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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굿찌쌀롱, 취약계층 취·창업 지원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지난 17일 토탈뷰티숍 굿찌쌀롱과 취약계층의 안정적 취·창업 지원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취약계층의 자립기반 강화와 일 가정 양립 도모를 위해 안정적 취·창업을 지원한다.
협약에 따라 굿찌살롱은 한부모·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속눈썹기술교육과 네일 왁싱, 피부관리 등 다양한 미용 관리 기술을 교육할 계획이다.
김장옥 센터장은 “취약계층에게 취·창업의 기회를 제공해 일·가정 양립을 도모하겠다”며“천안시내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취·창업 지원, 연계 및 발굴, 자립기반 강화를 위해 센터의 기능과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구본림 원장은 “재능을 함께 나눈다는 것이 의미가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한부모가정 등 취약가구가 안정적으로 취·창업을 지원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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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신방도서관, 한 가정 한 책 읽기 운영
천안시 신방도서관, 한 가정 한 책 읽기 운영
[충청뉴스큐] 천안시 신방도서관은 2020년부터 계속해서 ‘한 가정 한 책 읽기’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한 가정 한 책 읽기’는 ‘가족’을 주제로 한 도서를 선정해 온 가족이 함께 읽고 다양한 도서 연계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화목한 가족문화 형성 및 가정 내 독서 분위기 조성을 위한 신방도서관 특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시민 선정단의 토론회를 거쳐 윤식이 작가의 ‘하트방구’, 김영진 작가의 ‘끝말잇기’가 ‘한 책’으로 선정됐다.
해당 도서는 천안시도서관 8개관 및 공립작은도서관 14개관, 천안아산상생도서관, 천안시교육청도서관 3개관 총 26개 기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선정도서 연계 프로그램으로는 오는 5월 30일 ‘한 책 콘서트’를 시작으로 아동 대상 독서문화프로그램은 7월 24일~26일 성인 대상은 7월 31일~8월 2일 ‘하트방구’의 윤식이 작가와의 만남은 8월 6일 진행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한 책 콘서트는 한 가정 한 책 읽기 책 선정부터 연간 진행되는 다양한 행사에 대한 소개 시간이다”며 “식전 행사로 센트아트 공연, 전문동화구연 낭독극,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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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유니브시티 페스티벌’서 장애인식개선 체험 실시
천안시, ‘유니브시티 페스티벌’서 장애인식개선 체험 실시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장애 공감 문화 조성과 포용 사회 실현을 위해 지난 16일 ‘2024 천안 유니브시티 페스티벌’에서 장애인식개선 체험부스를 설치 운영했다.
이번 장애인식개선 체험부스는 천안시누리별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운영하며 기존 강의식 교육형식이 아닌 장애에 대한 공감력을 향상 할 수 있도록 체험 방식으로 진행됐다.
체험부스는 시각장애인 암막 체험, 구속도구를 활용한 뇌병변 장애인 손 강직 체험, 보안데체의사소통 체험, 장애관련 퀴즈 등으로 운영됐다.
천안시는 이밖에 K-컬처 박람회, 흥타령춤축제, 자원봉사 박람회 등에서 장애 체험 부스를 설치해 운영하고 행사에 따라 캠페인, 장애 이해 교육 동화책 함께 읽기, 공모전 등 다양한 방식의 프로그램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한미순 장애인복지과장은 “천안시민이 장애를 직접 체험해 봄으로써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편견을 해소함으로써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존중하며 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장애인의 불편함을 최소화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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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립흥타령풍물단, 정기공연 ‘대동’ 개최
천안시립흥타령풍물단, 정기공연 ‘대동’ 개최
[충청뉴스큐] 천안시립흥타령풍물단이 오는 25일 ‘2024 천안 K-컬처 박람회’가 열리는 독립기념관 겨레의 큰마당 주무대에서 천안삼거리 삼도풍물대전을 개최한다.
천안시립흥타령풍물단의 이번 정기공연은 전문 공연장을 벗어나 세계인들을 매료시킨 한국 문화의 원류인 풍물놀이를 K-컬처 박람회 찾는 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도록 특별 기획됐다.
