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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서북구 지역아동센터 이용 부모 대상 부모교육 실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 서북구 주민복지과는 16일 지역아동센터 34개소의 이용 아동의 부모 40여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부모교육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아동센터 충남지원단과 더나은내일아동가족상담센터 가 함께 양육코칭 및 양성평등, 성역할 교육 등 맞춤형 부모 교육을 제공함으로 일·가정 양립 환경을 조성하고 가족관계를 증진시키기 위한 우리아이 맞춤 로드맵 온라인 교육이다.
더나은내일아동가족상담센터 센터장 임행정의 강의로 진행된 오늘의 교육은 생업으로 바쁜 부모를 위해 온라인 실시간으로 진행해 장소와 상관없이 교육을 들을 수 있도록 제공했다.
교육을 들은 한 부모는 “교육을 통해 잊고 있었던 가족안에서의 나의 역할과 중요성을 다시 한번 알게됐다”며 “우리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닫게되는 교육이었다”고 말했다.
석재옥 과장은 “이번 부모교육으로 가족 내 부모의 역할 및 가족체계를 이해해 건강하고 건전한 가족이 만들어지길 바란다”며 “더 나아가 건강한 사회가 만들어지는 발판이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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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상반기, 천안시복지재단 후원금·품 약 8억원 모금 달성 및 약 11억원 지원 사업 수행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2024년 1월에서 6월 상반기 동안 천안시복지재단이 후원금 약 6억원, 후원품 약 2억원 등 약 8억원의 후원금·품을 모집했고 또한, 동일 기간에 15,682건의 지원사업을 수행했다고 밝혔다.
이운형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은 “2024년 경제가 많이 어려운 상황 에서 후원 참여를 독려하는 것이 쉬운 상황은 아니지만, 시선을 조금만 돌려 취약계층 이웃들과 지역 복지향상을 위한 후원에 꼭 함께 참여해주시길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24년 천안시복지재단의 후원 성과가 2023년과 비교해 약 75% 정도밖에 되지 않고있어, 2024년 하반기에는 특히 추석 명절과 겨울철, 그리고 31개 읍면동과 재단 고유 목적 사업을 위한 후원이 절실한 상황이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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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차 청룡동 방문형서비스 공동대응팀 간담회 개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 청룡동은 16일 2024년 1차 방문형서비스 공동대응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청룡동 맞춤형복지팀과 독거노인생활관리사 등 19명이 참석헤 생애전환기를 맞이하는 만 65세 도래 어르신들의 보호체계 강화 및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연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노령층 생활·건강 보건복지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발굴 협조를 당부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ZERO화’에 대한 인식을 제고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고혜경 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간담회에 참석해주신 독거노인 생활관리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방문형 공동대응팀의 상호작용으로 지역사회의 많은 위기 상황이 발굴·해결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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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5대폭력 예방교육…성평등한 조직문화 조성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중간관리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5대폭력 예방 집중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올바른 성 인식 확립으로 폭력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사건 발생 시 올바른 대응·조치로 건강한 조직문화를 선도하고자 ‘성평등한 조직문화를 위한 주변인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추진됐다.
특히 교육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소규모 그룹의 워크숍 형태로 진행됐다.
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직장 내 성평등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서는 책임과 상호 배려, 존중이 중요하다”며 “더욱 섬세하고 체계적인 교육 추진으로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는 지난 5월부터 고위직 공직자, 공무직 및 공직유관기관 직원을 시작으로 시·시의회 직원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으며 연말까지 신규 공무원, 기타 상주 근로자 순으로 5대폭력 예방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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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솔리언또래상담자연합회, 힐링워크숍 개최
천안솔리언또래상담자연합회, 힐링워크숍 개최
[충청뉴스큐] 천안시청소년재단은 지난 13일 천안솔리언또래상담자연합회 청소년들이 힐링 워크숍 ‘또담 큐 힐링 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청소년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서로 소통하며 건강한 마음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워크숍은 힐링풍선받기, 물 속 보물찾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한상경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힐링 워크숍을 통해 청소년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는 기회가 됐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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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어린이 기후변화 인형극으로 새로운 환경교육 시행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16일 나사렛대학교 경건관에서 어린이 기후변화 인형극을 개최했다.
나사렛대, 천안시어린이집연합회와 함께하는 이번 인형극은 미래세대 어린이들에게 탄소중립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자 탄소중립과 기후변화를 주제로 일상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다뤘다.
