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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동부 문화·스포츠센터 건립 중간보고회 개최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동부 문화·스포츠센터 건립’을 위한 기본계획 및 타당성 조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중간보고회는 박상돈 시장, 시의회 위원, 대학교수, 용역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스포츠센터 건립과 관련한 현황과 설문분석, 사례 등을 검토하고 기본구상과 경제성 분석 발표에 대한 자문 및 의견을 제시했다.
시는 오는 2026년까지 300억원을 투입해 동남구 목천읍 일원에 문화·스포츠센터를 건립한다.
생활 밀착형 대규모 종합체육시설인 동부 문화·스포츠센터는 동부 6개 읍·면지역에서 부족했던 스포츠, 문화, 복지 인프라를 충족하고 수요자 중심 스포츠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 생활체육 활성화 및 삶의 질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앞으로 시는 중간보고회에서 제안된 의견과 자문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3월 말 최종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행정절차를 거쳐 빠르면 2024년 하반기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상돈 시장은 “시민 누구나 지역 구분 없이 자유롭고 즐겁게 운동을 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문화스포츠센터를 조성해 생활체육을 활성화하고 100세 시대 지역주민이 집 가까운 곳에서 건강한 여가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체육환경과 체육복지를 지속해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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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살기 좋은 농촌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추진
천안시, 살기 좋은 농촌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추진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들기 위해 농촌주택개량사업과 농촌빈집정비사업을 추진한다.
농촌주택개량사업과 농촌빈집정비사업은 농촌 주거환경 개선 및 농촌 미관 향상 등을 통해 노후화된 건물 안전사고 예방과 우범요인 사전 제거는 물론 궁극적으로 농촌지역 활성화와 농촌주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한다.
농촌주택개량사업은 농촌지역에서 노후하거나 불량한 주택 개량 자금융자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는 올해 55동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본인 소유의 연면적 150㎡ 이하 노후·불량 단독주택을 개량해 해당 주택에서 거주하려는 농촌 주민이나 농어촌지역 무주택자, 도시지역 귀농귀촌인 등은 신청할 수 있다.
융자대출은 3월 4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업 신청 후 사업대상자로 선정되면 건축허가를 받아 개축과 재축, 증축, 대수선, 리모델링 등 사업을 시행하고 완료해야 신청할 수 있다.
사업 추진 시 필요하면 농축협에서 선금과 중도금 신청도 가능하다.
전입신고까지 완료해야만 융자금 대출과 취득세 감면을 받을 수 있다.
대출금액은 농협 대출심사 결과에 따라 결정되며 대출금리는 2% 고정 또는 변동 금리 중 선택할 수 있다.
상환기간은 1년거치 19년 분할상환 또는 3년거치 17년 분할상환이다.
농촌빈집정비사업은 읍면지역 내 1년 이상 거주 또는 사용하지 않는 주택과 건축물의 철거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동당 최대 240만원 한도 내에서 철거 소요 비용의 80%를 지원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42동을 지원할 방침이다.
빈집의 자진 철거를 희망하는 건축물 소유주는 3월 4일까지 건축대상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농촌지역 주거환경 개선을 통한 주거복지 실현으로 농촌 주민 삶의 질을 향상하고 도시민의 농촌 유입을 촉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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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통합방위 역량 강화 및 통합방위태세 확립
천안시, 통합방위 역량 강화 및 통합방위태세 확립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지난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2년도 1분기 천안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역안보와 각종 재난·재해로부터 시민을 보호하는 통합방위협의회의 실효성 있는 운영과 통합방위태세 현장성 및 통합방위작전 수행 능력 향상, 유관기관과의 유대강화를 위해 열렸다.
시는 박상돈 천안시장을 비롯해 유관기관 단체장과 군부대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 안보상황과 대응력 제고를 위한 통합방위 주요사업 계획을 공유했으며 재난안전망·드론을 이용해 현장상황을 전파하는 등 한 단계 개선된 통합방위작전 수행 기동훈련을 시연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등 일상생활의 어려움 속에서 북한 미사일 발사 등 남북긴장은 지속되고 있고 통합방위작전 역량과 책무의 중요성은 날로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앞으로도 안보상황에 대한 시민의 인식을 높이고 민관군경 긴밀한 협력체제 유지를 통해 통합방위태세를 공고히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20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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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치료 3000명까지 가능…의료대응체계 전환 총력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확진자 증가에 따른 의료체계 부담 완화를 위해 재택치료자의 건강 상태를 관리하는 의료기관 7개소를 지정하고 재택치료에 차질이 없도록 7일 천안시의사회, 천안의료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앞서 최근 확진자 대부분이 경증·무증상으로 재택치료를 받는 확진자가 높은 비중을 차지해 의료지원 과부하 상태를 해소하고자 7개 의료기관을 재택치료 관리의료기관을 지정했다.
