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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동남구, ‘지방세 전자고지 서비스’ 홍보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 동남구는 탄소중립 실천과 개인정보 보호 강화를 위해 ‘지방세 전자고지 서비스’ 홍보에 나섰다.
지방세 전자고지 서비스란 종이 고지서 대신 전자우편, 간편결제 앱 등을 통해 전자상으로 고지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은 동남구청 세무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위택스 및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지방세 전자고지 서비스를 신청하면 고지서 분실 및 배달 사고에 따른 개인정보 유출을 방지하고 종이 고지서 제작 감소로 탄소배출이 감소해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다.
고지서 1매당 500원, 전자고지와 자동이체 서비스를 동시에 신청할 경우에는 1,000원 세액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장동길 세무과장은 “모바일 전자고지 제도는 납세자에게 편리할 뿐만 아니라 세액공제 혜택도 있다”며 “종이 고지서 발송 생략에 따른 인력과 예산을 절감하고 환경까지 보호할 수 있는 이 제도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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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서북구, 사회복지 수행 공무원 학습동아리 운영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 서북구는 오는 20일부터 사회복지 수행 공무원의 업무 전문성을 향상하고 민원인의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학습동아리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학습동아리는 구청과 읍면동 사회복지업무 수행 공무원이 함께 업무처리의 통일성과 정확성 그리고 복지업무 수행 시 특이사례 등을 공유하며 민원인의 서비스 질을 높이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구는 지속적인 교육과 정보공유를 통해 변경되는 복지정책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민원인들이 불필요한 절차 없이 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종택 서북구청장은 “앞으로도 사회복지 공무원의 전문성 강화와 민원인 만족도 향상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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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장애인복지회, 천안시 취약계층 위해 600만원 기탁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13일 한마음장애인복지회가 지역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6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천안시청에서 진행된 후원금 전달식에는 박상돈 천안시장과 송순왕 회장 등이 참석했다.
2013년 개설된 장애인복지회의 한마음 사업단은 중증장애인 생산품을 생산·판매·유통을 통해 장애인의 자립 및 생활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판매 수익금 일부를 꾸준히 기부해 현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누적 기부금 5,500만원을 달성하는 등 다각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송순왕 회장은 “지역 장애인뿐만 아니라 소외받는 모든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경영이념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박상돈 시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하신 기부자님께 감사드린다”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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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시청 민원실에 인공지능 방역로봇 설치
천안시, 시청 민원실에 인공지능 방역로봇 설치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방문 민원인의 안전과 쾌적한 민원실 환경 조성을 위해 시청 민원실에 인공지능 방역로봇을 설치했다고 13일 밝혔다.
인공지능 방역로봇은 카메라와 센서를 활용해 사물을 인지해 스스로 민원실 공간을 안전하게 자율주행하며 공기정화 뿐만 아니라 바닥까지 살균하는 무인방역서비스를 제공한다.
민원실을 찾은 한 민원인은 “외부인 출입이 많은 민원실에서 방역이 되어 안심하고 민원 업무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방문 민원인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민원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행정을 펼쳐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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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차세대 지방 세입정보시스템 개통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13일 지능형 지방세입 서비스를 구현하는 차세대 지방 세입정보시스템을 개통했다.
차세대 지방세입정보시스템은 2005년부터 운영한 기존 시스템 노후화로 2019년부터 행정안전부 및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공동으로 개발했다.
이 시스템은 정부·지자체가 연계된 통합 클라우드로 구축됐고 전국 데이터 기반의 빅데이터 분석과 인공지능 기반 첨단 예측·분석 서비스 제공 등 다양한 신기술을 접목한 지능형 세입정보 시스템을 제공하게 된다.
또한 자동채움기능이 있어 한번의 선택으로 간편 전자 신고납부가 가능하고 인공지능 개인비서에게 24시간 맞춤형 상담을 할 수 있으며 보이는자동응답시스템 등 국민 납세 편의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설 연휴기간에 현행 시스템을 차세대 시스템으로 전환해 시민불편이 없도록 안정적으로 개통하게 됐다”며 “이번 시스템 개통으로 지방세입 업무의 효율성과 납세자 중심의 시민 만족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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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노인복지 시행계획’ 수립…33개 사업에 2250억 투입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노인인구 증가에 따라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2024 천안시 노인복지 시행계획’을 수립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올해 5대 목표, 33개 세부 사업에 총 2,250억원을 투입해 ‘어르신 행복체감, 탄탄한 노인복지 실현’이라는 비전을 실현한다.
5대 목표는 ▲저소득 노인 돌봄 및 지원 강화 ▲안정적 노후소득 보장 및 사회활동 지원 ▲노인권익 및 복지 증진 ▲고령친화적 인프라 구축 ▲행복한 노년을 위한 웰에이징 사업 추진 등으로 구성됐다.
시는 저소득 노인 돌봄 및 지원 강화를 위해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를 운영,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로 구성된 재택의료팀이 월 1회 이상 집으로 찾아가는 진료 및 간호 서비스를 추진한다.
