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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여름철 물놀이 사고 '0' 목표... 수상안전 점검회의 개최
2026-07-16 05:5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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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해양환경 지킴이 키운다…전문인력 양성 교육생 모집
충청남도 태안군 군청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해양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전문인력을 양성하고자 ‘2026년 상반기 해양환경 전문인력 양성교육’ 교육생을 4월 13일부터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4월 27일부터 6월 1일까지 매주 월요일 총 4회에 걸쳐 운영되며 ‘태안 지역 해양의 과거와 현재’를 주제로 기후위기 대응과 해양생태계, 수중발굴, 선사시대 유산 등을 다루는 강의와 답사를 병행한다.모집 대상은 관내 해설사, 환경 분야 교육 강사 및 기타 해양 환경에 관심이 있는 자 등 40명으로 신청은 4월 13일부터 26일까지 14일간 기념관 방문 및 전화, 온라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교육비는 무료로 선착순 접수 마감된다.군은 충남연구원 서해안기후환경연구소장과 한국내셔널트러스트 이사, 국립해양유산연구소 학예연구관, 한양대학교 교수 등 분야별 전문 강사를 초빙해 교육생들의 해양환경 해설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특히 2년 연속 교육 수료증을 소지한 대상자에게는 유류피해극복기념관 관람객을 대상으로 하는 해양환경교육 보조교사 자격을 부여해 실제 교육 현장 참여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관내 해양환경 전문 인력풀을 육성하고 기념관 해설사의 전문성을 높여 관람객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신뢰도 높은 해양환경 해설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전문 교육을 통해 해양환경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는 인재를 육성하겠다”며 “유류피해극복기념관이 해양환경 전문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유류피해극복기념관은 지난 2017년부터 충청남도에서 지정하는 지역해양환경교육센터를 운영 중이며 청소년을 위한 해양환경 교육과 환경 캠페인 등 다양한 콘텐츠를 군민과 관람객에게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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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온 세대가 잇는 하루'로 세대 간 소통 UP!
충청남도 태안군 군청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태안군가족센터를 통해 전 세대가 함께 어울리며 유대감을 형성하는 2026년 온세대 힐링 프로그램 ‘온 세대가 잇는 하루’를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아동부터 노년층까지 함께 참여하는 활동을 통해 서로의 생각과 경험을 나누고 세대 간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히기 위해 추진된다.태안군가족센터는 오는 4월 9일부터 23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3회기에 걸쳐 가족놀터와 다채움실, 공감식탁 등에서 전 세대 10가정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교육 과정은 신체놀이를 시작으로 우리가족 식탁 허브화분을 만드는 원예테라피와 휘낭시애 만들기 베이커리 활동으로 구성돼 세대 간 정서적 유대감 형성을 돕는다.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가족들은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함께 수행하며 협동심과 사회성을 기르고 세대 간 소통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시간을 갖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다양한 세대가 함께 어울리는 활동을 통해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겠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지역 공동체 문화 조성을 위한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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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취업 5명·창업 2팀 성과 창출
한국서부발전은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는 ‘KOWEPO 청년자립플러스+’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그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한국서부발전은 9일 서울 중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에서 ‘KOWEPO 청년자립플러스+ 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부발전은 9일 서울 중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에서 ‘KOWEPO 청년자립플러스+ 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을 비롯해 자립준비청년 10명과 참여기업 대표, 자문위원단 등 40여 명이 참석해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청년들의 성장 경험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서부발전은 정부의 자립준비청년 지원 정책에 부응하고 환경·사회·투명(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2024년부터 ‘청년자립플러스+’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보건복지부의 ‘2023년 자립준비청년 자립지원 실태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68.2%가 가장 필요한 지원으로 ‘경제적 지원’을 꼽았으며, 심리·정서 영역의 ‘삶의 만족도’는 5.6점으로 전체 청년 평균(6.72점)보다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이에 서부발전은 지난해 취업역량 강화와 정서회복을 병행하는 투트랙(Two-Track) 지원체계를 도입해 사업효과와 참여 만족도를 높였다. 2025년 선발된 자립준비청년 21명(일경험 분야 14명, 창업 분야 4팀)은 약 7개월간 맞춤형 지원프로그램에 참여해 5명이 취업에 성공하고 2개 팀이 창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다.