나사렛대 아동심리교육학과 인형극 동아리 노아팀이 인형극 공연 상영을 희망하는 어린이집으로부터 사전 신청을 받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지난 9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17·23·24일 일 2회 총 8회 2,000여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재순 기후정책과장은 “인형극을 통해 지구온난화가 불러오는 환경 문제를 이해하기 쉽게 풀어냄으로써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행동을 자연스럽게 체득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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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 나사렛대와 수어공동육아나눔터 활성화 협약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16일 나사렛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수어공동육아나눔터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내 농인가정을 위한 △상호협력 체계 구축 △교육·프로그램 지원 △수어통역 자원봉사자 지원 △양육친화적 문화조성 위한 사업지원과 홍보 등을 지원·협력하기로 했다.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2022년 수어공동육아나눔터 개소 이후 수어통역 자원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한 나사렛대학교 수어통역교육전공과의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협약을 추진했다.
김장옥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농인가정의 부모와 자녀가 수어공동육아나눔터에서 양질의 교육과 돌봄의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수어공동육아나눔터는 전국 최초 농인가정을 위한 공동육아나눔터로 농인부모-자녀의 교육과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미성년 자녀가 있는 농인가정은 누구나 사전 신청을 통해 이용이 가능하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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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열 천안시 도시주택국장, 천안역세권 등 주요사업장 현장방문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이경열 도시주택국장이 최근 천안역세권 혁신지구 도시재생사업지 등 주요사업장을 방문해 추진현황을 점검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주요사업장 방문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추진현황과 어려움 등을 파악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경열 국장은 천안역세권 혁신지구 도시재생사업지를 비롯해 오룡지구 민관협력형 도시재생 리츠사업과 천안농산물안전분석실 증축공사 현장 등 11곳을 방문했다.
이 국장은 천안역 일원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천안역세권 혁신지구 도시재생 사업장을 방문해 현재까지의 추진 현황과 현안·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주문했다.
또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동부권 원도심 지역에 복합체육시설 등을 건립하는 오룡지구 민관협력형 도시재생 리츠사업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및 피해방지대책 등을 강조했다.
이경열 도시주택국장은 “천안역을 중심으로 원도심의 옛 위상을 되찾고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다양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항상 현장을 살펴 신속하게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는 행정의 전문성·책임성을 강화하고 행정수요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7월 1일 자로 도시주택국을 신설했으며 시민들의 주거·생활과 밀접한 도시계획과, 도시재생과, 건축과, 공동주택과, 토지정보과, 공공시설과를 배치했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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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 아이돌보미 18명 추가 선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에 원활한 아이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해 신규 아이돌보미 18명을 추가 선발했다고 밝혔다.
아이돌보미는 양성교육을 수료하고 보육·유치원교사 등 관련 자격증 소지자이며 서류와 면접전형, 인적성검사, 결격사유조회, 현장실습을 통해 최종 선발됐다.
아이돌봄서비스는 부모의 맞벌이, 다자녀 등의 사유로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생후 3개월 이상~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각 가정으로 방문해 등·하원 보조, 놀이활동, 준비된 식사·간식 챙겨주기 등 1대1 개별 돌봄을 제공한다.
서비스 이용요금은 시간당 1만1,630원이며 소득에 따라 4개 유형으로 구분해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일 경우 이용요금의 일부를 정부에서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정부지원을 확대해 12세 이하 자녀가 2명 이상인 가구에 본인부담금의 10%를 추가 지원하고 있으며 아이돌봄서비스 정부지원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 아이돌봄지원팀 전화로 문의하거나 아이돌봄서비스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김장옥 센터장은 “아이돌보미 신규 채용으로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앞으로도 천안 시민의 양육부담을 경감하고 양육공백으로 일·가정 양립에 어려움을 겪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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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식량산업 5개년 종합계획 수립 중간보고회·실무협의회 개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1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천안시 식량산업 5개년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중간보고회 및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식량산업종합계획은 식량산업 분야의 생산과 가공, 유통시설 설치·운영 등에 대한 중장기 계획을 수립해 천안시 식량산업의 종합적인 지원책과 방안을 제시한다.
이날 중간보고회에는 농업관련 기관·단체 등으로 구성된 실무협의회 회의도 함께 열려 추진실적과 성과를 점검하고 문제점과 개선 대책 등 추후 5년간의 계획 방향성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오는 9월 말 최종 보고회를 거쳐 농림축산식품부에 제출할 계획이다.
농림축산식품부 승인을 받으면 천안시는 향후 5년간 각종 국비 연계사업 신청 자격을 얻는다.
최명섭 농업정책과장은 “협의회를 통해 이뤄진 관계자들의 현실적이고 실효성 있는 논의가 향후 천안시 식량산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