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불당1동 행복키움지원단, 든든한 한 끼 나눔 밑반찬 사업 실시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 불당1동행복키움지원단이 11일 ‘든든한 한 끼 나누기, 행복한 마음 더하기’ 사업을 실시하며 식생활을 홀로 해결하기 어려운 관내 홀로 사는 노인과 저소득 가정 등에 밑반찬을 전달했다.
밑반찬 사업은 매월 둘째 주 화요일 불당1동 행복키움지원단이 관내 저소득 가정에 방문해 반찬을 직접 전달하는 사업이다.
불당1동 행복키움지원단은 관내 취약계층 10가구에 국, 반찬, 불고기 등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김미화 단장은 “코로나19로 사회적 교류가 줄어들어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따스한 한 끼를 나눌 수 있게 돼 다행이며 사업을 계속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해선 불당1동장은 “홀로 사는 어르신이나 저소득 가구 등 지역사회 주민 한 분도 소외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촘촘한 사회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2-01-11
-
㈜씨앤티, 천안시복지재단에 취약계층 후원금 전달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씨앤티가 11일 천안시청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1,000만원을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씨앤티는 복지재단과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현재까지 2,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고 지역 대학에 취약계층 인재양성을 위한 기부활동도 펼치고 있다.
김성수 대표는 “코로나19와 한파로 시설 방역에 더 열악한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후원을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공감하고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정지표 이사장은 “따뜻한 나눔의 실천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해주신 ㈜씨앤티에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천안시 취약계층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쓰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1999년 천안·아산을 기반으로 설립된 ㈜씨앤티는 환경·안심·건강을 모토로 해충방제 바이러스 케어 전문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방역 전문 기업이다.
2020년 우수기술기업인증 및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으며 2021년에는 고용노동부 강소기업으로 선정됐다.
또한 품질경영시스템 인증 등 다양한 특허를 취득하고 약 45개소의 방역&도급사업을 진행하며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2022-01-11
-
세계로태권도, 신안동에 새해맞이 사랑의 라면 기부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 신안동은 세계로 태권도가 11일 관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라면 1,50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박상현 관장은 “대단한 후원은 아니지만, 아이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행복한 나눔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이영우 동장은 “앞으로 우리 지역사회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나눔의 기쁨을 느끼도록 소중한 기회를 만들어 주신 관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새해를 맞아 기부해주신 소중한 라면을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세계로 태권도는 매년 수련생과 학부모가 함께 십시일반 모은 라면을 저소득 가구를 위해 기부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하고 있다.
2022-01-11
-
천안시시설관리공단, 지하매설물 데이터베이스 시스템 구축 완료
천안시시설관리공단, 지하매설물 데이터베이스 시스템 구축 완료
[충청뉴스큐]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은 11일 지하매설물 데이터베이스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시행을 앞두고 지하매설물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을 구축해 공단 업무와 관련된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하는 등 시설 안전 확보에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공단은 선제적이고 예방적인 시설물 관리와 공단의 안전한 경영을 위해 JB주식회사와 협력해 천안종합운동장 내 도시가스 지하매설물 데이터베이스 시스템 구축을 추진했다.
시민 생활과 밀접한 천안의 도시 기반 시설을 관리·운영하는 주체로서 사고사례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전에 준비함으로써 중대재해·안전사고 발생을 철저히 예방하도록 했다.
한동흠 이사장은 “철저한 현장점검을 바탕으로 사업영역별 중대재해 발생 위험 요인을 발굴하고 사전에 제거하는 등 시민, 근로자, 직원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현장점검 및 관리를 통해 공단 내 안전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1-11
-
천안시 신방도서관, 영상 제작‘미디어 창작 공간’ 조성
천안시 신방도서관, 영상 제작‘미디어 창작 공간’ 조성
[충청뉴스큐] 천안시 신방도서관은 동영상 콘텐츠 제작·편집이 가능한 방송시스템 장비를 갖추고 오는 12일부터 미디어 창작 공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2021 스마트 K-도서관’ 공모사업을 통해 신방도서관 2층 종합자료실에 조성된 미디어 창작 공간은 방음부스, PC, 캠코더, 조명, 마이크 등을 갖춰 각종 장비를 활용한 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
미디어 창작 공간 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 시설 이용 신청 메뉴에서 신청하면 된다.
