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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한국형 실리콘밸리 완성을 위한 첫걸음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박상돈 천안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스타트업파크 복합형 조성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해 공모사업에 선정됐던 인천광역시 송도 ‘투모로우시티’를 지난 5일 방문했다.
박 시장은 이날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과 스타트업파크 공모사업 선정으로 현재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 중인 투모로우시티의 추진현황 및 기업유치 방안 등에 대해 브리핑을 받고 내부시설을 견학하며 기업 입주 공간 구성 등을 둘러봤다.
천안역 일대에서 추진될 스타트업파크 복합형 조성사업은 바이오, AI, ICT 분야를 집중적으로 육성하는 개방형 창업 거점을 구축한다.
창업기업의 자금지원 및 기업과의 연계, 차별화된 교육 등이 이뤄지는 창업 클러스터를 조성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원도심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박상돈 시장은 “백문이 불여일견이듯 시행착오를 거쳐 준공을 앞둔 사업지구 견학을 토대로 우리시 사업 내용 중 개선이 필요하거나 적용이 필요한 내용을 적극 반영해 완성도 높은 창업메카를 조성할 것”이라며 “6일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회의에서 나온 의견에 대해서도 검토하고 앞으로도 자문회의를 지속해서 추진해 완성도 있는 사업추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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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음식물류 폐기물 관리 우수기관 선정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시행된 2020 음식물류 폐기물 관리 성과 평가 결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환경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음식물류 폐기물 종량제 시행에 따른 감량성과, 다량 배출사업장 관리,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방법, 재활용의 적정성, 수수료 현실화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시는 지난해 가정과 소형음식점에서 발생하는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량 감량목표를 1.5% 초과 달성했으며 수수료 현실화를 위해 10년 넘게 동결되어온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을 추진했다.
또 음식물류 폐기물 직·매립 처리 지역 지정 고시를 전면 폐지하고 분리수거를 추진했고 음식물 자원화시설을 효율적으로 관리·운영해 자원을 재활용한 실적을 높이 평가 받았다.
우수기관 선정 외에도 개인표창까지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종이팩과 폐건전지 교환사업,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시범사업 등 재활용분리수거 시책을 적극적으로 펼쳐 재활용 가능자원 수거율을 전년대비 193%까지 향상시킨 시청 청소행정과 김관수 주무관이 환경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윤석기 청소행정과장은 “이번 성과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있었기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폐기물 분리배출 및 자원의 재활용, 발생 억제를 위한 재활용 정책에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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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천안지청,건설현장 재해예방 위한 드론(drone)패트롤 점검
드론 활용 근로자 안전보호구 미착용 점검 사례
고용노동부 천안지청(지청장 이경환)은 산재사고가 집중 발생하고 있는 건설업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오는 10월부터, “세이프티(Safety) 드론 팀”을 구성하고 드론을 활용하여 건설업 패트롤 점검을 시범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우선, 재해가 집중되고 있는 중·소규모 건설 현장의 작업발판, 안전난간, 개구부 덮개 설치, 안전모‧안전대 등 보호구 착용 여부 등을 드론을 이용하여 점검을 실시한다.
향후, 코로나19 감염예방 관련 비대면 점검, 고소작업 등 위험공정 진행상황 점검, 접근제한구역 안전조치 확인 등 원격점검 활용성 증대에 따른 활용 분야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경환 지청장은 “산업안전 분야에서도 드론을 활용한 스마트 패트롤 점검방식이 도입되면 산업재해 예방 활동 현장 대응능력이 강화될 것”이라며 “ 앞으로도 건설 현장의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여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는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며 또한, 시범 운영결과 분석을 통해 산재사고 예방 효과에 큰 도움이 되는 경우에는 전국지방노동관서에도 확산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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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문화재단, 한 뼘 미술관 ‘10월 전시’ 개최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문화재단은 문화의 계절 10월을 맞아 한 뼘 미술관 삼거리 갤러리와 작은 갤러리 2개소에서 총 7건의 전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삼거리 갤러리에서는 6일부터 10일까지 한국예총 천안지회의 ‘행복을 전해주는 삶 충남 5일 장터 사진전’과 13일부터 17일까지 한국전업미술가협회 충남지회의 ‘2020 충남미술전’이 예정돼있다.