안정된 노후소득 보장 및 사회활동 지원을 위해 노인일자리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전년 대비 예산 49억원을 확대했으며 이달 중으로 ㈜GS리테일과 ‘시니어동행편의점’을 개점해 신노년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노인권익 및 복지 증진을 위해 충남 최초로 노인 실태조사를 실시해 매년 1%씩 급격히 증가하는 노인 인구 및 지역 특성을 반영한 새로운 노인 정책 수요에 대응한다.
고령 친화적 인프라 구축을 위해 올해 목천읍에 시립노인요양시설을 건립해 치매인구 증가로 인한 사회 경제적 비용 증가에 대비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어르신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웰에이징 사업’을 추진한다.
교육용 키오스크 2대를 이용해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의 정보 활용 능력을 향상시켜 사회변화에 따른 적응 능력 향상,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올해도 어르신이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탄탄한 노인복지 실현에 다각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 노인인구는 1월 말 기준 8만 6,441명으로 전체 인구의 13.18%이며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있다.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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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3월부터 도시숲관리단 운영
천안시, 3월부터 도시숲관리단 운영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도시공원 및 가로녹지환경을 쾌적하게 관리하기 위해 3월부터 ‘도시숲관리단’을 운영한다.
시는 11월까지 도시공원·공원화장실을 관리하는 공원관리팀과 가로수·녹지관리를 전담하는 녹지관리팀 등 총 12개 팀 45명으로 도시숲관리단을 구성해 도시공원과 공원 내 녹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도시숲관리단은 공원 내 환경정비와 시설물의 보수 등 긴급민원을 처리하는 것뿐만 아니라 조경수 병해충 방제와 가지치기, 예초작업도 시행한다.
여름철에는 집중호우를 대비해 배수시설을 점검하고 가을·겨울철에는 낙엽 수거와 제설작업을 실시하는 등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명열 도시건설사업본부장은 “도시숲관리단을 긴급 선발해 1~2월 겨울철 도시공원, 녹지관련 민원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으며 3월부터 도시숲관리단을 본격적으로 운영해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숲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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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서북구보건소, 모바일헬스케어 사업 대상자 모집
천안시 서북구보건소, 모바일헬스케어 사업 대상자 모집
[충청뉴스큐] 천안시 서북구보건소는 오는 23일까지 모바일헬스케어 사업 대상자 7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업 대상자는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있는 만 19세 이상 65세 미만 천안시 서북구 거주자 또는 서북구 소재 직장인이다.
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등 건강위험 요인 1개 이상 보유자는 우선순위 대상자가 된다.
단, 이미 관련 질환자이거나 약물 처방자인 경우에는 사업 대상에서 제외된다.
모바일헬스케어 사업은 모바일 앱과 연동되는 활동량계를 활용해 건강상담, 영양, 운동 등 영역별 전문가들에게 6개월간 1대1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받는 프로그램이다.
사업 참여자는 안내에 따라 3회 보건소에 방문해 건강검진을 통해 건강변화를 확인할 수 있다.
참여자에게는 활동량계를 무상으로 대여해주며 최종 수료자에게는 이를 증정한다.
사업 신청은 큐알 또는 네이버 폼에 속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북구보건소 건강생활팀 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모바일헬스케어 사업을 통해 건강위험요인 보유자에 대한 맞춤형 관리로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지역주민의 건강 수준을 향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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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가정폭력 등 4대폭력 예방 캠페인 실시
천안시, 가정폭력 등 4대폭력 예방 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최근 천안통합상담지원센터, 천안동남경찰서 여성자율방범대, 외국인자율방범대, 시민경찰위원회 등과 함께 4대 폭력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 참여자들은 천안중앙시장에서 시장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가정폭력·성폭력·교제폭력·스토킹 등 4대폭력 예방하기 위해 안내문을 배부하고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가정폭력을 비롯한 성폭력, 스토킹 등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개선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진행했다”며 “천안시는 앞으로도 4대폭력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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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3월부터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 ‘우유바우처카드’ 지원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취약계층 학생의 낙인효과를 방지하고 유제품 선택권을 확대하기 위해 3월부터 ‘우유바우처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우유바우처 시범사업’이란 농식품부가 학교우유급식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학생에게 공급하던 무상 우유를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우처 카드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바우처 카드는 월 1만 5,000원 한도로 지급된다.
기존 학교우유급식이 학교에서 우유를 일괄적으로 공급하는 방식이었다면 우유바우처는 학생들이 편의점·하나로마트에서 국산 원유를 사용한 우유는 물론 가공유, 발효유, 치즈 등 유제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다.
지원대상은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둔 아동·청소년 중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한부모·장애인·국가유공자 자녀 등이다.
우유바우처카드 발급신청은 오는 19일부터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바우처카드는 3월부터 이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취약계층 학생들이 국산 유제품을 쉽게 구매할 것으로 기대하며 지속적인 현장 의견 수렴을 통해 보다 효율적인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