7개 의료기관이 관리 가능한 환자 인원 총 1,750명이다.
2월 7일 0시 기준 재택치료 환자는 342명으로 7개 의료기관 관리 가능 인원의 20%를 차지한다.
7개 의료기관은 천안의료원, 천안충무병원, 화인메트로병원, 백석요양병원, 가야요양병원, 두정이진병원, 선한이웃요양병원이다.
시는 지속해서 확진자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천안시의사회, 천안의료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3개소는 예비로 확보했다.
이번 협약으로 천안시의사회 소속 23개 병·의원은 재택치료자 관리 및 운영에 힘을 보태기로 했으며 시는 이를 통해 기존 1,750명에서 약 3,000명 이상의 재택치료자를 관리할 수 있어 관리 여력이 충분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재택치료 관리의료기관은 재택치료 결정 대상자를 확인해 초기 건강상태를 문진하고 7일간 24시간 이상징후 등을 모니터링해 1일 2회 진료지원시스템에 결과를 입력한다.
이상징후 발견 시에는 비대면으로 상담이나 처방을 실시하고 고위험군에 대해서는 집중 모니터링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재택치료 중심 의료대응체계 전환으로 관리의료기관을 지정했으며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과 불편 최소화를 위해 관리의료기관 확충과 관리에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동참해 주시는 의료기관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역사회가 다시 한번 힘을 모아 견뎌내면 일상의 길이 조금 더 가까워질 것이라 믿고 시민 여러분께서도 조금만 더 협조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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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충기 교수, 입장면 저소득층을 위해 치킨 50마리 기탁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 입장면는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애완동물과 안충기 교수가 7일 관내 저소득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치킨 50마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안충기 교수는 “고향인 천안시 입장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맛있는 치킨으로 작은 행복을 선물해주고 싶어 기탁했다”고 말했다.
이관희 입장면장은 “고향과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이 치킨을 받으시는 분들께 따스한 위로와 소중한 추억으로 전달될 것 같다”며 “기탁받은 치킨은 홀로 삶 어르신이나 어린이가 있는 가구 등에 골고루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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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면 행복키움지원단, 저소득가정 10가구에 난방유 지원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 입장면은 7일 입장면 행복키움지원단이 관내 취약계층 10가구에 난방유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따뜻한 기름 한 드럼의 힘’ 행사의 일환으로 4일과 7일 양일간에 걸쳐 실시했다.
입장면 맞춤형복지팀은 모니터링을 통해 난방 취약 가구 일부를 선정하고 행복키움지원단원과 관내 이장이 실질적으로 어려운 가구를 추천받아 총 10가구에 기름 한 드럼씩을 전달했다.
유영태 단장은 “기름 한 드럼으로 동절기 내내 버티기는 어렵겠지만 생활이 어려운 가구에 온기를 채워드릴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관희 입장면장은 “추위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는 기름 한 드럼이 얼어붙은 몸과 마음을 녹일 따뜻한 선물이 될 것 같다”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나서주신 행복키움지원단에 감사드린다”고 답했다.
202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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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드림스타트, 인지·언어 발달 프로그램 지원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2월부터 12월까지 드림스타트 지원 아동과 가족 186명을 대상으로 인지·언어 발달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발달 지연이 있는 아동에게는 적절한 인지 자극을 제공하고 아동 수준에 맞는 학습·교구 지원으로 아동의 언어소통 증진 및 인지능력 향상을 도모, 공평한 학습 기회를 보장하고자 한다.
인지·언어 발달 프로그램은 발달검사 및 치료 서비스 드림홈스쿨 아이스크림 홈런 호비랑 나랑 찾아가는 이야기나라 등 아동의 연령별 발달 수준별로 맞춤형 지원한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이번 서비스 지원을 통해 아동의 긍정적인 변화를 끌어낼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더욱 효과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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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읍면동 행복키움지원단 올해 추진 방안 논의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31개 읍면동 행복키움지원단 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올해 지역복지 현안 논의 및 마을복지계획 수립 보고 이임 단장 공로패 수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읍면동 행복키움지원단장을 이임하는 전 성남면, 성환읍, 직산읍, 백석동 단장에게 읍면동 행복키움지원단 운영 노고를 인정해 천안시장 공로패를 수여했다.
