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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남서울대 ‘치매극복선도대학’ 지정,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체결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치매극복선도대학’으로 남서울대학교를 지정하고 20일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치매극복선도대학은 지역사회의 치매 인식을 높이고 치매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구성원 모두가 치매에 대한 교육을 받고 치매극복 활동에 적극 동참하는 대학을 말한다.
이를 위해 대학은 정규교육과정에 치매 교육을 포함하고 있으며 매년 치매 교육을 실시한다.
남서울대학교는 치매케어 재활 융합 전공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관심 있는 학생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
또한, 최근 학생 및 교직원이 치매 바로 알기 교육을 이수했으며 이번 달 28일 천안시가 주최하는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에서는 치매 예방 체험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천안시는 남서울대학교의 치매관리 전문 인력 양성과정에 협력하며 자원봉사 수요기관으로서 역할을 성실히 수행할 것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치매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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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똑똑지킴이단’ 시민서포터즈 활동 전개
제1회 ‘똑똑지킴이단’ 시민서포터즈 활동 전개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지난 19일 ‘똑똑지킴이단’ 시민서포터즈가 천안시티FC 홈경기 관람객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아동학대 예방 홍보 필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2022년 10월 시민 31명, 지역기관 9개소를 ‘똑똑지킴이단’으로 위촉하고 지난해까지 총 32회, 1,526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올해는 ‘아동학대의 근본적 감소를 위한 시민참여형 인식개선 캠페인’을 슬로건으로 걸고 시민서포터즈를 추가 구성해 천안시민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홍보물품 등 배부 △피켓 행진 △홍보 물품 이용한 캠페인 활동 인증사진 찍기 △누리소통망 인증 확인 △환경정화 활동 등을 진행한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똑똑지킴이단’시민서포터즈는‘1365 자원봉사포털’을 통해 모집됐으며 ‘천안청년봉사단’이 해당 활동을 지원했다.
시민서포터즈에게는 자원봉사 시간이 부여됐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아동학대 예방’을 넘어 ‘가족 간 메시지’를 주제로 한 인증을 통해 가족 간 화합을 도모하고 놀이 형식의 캠페인 활동으로 시민들의 관심 독려와 아동학대 예방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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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도시공사, 천안역지하도상가 원도심 활성화 노력
천안도시공사, 천안역지하도상가 원도심 활성화 노력
[충청뉴스큐] 천안도시공사에서 운영 중인 천안역지하도 상가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천안역지하도상가 만남의 광장에서는 지난 2023년부터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에 정기적인 피아노 연주를 진행하고 있다.
재능기부로 1시간가량 진행되는 연주는 요즘 유행하는 가요부터 트로트, 팝송까지 다양한 장르로 구성되어 시민들의 귀를 즐겁게 하고 있다.
또한, 천안 시민과 천안 소재 기관 및 기업을 대상으로 대회의실 1실과 소회의실 1실을 무료로 대관하고 있으며 공사 누리집에서 예약 후 이용이 가능하다.
대회의실에는 스마트 전자칠판, 스크린 글라스, 빔프로젝터, 책상, 의자, 음향시설의 장비가, 소회의실은 스마트 전자칠판, 매직 글라스, 빔프로젝터, 책상, 의자 등의 장비가 구비되어있다.
이외에도 동부광장 쪽에는 포토존이 설치·운영 되고 있고 지하도상가 공실 6곳에는 한국일자리경제진흥원에서 설치한 미디어아트도 전시되고 있어 다양한 즐길거리도 제공 중이다.
한동흠 사장은 “우리 공사는 천안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천안역지하도상가 공간을 활용한 다양한 행사를 지원해왔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업, 사업 아이디어 발굴 등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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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 천안사랑장학재단에 장학기금 전달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가 20일 지역 인재 육성 및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베리베리 빵빵데이 행사 수익금 일부인 755만원을 천안사랑장학재단에 기부했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지난 4월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베리베리 빵빵데이 행사 수익금으로 이뤄졌다.
제과협회 천안시지부는 2007년부터 18년째 매월 ‘사랑의 빵 나눔 행사’를 연간 5만여 개의 빵을 만들어 소외계층 아동·장애인 등에게 나누고 있으며 2021년 빵빵데이부터 장학재단 등에 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박창호 지부장은 “행사에 참여해주신 많은 분들의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아 수익 일부를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따뜻한 상생을 실천하면서 ‘빵의 도시 천안’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매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고 계신 제과협회 회원들의 마음 씀씀이에 감사드리며 전해주신 기부금은 지역사회 어려운 학생을 위해 소중하게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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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웹툰작가 어때?’ 진로프로그램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지난 18일 다문화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진로 프로그램 ‘웹툰작가 어때?’를 진행했다.
웹툰 작가로 활동하는 강사가 직업 소개와 함께 웹툰작가가 되는 방법, 웹툰의 제작 과정 등을 설명했으며 다문화 아동·청소년 15명은 웹툰 스케치 실습에도 참여했다.
