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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마면, '행복 빨래방' 본격 가동…주민 편의 증진 기대
2026년 금마면 주민자치회 ‘행복 빨래방’ 본격 가동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금마면 주민자치회는 지역 주민의 생활 편의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해 ‘행복 빨래방’을 지난 4월 16일부터 본격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세탁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지원하고 생활 밀착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으로 지역사회 내 돌봄 기능을 강화하는 데에도 의미가 있다.‘행복 빨래방’은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매주 목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정기적으로 운영된다.주민자치회는 쾌적한 시설 관리와 원활한 운영을 위해 주민자치회위원 및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이용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또한 빨래방 운영을 단순한 편의 제공을 넘어 주민 간 교류와 소통의 공간으로 활용할 방침이다.이용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만나 안부를 나누고 지역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금마면 주민자치회 한광윤 회장은 “행복 빨래방은 주민들의 일상 속 작은 불편을 덜어드리기 위해 마련된 생활 밀착형 사업”이라며 “특히 어르신과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다양한 복지·편의 사업을 발굴하고 더 따뜻하고 살기 좋은 금마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금마면 주민자치회는 행복 빨래방 운영과 더불어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주민자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행복 빨래방 이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금마면 주민자치회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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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서부면, '깔끔이 청소사업'으로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서부면, 생활지원사 참여 ‘깔끔이 청소사업’ 으로 주거환경 개선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 서부면은 지난 17일 청로노인종합복지센터 소속 생활지원사들과 함께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깔끔이 청소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거동 불편으로 집 안팎 정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초생활수급 독거 어르신 가구의 위생 상태를 개선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청로노인종합복지센터 소속 생활지원사 7명은 실내외 대청소와 생활폐기물 정리에 힘을 보탰으며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피는 등 밀착형 복지 서비스를 실천했다.특히 이순화 서부면장은 직접 현장을 방문해 주거환경 정비에 힘쓰는 생활지원사들을 격려하고 대상 가구의 생활 실태를 면밀히 살피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펼쳤다.이순화 서부면장은 “현장의 최일선에서 이웃을 살피고 정성 어린 돌봄을 실천해 준 생활지원사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적극 발굴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서부면은 이번 청소사업 이후에도 대상 가구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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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고독사 예방 간담회 개최…복지 사각지대 해소 논의
고독사 예방과 복지사각지대 발굴강화 간담회 개최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지난 17일 고독사 예방과 복지사각지대 관리체계 강화를 위해 읍·면 복지업무 담당 공무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군 및 읍·면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고독사 예방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 24명이 참석했으며 지역 여건에 맞는 복지 전달체계 개선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대응체계 강화 △2026년 지역복지 평가 지표 공유 △복지자원 전수조사 및 체계적 관리를 위한 읍·면 단위 개선 방안 등이 논의됐다.특히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고독사 가운데 중·장년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예방하기 위한 실무 중심의 의견 교환이 활발히 이어졌다.박성래 홍성군 복지정책과 과장은 “증가하는 1인 가구와 고위험군의 고립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촘촘한 발굴 체계와 위기가구에 대한 조기 발견, 통합적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더욱 효율적으로 복지서비스를 전달할 방법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군은 이번 간담회에서 도출된 개선 방안을 바탕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고독사 예방을 위한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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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우리동네 새단장' 투어깅 캠페인 전개