20일부터 24일까지는 한국문인협회 천안지부의 ‘유관순 열사 서거 100주년 - 항거, 100년의 봄’이 열리고 한국미술협회 천안지부의 오늘의 미술감성전은 27일부터 31일까지 개최된다.
작은 갤러리에서는 6일부터 10일까지 김도희 작가의 ‘광합성 하다-끈의 미로전’이, 13일부터 24일까지는 한국사진작가협회 천안지부의 ‘예술 도시 천안전’이 진행된다.
천안의 자연과 도시풍경의 ‘드로잉때깔2전’은 27일부터 31일까지 열려 문화의 달 10월 한 뼘 미술관이 풍성한 전시로 천안 시민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갈 것으로 기대된다.
한 뼘 미술관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응 지침에 따라 제한적 운영 및 감염관리·방역 책임자 지정, 발열체크를 통한 출입자관리, 손소독제 및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오프닝 행사 금지 등 방역 의무를 이행하고 있다.
삼거리 갤러리는 차량등록사업소 3층에, 작은 갤러리는 서북구청 별관 1층에 위치해 있다.
월·일요일은 휴관이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천안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한 뼘 미술관 전시를 통해 코로나 블루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삶의 힘을 충전 시켜 드리겠다”고 말했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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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쌍용도서관, ‘랜선 시 구역’ 운영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 쌍용도서관은 도서관상주작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랜선 시 구역’을 이달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랜선 시 구역은 유미희 상주작가와 온라인에서 만나 시를 창작하는 프로그램으로 대상별로 시 필사하기와 동시 창작 강의를 제공한다.
일반 성인 대상으로는 국내외 시를 필사하며 창작하는 ‘톡톡, 맛있는 시가 내게로 왔다’를 오는 15일부터 12월 3일까지 8회 진행한다.
초등학생 3~6학년 대상으로는 동시를 창작하면서 동시의 재미를 찾아가는 ‘동시를 찾아 떠나는 여행’을 10월 12일부터 26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4시에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주민의 안전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줌을 활용한 비대면으로 운영되며 수강생은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PC나 스마트폰을 통해 상주작가와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등 쉽게 참여할 수 있다.
쌍용도서관 관계자는 “상주작가와의 비대면 문학 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로 지친 심신을 치유하고 전문적인 시 창작을 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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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외국인주민통합지원콜센터, 주말·공휴일 운영 개시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외국인주민통합지원콜센터가 주말·공휴일에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7월부터 야간운영을 개시한 콜센터는 정부의 해외입국자 자가격리 의무화 조치에 따라 도내 각 시·군 자가격리 담당자와 외국인 또는 다문화 자가격리자 간의 통역이 필요해 운영시간을 주말과 공휴일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주말·공휴일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중국·베트남·태국·캄보디아·인도네시아·러시아·몽골·네팔·우즈벡어 등 9개국 언어가 지원된다.
향후에는 필리핀어와 미얀마어도 추가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코로나19 자가격리자 모니터링 통·번역뿐만 아니라 근로 등의 이유로 주중 상담통역이 어려웠던 이용자들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영옥 여성가족과장은 “하반기 개시한 야간운영과 함께 주말·공휴일 운영을 통해 주말 상담 수요를 분석하고 향후 운영시간 확대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윤연한 충남외국인주민통합지원콜센터장 “해외입국 외국인의 자가격리 의무 조치에 따라 자국어 수칙 안내 및 매일 전화 모니터링도 돕는 등 콜센터의 역할과 임무가 막중해졌다”며 “앞으로도 외국인들의 안전한 자가격리를 위해 성실하게 상담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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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크리에이터라고 소개해볼까?”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민을 위해 영상미디어 관련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천안시영상미디어센터가 ‘천안 1인 크리에이터 교육생’을 모집한다.