취업분야에서는 협력 중소기업 10개사와 연계한 일경험 프로그램을 통해 인턴십, 취업컨설팅 등 실질적인 취업 지원이 이뤄졌으며, 창업 분야에서는 팀당 최대 2,000만 원의 사업비와 단계별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해 사업화 기반을 마련했다.
아울러 서부발전은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단을 중심으로 멘토링과 토크콘서트 등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병행해 청년들이 사회적 지지망을 형성하고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성과공유회는 사업 경과와 성과를 담은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참여 청년들의 성장 경험 발표, 참여기업과 자문위원의 소감 발표, 수료증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년은 “막막했던 사회 진출 과정에서 실질적인 일경험 기회와 전문가분들의 멘토링을 통해 자신감을 얻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은 “청년자립플러스 사업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청년들이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사회의 구성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돕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자립준비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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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이주민 환대 문화 꽃피운다...마을 공동체 활성화 기대
태안군, 이주민 정착 돕는 환대문화마을 조성사업 본격 추진 (태안군 제공)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8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제1차 태안군 환대문화마을 조성 추진협의회’를 개최해 이주민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마을별 환대문화 조성 사업 실무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이번 사업은 태안군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2026 새이웃 관계기반 마을별 환대문화 조성 및 정착사업’ 으로 오는 10월까지 관내 8개 읍 면에서 관계안내인 양성과 이주민 멘토링 등을 추진한다.이날 협의회에는 가세로 군수와 변영민 주민자치협의회장, 이원희 자원봉사센터장 등 위원 25명이 참석해 사업 설명을 듣고 마을별 환대문화 조성을 위한 실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주요 논의 사항은 마을 특색을 반영한 환대문화 조성과 이주민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으로 관계안내인을 통해 이주민의 초기 정착 어려움을 덜고 마을 구성원으로서 소속감을 높이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환대문화마을 조성은 앞으로 3년간 지속 추진될 예정이며 군은 지역사회 내 포용적 분위기 확산을 통해 이주민의 안정적 정착과 마을 공동체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이주민이 태안에 잘 정착하려면 마을 주민들의 따뜻한 환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관계안내인 중심의 촘촘한 연결망을 구축해 모든 이웃이 화합하며 살아갈 수 있는 마을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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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 개최…위기청소년 지원 논의
태안군, ‘2026년 제1차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 개최 (태안군 제공)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4월 8일 ‘제1차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를 열고 위기청소년 맞춤형 지원 안건을 심의하며 지역사회 중심의 안전망 강화와 보호체계 마련을 논의했다.본 위원회는 청소년복지지원법에 따라 위기청소년 보호 정책을 심의하는 기구로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첫 심의위원회를 열어 대상 청소년에 대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했다.위원회는 이날 2026년 제1차 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자 선정을 위한 심의를 진행했으며 경제적 어려움이나 가족 해체 등으로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들이 안정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 방안을 심의했다.특히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청소년의 조기 발견과 보호 강화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하고 필수 연계기관 간 협력을 활성화해 지역사회 중심의 촘촘한 청소년 안전망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공유했다.또한, 청소년복지 활성화를 위한 2026년도 주요 청소년 사업 내용을 위원들과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하는 등 실효성 있는 청소년 지원 행정 구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군은 이번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위기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생활비와 의료비 등을 신속히 지원할 예정이며 지속적인 실태 점검과 운영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집중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위기청소년들이 적기에 필요한 도움을 받아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돕는 것이 위원회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청소년 보호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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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강도 높은 에너지 절약 캠페인 돌입
한국서부발전은 정부의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시행에 맞춰 보다 강도 높은 에너지 절약 캠페인에 돌입했다.
한국서부발전은 8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임직원과 협력사를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 국민행동’ 안내문을 배부하고 차량 2부제 참여를 독려했다.
서부발전은 8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임직원과 협력사를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 국민행동’ 안내문을 배부하고 차량 2부제 참여를 독려했다.
