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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빙트리 천사운동본부, 2021 사랑의 연탄 나눔
기빙트리 천사운동본부, 2021 사랑의 연탄 나눔
[충청뉴스큐] 사단법인 기빙트리 천사운동본부는 지난 6일 천안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한 기빙트리 천사운동본부의 연탄 나눔 운동은 어려운 이웃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돕자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이날 봉사자들은 저소득 90가정에 400장씩 총 3만60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유영환 천사운동본부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이전보다 연탄 후원이 줄고 자원봉사자도 크게 줄었지만 올해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온기를 전하기 위해 모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연탄 나눔 봉사에 참여한 맹영호 천안시 복지정책과장은 “겨울철 연탄이 절실한 저소득 가정을 위한 연탄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는 천사운동본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답했다.
지난 2008년 설립된 기빙트리 천사운동본부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연탄 나눔뿐만 아니라 하늘사랑 이동 목욕봉사대, 결식아동지원 사랑의 동전모금 캠페인, 독거노인생일잔치, 이동 세탁서비스를 운영하는 등 지역사회 내에서 나눔 실천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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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립미술관, 올해의 중견작가 연계 프로그램 운영
천안시립미술관, 올해의 중견작가 연계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천안시립미술관이 ‘천안제로프로젝트 : 2021 올해의 중견작가-김순철, 이정민’ 전시와 연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연계 프로그램은 오는 12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되는 ‘천안제로프로젝트 : 2021 올해의 중견작가’의 주요 키워드인 ‘시간’을 바탕으로 지역작가와 관람객과의 적극적 관계 맺기를 통해 지역의 다양한 서사를 발굴하고 지역 미술의 가치와 의미를 공유한다.
먼저 상시 프로그램으로는 전시기간 동안 어린이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전시작품을 감상한 뒤 미술관 3층 로비에 마련된 체험 공간에서 능동적 탐색과 의미발견을 할 수 있도록 활동지 2종을 무료 배포한다.
교육 프로그램은 13일 오후 2시 이정민 작가와 함께 ‘보이는, 그 너머의 시간’이라는 주제로 에코프린팅 작업을 통해 자연의 시간을 채집하고 시각화하는 창작 워크숍을 진행하며 관람객이 직접 창작과정에 참여함으로써 동시대 미술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넓힐 기회를 제공한다.
14일 오후 2시에는 ‘실로 엮어낸 삶의 시간’이라는 주제로 전시의 깊이 있는 이해를 돕고자 김순철 작가와 만남이 마련된다.
대화를 기반으로 작품에 내포된 다양한 조형적 의미를 탐색하며 원숙한 예술세계와 지역작가로서의 정체성 등 직접 고민을 나눠본다.
프로그램은 천안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9일부터 전화접수를 통해 프로그램별 선착순 마갑으로 모집한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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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재단 충남후원회, 천안시 보호종료아동 자립지원
어린이재단 충남후원회, 천안시 보호종료아동 자립지원
[충청뉴스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충남후원회가 주관한 ‘천안시 보호종료아동 자립지원기금 전달식’이 지난 8일 천안시 북면 마론뉴데이 컨트리클럽에서 열렸다.
이번 자립지원 기금 전달식에서 천안시와 어린이재단 충남지역본부는 어린이재단 충남후원회로부터 4,000만원의 기금을 전달받아 보호종료 아동의 더욱 든든한 경제적 자립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박상돈 천안시장, 김영철 어린이재단 충남후원회장, 김창오 명예회장을 비롯한 충남후원회 회원과 신경근 어린이재단 충남지역본부장은 천안시 보호종료아동 자립지원을 위해 뜻을 모았다.
천안시는 지난 4월 22일 어린이재단 충남지역본부와 협약을 체결하고 보호종료아동 후원 및 사례 연계 상호 협력으로 ‘천안형 보호종료아동 자립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 보호종료아동들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어린이재단 충남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어린이재단과의 지속적이고 유기적인 협업으로 더욱 촘촘한 자립지원 민·관 네트워크가 형성돼 보호종료아동이 행복한 천안시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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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한우 번식률 높이는 스마트팜 실현
천안시, 한우 번식률 높이는 스마트팜 실현
[충청뉴스큐]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축산 스마트팜 기반 마련을 위해 ‘한우 스마트팜을 위한 발정탐지시스템 기술보급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사업비 1000만원을 투입으로 한우 160두 규모의 1개 농가가 참여한 이번 사업은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적용해 한우의 번식효율을 높이고 스마트팜을 실현하기 위해 추진됐다.
기존 한우 수정적기 탐지는 센서를 가축의 목이나 발목에 부착하거나 체내에 삽입하는 방식으로 가축과 사람의 접촉이 불가피해 가축에게 스트레스를 주거나 질병이 전파될 가능성뿐만 아니라 센서 고장 및 배터리 수명 등의 문제가 발생해왔다.
