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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칭 스미싱 주의보 발령
천안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칭 스미싱 주의 당부…“공식 채널만 이용”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20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시기를 맞아 지원 안내를 사칭한 스미싱 범죄에 대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최근 지원금을 빙자해 인터넷 주소 클릭을 유도하는 사기 문자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데 따른 조치다.시는 정부와 카드사 등 공식 기관은 지원금 신청과 관련해 어떠한 경우에도 URL이 포함된 문자를 발송하지 않는다고 밝혔다.출처가 불분명한 문자에 포함된 링크는 절대 클릭하지 말고 즉시 삭제해야 하며 개인정보나 금융정보 입력 요구에도 응하지 않는 것이 안전하다.의심스러운 문자를 수신했을 때는 한국인터넷진흥원 ‘스미싱 확인 서비스’나 상담센터를 통해 상담받을 수 있다.실제 피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경찰청 통합대응단 신고대응센터로 즉시 신고해야 한다.지원금 신청은 대상자에 따라 기간을 나누어 진행한다.1차 신청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 대상이다.2차 신청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며 소득하위 70% 일반 시민과 1차 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취약계층이 접수할 수 있다.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은 카드사 누리집, 천안사랑카드 앱,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 등 공식 창구를 통해서만 가능하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지원금을 빙자한 금융사기 수법이 갈수록 교묘해지고 있다”며 “공식 안내 외의 문자 링크는 반드시 의심하고 신청 방법 등은 행정기관의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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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박물관, 어린이날 맞아 '오늘은 박물관에서 놀자' 특별 행사
천안박물관, 다음달 2~ 5일 어린이날 특별행사 개최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박물관은 다음달 2~ 5일 어린이날 특별행사 ‘오늘은 박물관에서 놀자’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박물관은 놀이와 교육이 결합한 콘텐츠를 통해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체험의 장을 선보인다.먼저 교육 프로그램으로는 2일 초등학교 1~ 3학년 대상 인면파수부와 연계한 ‘나의 얼굴, 고대인의 얼굴’과 3일 초등학교 4~ 6학년 대상 ‘박물관 탐험가: 유물 제작 미션’ 이 진행된다.어린이날인 5일에는 야외 전시 초가·와가에서 △역사를 두른 요술팔찌 만들기 △유관순을 주제로 한 쉐이커 만들기 △오늘 나의 표정은?용용즈 주사위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이번 프로그램은 4일 휴관일을 제외한 2~ 5일 3일간 진행된다.교육 프로그램은 천안시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체험 프로그램은 현장에서 접수하면 된다.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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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성환읍, ㈜메리크린과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협약 체결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 성환읍은 21일 청소 전문업체 메리크린과 함께 취약계층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협약에 따라 메리크린은 취약계층 2가구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청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홍유리 메리크린 대표는 “우리의 전문 기술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어 기쁘다”며 “내 가족의 집을 청소한다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쾌적한 환경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인상현 성환읍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자발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건강한 성환읍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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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공공형 어린이집 25곳 운영…충남 최대 규모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민간·가정 어린이집 중 우수 시설을 지정해 지원하는 ‘공공형 어린이집’ 25개소를 운영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현재 천안시의 공공형 어린이집 운영 규모는 충남도 내 최대 수준이다.시는 지난 12월 충남 전체 신규 지정 시설 5개소 중 4개소를 확보하며 보육 인프라를 확대한 바 있다.공공형 어린이집은 우수 시설에 운영비를 지원하는 대신 강화된 운영 기준을 적용하는 제도다.이를 통해 보육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학부모의 양육 부담을 줄여 안정적인 보육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시는 정기적인 품질관리를 통해 어린이집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보육 서비스 수준을 지속해서 개선할 계획이다.상세 현황은 천안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석재옥 아동보육과장은 “공공형 어린이집을 통해 더 많은 영유아가 질 높은 보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안정적인 보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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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동남구, 아스콘 수급난 속 도로 보수 '총력'
천안시 동남구, 아스콘 수급난 속 도로보수 행정력 집중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 동남구는 최근 중동 지역 정세에 따른 아스팔트콘크리트 수급난 속에서도 지역 내 생산업체와의 공조체계를 바탕으로 중단없는 도로 유지관리를 이어가고 있다고 21일 밝혔다.이란 전쟁의 여파로 원자재 수급이 어려워지면서 전국적으로 아스콘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동남구는 아스콘 생산업체들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조를 통해 긴급 보수에 필요한 물량을 최우선으로 확보하는 등 현장 중심의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동남구는 자재가 한정적인 만큼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포트홀과 주요 간선도로 노후 및 사고 위험이 높은 구간을 중심으로 보수작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동남구는 자재 수급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수급이 안정화되는 시점에 맞춰 대규모 재포장 공사 등도 순차적으로 재개할 방침이다.이명열 동남구청장은 “아스콘 수급이 어려운 여건이지만 생산업체와의 적극적인 협력 덕분에 시민 안전을 위한 도로 정비를 차질없이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가용 자원과 민관 협력망을 최대한 활용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주행할 수 있는 최적의 도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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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유학생·청소년 '글로벌 멘토링' 연계 관광 홍보
