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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동 통장협의회, 천안사랑장학재단 장학금 기부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 신안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7일 천안시청을 방문해 장학기금 450만원을 천안사랑장학재단에 기부했다.
이번 후원금은 천안지역 인재 육성과 어려운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신안동 통장협의회가 300만원, 김인선 54통장이 150만원을 전달하며 마련됐다.
박상돈 이사장은 “후원금을 선뜻 기부해준 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지역 인재 양성 및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 신안동에서는 통장협의회를 포함한 여러 관계 단체가 지난 12월 천안시복지재단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후원금을 기탁한 바 있으며 김인선 통장은 또한 저소득층을 위해 쌀을 기부하고 신안동 관내 경로당에 마스크를 기부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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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예술의전당, 카이와 함께하는 뮤지컬 갈라 콘서트 개최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문화재단은 21일 오후 5시에 천안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뮤지컬 갈라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뮤지컬 ‘팬텀’, ‘베르테르’, ‘몬테크리스토’등에서 주연을 맡아 국내 최정상 뮤지컬 스타로 사랑받고 있는 팝페라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인 카이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관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또한 소프라노 김성은, 뮤지컬배우 김승회, 조윤정과 함께 김동문 지휘자가 이끄는 코리안필하모닉팝오케스트라가 풍성한 라이브 선율로 세대를 넘어 누구나 좋아하고 감동받는 뮤지컬 명곡인 지킬 앤 하이드의 ‘지금 이 순간’, 노트르담파리의 ‘대성당의 시대’, 팬텀의 ‘그 어디에’ 등을 구성해 깊은 감동과 재미를 선사한다.
천안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위드 코로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좌석을 배치하고 공연 전 후 철저한 방역소독, 출연자 스텝 및 관람객 체온측정, QR코드 체크 등을 실시하고 있다”며 “입장관람객들께서는 불편하시더라도 마스크착용 등 공연장 방역지침에 적극 협조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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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누리 송정윤 대표, 보드게임 450종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에 기증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은 예비사회적기업 라온누리의 송정윤 대표가 450종 이상의 보드게임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태조산청소년수련관은 수년간 보드게임을 연구하고 교육과 보급에 힘쓴 송 대표가 지역사회 청소년 문화활동 증진 및 인성 교육을 위해 평생 연구하고 수집한 450종 보드게임을 지난 10일 전달해 보드게임 전달식 ‘삶을 나눠주셔서 감사한다’를 열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수련관은 기증된 보드게임으로 다채로운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청소년들이 다양한 보드게임을 체험하고 음료를 마실 수 있는 ‘보드게임 카페’를 비롯해 보드게임을 체험하고 연구하는 ‘청소년 보드게임 동아리’를 운영하고 보드게임이 활성화되도록 지역사회와 연계한 보드게임 대여 및 홍보에 나서기로 했다.
이밖에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보드게임을 이용하고 즐겁게 놀면서 배울 수 있는 문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보드게임 관련 기업과의 연계 및 후원으로 더 많은 보드게임을 구비해 ‘천안시 보드게임 도서관’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정윤 대표는 “전달되는 보드게임이 청소년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교육 및 여러 분야에 걸쳐 유용하게 사용되길 바라며 관련 사업에 요청이 있으면 언제든지 적극적으로 도움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윤여숭 관장은 “약 7년 동안 열정을 담아 연구하고 수집한 450종 이상의 보드게임을 후원해 주신 라온누리 송정윤 대표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202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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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복지·신용회복 양방향서비스 지원 협약 체결
천안시, 복지·신용회복 양방향서비스 지원 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지난 17일 신용회복위원회 천안지부와 복지서비스와 채무조정제도 양방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금융 취약계층의 복지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시는 채무상담 및 회생·파산절차 등 채무조정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신용회복위원회에 연계하고 신용회복위원회는 빅데이터와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활용해 천안시 채무위기가구의 신용회복과 경제적 재기를 지원할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종기 복지문화국장은 “이번 협약으로 복지서비스와 신용회복지원 양방향서비스 시스템을 활성화해 채무 위기를 겪는 주민들이 원활이 일상에 복귀하도록 상호협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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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새로운 고품격 문화도시가 현실로
천안시, 새로운 고품격 문화도시가 현실로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천안의 역사적·문화적 정체성 확립을 이루고자 ‘고품격 문화도시’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시정 개혁을 나선 이후, 문화·예술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이뤄내고 있다.
