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천안과학산업진흥원, 동계학술대회 학술 논문 대상 수상
천안과학산업진흥원, 동계학술대회 학술 논문 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천안과학산업진흥원은 박성택 전략기획본부장, 이성원 선임연구원이 ‘2022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동계학술대회’에서 학술 논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기업의 지능정보기술 활용에 대한 연구’란 주제로 논문을 발표한 박 본부장과 이 선임연구원은 천안시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지능정보기술이 기업에 미치는 영향 요인을 파악한 연구를 발표했다.
논문에 따르면 천안지역 중소기업의 지능정보 활용에 대해 산업 분야 전문가와 기업의 실무자를 대상으로 델파이 기법을 활용해 실증분석을 수행한 결과 빅데이터,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실감형콘텐츠 등이 기업경쟁력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전문가와 실무자들이 정보기술을 관리하는 역량 또한 매우 중요하게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제주대학교 첨단캠퍼스에서 열린 이번 2022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동계학술대회는 국내외 주요 대학, 관련 학회, 공공기관, 기업, 연구소 등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1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2022-01-17
-
천안시 겨울방학 메타버스 영어캠프, 만족도 매우 높아
천안시 겨울방학 메타버스 영어캠프, 만족도 매우 높아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나사렛대학교에서 전국 최초로 진행한 2022 천안시 겨울방학 메타버스 영어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캠프는 초등학교 4~6학년 400명과 원어민영어보조교사 22명이 메타버스 가상공간에서 공항, 식당, 쇼핑몰, 병원, 여행, 교통 등 6개의 주제를 가지고 1개반 2명의 원어민선생님과 학생 20명이 수업을 진행해 총 400명 중 356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캠프 마지막 날 참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벌인 설문조사 결과 89.5%가 ‘메타버스로 참여한 영어캠프가 흥미로왔다’고 응답했다.
또 87.2%가 ‘원어민 선생님과 하는 수업이 영어학습에 도움이 된다’고 답했으며 78.4%가 ‘메타버스 영어캠프를 통해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자신감에 도움이 됐다’고 답변했다.
아바타뿐만 아니라 원어민 선생님의 실시간 수업영상을 보면서 수업하니까 도움이 됐냐는 질문에는 86.4%가 ‘그렇다’고 응답했다.
메타버스 영어캠프에 또 참여하고 싶다고 답한 학생들도 84.5%에 달했다.
대부분의 학생이 메타버스 공간에서 아바타로 참여하는 새로운 학습 방법이 무척 흥미로웠다며 영어공부에 많은 도움이 됐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승재 학생은 “가상세계에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 발음도 비교해 들을 수 있어 좋았다”며 “새로운 형태의 수업에 재미를 느껴 영어가 머리에 쏙쏙 들어왔다”말했다.
학부모 의견으로는 “기간이 너무 짧아 아쉽다”, “여름방학에는 2주 정도 했으면 좋겠다”, “코로나 상황에 맞는 캠프였다”, “앞으로 이런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 “수준별 반편성을 바란다” 등 다양한 의견을 밝혔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다양하게 즐기면서 공부할 수 있도록 메타버스 시대의 미래 영어교육 콘텐츠를 개발해서 많은 학생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1-17
-
천안시, 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대책 추진
천안시, 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대책 추진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한 지원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올해 소상공인을 위한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방역물품 구매 비용 지원사업’, ‘특례보증’ 등을 시행한다.
먼저 시는 17일부터 2월 11일까지 ‘2021년 4분기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 신청을 받는다.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은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소규모 사업장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사회안전망 편입을 위해 사업주에게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금을 제외한 사업주 부담금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월평균 220만원 미만의 임금을 받는 근로자 10인 미만 고용 사업장으로 두루누리 사업 지원을 받는 관내 소상공인이다.
접수처는 천안시청 당직실, 동남구청 당직실이다.
기존 가입한 사업장은 별도 신청하지 않아도 지원받을 수 있으나 근로자의 신규 입사 또는 퇴사가 발생했다면 변경 신청을 해야 한다.
시는 2021년 3분기 접수 결과 2,492개의 사업장의 6,281명에게 사회보험료 지원 혜택을 제공했다.
작년 3분기 때 변경 신청하지 못한 사업주는 올해 4분기 신청 시 소급 지원도 가능하다.
방역패스가 적용된 소상공인과 소기업에 방역 관련 물품 구매 비용 최대 10만원을 지원하는 ‘방역물품 구매 비용 지원사업’도 시행한다.
지원대상은 방역패가 의무 적용되는 16개 업종으로 매출액이 소기업에 해당하며 신청일 기준 휴폐업 상태가 아닌 사업체다.
지원항목은 QR코드 확인 단말기, 손세정제, 마스크, 체온계, 칸막이 등 방역 관련 시설이나 물품, 장비이다.