이번 조치는 정부가 지난 2일 에너지 안보 위기 경보를 ‘경계’ 단계로 격상한 데 따른 후속 대응으로 공공기관이 앞장서 절약 문화를 확산하고 위기 대응에 동참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은 이날 사옥 정문에서 일상 속 실천을 당부하는 캠페인 안내문을 배부하는 등 에너지 절약을 위해 솔선수범했다.
이어 회사는 에너지 수급 관련 간부 전원이 참여하는 화상회의를 열고 에너지 수급 위기 대응 방안과 국내외 출장 관리 강화, 에너지 절약 이행 방안 등을 점검했다.
서부발전은 지난달 23일부터 사옥 조명은 절반만 사용하고 전력 소모가 비교적 큰 전광판을 끄며 냉난방 온도를 강력히 통제하는 등 높은 수준의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부터는 출장을 줄이고 화상회의를 장려하는 내용의 보다 강화된 에너지 절감 조치에 들어갔다.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은 “에너지 안보 위기 상황에서 공공기관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라며 “사장을 비롯한 모든 임직원이 앞장서 에너지 절약 실천 문화를 확산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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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신, 새로운 태안의 미래를 이끌 군수 후보 확정
윤희신 국민의힘 태안군수 후보
경선에서 8일 최종 승리했다.
윤희신 후보는 공천 확정 후 입장문을 통해 “경선 과정에서 여러 불편을 감내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큰 성원을 보내주신 만큼 본선에서 압도적 승리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아울러 “경선 과정에서 끝까지 열정과 소신으로 멋진 승부를 펼쳐주신 이영수, 김진권 후보님에게 경의를 표한다”며 “김세호 전 군수님을 비롯 경선에 참여하셨던 모든 분들의 뜻을 하나로 담아 태안 발전 전략을 새롭게 짜겠다”고 밝혔다.
경선을 비롯한 수차례 여론조사에서 2위 후보와 최대 19% 포인트 가량 격차를 보이며 계속 1위를 차지해 온 윤 후보는 공천 확정 후겸허한 자세로 경쟁했던 다른 후보들과의 정책 연대 필요성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비록 윤 후보가 국민의힘 후보로 결정되었지만 다른 경선 예비후보들의 장점이나 공약도 명확했기에 앞으로 본선에서 국민의힘 ‘원팀’ 이미지를 살려 선거 스펙트럼을 최대한 넓혀가겠다는 포석으로 읽힌다.
이는 오래전부터 지역 곳곳에서 군민들을 만나 군수 도전 의지를 피력해 온 윤 후보가 태안의 변화 필요성에 대한 군민 열망을 온전히 담아내기 위한 첫걸음이라는 설명이다.
윤 후보는 “만나는 주민들마다 태안의 현실을 많이 걱정하시고 변해야 한다는 말씀들을 계속했다”며 “태안의 변화와 미래를 위해 각계각층의 뜻을 모으고 받들어 선거 승리에 올인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군정 쇄신의 요구가 많았다. 갈등과 불신 속에서 갈 곳을 잃은 군정 내부부터 혁신하고, 군민 삶을 바꾸는 실질적 정책에 집중하는 것에서부터 군정 신뢰를 회복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윤 후보는 본선 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앞서 제시한 공약을 보다 현실화, 구체화하는 동시에 상대 당 후보와 전략 차별화에도 중점을 두어 군민들의 선택을 이끌겠다는 방침이다.
