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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천안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2023년도 예산에 반영할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2월 7일부터 5월 15일까지 공모한다.
이번 공모 대상 사업은 천안시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20억원 미만 시 정책사업이다.
사업 제안을 희망하는 시민은 누구나 주민참여예산 누리집에 접속하거나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제안된 사업은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온라인 시민투표에서 시민 의견이 반영된 뒤 의회 심의 후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참신한 아이디어가 반영돼 시민들이 행복한 삶을 가꾸는 새로운 천안이 되는데 밑거름이 되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며 “시민이 제안한 사업에 대해서는 사업부서의 검토를 거쳐 내년도 예산에 최대한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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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가 아빠들의 육아휴직을 응원한다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남성 근로자의 육아휴직을 장려하고 일과 가정생활의 균형 및 가족 친화적인 사회 조성을 위해 정부의 육아휴직 급여와는 별도로 충남 최초 ‘아빠 육아휴직장려금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시는 2021년 7월 1일 이후 육아휴직 중인 남성 근로자에게 월 30만원씩 최대 6개월 동안 장려금을 지원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고용보험법상 육아휴직급여 지급 요건을 충족한 남성 육아휴직자로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계속해 천안시에 거주하고 육아휴직 대상 자녀 또한 천안시에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
장려금 지원신청은 육아휴직 시작일 1개월부터 종료일 12개월 이내에 육아휴직급여 지급 결정 통지서를 천안시청 누리집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문의사항은 천안시 여성가족과 인구정책팀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제도 시행 이후 매월 평균 110명의 아빠들이 장려금을 신청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한 명의 누락자도 생기지 않도록 힘쓰고 함께 일하고 돌보는 가족 친화적인 사회 조성을 위한 다양한 출산 지원 시책 발굴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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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본병원, 천안시복지재단에 후원물품 전달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 아이본병원은 4일 천안시청에서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KF94 마스크 1만 개를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김동운 대표원장은 “최근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심각한 만큼 전달한 마스크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정지표 이사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선물해 주신 아이본병원 대표원장님과 임직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확산세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잘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천안시 불당동 소재 아이본병원은 소아청소년과를 비롯한 7개 진료과, 소아병동, 일반병동, 낮 병동 등 100병상을 갖추며 경쟁력을 확보한 동시에 최고의 의료진과 시스템을 갖춰 청소년들의 올바른 성장과 발달을 견인하고 있다.
또한, MRI, CT, 초음파 등으로 진단 및 치료 특수장비를 완비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성장, 내시경, 도수치료, 어린이 재활 치료클리닉 등 종합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항상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의료와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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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찬태권도교육관 천안점, 쌍용1동에 물품 나눔
희망찬태권도교육관 천안점, 쌍용1동에 물품 나눔
[충청뉴스큐] 천안시 쌍용1동은 4일 희망찬태권도교육관 천안점이 라면, 마스크, 생활용품 등 물품 35박스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후원받은 물품은 희망찬태권도교육관 아이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직접 가져왔으며 관내 취약계층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도훈 관장은 “각박하고 어려운 사회 환경 속에서도 교육관 어린이들이 어려운 이웃을 도우며 밝고 희망차게 자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함태식 쌍용1동장은 “소중한 마음을 전해주신 희망찬태권도교육관 관장님과 관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후원해주신 소중한 물품은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202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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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어린이통학자량 LPG차 전환 23대 지원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어린이 건강을 보호하고 미세먼지 저감을 통한 대기질 개선을 위해 ‘어린이통학차량 LPG전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1대당 700만원씩 23대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천안시에 등록된 경유 차량을 폐차하면서 어린이 통학차량용 소형 승합 LPG 신차를 구입하는 어린이 통학차량 소유자이다.
또한, 특례조항으로 지원 대상 확대를 위해 폐차 여부와 관계없이 LPG 어린이 통학차량 신차를 구입하는 경우에도 보조금 지원을 신청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오는 2월 14일부터 25일까지이며 시청 누리집-소식알림-행정공고/고시 게시판에서 공고문 확인 후 시청 기후대기과로 방문, 우편접수 또는 인터넷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누리집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신청자가 많으면 우선순위 기준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지원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의 건강 보호와 대기질 개선을 위해 추진되는 이번 사업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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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도시농업전문가’40명 교육생 모집
천안시 ‘도시농업전문가’40명 교육생 모집
[충청뉴스큐]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월 7일부터 3월 2일까지 ‘도시농업전문가’를 희망하는 시민 4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상자는 공고일 기준 천안시에 거주하는 시민 중 도시농업관리사 자격 기준 인정 국가기술자격증 소지자 농과계 학교 졸업자 도시농업관련교육 이수자 순으로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 과정은 도시농업전문가로서 활동하는 데 필요한 농업이론과 기술을 함께 습득할 수 있도록 이론 52시간, 실습 44시간으로 구성하며 교육은 3월 29일부터 7월 12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혁재 소장은“ 도시농업 리더를 양성해 향후 도시농업 기술을 보급할 자원봉사자와 멘토로 활동하도록 이번 과정을 개설했다”며 “도시농업에 관심이 있는 시민은 이번 강좌를 수강하고 도시농업 전문가로 활동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은 천안시농업기술센터에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가능하고 선정 결과는 3월 11일에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202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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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경제적 위기상황, 긴급복지지원이 도와드려요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생계곤란 등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에 처한 저소득 가구에 생계비, 주거비, 의료비 등을 지원하는 ‘긴급복지지원’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시는 갑작스러운 위기 사유 발생으로 생계유지 등이 곤란한 가구에 신속한 지원을 통해 급박한 위기상황을 넘길 수 있도록 선지원 후처리를 원칙으로 긴급복지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긴급복지지원은 긴급 지원의 필요성을 포괄적으로 판단하고 심의를 거쳐 최대 6회까지 추가 지원이 가능하다.