천안시, 유학생·청소년 대상 관광 홍보…‘글로벌 멘토링’ 연계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2025-2026 충남 및 천안 방문의 해’를 맞아 지난 18일 외국인 유학생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관광 홍보 활동을 펼쳤다.시는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진행된 ‘글로벌 멘토링 한마당’에 참여해 외국인 유학생과 초·중·고교생 등 400여명을 대상으로 천안 관광자원 소개와 더불어 역사를 주제로 한 ‘OX 퀴즈’등을 운영했다.현장에서는 관광지도 리플릿을 배부하고 관광 인스타그램 팔로우 이벤트를 진행해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시는 유학생들의 누리소통망 활동을 통해 해외 홍보 효과가 확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계자 관광과장은 “외국인 유학생과 지역 청소년이 교류하는 현장에서 천안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인프라와 연계한 다채로운 관광 홍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해외 관광객 유치의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천안시 주요 관광지에 대한 세부 정보와 실시간 소식은 천안시 관광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상시 확인할 수 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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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청소년 '먼저 인사하기' 캠페인 확산…9개 학교 동참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청소년재단 산하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는 건전한 대중교통 이용 문화 정착을 위해 추진 중인 ‘먼저 인사하기 캠페인’을 관내 9개교 등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학교와 지역 현장에서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배려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추진된다.센터는 지난달부터 4월까지 지역 내 9개 학교와 연계 활동을 펼쳤으며 최근 진행된 ‘천종호 판사 특강’현장에선 모니터링을 실시했다.캠페인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인사와 손 흔들기 등을 실천하며 인사가 안전 운행과 긍정적 소통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체험했다.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는 이번 현장 활동 결과를 토대로 캠페인 참여 범위를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또한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꾸준히 개발하고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김응일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청소년의 작은 인사가 지역사회 변화의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재단 차원에서도 청소년이 주도하는 긍정적인 변화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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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도솔도서관 디지털 디톡스 프로그램 운영
천안도솔도서관 “디지털 디톡스로 건강한 도파민 채워요”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 도솔도서관은 디지털 피로를 해소하기 위한 디지털 디톡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도서관은 스마트폰과 누리소통망 과의존으로 인한 집중력 저하와 디지털 피로를 호소하는 시민들을 위해 건강한 도파민을 채울 다채로운 아날로그 감성 회복 프로그램을 마련했다.프로그램은 △손끝 문장 수집 △독꾸 공작소 △화면 밖의 쉼터, 아날로그 살롱 등으로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특히 아날로그 살롱에서는 스마트폰 잠금장치에 자발적으로 기기를 보관하고 온전히 독서에만 몰입할 수 있어 자연스럽게 디지털 디톡스를 경험할 수 있다.도서관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깊이 읽고 생각하는 시간을 되찾는 ‘아날로그 쉼터’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방침이다.이충미 도솔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디지털 기기와 잠시 거리를 두고 깊이 있는 독서와 손글씨 쓰기를 통해 문해력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아날로그 독서 문화를 정착시키는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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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성남면 행복키움지원단, 지역아동센터 영양간식 지원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 성남면은 21일 행복키움지원단이 성남지역아동센터에 영양간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행복키움지원단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지난달부터 지역아동센터에 방문해 간식을 전달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행복키움지원단은 매월 간식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을 돌보는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김재성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우리 지역 아이들에게 작은 행복을 만들어 주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이영하 성남면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가정 아이들의 소외감과 학업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들을 보듬는 따뜻한 성남면을 만들기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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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산림치유로 직원 스트레스 해소…조직 활력 UP!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직원의 정서안정과 심리회복을 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시는 오는 6월까지 태학산 산림치유센터에서 직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집중도 높은 맞춤형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매주 목요일과 금요일에 총 12회기 진행되며 회차별 20명 내외의 참여자를 모집할 예정이다.이번 프로그램은 자연 속에서 심신을 회복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피톤치드 체험, 숲길 걷기, 자연 명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직원들의 번아웃 예방과 스트레스 완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직원들이 심리적 안정과 업무 몰입도를 높이고 행정서비스 품질을 향상해 나갈 계획이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격무와 스트레스로 지친 직원들의 심리 상태는 행정서비스의 질과 연결된다”며 “직원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함께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해 시민 행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