풍물놀이는 악·가·무가 종합예술로 우리나라 각 지역의 문화와 역사적 배경에 따라 다양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공연은 삼도풍물대전이라는 주제로 충청도의 천안 방축골농악, 경상도의 무을농악, 전라도의 이리농악 등 삼도를 대표하는 풍물과 전통예술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흥미롭게 즐길 수 있다.
시는 이번 정기공연을 통해 지역 전통예술의 확립과 전승을 이뤄내고 타 지역과의 교류를 통해 천안 삼거리로 대표되는 문화 교류 중심지, 문화 도시 천안의 이미지를 새롭게 조명하고자 한다.
천안시립흥타령풍물단 제15회 정기공연은 별도의 사전예매 없이 입장가능하다.
한편 ‘2024 천안 K-컬처박람회’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독립기념관에서 개최된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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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투자선도지구 추진 방향 모색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지난 17일 ‘제9차 천안시 도시재생 정책토론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천안시 투자선도지구 추진 방향 모색’을 주제로 천안시 투자선도지구 공모 계획 및 향후 추진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추진됐다.
오형석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이번 정책토론회는 천안시 투자선도지구 공모의 추진 방향을 모색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토론회를 통해 도출된 다양한 의견을 종합해 천안시 투자선도지구 공모를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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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문화예술 공간 확보 ‘성성아트센터 건립’ 중간보고회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17일 급증하는 문화예술 수요에 대응하고 품격 높은 문화예술 전용공간 확보를 위해 ‘성성아트센터 건립 구상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고품격 문화도시 실현을 위해 시민에게 전시, 공연 등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예술인 양성과 교육이 진행될 수 있는 융복합아트센터 역할을 하는 ‘성성아트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천안은 도시 규모에 비해 문화예술 인프라가 부족한 상황으로 도심 속 생태 휴식 공간인 성성호수공원 인근에 성성아트센터를 건립해 성성호수공원 일대를 문화와 예술, 자연, 체험이 어우러진 복합문화예술 공간으로 조성할 방침이다.
복합예술 커뮤니티 플랫폼을 목표로 전시, 공연, 예술인 활동, 예술인 교육이 조합된 융복합센터로서의 기능과 다양한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와 지역 인재들의 역량을 접목한 문화시설을 건립할 계획이다.
전시 공간은 가변성을 최대한 확보해 다양한 전시형태가 수용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최근 미술 전시 경향 등을 고려한 공간으로 조성하고자 한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국내 아트센터 사례조사를 바탕으로 아트센터 규모, 시설 계획 등에 대한 검토 및 분석이 이뤄졌으며 아트센터 기본구상 및 조성계획, 기대효과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시는 중간보고회 검토 결과를 토대로 건립구상 용역을 개선·보완 할 방침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문화예술은 우리 일상의 대화에서도 자연스럽게 오르내릴 정도로 삶의 질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며 “아트센터가 고품격 문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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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 대학이 함께한 ‘천안 유니브시티 페스티벌’ 성료
12개 대학이 함께한 ‘천안 유니브시티 페스티벌’ 성료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지난 16일 12개 대학과 함께 개최한 ‘2024 천안 유니브시티 페스티벌’에 3만 여명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ㄴ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한 페스티벌에는 나사렛대·남서울대·단국대·백석대·백석문화대·상명대·선문대·순천향대·연암대·한국기술교육대·호서대·국립공주대 12개 대학이 참여하며 지역 사회와 대학생들 간의 소통과 문화 교류를 촉진했다.
페스티벌은 대학생들의 창의력과 열정이 가득한 대학가요제, 동아리의 공연 프로그램과 이색 학과 · 동아리의 다채로운 전시, 부스 운영, 푸드트럭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또 드론공간정보공학과, 미래자동차공학과, 세라믹디자인 등 이색 학과가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면서 각 대학을 홍보했으며 어반스케치, 분재수목·무대전공 동아리 등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대학 외에도 천안시 축산과 장애인복지과를 비롯한 천안문화도시, 천안청년센터이음, 청년정책네트워크,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충남동부보훈지청 등 여러 유관기관이 참여해 천안시민들에게 기관홍보와 더불어 다양한 체험을 선사했다.
특히 이날 페스티벌 개막식에서 박상돈 천안시장과 12개 대학 총장이 LED 스크린을 활용한 퍼포먼스를 통해 천안시가 명실상부 ‘대학도시’임을 확고히 하고 ‘유니브시티 천안’ 브랜드를 홍보했다.