‘새로운 변화, 태안의 미래’라는 선거 구호처럼 윤 후보가 태안의 변화를 이끌 미래 지향적인 군수로 최종 낙점을 받을 수 있을지 여론의 향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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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펫 동반 '미션투어' 참가자 모집…최대 10만원 지원
태안군,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펫니스태안 미션투어’ 참가 모집 (태안군 제공)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2026 태안 방문의 해’ 와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를 맞아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특별한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군은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태안을 찾는 반려동물 동반 여행객 총 100팀을 대상으로 1박 이상 체류형 여행객 미션투어 프로그램인 ‘펫니스 태안 미션투어’를 진행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반려동물과 함께 태안을 여행하면서 정해진 미션을 수행하면 관내 사용 지출 영수증 합산액 20만원 이상 확인 시 팀당 최대 10만원의 사후 지원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단, 관내 숙박시설 이용은 필수이며 당일 여행객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되며 경비 지출액 중 숙박비는 최대 8만원까지 인정되고 주류 및 가전제품 등 구입비용은 환급되지 않는다.신청은 4월 15일부터 ‘한달살러’홈페이지에서 상세 내용을 확인한 뒤 신청하면 되며 결과는 신청 내용 확인과 선정 절차를 거쳐 개별 통보받게 되고 숙박 미예약 및 연락 두절 등인 경우에는 취소된다.참가자는 반려동물 동반 가능 관광지 1개소 이상 방문 반려동물 동반 가능 숙소 및 카페, 체험공간 등 2개소 이상 방문 필수 해시태그와 반려동물 사진 또는 영상이 포함된 여행 후기 온라인 게시 등 3개 미션을 수행하면 된다.미션을 완료한 참가자는 여행 완료 후 7일 이내에 경비 신청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지원금을 수령 받을 수 있다.군 관계자는 “‘2026 태안 방문의 해’ 와 ’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를 맞아 반려동물 동반 신규 재방문 여행객을 유치하고자 이번 미션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됐다”며 “아름다운 꽃과 바다의 도시 태안에서 반려동물과 행복한 추억을 쌓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2024년 하반기부터 2025년까지 최근 2개년 ‘펫니스태안 미션투어’를 운영한 결과 총 1212명의 신청자 중 461명이 지원 대상으로 확정됐으며 총 지원금 대비 3.4배에 달하는 1억 5535만원의 관내 지출액을 기록하는 등 반려동물 여행객 유치를 통한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한 바 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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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7개 읍면 평생학습센터 본격 가동…주민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충청남도 태안군 군청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평생학습 체계를 강화하고 군민들의 배움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 읍면 평생학습센터’ 운영에 본격 돌입했다.군은 4월 6일부터 7월까지 태안읍을 제외한 관내 7개 읍면의 평생학습센터를 통해 지역별 특성과 주민 요구를 반영한 17개의 정기 강좌를 개설하며 학습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인문교양과 문화예술 및 직업능력향상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며 군은 읍면당 약 2~3개의 강좌를 운영하고 평생학습매니저를 배치해 수강생 모집부터 교육 운영까지 행정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교육은 6일 소원면에서 개강한 ‘전통연희 몸짓 치유’를 시작으로 오는 7월까지 다이어트 댄스 건반교실 펜드로잉 밴드필라테스 성인발레 바리스타 스마트폰 AI교실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에게 삶의 활력을 선물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주민 목소리를 담은 맞춤형 교육을 제공해 배움의 문턱을 낮추겠다”며 “평생학습센터가 지역 공동체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해 군민의 삶의 질이 향상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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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교육지원청, 학교자체평가 업무담당자 배움자리 운영
충남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지재규)은 지난 2일 태안인공지능교육체험센터 어울림홀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교자체평가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교자체평가 배움자리’를 운영했다.
이번 배움자리는 교육과정, 수업과 생활교육, 학교 운영, 교육성과 등 필수지표와 학교 선택지표 운영을 중심으로 계획·실천·평가·환류의 과정을 이해하고, 교육공동체의 협의와 소통을 기반으로 한 학교자치문화 조성과 책무성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의를 맡은 남면중학교 김능우 교감은 충남 주요업무 계획과 참학력 교육과정, 2022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한 자체평가 지표를 안내하고, 평가 결과의 정보공시와 교육과정 개선 자료로의 활용 방안을 설명했다. 특히 모든 교사의 참여를 바탕으로 학교 실정에 맞는 교육과정 편성과 운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배움자리에 참석한 한 교사는 “막연했던 불안감을 많이 해소할 수 있게 되어서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오늘 배움자리의 내용을 학교에 돌아가서 모든 교사와 공유하여 맞춤형 평가계획 수립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지재규 교육장은 “학교자체평가가 정착된 이후 각 학교가 여건에 맞는 특색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고민과 실천을 지원해 학교 교육의 질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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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여름철 물놀이 사고 '0' 목표... 수상안전 점검회의 개최
2026-07-16 05:5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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