지난해 12월 3일 이후 구입한 신용카드 전표나 현금영수증, 세금계산서에 명시된 금액을 산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1차로 17일부터 2월 6일까지 방역패스 적용 소기업이나 소상공인 중 희망회복자금 수령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2차로는 2월 14일부터 2월 25일까지 희망회복자금 미수령업체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신청 방법은 천안시청 누리집 또는 온라인 신청하기 링크에 접속해 필요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마지막으로 천안시는 올해 예산 50억원을 확보해 담보능력 부족으로 은행 대출이 어려운 소상공인이 금융기관에서 저금리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보증을 지원하는 ‘소상공인 특례보증’도 시행하고 있다.
대상은 지역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소상공인으로 1개 업체에 5,000만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며 100% 전액 보증이 이뤄진다.
상환조건은 2년 거치 일시 상환 또는 2년 거치 3년 균분 상환이다.
시는 이번 50억원 특례보증 지원금을 통해 12배인 600억원 대출을 지원하며 17일부터 접수를 진행한다.
신분증이나 사업자등록증 등 관련 서류 등 접수 관련 문의 사항은 충남신용보증재단 천안지점으로 하면 된다.
2022-01-17
-
천안시 서북구, ‘불법 광고물 수거보상제’실시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 서북구는 이면도로와 주택가 등에 무분별하게 게시되는 불법 광고물을 정비하기 위해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는 관내 곳곳에 부착된 불법광고물을 정비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단속인력 부족에 따른 한계를 보완함과 동시에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일거리까지 제공한다.
수거 대상은 관내 가로수, 가로등, 건물 벽면 등 옥외에 무단으로 부착된 현수막, 벽보, 전단 등 불법 유동 광고물이다.
서북구는 우선 대상자 만 20세 이상 저소득층 중 각 읍·면·동 별로 4명을 선정해 2월부터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신청서는 현재 접수 중이며 1월 26일까지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주민은 수거한 광고물을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제출하면 수거보상금을 다음 달 5일까지 지급받을 수 있다.
지급액은 현수막은 장당 1,000원~1,500원이며 벽보는 크기에 따라 300원~500원, 전단지는 50원~100원이다.
1인당 1개월에 최대 8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한원섭 서북구 건축과장은 “많은 주민이 참여해 도시미관 조성에 동참해 주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불법광고물 정비 용역 등을 통해 깨끗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1-14
-
익명의 기부 천사, 손편지와 현금 100만원 전달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익명의 기부 천사가 지난 11일 쌍용지구대에 방문해 정성껏 작성한 손편지와 현금 100만원을 전달하고 돌아간 사연을 소개했다.
천안 쌍용 주민이라고 남긴 손편지에는 ‘큰돈은 아니다.
꼭 조부모 조손가정에 전달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적혀있었다.
성금을 전달받은 쌍용지구대는 천안시청 복지정책과에 방문해 관련 훈훈한 미담 사례를 전하며 기부자의 뜻에 따라 관내 거주하는 조손 가정에 전달해 달라고 성금을 기부했다.
시는 이날 전달받은 성금을 쌍용동에 거주하는 조손가정 5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맹영호 복지정책과장은 “코로나19로 경제상황이 위축되고 있지만, 각 지역에서 날개 없는 천사분들이 찾아와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채워주고 있다”며 “익명의 기부천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기부해 주신 성금은 조손가정에 소중하게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1-14
-
천안시, 독서 온도 탑 137도 달성
천안시, 독서 온도 탑 137도 달성
[충청뉴스큐] 천안시중앙도서관이 개관 30주년을 기념해 설치한 천안시 독서 온도 탑 온도가 2021년 목표 100도를 훌쩍 넘긴 137도를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천안시민들의 독서량을 측정해 온도로 나타낸 ‘독서 온도 탑’은 매월 천안시 소재 12개 공공도서관의 종이책, 전자책의 대출 권수를 합산해 온도로 표시했다.
지난해는 150만 권 달성을 목표로 했다.
독서 온도 탑을 처음 설치한 2020년도에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도서관 휴관으로 97도에 그쳤다.
그러나 시민들의 독서 의욕 고취를 위해 1년 더 재도전한 결과 지난 9월 이미 100도를 넘어서 목표치에서 37도를 초과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상황임에도 시민들의 높은 독서 열기에 힘입어 목표를 달성해 기쁘다”며 “천안시 도서관은 앞으로도 독서 마라톤, 시민 독서 릴레이, 북 스타트 등 범시민 독서 운동을 열어 시민들의 독서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1-14
-
천안시, 새해 강화된 교통법규 알고 지킵시다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와 동남경찰서 동남모범운전자회가 14일 동남구청 버들육거리 일원에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민관합동 교통법규 준수 집중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새해 바뀌고 강화되는 교통법규를 시민들에게 적극 알려 시민들이 준수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하면서 진행했다.
특히 강화된 교통법규가 운전자들이 주의해야 할 사항이 많아 이를 집중 홍보했다.
운전자는 우회전 시 보행자가 횡단보도를 건널 때 반드시 일시정지해야 하며 보행자가 다 건넌 후 진행해야 한다.