축제를 관람했던 시민 A 씨는 “아이를 데리고 축제에 왔는데 아이와 함께 볼거리도 많고 이색적인 체험을 많이 경험해서 좋았다”며 “이 축제로 인해 천안에 12개 대학이 있는 것도 새롭게 알게 됐다”고 전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번 천안 유니브시티 페스티벌을 통해 천안의 12개 대학 대학생들의 뜨거운 열정을 잘 보여줬다”며 “앞으로도 대학생들의 열정을 담은 다양한 행사를 지속해서 개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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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2024 의회교실
천안시의회, 2024 의회교실
[충청뉴스큐] 천안시의회가 16일 세 번째 의회교실을 천안 신방초등학교와 함께 했다.
신방초 어린이들은 이날 의회교실에서 ‘일회용품 및 종이 없는 날 제정에 관한 조례’와 ‘학교 현관 학생 의견판 설치에 관한 건의문’을 본회의에 상정해 의결했고 ‘쉬는 시간을 20분으로 연장하자’와 ‘학교에 점자 보도블록과 점자 안내 표지판을 많이 설치하자’라는 주제로 2분 발언을 였다.
지역구의원인 김철환, 육종영 의원도 의회 교실에 참석해 학생들의 의견에 함께 고민하고 의원과의 대화 시간을 통해 의정활동 및 지역구 현안에 대한 여러 가지 궁금증을 해소해 줬다.
김철환 의원은 어린이들의 학교생활과 관련된 발표 내용을 들으며 “‘꿈나무’라는 말이 절로 떠오른다 이렇게 건강한 생각으로 건강하게만 자랐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어린이들을 격려했고 육종영 의원은 “학교가 작지만 이렇게 밝게 자랄 수 있는 건 다 선생님의 세심한 지도 덕분이다”며 스승의 날을 기념하며 선생님께도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정도희 의장은 “한 번의 경험이 중요하다 2024 의회교실 남은 기간 동안 천안시의회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해 바른 인재를 키우는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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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천면 행복키움지원단 오이김치 나눔사업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 병천면 행복키움지원단은 16일 소외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제철 오이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병천면 행복키움지원단은 전날부터 모여 지역 특산물인 오이로 김치를 담갔으며 저소득 취약가구 81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이번 행사는 천안시복지재단의 지원사업비로 진행됐으며 오이는 아우내오이공동출하회 소속 14개 농가에서 1,400개를 기부 받았다.
임성희 회장은 “오이는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식재료로 환절기 감기에 취약한 어르신들에게 좋은 영양분을 제공한다며 병천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데 동참할 수 있어 매우 기쁘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계속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현진옥 단장은 “많은 사람들의 온정이 함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며 “이웃분들 모두 맛있게 드시고 행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긍호 병천면장은 “항상 병천면 이웃에게 기쁨을 드리는 봉사를 실천해주시는 행복키움지원단에게 감사드린다”며 “많은 오이를 선뜻 기부해주신 14개 농가에도 감사하다”고 밝혔다.
한편 병천면 행복키움지원단은 매년 오이김치를 담가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병천면 오이농가의 참여는 2년째 이어지고 있다.
올해 기부에 참여한 농가는 임성희, 이원규, 권혁철, 김영순, 김이선, 김태윤, 김훈, 박명철, 서동섭, 안치상, 임종한, 임학실, 장인석, 장인용 농부님들이다.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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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방동 협약기관 여명교회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경로잔치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 신방동은 지난 15일 ‘대한 예수교 장로회 여명교회’가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 잔치’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섬기는 취지로 100여명의 어르신을 초대했으며 공연 및 식사를 제공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경로잔치를 제공한 여명교회와 신방동은 1월 18일 업무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인적·물적 네트워크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효율적인 복지 서비스 제공을 활발히 추진 중에 있다.
김영진 담임목사는 “신방동 지역에 소외되고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의 삶을 존중하고 지역을 섬기는 취지로 경로잔치를 개최하게 됐다”며 “참여하신 어르신들께서 모처럼 즐겁고 행복한 교제의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원환 동장은 “협약기관으로 지역의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이사서비스·아동교육 및 케어·도시락배달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양 기관이 지속적으로 협력해 더 발전된 복지 인프라와 서비스를 함께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