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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전체 어린이집 휴원 명령 해제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조치에 따라 지난 13일부터 휴원을 해제하고 정상적으로 어린이집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정상적인 어린이집 운영을 위해 내부를 비롯한 물품 등 소독을 수시로 실시하고 원내에서 아동들이 활동할 때에도 생활 속 거리두기 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박상돈 천안시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휴원이 장기화되면서 보호자의 양육부담이 커지고 긴급보육의 이용률이 증가하는 등 어린이집 개원에 대한 요구가 꾸준히 제기돼 왔는데 휴원을 마침내 해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천안시는 어린이집의 방역관리 모니터링으로 영유아가 안전하게 보육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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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중단됐던 독감 예방접종 재개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백신 유통과정 문제로 중단됐던 무료 독감 예방접종을 지난 13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독감 예방접종은 안전하게 진행하기 위해 대상별로 접종 시작일을 달리해 재개된다.
만 13세~18세 이하 청소년 대상으로는 등교 재개 및 수능에 앞서 면역 획득을 위해 13일부터 접종이 시작됐으며 만 70세 이상 어르신은 오는 19일부터, 만 62세~69세 어르신은 26일부터 접종을 받을 수 있다.
또 천안시가 자체 지원하는 대상인 천안시민 중 만 60세~61세,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국가유공자도 오는 27일부터 가까운 지정 병·의원을 방문해 무료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지정 병·의원은 ‘예방접종 도우미’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 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질병관리청은 지난달 22일 백신 유통 과정에서 문제가 발견돼 독감 예방접종을 일시 중단했고 백신 품질 검사 결과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으나 백신 효력에 영향을 줄 우려가 있는 일부 백신을 수거한 바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천안시에 공급된 백신은 다행히 문제가 없었고 안전성이 확인됐다”며 “의료기관에 방문점검을 실시해 백신관리 매뉴얼을 준수토록 조치했으므로 시민들은 안심하고 대상자별 일정에 맞추어 접종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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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푸르온, 제16회 천안시 기업인의 상 종합대상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주식회사 푸르온이 ‘제16회 천안시 기업인의 상’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천안시는 14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기업인과 모범근로자 등 수상자와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6회 천안시 기업인의 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규모를 축소하고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의무화 및 발열 체크 등의 방역 수칙을 준수하면서 진행됐다.
시상은 종합대상을 비롯한 기업인대상 5개 업체, 우수기업인상 5개 업체, 모범근로자와 중소기업지원 유공자상 등 17명에게 표창이 전달됐다.
고객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안전한 식품 공급에 노력을 다하고 있는 주식회사 푸르온이 경영, 기술, 수출 등의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얻어 종합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 경영대상은 주식회사 제원테크, 기술대상은 주식회사 그린폴, 수출대상은 주식회사 삼미, 창업대상은 이연쏠라스톤 주식회사가 각각 수상했다.
우수기업인상은 디-마인드테크, 대진기공, 주식회사 다산, 중앙산업기계, 주식회사 오성산업개발 등 5개 업체가 받았다.
모범근로자상은 주식회사 허브테크 유정태 책임 등을 비롯한 15명이 선정됐고 사단법인 백석농공단지공단 곽현숙 과장 등 2명이 중소기업지원 유공자상을 수상했다.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기업인들을 우대하고 노사화합과 회사경영발전에 이바지한 근로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천안시 기업인의 상’에 선정된 기업은 천안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이자보전 우대 및 지방세 세무조사 3년간 유예 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받는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기업인들이 활력 있게 기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기업지원 정책을 펼치고 기업 애로사항에 항상 귀를 기울이고 해결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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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뉴욕한인회 주관 ‘유관순상 수상자’ 역사문화탐방 지원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뉴욕한인회 주관 유관순 상 수상자를 초청해 역사문화탐방을 지원하기로 했다.
천안시는 14일 오전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 여성경제인협회세종·충남지회와 ‘유관순상 수상자 지원사업’ 공동이행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미국 뉴욕주 나소카운티가 ‘3.1운동의 날’을 지정하고 유관순 상을 제정한 것에 이어 3.1운동의 날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유관순 상 수상자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추진됐다.
지난해 미국 뉴욕주 나소카운티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유관순 열사의 생애와 3.1운동을 뉴욕주 공립학교 학생들에게 가르치도록 하는 법안을 발의해 ‘3.1운동의 날’을 지정하고 기념식을 개최한 바 있다.
협약에 따라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은 뉴욕한인회 주관으로 매년 3.1운동의 날 기념식에서 유관순 상 수상자를 공모·선정하고 한국여성경제인협회세종·충남지회는 수상자 1인당 장학금 1,000달러를 지원한다.
천안시는 수상자들을 천안으로 초청해 방학기간 중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역사문화 탐방을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내년으로 연기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은 미국과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영상회의를 통해 진행됐다.
