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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동남구, 경로당 운영 원칙 안내문 맞춤 제작·배부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 동남구는 ‘경로당 운영 원칙 안내문’을 맞춤 제작해 배부했다고 25일 밝혔다.
안내문 제작·배부는 어르신들의 효율적인 경로당 운영을 돕고 보조금 집행에 대한 어려움 해소하고자 추진됐으며 380여 개 경로당에 배포됐다.
안내문에는 보조금 집행 시 유의 사항, 경로당 운영비 집행 가능 항목 등이 담겼다.
안내문을 배부받은 청룡동의 한 경로당 회장은 “경로당 운영 원칙 안내문이 경로당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밝혔다.
송재열 구청장은 “안내문 배부를 통해 어르신들의 경로당 보조금 사용 시 어려웠던 문제점들이 조금이나마 해결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끊임 없는 지원을 통해 경로당 어르신들의 어려움을 해소해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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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주거복지종합지원센터-천안남산로타리클럽 주거취약계층 주거안정 지원 위해 협약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주거복지종합지원센터는 25일 천안남산로타리클럽과 천안시 주거취약계층 주거 안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주거취약가구 발굴과 주거안정 지원을 협력하기로 했으며 천안남산로타리클럽의 자원봉사로 복지 사각지대 취약가구에 정기적 소규모 집수리를 제공하기로 했다.
김철호 회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회원과 함께 봉사할 수 있어 감사하며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천안남산로타리클럽이 되겠다”고 밝혔다.
김희정 센터장은 “남산로타리클럽의 주거취약계층 지원 의지에 감사드리며 천안시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긴밀히 협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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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자립준비청년지원 활성화 간담회 개최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25일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독립을 위해 지원 관련 단체와 함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시는 간담회를 통해 자립준비청년이 자립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에 대한 현실적 대안을 마련하고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각 기관별 제도개선 및 지원 강화 방안 등을 공유했다.
특히 올해 추진 예정인 ‘세상으로 첫걸음, 첫 집들이’ 사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세상으로 첫걸음, 첫 집들이’는 지역의 여러 관계기관과 함께 가족을 대신해 자립준비청년의 자립을 축하하고 주거비·입주 선물 지원, 멘토 역할 등을 제공한다.
이 사업은 청년의 심리적·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해 지역적 연계망을 구축하는 만큼 민간기업·봉사단체·후원자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
승연희 충남아동자립지원전담기관장은 “보호아동과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자립을 지원하는 전문기관으로서 자립에 대한 정보, 교육, 상담, 정서·문화지원, 자립생활체험 등 다양한 사업들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자립준비청년들의 홀로서기가 생각처럼 쉽지 않다는 것을 알기에, 천안시는 보호아동에 대한 공적 지원과 더불어 자립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일들을 추진해 나가겠다”며 “많은 시민분들이 함께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천안시는 자립준비청년 200여명을 대상으로 안부 모니터링, 취업상담, 경제교육, 자립생활체험, 심리치료지원, 소그룹 여가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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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취약계층 자립기반 조성…26개 자활사업 추진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 자립 기반 조성을 위해 26개 자활사업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자활사업은 저소득층의 탈빈곤 및 자립을 위해 일자리를 제공하고 직업교육 지원 등 자립지원서비스로 취약계층의 자립 기반 조성을 돕는다.
시는 올해 자활·자립지원사업의 확대 및 내실화, 자산형성지원, 복지·고용 연계 통합지원 등 3대 분야 26개 사업에 총 71억원을 투입한다.
자활근로사업은 19개 사업단을 운영해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등 근로 취약계층 295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지역자활센터 운영을 활성화해 저소득층 직업상담·교육, 취업지원을 강화하고 활성화된 자활사업단을 자활기업으로 중점 육성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정부 선정 신 자활근로 성장사업인 다회용기 식기 세척 ‘푸른약속사업단’운영을 통해 친환경 일자리를 제공하고 취약계층 주거토탈보살핌 서비스를 제공하는 ‘클린특공대사업단’을 운영해 사회적 공공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천안시는 저소득계층의 취업능력 배양을 위해 자활기금을 활용 자격증 취득수당. 자활성공수당을 지원할 예정이며 자활사업단 운영 안정화를 통한 자활기업 육성을 위한 임대보증금 지원과 기능보강 사업도 지원한다.