영상 제작이 가능한 스튜디오 또는 제작된 영상을 수정할 수 있는 편집실을 각각 3시간 단위로 예약하면 자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공간은 코로나19 대응방침에 따라 밀폐된 방음부스의 특성상 최대 2인까지 이용할 수 있고 이용자들은 촬영 중에도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도서관은 2월까지 시범운영기간으로 정해 미디어 기기에 익숙한 시민을 대상으로 평일에만 공간을 운영한 뒤 추후 주말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장비 활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시민을 위해서는 3월부터 동영상 제작 강좌를 개설해 미디어 창작 공간을 실습 장소로도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1인 미디어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이에 대한 제작 수요가 많아지는 만큼 미디어 창작 공간을 통해 시민들이 영상 제작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1-11
-
천안시 성거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운영
천안시 성거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운영
[충청뉴스큐] 천안시성거도서관은 지역주민의 독서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문화생활 향유 분위기 조성을 위해 ‘2022 문화가 있는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2014년 1월부터 시행한 문화가 있는 날은 국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다양한 문화 혜택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성거도서관은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2배로 데이’를 운영한다.
2배로 데이에는 1인당 최대 20권까지 도서를 대출할 수 있다.
또한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이 포함된 일주일간 1층 북카페에서는 ‘그림책 원화 전시’를 운영해 도서관 방문자 누구나 자유롭게 그림책 원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일상의 쉼표, 문화가 있는 날 운영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한다”며 “시민들이 독서에 친근감을 느끼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1-11
-
천안시, 전국 최초 겨울방학 메타버스 영어캠프 운영
천안시, 전국 최초 겨울방학 메타버스 영어캠프 운영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국제화 시대에 걸맞은 글로벌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나사렛대와 손잡고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전국 최초 ‘2022 천안시 겨울방학 메타버스 영어캠프’를 운영한다.
시는 코로나19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면서 부모들의 사교육비 부담을 덜고 학생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영어권 실생활 가상 체험공간을 메타버스로 구축해 이번 영어캠프를 열게 됐다.
시는 2008년부터 나사렛대학교에 위탁해 여름·겨울방학 합숙형 영어 캠프를 운영해왔다.
영어캠프는 참여 학생과 학부모들의 만족도 92%를 자랑할 만큼 수준 높게 운영됐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020년 여름방학부터 중지됐다.
400여명이 참가한 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천안교육지원청을 통해 참가 학생을 모집했다.
지난 10일에는 참여학생을 대상으로 영어캠프 메타버스 가상공간 사전체험을 실시했다.
메타버스 영어캠프는 A차시, B차시 로 나뉘어 영어권 실생활과 관련한 Airport Restaurant Mall Hospital Travel Transport 6개의 주제수업으로 각각 2시간씩 진행된다.
1개 반에 2명의 원어민 영어보조교사가 배치돼 2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수업을 진행한다.
시는 디지털문화에 익숙한 청소년 세대에게 흥미로운 메타버스 가상체험공간이 자연스럽게 영어 학습 동기를 유발하고 코로나19로 인해 자칫 경직될 수도 있는 학생들의 실용 외국어 구사 능력 향상에 한몫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천안아름초 5학년 이윤재 학생은 “직접 가상공간에서 원어민선생님과 영어로 수업한다고 하니 무척 즐겁고 새로운 경험이 될 것 같다”며 “가상현실에서 영어수업을 하면 집중도 잘되고 더욱 재밌을 것 같다”고 기대감을 밝혔다.
학생의 어머니는 “코로나로 인해 아이들의 교육활동이 많이 위축돼 있었는데 천안시에서 메타버스 영어캠프를 한다고 해서 반가웠다”며 “원어민선생님과의 수업은 영어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 표현력을 키우는데 좋은 경험이 될 것으로 생각하고 많은 학생이 참여해 좋은 기회를 공유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천안오성초 4학년 전해찬 학생은 “다른 친구들보다 먼저 가상현실을 체험할 수 있다는 게 기쁘다”며 “나의 실물이 보이지 않아서 좋고 많은 사람과 접촉하지 않아 안전하게 영어를 배울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고 말했다.