이번 협약으로 유관순 열사의 업적과 3.1운동의 역사적 의미가 세계에 널리 알려지고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 후세가 우리나라의 역사문화의 소중함을 배우고 자부심을 갖게 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상돈 시장은 협약식에서 이번 공동업무 협약에 천안시와 함께한 김민선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장과 김동복 여성경제인협회세종·충남지회장에게 특별한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이어 박 시장은 “3.1운동의 상징과도 같은 유관순 열사가 만 17세의 어린 나이에도 일제에 굴하지 않았던 그 숭고한 정신을 이번 사업을 통해 미래세대가 계승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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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시설관리공단, 창립 9주년 기념행사 가져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이 13일 창립 9주년을 맞이해 천안축구센터 세미나실에서 박상돈 천안시장을 비롯한 내외귀빈과 공단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유공자에 대한 표창, 이원식 이사장의 기념사와 박상돈 천안시장의 축사가 진행됐다.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은 2011년 1본부 5개 팀으로 시작해 현재 6부서 8팀으로 조직이 확대됐고 천안시로부터 시설관리의 전문성을 인정받아 최근 동남구청사, 시민체육공원까지 다양한 사업을 맡아왔다.
또한 경쟁력 있는 공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행정안전부 주관 경영평가에서 지난해 ‘우수’등급에 이어 올해 ‘최우수’등급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원식 이사장은 “지난 9년 동안 공단의 발전을 위해 늘 변함없이 최선을 다해준 직원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에게 사랑받고 신뢰받는 공기업이 되기 위해 더욱 정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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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포스트코로나 준비 2020 고객감동 친절행정 교육 실시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지난 8일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포스트코로나 시대, 공공기관 민원응대 서비스의 변화’를 주제로 2020 고객감동 친절행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화 친절도 조사 중간점검과 함께 코로나19로 인한 공공기관 민원응대방식의 변화에 대한 내용으로 비대면 온라인 영상교육으로 진행됐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맞아 사회 전 분야에서 변화가 예상되며 이는 우리 공공기관도 예외일 수 없다”며 “창구중심 대면서비스에서 정부24 등 비대면 민원서비스 증가와 창구 가림막을 넘어 시민과 소통할 수 있도록 시민의 눈높이에 맞게 직원들의 친절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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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팩 재사용 캠페인’에 동참하세요
‘아이스팩 재사용 캠페인’ 현수막
[충청뉴스큐] 천안시자원봉사센터는 10월부터 ‘아이스팩 재사용 캠페인’을 원성2동 행정복지센터 자원봉사 거점캠프를 통해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재활용이 불가능한 아이스팩을 깨끗하게 세척해 본래 목적대로 재사용하는 자원순환운동으로 코로나19 여파로 간편식과 신선식품 배달이 늘면서 아이스팩 사용이 급증하는 요즘 시대에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환경오염방지 캠페인이다.
수거된 아이스팩은 지역 내 소상공인들에게 공급해 경제적 부담을 줄일 것으로 기대되며 자원봉사센터에서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재사용 가능 아이스팩을 3개 가져오는 시민에겐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제작한 수제 면 마스크 1개를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혜경 원성2동장은 “아이스팩 재사용이 쓰레기 감량과 환경보호는 물론 코로나19로 어려운 상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용석 센터장은 “처치 곤란한 아이스팩을 친환경적으로 재사용하고 일회용품과 플라스틱을 줄이는 등 녹색생활 실천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답했다.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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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코로나19 차단의 모범을 보여준 시민들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코로나19 차단을 위해 모범을 보여준 시민들의 사례를 들어 철저한 마스크 착용 등 개인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먼저 지난 9월 말 중학교에 재학 중인 확진자가 발생해 학생 및 교직원 358명이 진단검사를 실시, 그 중 67명은 접촉자로 자가격리 조치되고 291명은 학교라는 특성을 감안해 예방적으로 실시됐으며 이들은 전원 음성을 판정받아 단 한명의 추가 확진자고 발생하지 않았다.
학교에서는 학년별 차등 등교시간을 적용하고 거리두기를 유지, 학생 및 교직원의 마스크 착용 의무화 및 각 교실에 손소독제 비치 등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학생들이 조례·종례 후 소독용품으로 개인책상 및 소지품을 소독하는 등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지켰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아울러 지난 10일 발생한 231번 확진자의 경우, 자발적 격리 및 안전수칙 실천으로 가족 이외의 접촉자가 발생하지 않았고 현재 가족 2명은 전원 음성판정을 받고 자가 격리 중이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철저한 마스크 착용 및 자발적 격리 등으로 모범이 돼준 시민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처럼 방역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보여준 사례를 통해 시민들의 노력이 헛되지 않다는 것을 알아주시고 10월 12일부터 적용되는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속에서도 방역수칙을 숙지해 적극 협조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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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 아이돌보미 35명 신규 양성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가 35명의 ‘2020년 신규 아이돌보미’를 양성한다.
지난 12일부터 정규지원자를 대상으로 10일간 총 80시간 과정으로 양성교육을 진행, 신규로 양성되는 아이돌보미 중에는 교사자격증 등 관련자격증 소지자인 수시지원자 15명이 포함됐으며 10시간의 현장실습을 거쳐 서비스제공기관인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 소속 아이돌보미로 등록돼 활동하게 된다.