반면 이번 발정탐지시스템은 인공지능형 적외선 카메라로 한우의 발정행동을 탐지하고 인공지능형 번식관리프로그램을 통해 농장주에게 알리는 방식이다.
이에 적절한 시기에 인공수정이 가능하며 가축과 사람 간 접촉이 없어 기존 방식의 문제점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한우 스마트팜 실현의 가능성을 봤다”며 “동물복지에도 한 단계 나아감과 동시에 가축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일석이조의 사업으로 효과가 배가 될 수 있도록 시범사업 확대 보급 및 농가 현장지도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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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장애인복지사업 디딤돌 구축
천안시, 장애인복지사업 디딤돌 구축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9일 시청 복지문화위원회 회의실에서 ‘장애인복지 중장기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천안시 노인장애인과장과 시의원, 교수, 장애인단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시 장애인 실태 및 욕구조사 결과, 천안시 장애인복지 중장기 기본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그동안 천안시 장애인복지 중장기 계획에 관한 연구 사례가 없어 장애인복지에 대한 전반적인 조사의 필요성이 제기돼 시작했다.
장애인 실태조사는 등록장애인 2만7162명 중 1203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하고 10개소의 장애인 관련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심층면담을 실시해 의견을 수렴했다.
그 결과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확대와 편의시설 설치, 맞춤형 일자리 확대, 돌봄 부담해소를 위한 프로그램과 시설 등 확충, 장애인 인식개선 필요 등이 시사점으로 도출됐다.
이에 장애인복지 중장기 기본계획으로 공공형 일자리 창출, 중증장애인 돌봄 체계 마련, 그룹홈 운영 및 확대, 장애인 스마트 돌봄설치 등 다양한 신규 및 보완 시책을 제시했다.
천안시는 제시된 기본계획을 토대로 천안시 장애인복지 세부계획을 수립해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금구연 노인장애인과장은 “천안시 장애인복지 중장기 기본계획을 활용해, 새로운 시책 발굴 및 기존 사업 확대등 장애인복지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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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초등학교 집단감염 확산 강력 차단
천안시, 초등학교 집단감염 확산 강력 차단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관내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집단감염이 발생함에 따라 지역 내 감염 확산 차단을 위해 방역망을 더욱 촘촘히 강화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A 초등학교에서 첫 환자가 발생한 이후 방과 후 수업과 학원 등을 통해 4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B 지역아동센터에서는 학생, 가족 등 26명 확진자가 발생했다.
관련 확진자 70명은 10대 이하 30명 10대 18명 20~30대 9명 40대 이상 13명 순으로 소아·청소년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이에 천안시는 학교 내 이동 선별검사소를 설치하는 등 신속하게 학생들이 즉시 진단검사를 받도록 유도해 약 1,500건의 진단검사를 실시했으며 심층 역학조사를 통한 밀접접촉자 분류, 환경 소독 등 필수 방역 조치도 신속하게 완료했다.
시는 계절적 요인으로 인해 증상이 있음에도 단순 감기로 생각해 진단검사가 늦어진 점, 학원·방과 후 학습 등 집단생활이 N차 감염으로 이어진 점, 성인보다 학생 예방접종률이 낮은 점 등을 이번 집단감염의 원인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에 시는 아동·청소년들의 손 씻기 실내 마스크 착용 주기적 환기 의심 증상 발현 시 등교하지 않고 즉시 진단검사 받기 등 철저한 기본방역 수칙 준수를 다시 한번 더 강조하고 있다.
또 교내 집단감염 사전 차단을 위해 방과 후 강사를 포함한 교직원의 월 1회 선제적 진단검사를 권고하고 18세 이상 성인 중 1차 접종자, 미접종자의 예방접종 및 추가접종을 적극적으로 독려하고 있다.
코로나19 경각심 제고를 위해서는 읍면동 자생단체 및 유관단체를 통해 ‘생활 속 스스로 방역 캠페인’을 펼치고 마을 방송을 송출하며 학생들이 자주 이용하는 학원, 독서실, 노래방, PC방 등 다중이용시설 점검을 한층 더 강화할 예정이다.