올해 긴급복지 지원기준은 기준중위소득 75% 이하, 일반재산 1억5,200만원 이하, 금융재산 600만원 이하이다.
지원금액은 위기사유와 소득재산 기준에 적합하면 4인 기준 생계비 130만4900원, 주거비 42만2900원, 의료비 최대 300만원 이내로 받을 수 있다.
그 외 사회복지 시설 이용료, 연료비, 해산비, 장제비 등도 포함된다.
대상 가구는 주소득자가 사망, 가출, 구금시설 수용되는 등의 사유로 소득을 상실하거나 중한 질병 또는 부상을 당한 경우, 실직으로 소득을 상실한 경우, 보건복지부 장관이 정해 고시하는 경우 등 위기상황에 처한 가구이다.
신청은 보건복지상담센터129,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구청 주민복지과, 시청에서 할 수 있다.
천안시는 긴급복지지원으로 지난 2020년 7,170가구에 35억원, 2021년에는 8,585가구에 45억원을 지원했다.
지원규모는 매년 늘어나고 있으며 올해는 힘들고 어려운 위기상황에 처한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발굴해 더 많은 시민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에 처한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저소득대상자들이 긴급지원 대상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민관이 협력해 주기적으로 발굴·조사할 것”이라며 “발 빠른 긴급 지원이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고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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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시민문화여성회관에 여성안심택배함 설치
천안시, 시민문화여성회관에 여성안심택배함 설치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범죄 발생을 예방하고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여성안심택배함’을 성정동 시민문화여성회관에 추가로 설치했다.
여성친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여성안심택배서비스는 택배기사 사칭 등 범죄 발생 우려로 자택에서 택배를 받기 어려운 시민이나 1인 가구가 안심하고 편리하게 택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앞서 시는 청룡동 행정복지센터와 천안인적자원개발센터 2곳에 여성안심택배함을 설치해 운영 중으로 주변 주민들이 활발하게 이용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물품 주문 시 수령장소를 택배보관함으로 지정하면 된다.
이후 택배기사가 택배함에 물품을 보관해 수취인 정보를 입력하면 관제센터가 비밀번호를 이용자에게 전송한다.
이용자는 전송된 비밀번호로 택배를 수령할 수 있다.
시민 누구나 24시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여성안심택배서비스를 많은 시민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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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코로나19 취약부문지원 보조사업 의무부담 ‘제로화’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4일 코로나19 사태로 한층 더 어려워진 취약계층, 자원봉사, 문화예술 분야의 위기 극복 및 빠른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2022년 지방보조금 사업의 의무 부담률을 제로화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시비로 지원하는 자원봉사, 취약계층 지원 경상보조사업은 10% 이상을, 문화예술 분야 경상보조사업은 30% 이상의 자부담을 해왔으나 이번에 각각 0% 이상으로 기준을 낮췄다.
시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공연, 전시 등의 행사가 대폭 축소돼 상대적으로 더 큰 타격을 받은 침체된 문화예술인의 활력을 되찾아주기 위해 이번 의무 부담률 제로화에 문화예술 분야를 포함했다.
보조금이 지원된 사업은 사업부서의 재량으로 절차에 따라 자부담률을 낮추도록 하고 앞으로의 사업은 보조사업 의무부담 제로화를 적용해 시행한다.
다만, 2022년 보조사업에 대해서만 의무부담을 제로화하며 2023년 보조사업은 추후 코로나19 상황 등을 고려해 정책 지속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이명열 예산법무과장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더욱 취약해진 부문의 보조사업 의무 부담을 제로화함으로써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마중물 역할을 하고 일상으로의 회복을 돕기 위해 이번 정책을 시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202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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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병의원 호흡기전담클리닉 검사·진단체계 전환
동네 병의원 호흡기전담클리닉 검사·진단체계 전환
[충청뉴스큐] 지난 3일부터 본격적인 코로나19 검사체계 전환으로 천안시가 의료기관 호흡기전담클리닉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의료기관 호흡기전담클리닉에서는 우선 신속항원검사 시행 후 검사결과가 양성인 경우만 PCR검사를 받을 수 있다.
천안시 호흡기전담클리닉 병·의원 10개소에서는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를 모두 받을 수 있고 PCR검사는 천안의료원, 천안우리병원, 한사랑가정의학과의원, 으뜸이비인후과의원, 두리이비인후과의원, 플러스이비인후과의원 5개소에서만 받을 수 있다.
PCR검사 대상은 현행대로 고위험군인 역학연관자, 의사유소견자, 60세이상 고령자,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양성자, 감염취약시설 선제검사자이다.
코로나 검사를 위해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하게 되면 대기 시간이 길어질 수 있으나, 동네 병·의원을 이용하면 더욱 신속하게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천안시는 2020년부터 국비 16억원을 지원받아 11개소 호흡기전담클리닉을 설치해 현재 의료기관형 10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서북구보건소 호흡기전담클리닉은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중단됐다.
호흡기전담클리닉은 의료진과 환자를 감염으로부터 차단하기 위한 동선 분리, 음압시설 등 요건을 갖춘 의료기관을 지정했다.
시는 천안시의사회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업무공유 단톡방을 개설하는 등 코로나19 검사·진단체계 전환에 대비해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다.
2022-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