시는 문화예술 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풍부한 관광 자원을 개발하고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 발굴 및 시민참여 프로그램 확충, 문화예술 공간 제공을 비롯해 비대면 공연 등으로 시민문화 감성을 충족하고 있다.
먼저 문화예술진흥과 문화복지 증진을 위해 설립된 천안문화재단이 문화예술진흥기금 100억원을 9년 만에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100억원에 대한 이자수입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문화예술계 지원하고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데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지난 7월 초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대표축제에 참가한 천안시는 ‘대한민국 대표축제 어워드’ 기초자치단체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시는 천안문화재단과 이번 박람회에서 천안흥타령춤축제와 읍면동 지역 축제를 홍보하며 타 지자체와 차별화되는 박람회 전략으로 두각을 드러냈다.
천안흥타령춤축제 VR체험, 흥이춤이 포토존 체험, 천안시립흥타령풍물단 공연 등 다양한 행사로 눈길을 끌었으며 천안의 역사유물과 천안 명물 호두과자의 역사를 담은 부스를 설치해 관람객들에게 ‘역사문화도시’ 천안과 ‘빵의 도시’ 천안을 널리 홍보했다.
‘제37회 천안시 공예품대전’을 15년 만에 부활을 재추진하기도 했다.
상품성, 품질수준, 디자인, 창의성이 높은 25점의 공예품을 선정해 민속 공예기술을 계승 발전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상품을 개발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으로도 공예산업 육성과 공예품 후계양성을 위해 공예품대전을 지속할 예정이며 입상 작가들과 지역 공예문화 발전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하기로 했다.
문화도시 꽃을 피우기 위해 추진하는 ‘천안문화도시’ 사업도 착착 진행 중이다.
2019년 12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1차 법정문화도시로 선정된 문화산업형 문화도시인 천안시는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개년 동안 국비 95억원, 도비 28억5000만원을 지원받아 총 197억5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시민의 문화자주권이 실현되는 문화적 도시재생, 글로벌 브랜드 구축, 사회적 경제기업 육성 등 3개 분야 11개 세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시민자율형·농촌연계형·생활밀착형 시민제안 공모사업인 ‘문화적 도시재생 프로젝트’, 문화공간 리모델링 및 지원사업인 ‘공간스위치’, 문화독립 콘텐츠 개발지원, 문화도시 워킹그룹 운영 등을 진행 중이다.
도시의 역사문화 정체성을 찾아 풍부한 관광 자원을 개발하기 위한 사업도 한창이다.
천안은 고려 초 왕건이 천안부를 세우며 신설된 도시로 천안에는 왕건 관련 지명과 역사문화유산이 다수 남아 있어 천안과 고려왕실과의 관계를 엿볼 수 있다.
이를 위해 태조왕건을 테마로 한 기념공원을 조성하고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
지난 3월 태조왕건 역사기념공원 기본계획 및 타당성조사에 착수했으며 천흥사가 고려 초기 최대 규모의 왕실 사찰로 추정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옴에 따라 앞으로도 천흥사에 대한 지속적인 학술조사를 추진해 국가지정문화재인 사적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현 원도심 중앙초등학교 일대에서는 천안의 정체성을 살릴 ‘올드타운’을 재건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지난달 천안군 관아지 시굴조사를 실시한 시는 시굴조사를 통해 조선시대 관아군 관아의 규모 및 성격을 파악하고 관아 시설 재현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기반으로 화축관과 영남루, 외삼문 등 조선시대 천안군 옛 관아 등을 재현해 침체된 원도심을 새로운 역사문화 관광지로 탈바꿈한다.