프로그램 참여자 박모 양은 “평소에 만화책을 좋아하는데 내가 직접 그린 만화를 보니 뿌듯하고 재미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윤연한 센터장은 “앞으로도 진로에 대한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가족 자녀들의 고민 해소와 더 많은 경험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천안시의 다문화 아동·청소년이 진로를 다양하게 설정하고 역량을 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진로설계의 종합적인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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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천안시지부, 천안사랑장학재단 500만원 후원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NH농협은행 천안시지부는 20일 천안시청을 방문해 지역인재 육성 및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장학기금 500만원을 천안사랑장학재단에 기탁했다.
천안시지부는 매년 장학재단 기부를 통해 지역 인재 육성에 힘써 왔으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
조승국 지부장은 “지역의 인재 및 어려운 학생들이 꿈을 키워 나가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상돈 이사장은 “지속적인 장학기금 후원에 감사드리며 학생들의 학업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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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성정청소년문화의집 동아리‘세렌디피티’, 수제 빵 기부
천안시성정청소년문화의집 동아리‘세렌디피티’, 수제 빵 기부
[충청뉴스큐] 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성정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8일 청소년 동아리 ‘세렌디피티’가 만든 수제 빵을 지역사회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문화의집은 충청남도여성가족청소년사회서비스원의 공모사업 ‘청소년 지역사회 변화 프로젝트 활동’에 선정돼 청소년 베이킹 동아리 ‘세렌디피티’의 재능기부로 지역사회에 수제 빵을 전달하고 있다.
이날 세렌디피티 청소년들은 직접 구매한 재료로 빵을 만들고 성정동 소재 지역 아동센터 빵을 기부했다.
천안시성정청소년문화의집 프로그램 및 시설 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문화의집 누리집 및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한상경 대표이사는 “청소년의 재능기부로 지역사회에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며 청소년들의 선행이 꾸준히 이어지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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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대학로 청년문화예술 활성화 지원 ‘안서 유니버스’ 시작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오는 11월까지 대학생 등을 구성된 ‘안서 유니버스’ 서포터즈를 통해 대학로 청년 문화예술 활성화에 나선다.
시는 지난 13일 안서동 천호지와 도솔공원에서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개최해 청년 예술인의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소통과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자 안서 유니버스 서포터즈를 발대했다.
이들은 천안시 대학로 청년 문화예술 활성화 지원사업을 블로그, 유튜브 등 누리소통망을 통해 홍보하고 행사 지원 활동을 수행한다.
안서 유니버스는 지난 18일 천호지 청년광장에서 ‘안서 유니버스인가 봄’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예술인과 대학생 등의 공연과 상인회, 청년셀러의 플리마켓, 원데이 클래스 체험행사로 구성됐으며 다음 달까지 4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이와 함께 안서 유니버스는 11월까지 대학생 노래자랑인 ‘안서 Univ_Us 가요제’와 대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천호지를 뛰는 ‘천호지 러닝크루’, 대학생과 함께하는 종강파티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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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환경교육 5개년 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20일 성성호수공원 방문자센터에서 ‘천안시 환경교육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차명국 농업환경국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전문가, 충남천안교육지원청, 시민단체, 용역수행기관 등 13명이 참석했다.
이번 용역은 천안시의 새로운 환경 비전인 ‘2030 환경안전도시 천안’ 실현을 위한 6대 전략, 20개 부문, 70개 세부사업 중 환경교육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월부터 충남환경교육센터에서 수행하고 있다.
시는 천안형 환경교육 5개년 계획을 수립해 환경교육도시로의 기반을 구축하고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환경교육 정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연구내용은 2028년까지 천안시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국내 환경교육 정책 현황분석 및 전망 제시 △천안시 환경교육 현황조사 및 의견수렴 △국가·충남도의 계획 반영한 환경교육계획 추진목표와 전략 마련 △환경교육계획 세부 실행계획 수립 △실행체계 방안 및 이행 기반 구축 등이다.
시와 용역기관은 앞으로 중간보고회에 제시된 의견을 검토해 최종보고회 전까지 과제를 보완하고 연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차명국 농업환경국장은 “‘2030 환경안전도시 천안’ 실현을 위해서는 시민 모두가 환경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환경 보전에 필요한 소양을 갖추는 것이 필요하다”며 “모든 시민이 참여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천안형 맞춤 환경교육 시스템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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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족 자녀 위한 ‘천안시티FC다문화축구교실’ 발대
천안시전경(사진=천안시) (2)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지난 19일 지역의 다문화가족 자녀를 위한 ‘천안시티FC다문화축구교실’을 발대했다고 밝혔다.
축구교실은 다문화가족 자녀들의 건강한 신체 발달과 정서적 안정감을 통해 학교생활에 안정적 적응 지원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이날 발대식에는 강명원 천안시티FC 단장과 박경미 천안시 여성가족과장, 윤연한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등 협력기관 관계자를 비롯한 다문화자녀 축구교실 자녀의 부모님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축구교실은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11월까지 매월 둘째·넷째 주 목요일에 진행되며 천안시티FC소속 선수들이 직접 학생들을 가르친다.
윤연한 센터장은 “이번 다문화자녀 축구교실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 아끼지 않은 천안시와 천안시티FC 관계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다문화자녀 축구교실을 통해 다문화자녀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경미 과장은 “축구교실을 통해 다문화가족 자녀의 건강한 신체 발달뿐만 아니라 교류와 사회성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4-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