40명 정원의 이번 교육은 총 6주간 1인 크리에이터에 대한 개념과 활동, 영상 제작 등 기본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초반과 영상제작 유경험자를 대상으로 콘텐츠 제작능력 향상 및 1인 크리에이터 마케팅 등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하는 심화반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신청은 오는 14일까지 비채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비채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기초반은 서면심사, 심화반은 서면 및 제출영상 심사를 거쳐 교육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교육비는 유료이나 교육성과를 높이기 위해 80% 이상 출석률을 달성하면 이를 전액 환급받을 수 있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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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성어린이집, 코로나 키트 천안시드림스타트에 전달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 국공립 부성어린이집이 지난달 29일 부모 자율모임을 통해 코로나19를 극복하는데 힘을 보태고자 마스크와 마스크줄, 천연소독제로 구성된 ‘코로나키트’를 만들어 천안시드림스타트를 이용하는 어린이들에게 전달했다.
2009년 7월 개소한 천안시드림스타트는 12세 미만 취약계층 아동에게 사례관리를 통해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며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박경미 아동보육과장은 “국공립어린이집이 솔선수범하는 모습과 나눔 문화로 침체된 분위기가 따뜻하게 바뀌어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며 “천안시 어린이들이 더욱 안전하게 보육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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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추석 명절연휴 총력대응으로 안정화 이어가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추석 연휴동안 서북구·동남구에 설치된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정상 운영하고 320여명의 직원들이 비상근무를 하는 등 총력대응으로 안정화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15개 응급의료기관 및 679개 병·의원, 약국을 지정 운영하고 10개의 보건진료소를 정상 운영했다.
10월 1일 추석 당일에 천안 230번 확진자가 발생했으나, 신속히 이동동선을 파악해 즉각적인 현장 역학조사 및 방역소독을 실시하는 등 누수 없는 방역을 보였다.
아울러 천안 230번 확진자가 방문한 식당 이용자를 찾기 위해 블로그 게시 및 문자 안내를 했으며 식당 이용자 9명 및 가족 2명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아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확진자의 접촉자와 일평균 30명 내외로 입국하는 해외입국자 등 자가격리자 관리에도 온 힘을 다했다.
입국 또는 접촉자로 분류된 즉시 문자 및 유선을 통해 자가격리 기간 및 수칙을 고지하고 전담공무원 매칭을 통해 빈틈없는 관리를 유지했다.
이에 자가격리를 마친 한 중국계 미국인은 “한국은 최고의 수준으로 코로나19를 통제해 큰 확산을 예방하고 있다.
이에 대해 저와 제 아내는 최대의 경의를 표한다”고 감사의 문자를 전하기도 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추석 연휴동안 거리두기 및 개인방역수칙을 잘 준수해주신 시민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하며 불가피하게 가족과 지인들과 만난 분들도 계신 만큼 긴장을 늦추지 않고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시민분들께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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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아동학대 현장조사 전담공무원 직접 수행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민간 전문기관이 하던 아동학대 현장조사 업무를 아동학대 전담공무원이 직접 수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아동복지법 개정에 따라 ‘아동학대 대응체계’ 개편을 10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아동학대 대응체계 개편은 기존 아동보호 전문기관이 수행하던 아동학대 현장조사 업무를 지자체로 이관하고 아동보호 전문기관은 전문사례관리 전담기관으로 전환되는 것이 주요내용이다.
이에 따라 시는 올해 아동학대 전담공무원 9명을 우선 배치해 아동학대 대응체계가 차질 없이 안착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24시간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충남 아동보호 전문기관과 협력해 당직 순환 근무를 한다.
모든 아동학대 신고 접수 시에는 아동학대 전담공무원과 경찰이 동행 출동하고 필요하면 아동보호전문기관 상담원도 현장조사 업무를 지원한다.
박경미 아동보육과장은 “기존 아동학대 조사 업무를 민간인 신분의 아동보호전문기관이 수행하면서 조사거부 및 신변위협 등 어려움이 많았다”며 “법 개정에 따라 아동학대에 대한 공공의 책임이 강화된 만큼 유관기관과 협력해 아동학대 예방 및 학대피해아동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