이와 함께 천안의 문학과 서예 등 천안 문화예술이 집약된 천안문화예술센터를 원도심에 건립하고 천안의 역사와 향토문화를 알릴 수 있는 역사문화 향토전시관을 만들 계획도 가지고 있다.
올해 봉선 홍경사 창건 1,000주년을 맞이해서는 대홍 1리 · 3리 주민들과 함께 국보 ‘봉선 홍경사 갈기비’주변에 유채꽃밭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선사했다.
올가을에는 메밀밭 재배단지를 조성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재를 향유하고 우리 역사와 문화의 중요한 가치를 함께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다.
이밖에 시는 독립기념관을 중심으로 K-아트 세계박람회를 개최해 한국의 아름다운 문화예술을 자연스럽게 각국에 전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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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쌍용1동 세대공감행복주택 및 행정복지센터 복합사업 본격화
천안시, 쌍용1동 세대공감행복주택 및 행정복지센터 복합사업 본격화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청년층의 주거문제 해소 및 주변지역 활성화를 위해 쌍용1동 공영주차장 부지에 추진하고 있는 ‘세대공감행복주택 및 행정복지센터 복합사업’을 본격화한다.
지난해 11월 고령자복지주택 공모사업에 선정된 시는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청년 행복주택과 고령자 주거 복지를 한 번에 해결할 공공임대주택 건설사업을 낙후된 쌍용1동 노외주차장 부지에 추진하고 있다.
시는 2회에 걸친 주민설명회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협의 등 이해관계자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사업계획을 지난 4일 변경 수립했다고 밝혔다.
당초 고령자주택으로만 구성돼 있던 사업에 대해 공모 신청 시부터 행복주택으로의 변경계획을 밝혀온 시는 최종적으로 고령자 복지주택 50호와 청년층을 위한 행복주택 50호 총 100호의 공공임대주택을 건설하기로 하며 사업명도 ‘세대공감행복주택’으로 변경했다.
또 주민설명회에서 나온 주민 의견을 수렴해 26㎡로만 구성돼 있던 세대별 전용면적을 36㎡~44㎡로 확대 보급하기로 결정했다.
넓은 평형과 주거동의 남향 및 동향 배치 등 양호한 주거 환경 조성으로 신혼부부 등 다양한 계층이 입주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민행정서비스 품질이 향상을 위해서는 노인복지시설과 함께 저층부에 배치되는 쌍용1동 행정복지센터 연면적을 당초 1,600㎡에서 2,000㎡로 확대했다.
주차장은 기존에 운영되고 있던 쌍용1동 노외공영주차장보다 주차면수가 부족하지 않도록 지하 2개층 등을 조성해 전체 140면 이상의 주차면수를 확보할 방침이다.
시는 앞으로 사업에 대해 올 11월까지 설계공모와 승인 신청을 거쳐 내년 5월경 사업 승인을 받아 12월경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공임대주택과 행정복지센터를 동시에 건립하는 이번 복합사업은 주거와 복지, 행정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령자들을 위한 여가·문화, 요양·돌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까지 지원해 청년과 노인이 함께 공생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박상돈 시장은 “시민들에게 필요한 이번 사업으로 고령화로 늘어나는 노인의 주거와 돌봄에 대한 지역사회 고민을 해결하고 동시에 신혼부부, 청년을 입주시켜 여러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세대공감행복주택을 공급하고자 한다”며 “천안시민의 주거안정과 주거수준 향상 등 복지가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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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경로당과 목욕탕에서 집단감염 … 방역수칙준수 철저 당부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광복절 연휴 동안 경로당과 목욕탕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함에 따라 개인방역수칙 준수와 예방접종 참여를 적극 당부했다.
시에 따르면 8월 17일 0시 기준 성환읍 경로당 관련 확진자는 22명으로 주 연령대는 50~90대이며 이 중 80대 이상 5명은 예방접종을 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성환읍 집단감염의 경우 지난 10일 평택시 소재 물류센터 직원 1명을 시작으로 직장 동료 6명, 경로당 이용 지인 및 성환읍 소재 목욕탕 이용자 등 15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번 감염은 고연령·기저질환자의 낮은 면역력과 변이 바이러스의 빠른 전파력, 경로당에서의 장시간 노출 등이 집단발생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천안시는 관내 741개소의 경로당을 휴관 조치했으며 마을회관 앞 임시 선별검사소를 설치하고 천안 북부 4개 지역 산업단지 내 이동 선별검사소 중점 운영 등 선제적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쌍용동 소재 목욕탕에서는 이용자와 가족 등 12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해당 시설은 자발적으로 3일간 휴업~8.18.)에 들어갔다.