“발걸음마다 깨끗해진다”… 홍성군,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 전개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우리동네 새단장 in 홍성과 연계한 홍성투어깅 행사가 지난 17일 서부면 일원에서 진행됐다.이번 행사는 홍성군 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했으며 홍성군과 행정안전부 공무원들이 함께 참여해 지역 환경정화 활동에 힘을 보탰다.특히 행정안전부는 참여자들에게 모자, 열쇠고리, 에코백으로 구성된 ‘우리동네 새단장 꾸러미’를 배부하고 현장에서 함께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하며 캠페인의 의미를 더했다.이날 참가자들은 오후 2시부터 서부면 어사리노을공원부터 홍성스카이타워까지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투어깅 활동을 펼쳤다.투어깅은 조깅이나 산책을 하면서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과 투어을 결합한 활동으로 지역을 둘러보며 환경보호를 동시에 실천할 수 있는 캠페인이다.참여자들은 해안가와 산책로 일대에 버려진 생활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며 쾌적한 관광환경 조성에 기여했다.특히 관광코스와 연계한 이번 활동은 지역의 아름다움을 체험하면서 환경보호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홍성군 관계자는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을 통해 지역 환경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더욱 확대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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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세희 홍성군수 후보, 후원회장에 어기구 농해수위원장 선임… “홍성 발전 위한 ‘필승 카드’ 맞잡았다”
손세희 홍성군수 후보가 어기구 국회의원(현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을 후원회장으로 공식 선임하고, 홍성군수 선거 승리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어기구 의원은 현직 국회 농해수위원장으로서, 대한한돈협회장과 축산관련단체협의회장을 역임하며 연간 9조 원 규모의 산업을 이끌어온 손세희 후보의 현장 전문성과 실무 능력을 높게 평가해 후원회장직을 흔쾌히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어기구 후원회장은 승낙의 변을 통해 “홍성은 지난 30여 년간 특정 정당이 집권하고 공무원 출신 군수들이 이어왔으나, 정작 군민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발전은 제자리 걸음이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홍성의 멈춘 시계를 돌릴 ‘현장형 경제 전문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어 의원은 “손세희 후보는 철탑산업훈장을 수훈할 정도로 그 역량과 추진력이 이미 검증된 인물”이라며, “그의 강력한 현장 감각과 중앙부처를 설득하는 협상력이면 홍성의 예산 1조 원 시대를 열고, 홍성을 대한민국 최고의 식량수도로 도약시킬 수 있다고 확신한다. 손 후보와 함께 홍성 농어촌의 획기적인 발전을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손세희 후보는 “평소 존경하는 어기구 위원장님을 후원회장으로 모시게 되어 천군만마를 얻은 기분”이라며, “위원장님의 경륜과 저의 실전 경험을 더해 낡은 관행과 정체된 홍성을 완전히 바꾸겠다. 오직 군민의 삶을 바꾸는 생산적인 정치, 성과로 증명하는 군정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번 어기구 위원장의 후원회장 선임은 홍성군수 선거에서 ‘교체론’을 확산시키는 동시에, 농축산업을 핵심 동력으로 하는 손세희 후보의 정책적 비전에 중앙 정치권의 힘이 실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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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홍주천년문화체험관 가정의 달 특별체험 운영
“고마운 마음, 손으로 만든다”… 홍주천년문화체험관 가정의 달 특별체험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 홍주천년문화체험관은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특별 프로그램 “행복한 손길로 담은 고마운 마음의 선물”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간의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직접 표현하고 나눌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활동으로 구성됐다.체험 프로그램은 총 6종으로 △카네이션 도시락 케이크 △카네이션 바람떡 △역사인물쿠키 △자개 카네이션 브로치 △글라스아트 카네이션 도어벨 만들기 등이다.참가자들은 각 프로그램을 통해 정성과 마음을 담은 선물을 직접 만들어 가족에게 전달할 수 있다.특히 행사 기간 동안 홍주천년문화체험관이 위치한 홍주읍성 일원에서는 홍성 역사인물축제가 함께 진행되어 방문객들은 체험 프로그램과 더불어 다양한 역사문화콘텐츠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이를 통해 홍성의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신청은 4월 23일부터 4월 25일까지 홍주천년문화체험관 홈페이지 프로그램 신청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체험비는 무료이나 프로그램 운영에 따른 재료비는 참가자가 부담해야 한다.윤상구 문화유산과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감사의 마음을 직접 표현할 수 있는 체험을 준비했다”며 “많은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이 참여해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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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어린이 금연 그림 프로그램 큰 호응
“아이들 참여로 금연 인식 쑥”… 홍성군보건소 흡연 예방 프로그램 호응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보건소는 지난 16일 가족어울림센터 내 돌봄센터와 연계해 초등학교 1·2학년 아동 20여명을 대상으로 ‘내가 GREEN 금연 그림, 엄마 아빠 금연 DREAM’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프로그램은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흡연 예방 교육의 일환으로 아이들이 금연의 중요성과 간접흡연의 위험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이를 그림으로 표현하도록 기획됐다.참여 아동들은 ‘금연으로 지키는 우리 가족의 건강’을 주제로 자유롭게 작품을 완성하며 건강한 생활 습관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완성된 작품은 향후 홍성군 내 금연 홍보를 위해 전시, SNS 게시, 현수막 제작 등 다양한 홍보 매체를 통해 활용될 예정이다.군은 아이들의 순수한 시선이 담긴 금연 메시지를 통해 지역사회 금연 분위기 확산과 간접흡연 예방 인식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용숙 홍성군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아이들이 직접 참여해 만든 작품인 만큼 군민들에게 더욱 따뜻하고 의미 있게 전달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맞춤형 흡연 예방 및 금연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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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의료-복지 연계 '살림 프로젝트' 본격 가동
