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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예술의전당, 양수경과 팝스오케스트라의 컬래버 공연
천안예술의전당, 양수경과 팝스오케스트라의 컬래버 공연
[충청뉴스큐] 천안문화재단은 윤승업 팝스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양수경의 ‘사랑하세요’가 오는 22일 오후 7시 30분 천안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지역주민을 위해 전국 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하는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의 일환이다.
천안에서는 지난 8월 28일 ‘엔니오 모리꼬네 심포니 시네마콘서트’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하게 됐다.
‘사랑하세요’ 공연은 1988년 ‘바라볼 수 없는 그대’로 데뷔 이후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 그대는 외면 사랑은 차가운 유혹 이별의 끝은 어디인가요 못다한 고백 잊을래 등으로 1990년대까지 한국인이 사랑했던 디바 ‘양수경’의 히트곡들을 팝스오케스트라와 함께 새롭게 선보인다.
성악가 ‘임준식’과 소울마에스트로 ‘대니정’도 함께하며 가을의 노래 ‘September’와 헨델의 노래 ‘Ombra mai fu’부터 ‘We are the World’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 깊은 음악을 윤승업 지휘자가 이끄는 팝스오케스트라와 선사한다.
천안예술의전당 관계자는 “공연 전 후 철저한 방역소독을 비롯해 출연자 스텝 및 관람객의 체온측정, QR코드 체크 등이 이뤄지고 있다”며 “입장관람객들께서는 불편하시더라도 마스크착용 등 공연장 방역지침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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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면, 찾아가는 사랑의 집수리 사업 봉사 실시
북면, 찾아가는 사랑의 집수리 사업 봉사 실시
[충청뉴스큐] 천안시 북면 행복키움지원단이 지난 19일 맞춤형복지팀과 함께 북면 상동리에 위치한 중앙아파트 주거취약계층 가구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대상자는 현재 북면 맞춤형복지팀 사례관리대상자로 노후된 주택에 거주하면서 매우 열악한 환경에 놓여있었으며 이에 행복키움지원단이 사업 대상자로 선정 후 사전점검을 통해 도배지 교체, 페인트칠, 청소활동을 진행했다.
‘사랑의 집수리 사업’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계층의 복지욕구를 해결하기 위해 소규모 집수리·보수가 필요한 세대에 도움을 주고자 2016년부터 시작한 사업으로 21년 현재 5가구를 진행, 내년에는 더 많은 가구 대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정명호 단장은“위원들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두고 지켜봐줬기에 도움을 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 연계를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이두균 북면장은 “바쁜 시기에도 참석해준 북면 행복키움지원단원님들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사업을 통해 주거환경이 취약한 복지사각지대가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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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외국인주민과 다문화가족 안정적 지역사회 정착 지원
천안시 외국인주민과 다문화가족 안정적 지역사회 정착 지원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지난 19일 천안시외국인주민문화교류지원센터에서 천안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천안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자문위원회는 시에 거주하는 외국인주민과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자립생활에 필요한 행정적 지원방안을 마련하고자 구성한 위원회이다.
이번 회의는 위원장인 천안시 부시장을 포함해 앞으로 2년간 활동할 자문위원 15명을 새롭게 위촉했다.
또 시에서 추진하는 외국인주민과 다문화가족 관련 지원사업 추진실적 보고 및 대상자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유관기관 협력, 서비스연계 방안과 관련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전만권 부시장은 “천안시의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은 총인구 대비 5.8%를 차지하고 있고 꾸준히 증가추세로 자문위원회 역할이 중요해졌다”며 “외국인주민과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내·외국인간 소통과 화합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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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안전한 어린이집을 위한 방역물품 배부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20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손소독제 9480개와 소독스프레이 4740개 등 방역물품을 관내 어린이집 597개소에 배부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물품 배부 이외에도 지난 5월 어린이집 606개소에 자체소독 실시를 위한 소독제 9350개와 살균제 3858개를 지원했으며 전 어린이집 특별방역 자체점검 실시를 통해 방역을 강화했다.
박애숙 천안시어린이집연합회장은 “천안시가 어린이집 내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예방에 늘 앞장서줘서 고맙다”며 “어린이집도 손씻기 교육, 장난감 소독 등을 실시해 아이들이 깨끗한 보육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신경쓰겠다”고 말했다.
박경미 아동보육과장은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의 건강을 위한 예방차원의 조치로 방역물품을 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부모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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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일부터 경로당 운영 재개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을 앞두고 그동안 휴관했던 경로당 운영을 20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로당 재개는 지난 8월 13일 경로당내 돌파 감염이 발생하면서 긴급하게 경로당이 휴관된 후 2개월만이다.