시는 목욕탕 이용자를 대상으로 주기적 검사 실시하는 등 추가 감염을 적극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돌파감염에 대한 우려가 있을 것으로 알지만, 예방접종자는 감염되더라도 경증·무증상일 가능성이 크고 중증 및 사망예방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므로 적극적으로 예방접종에 참여해주시기를 바란다”며 “언제, 어디서든 코로나19 감염 위험이 있을 수 있으므로 휴가 후 업무 복귀 전 진단검사 받기, 마스크 착용 등 나와 가족의 건강을 위한 철저한 개인방역수칙 준수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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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신방동 행복키움지원단, 3분기 간담회 개최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 신방동 행복키움지원단이 17일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3분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요 내용은 2분기 사업 추진 성과와 3분기 사업계획 등 지역사회 소외계층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지원단의 역할과 세부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그동안 밑반찬 지원사업인 신방동 수랏간 취약계층을 위한 감자 수확 배부 홀몸노인 생신 챙겨드리기 건강플러스 사업 고3 아동 장학금 지원 신방동 냉장고를 부탁해 등의 사업에 대해 추진 성과와 아쉬운 점에 대해 논의했으며 추석명절 음식 나눔 사업 김장철 계절김치 담그기 사업 추진 등에 대해 논의했다.
신동미 단장은 “단원님들의 봉사에 감사드리고 단원들이 단합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활동하며 보람을 느끼고 있다”며 “단원들의 협력과 성원으로 하반기사업도 잘 마무리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윤성재 신방동장은 “복지사각지대발굴과 틈새 없는 촘촘한 복지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항상 협조해주시는 단원들의 활동에 감사드리며 저소득층의 생활 안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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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정1동 마을복지공동체 추진단, 주민욕구조사 실시
성정1동 마을복지공동체 추진단, 주민욕구조사 실시
[충청뉴스큐] 천안시 성정1동 마을복지공동체 추진단은 8월 17일부터 8월 27일까지 성정1동 마을복지공동체 계획 수립 추진을 위한 주민욕구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 2차 회의 시 각 분과별로 발굴된 복지의제 중 주민의 복지욕구를 반영한 의제를 선정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성정1동행정복지센터에 배치한 욕구조사 판넬에 스티커를 부착하거나 QR코드 접속을 통해 온라인으로 참여하면 된다.
윤환덕 단장은 “주민이 주인이 되는 살기 좋은 성정1동을 만들기 위해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드린다”며 “선정된 의제를 반영한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위해 추진단 또한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영기 성정1동장은 “이번 욕구조사를 통해 주민이 공감할 수 있는 복지사업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성정1동도 최대한으로 지원하겠다”고 답했다.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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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3동,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욕구조사 실시
쌍용3동,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욕구조사 실시
[충청뉴스큐] 천안시 쌍용3동 마을복지계획 추진단은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위해 8월 17일부터 8월 31일까지 쌍용3동 주민을 대상으로 주민욕구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복잡하고 다양한 주민들의 의견을 효과적으로 수렴하기 위해 설문지와 QR코드를 병행해 설문에 참여할 수 있게 했으며 지역 내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협조를 요청하고 내방 민원인에게 설문참여를 독려하는 등 보다 많은 주민이 참여하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설문 내용은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하는 사안, 복지서비스 제공 유형 등 총 9개 문항으로 구성했으며 쌍용3동이 복지마을이 되기 위한 기초자료를 수립하는데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경숙 단장은 “세대별, 연령별로 고른 의견을 반영해 주민이 주인 되는 쌍용3동을 만들 수 있도록 주민욕구조사에 많은 참여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