 의식 향상 교육과 성평등 실천 프로그램을 운영해 농촌의 공동체문화 활성화 기반을 마련했다.협약에 따라 천안시는 호당2리에 양성평등마을 현판과 성평등 실천 선언문을 전달했고 호당2리는 제3호 양성평등마을로 지정됐다.천안시와 호당2리 주민은 향후 3년간 성평등 교육 지원, 서로 돌봄 강화를 위한 협력 활동 등 양성평등한 마을 운영을 위한 공동 실천을 약속했다.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호당2리가 주민 스스로 성평등 가치를 실천하는 선도 마을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시도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0
-
천안시 데이터 분석 경진대회 성료, 시민 아이디어가 정책으로
충청남도_천안시_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2025 천안시 데이터 분석 아이디어 경진대회’대상에 ‘군집분석을 활용한 지역별 맞춤형 아동범죄 정책 제안’이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이 대회는 데이터 기반의 행정 혁신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2022년부터 매년 추진되고 있다.올해 경진대회에는 총 56개 팀이 참가해 서면심사를 거쳤으며 이 중 10개 팀이 본선에 진출해 최종 심사를 받았다.심사 결과 대상에는 천안시 천하제일안전지킴이 팀의 ‘군집분석을 활용한 지역별 맞춤형 아동범죄 정책 제안’, 최우수상에는 천정수 팀의 ‘천안시 리빙랩 플랫폼 제언’이 각각 선정됐다.우수상에는 그린로드 팀의 ‘지속가능한 환경 친화적 폐기물 운송: 허브앤스포크 전략기반’, 올인 팀의 ‘데이터 기반 천안시 전력 수급 불균형 분석 및 정책 제안’, 천안삼랑 팀의 ‘고령층과 지역화폐, 전통시장을 잇는 정책 시뮬레이션 분석’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수상팀에게는 천안시장상이 수여되며 대상 1팀에는 상금 500만원, 최우수상 1팀에는 200만원, 우수상 3팀에는 각각 100만원의 상금을 받게 된다.정창호 스마트정보과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데이터분석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함께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천안시는 데이터 기반 행정 혁신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0
-
천안 두정역 효성해링턴, 금연 아파트로 지정…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 기대
건강관리과_두정역_효성해링턴플레이스_금연아파트_지정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두정역 효성해링턴플레이스 아파트를 서북구 제37호 금연아파트로 지정했다고 10일 밝혔다.국민건강증진법 제95조 제5항에 따라 공동주택 거주세대 중 과반수 이상의 동의를 받을 경우 복도와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등 공용공간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다.두정역 효성해링턴플레이스 아파트는 지난 9월 거주 세대 절반 이상의 동의를 받아 금연구역 지정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서북구 제37호 금연아파트로 최종 지정됐다.이에 따라 6개월간의 계도와 홍보 기간을 거쳐 내년 4월 23일부터 지정 구역에서 흡연 시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보건소는 금연아파트에 현판과 현수막, 금연구역 안내표지 설치를 지원하고 금연클리닉 운영과 금연지도원 점검 활동을 강화해 실효성 있는 금연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이번 지정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진 만큼 서로를 배려하는 성숙한 공동체 문화의 본보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금연아파트 확대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1-10
-
천안삼거리 떡 페스티벌 성황, 전통 떡의 가치 재발견
제1회_쌀맛나는_천안삼거리_떡_페스티벌
[충청뉴스큐] ‘제1회 쌀맛나는 천안삼거리 떡 페스티벌’이 지난 9일 천안삼거리공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한국떡류가공협회 천안시지부가 주최·주관하고 천안시와 백석문화대학교 RISE사업단이 후원하는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전통 떡을 비롯한 쌀 가공식품과 지역 농산물을 선보이며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이와 함께 직접 떡을 만들어 보는 체험 프로그램과 전통놀이 체험장이 운영돼 가족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특별 떡 전시에서는 백석문화대학교 RISE사업단에서 개최한 천안 떡 경연대회 우승 및 전시 작품 13점과 협회회원들의 작품 20점을 선보이며 전통 떡의 가치를 재조명했다.이번 축제는 전통 떡의 현대적 재해석과 지역 먹거리 산업 발전을 도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더했다.이선희 식품안전과장은 “이번 페스티벌은 단순한 먹거리 행사를 넘어 천안에서 생산하는 쌀을 이용한 식품산업 육성에 기여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즐겁게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축제로 지역농업과도 연계해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11-10
-
천안시 7남매 다둥이맘, 충남도지사 표창 수상
충청남도_천안시_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10일 7남매 다둥이 엄마인 김소정씨가 2025년 다자녀 모범가정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충남도는 18세 미만 자녀가 셋 이상인 다자녀 가정 중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는 가정에게 다자녀 모범가정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올해는 5가정이 표창을 받게 됐다.김소정 씨는 지난 2월 천안시 출산장려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후 임신과 출산의 가치를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으며 인구·부모교육 등을 통해 행복한 다자녀 양육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김소정 씨는 지역사회의 자랑스러운 다자녀 모범가정으로 출산과 양육의 긍정적 인식 개선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임신과 출산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지원 정책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천안시는 다자녀 출산가구의 건강한 산후 회복과 양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자녀맘 산후 건강관리, 천안형 산후조리 비용,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등을 지원하고 있다.
2025-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