관내 61개 지역 아동센터에는 확진자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1700개 자가진단키트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현재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증가하는 추세로 아직은 방역 긴장감을 풀 때가 아닌 만큼, 증상이 있는 경우 즉시 진단검사를 받고 일정에 맞게 예방접종을 완료하는 등 적극적인 기본방역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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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스마트팜 보급활성화 연구모임, 비교견학
천안시의회 「스마트팜 보급활성화 연구모임(허욱 (대표의원), 정도희, 김철환, 유영진, 이은상, 이준용, 권오중)」은지난 8일 스마트팜 분야 우수사례 비교견학에 나서 부여와 김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연구모임은 먼저 부여군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스마트팜 통합관제실을 둘러보고 사업 현황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며 노하우와 지식을 공유했다. 뒤이어 김제 스마트팜 농가를 방문한 연구모임은 농가주로부터 스마트팜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과 재배과정, 시설설치, 유통방법 등을 들으며 천안시 스마트팜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구모임의 대표의원인 허욱 의원은 “스마트팜은 오늘날 농업이 처한 위기 극복을 위한 중요한 수단이다”며 “이번 비교 견학을 통해 얻은 아이디어를 토대로 연구모임 의원들과 함께 천안시 스마트팜 발전 방향에 대해 지속적으로 연구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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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천안을당협 봉사위원회 발대식을 갖고 시민속에서 봉사다짐...
국민의힘 천안을당협(위원장 이정만)은 한들문화센터 이벤트홀에서 봉사위원회 발대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지난6일 발대식에는 윤주남 봉사위원장을 비롯해 90여명의 봉사위원들과 이정만 국민의힘 천안을당협 위원장을 비롯해 이명수 충남도당위원장, 천안갑 신범철 위원장, 천안병 이창수 위원장 및 천안시의회 부의장 정도희 시의원, 천안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 유영진 시의원, 김철환, 이준용 시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는 천안을 당협 노종관 사무국장의 사회로 1부 행사로 펨풀룻 연주, 천안사랑의 공연, 봉사단체 ‘함께하는 천안시민의힘` 및 이정만 위원장의 지역 활동 동영상 상영에 이어 2부 본 행사 개회선언, 발족선언, 윤주남 봉사위원장의 인사말, 축사, 3부 행사로 임영장 수여와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윤주남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봉사위원장으로 임명해준 이정만 위원장에게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봉사할수 있는 기회를 줘 기쁘고, 막중한 책임을 느끼며, 앞으로 천안을 당협과 활발한 활동을 지역의 어려운곳을 찾아 봉사위원들과 함께 하겠다” 라고 다짐하면서 “메르켈 총리의 화합,협치 사랑의 겸손한봉사를 존경하며, 유관순 열사의 자유, 평등 박애정신을 봉사로 승화 시키겠다” 고 인사말을 마쳤다.
이정만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정치가 시민들에게 선하고 긍정적인 영향을 주어야 한다고 믿는다’며 “종전에도 천안을 당협은 함께하는 천안의 힘이라는 봉사단체를 만들어 열심히 봉사활동을 해 왔는데, 추가로 봉사위원회 발족을 통해 더욱 체계적으로 봉사활동을 하게 되었으니 최선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 고 당부했다.
그리고 이명수 도당위원장은 “이정만 위원장이 평소에도 여러 가지 활동을 열심히 해 왔는데, 특히 봉사위원회 발대식을 가진 것은 충남의 여러 당협 중 처음” 이라고 “앞으로 열심히 활동해 달라” 고 치하했다.
한편 지역 정가에서는 이정만 위원장이 윤석열 선거캠프 충남선대위원장을 맡아 윤석열 후보가 대선후보로 선출되는데 큰 역할을해 향후 입지가 강화되었다는 평가이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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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새마을남녀협의회,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 중앙동 새마을남녀협의회가 8일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김장 나눔 봉사활동은 7일에서 8일까지 이틀간 어르신일자리복지센터 공유부엌에서 진행됐다.
협의회는 이날 정성스럽게 담근 김치를 관내 홀몸어르신과 기초생활수급자, 중증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130여 가구에 전달했다.
박상유 지도자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가 계속되고 있는데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봉사활동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안복 부녀회장 또한 “훈훈한 사랑과 온정이 담긴 김장김치가 어려운 분들에게 추운 겨울을 나는 데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일인데 새마을지도자들의 봉사에 대한 열정과 정성으로 함께 잘 사는 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서 주셔서 고맙다”고 밝혔다.
박은주 중앙동장은 “어려운 분들을 위한 뜻깊은 나눔을 중앙동 새마을 남녀협의회와 함께해서 기쁘고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의 정성을 담은 김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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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동 행복키움지원단, 김장김치로 행복 나눠요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 청룡동 행복키움지원단이 8일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펼쳤다.
매년 청룡동 행복키움지원단원들은 직접 참여해 김장김치를 만들었지만, 작년과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국산 농산물로 만든 김장김치를 천안시복지재단 사업비를 교부받아 구입해 김장김치를 담기 어려운 홀몸어르신, 취약계층 등 75가구에 가정방문 전달했다.
이문자 단장은 “작게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맛있는 김장김치를 준비했다”며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더 나은 행복을 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룡동 행복키움지원단은 다가오는 겨울을 지내야하는 취약계층을 위해 난방유지원, 혹한기 물품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