이와 함께 근로 중인 수급자와 차상위 가구의 근로의욕 높이기 위해 26억원을 투입해 총 1,460명에게 자산형성 통장가입을 지원하고 고용노동부와 함께 국민취업제도 대상자를 확대 발굴해 복지·고용연계 통합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상순 복지정책과장은 “수요자 맞춤형 자활복지를 강화해 지속 가능한 사회안전망 체계의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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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겨울철 대설·한파 대응 대책 추진 ‘총력’
천안시, 겨울철 대설·한파 대응 대책 추진 ‘총력’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겨울철 대설과 한파에 대비해 재난 관련 부서·유관기관과 합동점검을 실시하는 등 대응 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대설에 따른 교통불편 최소화를 위해 안전안내문자를 발송하고 있으며 제설장비, 인원을 총동원해 적극적인 제설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랭질환 예방을 위해 한파 쉼터, 스마트승강장 등 한파 저감 시설을 운영하고 독거노인과 같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 건강관리, 안부 전화 등을 실시하고 있다.
시는 오는 31일까지 유관기관과 함께 설 명절 대비 전통시장 5개소를 대상으로 소방·전기·가스·건축·위생 등 분야별 합동점검을 실시해 시설물의 손상·균열·누수 등 구조적 결함과 화재 발생 위험요인을 확인한다.
김석필 부시장은 지난 24일 재난안전대책회의를 열고 겨울철 대설·한파대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재난예방을 위해 노력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시 관계자는 “예측이 어려운 재난에 대비해 재난 대응부서 유관기관과의 적극적인 협업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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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월1~2일 어린이집 보조교사·연장보육 전담교사 선정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2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어린이집 보조교사와 연장보육 전담교사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시는 어린이집 보육교사의 처우를 개선하고 보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보조교사 425명, 연장보육 전담교사 350명을 선정해 1년간 매월 보조교사와 연장교사의 인건비를 지원할 방침이다.
보조교사는 어린이집 보육교사의 업무 부담을 덜어주고 장애아 보육지원 등 아동의 안전한 보육을 위한 보조업무를 수행한다.
또한 연장보육 전담교사는 보호자의 사정으로 기본 보육시간 외 시간대에 돌봄이 필요한 아동을 돌본다.
이외에도 천안시는 어린이집 담임교사, 시간제, 장애통합, 야간연장, 대체교사, 조리사 등에 인건비를 지원하고 보육교직원에게 각종 수당을 연간 지원하고 있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이번 지원이 출산율 저하로 인한 원아 감소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린이집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학부모가 안심하고 어린이집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보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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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천안청소년꿈키움센터, 설 명절 나눔‘사랑의 손잡기’성금 전달
법무부 천안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임현묵)는 설 명절을 앞두고 24일 천안시 서북구에 있는 천안청소년단기여자쉼터를 방문해 직원들의 온정이 담긴‘사랑의 손잡기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 전달은 경기 침체로 기부 문화가 위축되는 상황에서 지역사회 내 소외된 아동·청소년이 설 명절을 계기로 이웃의 따뜻한 정(情)을 느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임현묵 센터장은“명절을 맞이할 때마다 전 직원이 십시일반으로 정성(精誠)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쉼터 소장은“쉼터 청소년을 위해 이렇게 찾아와 후원금을 주신데 대해 감사함을 표현하였고, 후원금은 이곳에서 생활하는 청소년을 위해 필요한 곳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청소년꿈키움센터는 법원이나 검찰, 학교 등에서 의뢰한 대안(특별)교육과 지역사회 청소년들을 위한 학교폭력예방교육, 진로체험 등을 운영하는 법무부 소속 청소년 비행예방 전문 교육기관이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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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경제산업위원회, 과수화상병 피해 최소화를 위한 청원 채택
천안시의회 경제산업위원회, 과수화상병 피해 최소화를 위한 청원 채택
[충청뉴스큐] 천안시의회 경제산업위원회가 ‘과수화상병 피해 최소화를 위한 청원’에 만장일치로 지지의 뜻을 모았다.