최명민 센터장은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돌봄서비스를 위해 아이돌보미는 필수교육과 현장실습, 인·적성검사, 결격사유조회, 건강검진 등을 거쳐 양성되며 대상아동의 연령에 맞춰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되니 돌봄이 필요한 가정은 믿도 자녀를 맡겨 양육의 부담을 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각 가정의 양육공백이 길어짐에 따라 아이돌봄서비스 특례지원을 12월 31일까지 확대 운영한다.
지원대상은 어린이집·유치원 휴원 및 초등학교 휴교 또는 원격수업 결정 등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만 12세 이하 아동으로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용한 요금에 대해 40%에서 90%까지 특례요금 혜택을 지원하며 아이돌봄서비스 정부지원 신청을 원하는 가정은 읍·면·동행정복지센터 또는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김영옥 여성가족과장은 “초등학교 원격수업 등 자녀가 가정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은 요즘, 적시에 아이돌보미를 양성함으로써 ‘집으로 찾아가는 정보지원 아이돌봄서비스’가 맞벌이 및 다자녀가정의 양육부담 경감에 보다 많은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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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제37회 천안 시민의 상 시상식 개최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13일 천안시청 대회의실에서 제37회 천안 시민의 상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천안 시민의 상은 우수한 연구·창작 및 의욕적인 애향활동 등을 통해 향토문화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크거나 지역주민을 위해 묵묵히 봉사하며 복지증진을 위해 헌신한 시민에게 수여하는 시상이다.
올해 수상자는 교육학술 부문 김태협 천안상업고등학교 교사, 문화예술 부문 조춘자 작가, 사회봉사 부문 정경재 천안시새마을회 회장, 지역경제 부문 어진선 삼진정공㈜ 대표이사, 특별상 부문 신성철 일봉동 주민자치위원장으로 체육진흥 부문에는 후보자가 없었다.
이날 시상식에는 수상자 부부내외가 자리를 함께하고 박상돈 천안시장이 직접 상패와 꽃다발을 전달해 기쁨을 나눠 수상의 의미를 더했다.
김태협 씨는 특성화고 교사로서 전문 교과 교육활동을 펼치며 전공교과의 자격증을 취득하고 글로벌 역량을 지도하는 등 진로개척에 게을리 하지 않았고 청소년 단체와 깊은 인연으로 31년 5개월 동안 봉사활동을 통한 나눔 실천 및 청소년 지도로 교육학술 부문 수상자에 선정됐다.
천안문인협회 소속으로 15년 간 의욕적으로 창의적인 창작활동에 정진한 조춘자 씨는 천안지역 대표 글판인 천안문학을 통해 문학 저변확대와 향토문학 활성화에 기여한 시인이다.
2006년 ‘문예사조’를 통해 등단한 이후, 시집 ‘내 삶이 되신’, ‘이 세상 어떤 말로도’ 등 개인 시집과 공저시집 ‘고향의 노래’, 공저작품집 ‘천안문학’ 26권을 집필했다.
2015년 천안문인협회 회장을 맡아 80여 회원을 비롯해 출향문인들과 후원 회원 등 150여 문학공동체의 리더로서 다양한 문학콘텐츠를 개발, 새로운 문학 환경 만들기에 매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1989년부터 천안시민을 위한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지역발전과 이웃사랑실천운동에 적극적으로 앞장서 온 정경재 씨는 2018년 9월 천안시새마을회 회장으로 취임 후 조직 활성화와 지역 화합운동에 솔선수범했다.
특히 공경문화운동의 일환으로 매년 사랑의김장담그기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2019년에는 5만7000kg 김장을 만들어 관내 어려운 이웃 및 복지시설에 전달하는 등 더불어 사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해 사회봉사 부문에서 상을 받게 됐다.
어진선 씨는 2008년 인천 남동공단에서 공장 전체와 직원을 천안시로 옮기고 당사의 사외 협력사를 위한 삼진협동화단지를 조성했다.
2012년 1월에는 천안공업고등학교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해 우수한 인원을 매년 채용하고 있으며 같은해 4월에는 천안시와 일·가정양립 협약 체결을 통한 가족친화 기업 문화를 조성하는데 앞장섰다.
2014년 10월에는 천안시와 사회적 경제기업 협약을 통해 일자리 창출, 지역민을 위한 사회서비스 확충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여했다.
을 인정받아 지역경제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특별상을 받은 신성철 씨는 1980년대 고향 예산에서 봉사단체의 상징인 의용소방대를 시작으로 청년지도자의 산실인 청년회의소에서 봉사활동의 기본을 익혔고 1999년 천안시 신용동 동정자문위원을 맡아 천안지역 사회단체 활동을 펼치기 시작한 이래 20여 년 넘게 크고 작은 공익 준거단체와 봉사단체, 시민사회단체에서 열정과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특히 지방시대를 맞아 분권자치를 이루는 시대적 과제 속에서 지역사회의 여론수렴과 의지 함양, 역량결집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등 지역사회 발전을 이루는데 헌신함을 인정받았다.
2020-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