학생의 어머니는 “메타버스 영어캠프는 일반 영어체험 프로그램과 다르게 영어를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접근하면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것”이라며 “메타버스 영어캠프 등 우리 아이들이 영어를 더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색다른 프로그램을 확대해 주셨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천안시는 2008년부터 국제화교육특구사업 일환으로 관내 초·중·고에 원어민영어 보조교사를 배치해 지역 간 영어교육격차를 해소하고 공교육 강화 및 국제화시대에 걸맞은 글로벌 지역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다.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는 영어교과 및 방과 후 활동, 방학 중 영어캠프를 비롯한 교사 영어 특별수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해 학부모를 비롯한 교사와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53명의 원어민영어 보조교사가 약 72개 학교에 배치돼 근무 중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중단된 영어 캠프를 메타버스 가상공간에서 운영해 사업의 연속성을 확보하려 한다”며 “이번 캠프를 바탕으로 지속가능 및 발전 가능성을 검토해 더욱 흥미롭고 재미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천안시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1-11
-
천안시, 올해 산불예방 및 산림자원 보호에 14억 투입
천안시, 올해 산불예방 및 산림자원 보호에 14억 투입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올해 시민 생명과 재산피해 예방 및 산림자원 보호를 위해 ‘2022년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시는 산불예방 및 산불발생 시 신속한 초기대응과 효율적인 진화체계를 구축해 시민 안전과 재산보호에 총력을 기울이고자 올해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예산 14억여 원을 투입한다.
우선 산불방지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봄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산불방지태세 점검과 산불상황관제시스템을 통한 상황관리, 산불발생 시 유관기관 전파, 산불 진화 현장지원 등의 임무를 담당하게 된다.
청명·한식일 전후 대형산불과 동시다발 산불발생에 대비해서는 대형산불 특별방지대책기간을 정하고 전 직원 취약지역 산불예방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명절, 어린이날, 부처님 오신날 등에는 산불진화대와 감시원 집중 대응태세를 강화한다.
또 산불진화전용 임차헬기 1대, 산불진화차량 10대, 펌프와 질소에어대포, 콤프레셔 등 기계화장비 13대, 등짐펌프와 개인장비세트, 기타 개인장비 4,449대 등 산불진화장비 확보를 비롯해 연간 산불진화대 106명과 산불감시원 80명을 투입해 초동대응 역량을 높인다.
산불 예방활동과 홍보 강화를 위해서는 지역주민과 등산객 등 대상별 특성 분석으로 산불방지 홍보를 전략적으로 실시한다.
입산자 대상으로는 담뱃불 등 실화 방지를 위한 올바른 산행 수칙을 홍보하고 주요 등산로 입구에 산불조심 입간판이나 현수막을 설치한다.
아울러 미세먼지 저감 및 불법소각으로 인한 산불 발생을 원천 차단하고자 산림 연접지역 영농부산물 파쇄지원에 나선다.
파쇄지원 신청은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천안시청 산림휴양과로 하면 된다.
신속한 상황대처 및 진화체계 구축을 위해서는 상황전파와 보고체계, 주민대피 안내체계 등을 점검하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효율적 배치, 공무원 진화대 편성 추진을 비롯해 유관기관 공조와 진화체계를 구축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산행 또는 나들이 인구가 늘어나고 기후변화로 산불 위험 증가 요인이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다”며 “시민의 안전과 산림보호를 위해 연중 공백 없이 산불방지·대응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천안 내 산불발생 건수는 13건으로 피해 면적은 0.15ha였다.
산림 연접지 등 지피물 소실 등의 피해만 있었을 뿐 큰 피해는 없었다.
최근 5년간 천안 내 산불발생 현황을 살펴보면 봄철 발생이 62건, 92%를 차지해 대부분 봄철에 발생하고 가을철 발생은 5건으로 빈도가 낮았다.
발생 주요 원인은 농산 부산물이나 쓰레기 소각이며 60대 이상 지역주민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2-01-11
-
천안 e편한세상 두정2차아파트 입주민, 성금 전달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 부성2동은 e편한세상 두정2차아파트 입주민들이 10일 성금 85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e편한세상 두정2차아파트 입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았으며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처한 취약계층의 긴급지원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서선옥 통장은 “주민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 주변에 희망과 위로를 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장헌 동장은 “힘들 때임에도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을 전달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부해주신 성금은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2022-01-10
-
충청남도옥외광고협회 천안시 지부, 천안시복지재단에 500만원 기부
충청남도옥외광고협회 천안시 지부, 천안시복지재단에 500만원 기부
[충청뉴스큐] 충청남도옥외광고협회 천안시지부는 지난 7일 천안시청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500만원을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강인규 지부장은 “한파와 코로나19로 어려움이 겪는 취약계층에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지표 이사장은 “어려운 시기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주신 충청남도옥외광고협회 천안시지부 회원분들에게 감사하다”며“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의 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2-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