2024년 1월 24일 시의회 경제산업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제265회 임시회 제1차 경제산업위원회의에서 ‘과수화상병 피해 최소화를 위한 청원’에 대한 의견서가 채택됐다.
해당 청원은 “천안시 과수 농가 누구도 과수화상병으로부터 안전할 수 없는 매우 심각한 상황이므로 지자체, 정부기관이 현 상황을 ‘재난’으로 인식하고 위기 극복을 위한 정책 전환과 예산 확보를 요구”함을 골자로 한다.
소개의원인 김철환 의원은 “과수화상병으로 인해 과수 농가의 생존권이 위협받고 과수산업이 붕괴 위험에 빠졌는데, 정부와 천안시의 정책 대응은 여전히 미흡하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청원서에는 천안시 자체 ‘과수화상병 재난 지역’ 선포, 다양한 약제 선정 및 농자재 지원 예산 확보, 자가진단기 지원, 정부부처에 약제 개발 및 공급 건의, 천안시 예산으로 매몰 선조치, 매몰 농가에 최저생계비 지원, 담당부서에 전문인력 강화 등 7가지 요구사항이 담겨있다.
김철환 의원은 청원 의견서 채택 후 “시장은 시민을 대표하는 시의회의 의견을 가벼이 여겨서는 안 될 것”이라며 “시의 적극적 대응을 다시 한번 기대한다”고 밝혔다.
청원서를 제출한 유영오 대표청원인은 제5·6·7대 천안시의원, 과수화상병 약흔피해대책위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
금일 채택된 청원 의견서는 1월 26일 본회의 의결을 거쳐 시장에게 이송되고 시장은 처리 결과를 의장에게 보고해야 한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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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백석동 행복키움지원단, 1분기 간담회 개최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 백석동 행복키움지원단이 24일 1분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신규단원 위촉 및 2023년 사업 결산보고 2024년 추진 사업 논의 등으로 진행됐다.
행복키움지원단은 올해 관내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창문 고정 잠금 장치 설치 및 취약계층 폭염 대비 ‘안전한 백석사랑마을 만들기’, 저소득 초중고등학생 지원사업 등 주민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간담회 이후 저소득가정 예비 초등학생 6명에게 ‘꿈키움 책가방’ 전달하며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김용광 단장은 “복지사각지대가 발생되지 않도록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위기 상황을 예방하고 대상자들의 욕구 변화에 따라 다양한 맞춤형서비스를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우영 백석동장은 “행복 1번지 백석동을 만들어가는 데 원동력이 되어 주시는 행복키움지원단의 다양한 지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꼼꼼한 복지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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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환문화회관, 자원봉사활동처 인증
성환문화회관, 자원봉사활동처 인증
[충청뉴스큐] 천안문화재단은 성환문화회관이 천안시 자원봉사센터의 인증기관에 지정됐다고 24일 밝혔다.
1365자원봉사포털의 관리자로 등록되어 자원봉사 일감등록, 자원봉사자 모집·실적등록에 대한 권한을 부여받았다.
공연과 시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성환문화회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오선희 천안시자원봉사센터장은 “성환문화회관이 천안시민들에게 유익한 봉사활동처가 될 수 있음에 감사하며 천안시민들을 위한 상호협력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재단 관계자는 “천안시 자원봉사센터와의 협조를 통해 천안시민들에게 성환문화회관이 좋은 공연장으로 기억 남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