시는 어르신의 어려움 해소와 코로나19 방역체계의 전환을 대비해 이같이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천안시 경로당은 실내 마스크 착용, 주기적 환기실시, 비상시 연락체계 구축, 특히 실내 음식물 취사 및 섭취 금지 등 기본적인 방역 수칙을 준수하면서 2차 백신 접종 완료자를 대상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시는 경로당 개방 후에도 대한노인회 천안시지회와 방역수칙 준수 확인 등 지속해서 지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금구연 노인장애인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위험성은 여전히 존재하지만 경로당운영 재개로 어르신들의 일상회복을 기대한다”며 “다시는 휴관되지 않고 안전하게 경로당이 운영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께서는 방역수칙을 꼭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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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일상회복 눈앞’…추가접종도 시작
천안시, ‘일상회복 눈앞’…추가접종도 시작
[충청뉴스큐] 천안시 백신접종에 속도가 붙으며 단계적 일상회복에 대한 긍정적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천안시에 따르면 10월 19일 기준 접종현황은 1차 접종자가 49만5288명, 접종을 완료한 시민은 39만7247명이다.
천안시 전체 인구 68만3453명 대비 1차 접종률은 72.4%, 접종 완료자의 비율은 58.1%에 달한다.
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18세 이상 연령층에 대한 2차 접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무리 없이 인구대비 70% 이상 접종 완료 목표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다만 델타 변이가 확산하고 기본접종 후 시간이 경과함에 따른 접종 효과 감소로 돌파감염 등이 발생하고 있어 추가접종의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시는 60세 이상 고령층과 고위험군, 면역저하자, 요양병원 입원·종사자, 병원급 의료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추가접종을 진행하고 있다.
접종완료 후 2개월이 지난 면역저하자 등도 대상자에 포함된다.
접종완료 후 6개월이 지난 60세 이상 고령층에 대한 사전예약이 진행 중이며 예약대상자에게는 개인별 접종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안내문자가 발송된다.
이들에 대한 접종은 10월 25일부터 시작된다.
면역저하자는 지난 18일부터 사전 예약을 받아 다음달 1일부터 접종한다.
소아청소년 16~17세 대상 예방접종은 11월 13일까지 위탁의료기관에서 실시하고 있다.
12~15세는 11월 12일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을 통해 본인 또는 대리예약이 가능하며 접종 기간은 11월 1일부터 27일까지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 예약은 예방접종 사전예약 누리집, 위탁의료기관, 카카오톡이나 네이버에서 할 수 있다.
천안시 코로나19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은 천안시홈페이지 코로나19 백신 및 예방접종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시민이 안심하고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접종 후 이상반응 모니터링에 철저를 기하겠다”며 “접종기관에서도 오접종 방지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안전하게 전환하기 위해 미접종자의 접종과 전국 코로나19 발생 추이가 지속되는 만큼 방역 수칙 준수 노력은 계속되어야 한다”며 “면역형성 인구를 최대한 확보해 코로나19로 인한 중증사망을 예방하고 선제적인 위드 코로나 대비에도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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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찾아가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육성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대전지방법원 대전가정법원 천안지원에서 천안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된 집행관과 소속 직원 20여명을 대상으로 위기가구 발굴 제도 안내 교육을 진행했다.
지난 9월 시는 천안지원과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지원 협약을 체결했으며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된 집행관과 천안지원 소속 직원들에게 이번 교육을 통해 위기가구 발굴제도를 알리고 참여를 독려했다.
시는 교육에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제도, 위기가구 지원내용, 신고방법 등을 안내하고 집행관 등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할 수행 시 참고하도록 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된 집행관은 업무 수행 중 위기가구를 발견하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천안시 파랑새우체톡으로 제보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후 복지 담당자가 위기가구로 찾아가는 상담을 진행해 적절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게 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협약 후 10월 경매과정에서 집행관이 신방동 생계위기가구를 발견하고 신고해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상담 후 복지서비스 연계를 진행하고 있다”며 “이처럼 촘촘하고 다양한 복지안전망이 운영되는 가운데 위기에 처한 시민을 신속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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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과 ‘젠더폭력 제로’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20일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과 안서동 대학가 일대를 중심으로 ‘젠더폭력 제로’추진을 위한 홍보 및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과 ‘청년여성 안심프로젝트’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실무협력단이 참여한 가운데 대학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홍보 전단지와 휴대용 불법촬영카메라 탐지필름을 배부하며 젠더폭력 예방을 위한 홍보를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여성친화도시 충남도공모 특화사업으로 선정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과 함께하는 젠더폭력 제로’사업의 일환이다.