어길 경우 보행자 보호 의무 위반으로 보험료 할증 및 범칙금과 벌점이 부과된다.
어린이보호구역에서는 제한속도보다 시속 20km를 초과하면 1회 위험은 보험료 5%가, 2회 이상 위반은 보험료 10%가 할증된다.
이경열 교통정책과장은 “올해부터 보행자를 보호하고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자 교통법규 위반 시 보험료가 할증되는 만큼, 시민들도 교통법규를 준수해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천안시는 20일에는 서북구 천안시청 앞 사거리에서 민관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월 2회 이상 지속해서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1-14
-
천안시건축사회, 주거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 지원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건축사회가 천안시주거복지종합지원센터 추천으로 14일 직산읍 거주 A씨 집에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
A씨는 조손가정으로 살고 있는 주택은 노후화 등 주거환경이 열악해 손자녀를 양육하기에 취약한 부분이 많아 전체적인 주거환경개선이 시급했다.
이에 지난 5일 천안시건축사회 회원 일동은 청소와 주택 보수를 시작해 도배, 장판, 전등, 페인트 등 전체적인 리모델링 공사를 이어왔으며 14일 주택 보수 마감 및 노후된 장롱과 싱크대 등 생활집기와 가구 교체 등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천안건축사회 한민규 회장을 비롯한 회원 30여명의 노력과 1,000만원 상당의 사업비가 투입되면서 힘들게 손자녀를 키우고 있는 조손가정에 쾌적한 주거환경을 선물했다.
한민규 천안시건축사회장은 “어려움에 부닥친 이웃에게 깨끗한 주거환경을 지원해 기쁘다”며 “지역사회 내 소외된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장세종 주택과장 “지역사회 복지향상을 위해 애써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거취약계층의 주거 안정 도모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1-14
-
천안시, 1인 최대 5천만원 소상공인 특례보증 시행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올해도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2022년 예산 50억원을 확보해 특례보증을 시행한다.
소상공인 특례보증은 담보능력 부족으로 은행 대출이 어려운 소상공인이 금융기관에서 저금리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충남신용보증재단과 협약을 통해 보증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지원 대상은 관내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으로 1개 업체 5,000만원까지 가능하며 100% 전액 보증이 이루어진다.
상환조건은 2년 거치 일시 상환 또는 2년 거치 3년 균분 상환이다.
천안시는 이번 50억원 특례보증 지원금을 통해 12배인 600억원 대출을 지원하게 됐으며 오는 17일부터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신분증이나 사업자 등록증 등 관련 서류 등 접수 관련 문의 사항은 충남신용보증재단 천안지점으로 하면 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화를 위해 지속해서 예산을 확보해 지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2-01-14
-
천안시, 연중생산 가능 로컬푸드 기획생산체계 구축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박상돈 천안시장이 겨울철을 맞아 14일 천안농협 스마트팜 지원센터를 방문해 “스마트팜 지원센터를 활용해 연중생산 가능 로컬푸드 기획생산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박 시장은 동천안농협 스마트팜 지원센터 시설을 둘러보면서 스마트팜 확산·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동천안농협 스마트팜 지원센터는 스마트농업 특성상 초기 시설투자 비용 문제로 접근하기 힘든 지역 농업인과 로컬푸드 출하 농가를 위한 스마트농업 실습교육장이다.
스마트농업 입문을 희망하는 농업인들이 초기 시설투자에서 영농, 재배, 판매 등 모든 과정을 경험해 볼 수 있어 초기 영농의 시행착오를 막고 계속적 영농에 도움을 주고 있다.
지난해 2월 천안시 목천읍 운전리 일원에 3,746㎡ 규모로 문을 연 스마트농업 지원센터는 친환경적 재배 시스템을 구축한 협력농장에서 생산되는 상추를 혼합한 모둠쌈 제품화까지 제안해 판매로 이어지도록 협력하고 있다.
장기적으로는 협력농장 1,000여평에서 생산되는 상추류를 친환경 물류센터 포장 라인과 연계한 차별화된 상품개발로 농가 소득 창출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천안시는 올해 보급형 스마트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2동의 스마트팜 구축을 지원하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스마트팜을 추가로 지원해 탄소중립과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한 스마트농업 보급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또 스마트팜을 지난 6월 준공해 운영 중인 천안시 로컬푸드 종합유통센터와 연계해 로컬푸드의 연중생산을 도모하고 이를 통한 로컬푸드 유통 기반을 확대시켜 농가 소득 증대 및 지역경제를 활성화한다.
특히 소규모 영세규모의 농업인과 로컬푸드 생산농가의 현실상 가온시설을 갖춘 생산시설이 전무한 상황으로 초기 영농 진입과 농한기 소득 사업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상돈 시장은 “가온시설을 갖춘 소규모 농업인과 로컬푸드 생산농가가 적은 상황으로 스마트농업 지원센터를 활용해 농한기에도 출하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안정적인 생산체계 구축으로 시민에게 안전하고 신선한 농산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