또, 2021년 30개 읍면동에서 수립한 1기 천안시 마을복지계획 결과 보고 후 2022~2024년 3년간 지역주민의 욕구가 반영된 마을복지계획의 이행을 당부했다.
장윤곤 행복키움지원단 협의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2022년 읍면동 행복키움지원단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며 “앞으로도 복지위기가구 발굴과 지역보호체계 구축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어려운 상황에도 지역을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 활동에 애쓰시는 행복키움지원단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복지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해 이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활동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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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소규모 사업장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비 90% 지원
천안시, 소규모 사업장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비 90% 지원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황산화물,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하고 소규모 사업장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예산 8억1000만원을 투입해 시설 설치비의 90%를 지원한다.
시는 지난해 예산 9억원을 들여 23개소의 대기오염방지시설 교체를 지원했다.
올해는 대기오염방지시설 설치, 저녹스버너 설치,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 3개 분야를 지원한다.
지난해와 달리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 지원이 추가됐다.
지원 대상은 대기배출시설을 설치·운영 중인 중소기업이다.
저녹스버너 설치지원의 경우에는 중소기업 외에도 일반 버너를 저녹스버너 등으로 교체하는 비영리법인·단체, 업무·상업용 건축물과 공동주택 등도 포함된다.
보조금을 지원받은 사업자는 해당 방지시설을 3년 이상 운영해야 하며 사물인터넷을 부착한 사업장은 한국환경공단 소규모 대기배출시설 관리시스템으로 자료를 전송해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장은 2월 7일부터 3월 4일까지 천안시청 기후대기과 대기환경팀으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청 홈페이지 행정·고시공고 및 천안 환경정보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은 대기배출허용기준 강화 등으로 방지시설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사업장의 방지시설 교체비용 부담을 덜고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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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다음달 6일까지 7만4957개 사업체 통계조사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오는 9일부터 3월 6일까지 1인 이상 모든 사업체 7만4957개소에 대한 통계조사에 나선다.
매년 통계청과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체 통계조사는 사업체 규모와 종류, 종사자 수, 급변하는 산업구조 변화 등을 파악해 정책 수립 및 평가, 학술연구 등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한다.
올해부터는 기존 13개 조사 항목에서 정책 활용성이 떨어지는 항목은 삭제해 항목을 9개로 축소했다.
9개 조사 항목은 사업체명 소재지 사업자등록번호 조직형태 사업의종류 종사자수 시도자율항목 쌀소비여부 사업장운영장소이다.
또 조사 9개 항목 중 4개 항목은 행정자료로 대체해 현장조사 중심에서 행정자료 중심으로 통계조사를 전환·추진한다.
종사자가 없는 자영업자는 명부 확인으로 대체하는 등 조사의 효율성을 높여 항목 축소와 함께 조사 응답의 부담을 낮추고 조사원의 업무량 경감 및 예산 절감 등의 효과를 얻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사 대상 사업체 개념도 ‘물리적 장소’에서 ‘장소’로 변경한다.
가구 내 전자상거래, 프리랜서 1인 출판사업체, 간판 없는 공부방 등이 새로운 사업체에 포함돼 조사 대상이 더욱 확대됐다.
조사 방법은 조사원이 사업체를 직접 방문해 응답자와 면담 조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원활하고 안전한 조사를 위해 전체 조사요원은 모두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완료했으며 전화 또는 배포조사 등도 병행할 예정이다.
앞서 시는 사업체 조사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지난 1월 신규조사원 113명을 포함한 133명에 대한 통계 조사요원을 선정했으며 코로나19 여파로 집합교육은 통계청 사이트에서 동영상 교육으로 대체했다.
심해용 스마트정보과장은 “안전하고 원활한 조사를 위해 조사요원 전체 코로나 백신접종을 완료했으며 마스크 착용과 함께 전화 또는 배포조사도 병행할 예정”이라며 “협조 공문서를 현장 방문 시 사업자에게 전달하는 등 사업체 조사의 취지와 협조를 당부하고 사업자의 이해를 도모해 조사원의 어려움을 덜겠다”고 말했다.
2022-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