여성을 대상으로 한 성폭력, 디지털 성범죄, 데이트폭력 등 젠더폭력 근절에 대한 시민관심 유도와 특히 청년여성들의 안전증진,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진행됐다.
천안시는 올해 5월 충남 최초로 ‘여성폭력방지 기본 조례’를 제정 했으며 6월부터 11월까지 여성폭력에 대한 실태의 심각성 및 폭력예방의 중요성에 대한 예방교육, 안전모니터링 활동, 홍보 및 캠페인 등의 내용으로 시민참여단과 ‘젠더폭력 제로’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윤은미 여성가족과장은 “폭력으로부터 안전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주변의 관심”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안전한 환경 조성에 시민참여단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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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첨단기술 융합 스마트팜 테스트베드 교육장 개장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20일 천안시농업기술센터에서 천안시 스마트농업을 한 단계 성장시킬 시험온실인 스마트팜 테스트베드 교육장을 개장했다.
스마트팜이란 정보통신기술를 활용해 원격·자동으로 작물 생육환경을 최적의 상태로 관리하는 편리하고 효율적인 농업 시스템을 말한다.
스마트팜은 각종 센서 기술을 이용해 온도와 습도, 일사량 등에 기초해 환경정보를 모니터링하고 생육환경 유지관리 프로그램으로 맞는 생육조건을 설정하면 자동·원격으로 냉·난방기 구동, 창문개폐, 관수, 이산화탄소 공급 등 사람이 없는 야간에도 실내 환경을 제어 및 관리한다.
천안시는 스마트팜 테스트베드 교육장을 1302㎡의 규모로 조성했으며 3개의 스마트온실을 비롯해 관제실, 교육장, 식물공장, 공조기계실 등으로 구성했다.
시는 스마트팜 테스트베드에서 ㈜그린랩스의 클라우드 기반을 바탕으로 빅데이터 정보 수집을 위한 환경정보 모니터링 시스템과 복합환경 제어시스템 등 정보통신기술과 시설을 투입해, 스마트팜 시설과 제품에 대한 성능, 문제점을 파악하고 스마트팜 관련기술의 현장실증 및 전문기술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시는 3개의 온실에서 오이, 딸기, 토마토를 시범 재배하고 있으며 식물공장에서는 쌈채소와 새싹채소를 생산하고 있다.
이번 테스트베드 개장으로 시는 스마트팜 온실 관리기술과 초기 설비 투자비용 부담으로 쉽게 접근하지 못하고 이제 시작단계에 접어든 천안지역 스마트팜에 대한 안정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농업인들에게 체계적인 정보를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는 2025년까지 농촌진흥청 등과 오이와 딸기에 대한 생육데이터를 수집 분석해 천안지역에 맞는 ‘최적 생산성 향상 모델’을 개발하는 공동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미래 먹거리를 선도하는 스마트농업 발전과 농가육성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발굴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스마트팜 테스트베드의 선도적인 역할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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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진 , “악성민원 예방 및 공무원 보호 대책 마련 촉구”
천안시의회 유영진 의원은 지난18일 제24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천안시의회 유영진 의원 5분발언
통해 ‘악성 민원 예방 및 공무원 보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유 의원은 “악성 민원에 대한 법률적 정의가 아직 없으나 폭언, 폭행 등으로 공무원에게 신체적 ․ 정신적 피해를 입히는 행위를 악성 민원으로 분류하고 있다”며 악성 민원 피해사례가 최근 증가했음을 지적했다.
행정안전부의 통계에 따르면, 2020년의 폭언, 폭행 피해사례는 4만 6천여 건으로 2019년과 비교해 20% 증가했다. 또한, 2018년 봉화군 소천면사무소에서 발생한 엽총난사사건과 충남 산림자원연구소 여성 공무원이 민원인의 성희롱 발언에 기절한 사례 등 구체적 피해 사례를 찾아볼 수 있다.
유 의원은 이러한 결과에 대해 “통계와 뉴스로 전해지지 않는 악성 민원의 고충이 더 많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공무원들도 누군가의 딸이자 아들이고 어머니이자 아버지이다”며 악성 민원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집행부에 당부하고 의회에서도 공무원의 안전과 행정 능률성 향상을 위한 노력에 적극 동참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유 의원은 공무원 등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천안시 악성민원 근절 및 공무원 등의 보호․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했으며 해당 조례안은 22일 제246회 임시회 소관 상임위원회 심사를 거쳐 29일 제6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1-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