홍성군, 고독사 예방 ‘살림 프로젝트’ 본격 추진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고독사와 사회적 고립 문제가 사회적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지난 16일 홍성군이 홍성의료원과 협력해 ‘살림’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최근 우울증 등으로 치료를 받은 이후에도 지역사회 내 돌봄 공백으로 인해 퇴원 후 다시 고립되거나 건강이 악화되는 사례가 우려되고 있다.특히 1인 가구나 사회적 관계가 취약한 계층은 이러한 위험에 더욱 노출돼 있다.홍성군은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고독사 통합사례관리와 안부살핌 사업을 홍성의료원의 정신건강 정보와 연계해 조기 발굴과 맞춤형 지원, 지속적인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기관 간 협력을 기반으로 한 통합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고독사 예방 효과를 높인다는 방침이다.또한 사후 대응이 아닌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살림’ 프로젝트를 통해 고립 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해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서비스 연계를 강화할 예정이다.박성래 복지정책과장은 “홍성의료원과 함께 협업을 통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고독사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며 프로젝트의 의지를 밝혔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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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성료…3000여 명 참여
“공감과 연대의 자리”… 충남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성료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지난 4월 17일 홍주종합운동장에서 ‘제46회 충청남도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가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도내 15개 시군 기관·단체장과 장애인 및 가족, 자원봉사자 등 3000여명이 참석해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을 슬로건으로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누려야 할 일상의 가치를 되새기고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공감대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선언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 △충청남도 모범장애인 표창 △기념사 및 축사 △축하공연 및 시·군 대표 장애인 가요제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장애인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이 수여될 때마다 참석자들의 큰 박수가 이어졌다.행사장 일원에서는 장애인 생산품 전시·홍보, 무료 법률 상담, 구인·구직 상담 등 다양한 부대행사 부스가 운영돼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정보 제공과 함께 행사 참여의 즐거움을 더했다.홍성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권익 보호와 맞춤형 복지 서비스 확대를 통해 차별없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말했다.한편 ‘장애인의 날’은 매년 4월 20일로 장애인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고 재활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제정된 법정 기념일이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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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읍, 취약가구 고독사 예방 위한 마음나눔 활동 펼쳐
홍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꽃피는 건강 홍성” 고독사 예방 마음나눔 활동 전개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독거로 생활하는 장애·질병 취약가구 10가정을 대상으로 과일바구니와 꽃을 전달하고 자살 예방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한 상담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사회적 고립과 정서적 어려움을 겪기 쉬운 독거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안부를 확인하고 따뜻한 지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직접 방문을 통해 생활 실태를 살피고 대화를 통해 대상자들의 심리적 안정을 도왔다.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다 보니 사람을 만날 기회가 거의 없었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안부를 살피고 이야기를 나눠주니 큰 위로가 된다”며 “앞으로도 이런 관심이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유철식 홍성읍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대상자분들께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충수 민간위원장은 “정기적인 방문과 상담을 통해 고독사 및 자살 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해 지역사회과 함께 돌보는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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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주 홍성군수 후보,“홍성 경제 대전환, 검증된 경제 행정 전문가가 해내겠다”
2026-05-14 17: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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