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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성 회장, 대한노인회 결성면 분회장 7선 연임
제7대 대한노인회 결성면 분회장 취임식 개최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제7대 대한노인회 결성면 분회장 취임식이 지난 10일 결성면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어르신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고 밝혔다.후보자 없이 단독으로 출마해 결성분회장으로 취임하게 된 조광성 회장은 그 동안의 공로와 신뢰를 인정받아 5 6대에 이어 7대 분회장에 추대되어 대한노인회 결성분회를 이끌게 됐다.조광성 회장은 오랜 기간 결성면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화합을 위해 힘써 왔으며 노인회 운영 활성화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이 활기찬 노후 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조광성 회장은 취임 인사를 통해 “그동안 보내주신 신뢰와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5대,6대에 이어 7대 결성면 분회장으로서 초심을 잃지 않고 더욱 낮은 자세로 봉사하겠다”고 말했다.이은희 결성면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대한노인회 결성분회가 지역 어르신들의 소통과 화합의 중심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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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 천만 돌파, 홍성 성삼문 생가지 '추모 물결'
천만 관객 ‘왕과 사는 남자’ 흥행에 ‘홍성’ 성삼문 생가지 추모 물결 이어져~~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큰 인기를 얻는 가운데, 조선 초기 역사 인물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이러한 흐름 속에서 단종 복위를 위해 목숨을 바친 사육신 성삼문과 그의 충절 정신을 기리는 홍성의 역사 유적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군에 따르면 최근 영화 흥행으로 조선시대 역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성삼문선생유허지를 찾는 방문객들의 발길도 조금씩 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성삼문은 홍주 적동리에서 태어난 조선 전기의 대표적인 충신으로 집현전 학사로 활동하며 훈민정음 반포 과정에도 참여해 큰 역할을 했다.세조의 왕위 찬탈 이후 단종 복위를 도모하다 처형되며 충절과 절개의 상징적 인물로 역사에 기록됐다.홍성군 홍북읍 매죽헌길 일원에는 성삼문의 탄생지로 알려진 성삼문선생유허지가 자리하고 있다.이곳은 성삼문의 외가가 있던 곳으로 그가 태어난 생가지이며 조선후기 사육신이 복권된 후에는 성삼문을 기리는 사우와 서원이 건립되기도 했다.대학자 송시열이 성삼문을 기리며 세운 유허비가 남아 있어 성삼문의 삶과 충절을 기리는 역사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이와 같이 역사인물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매년 에듀테인먼트형 축제로 주목받고 있는 홍성 역사인물축제가 오는 5월 2일부터 3일까지 홍주읍성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축제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제104회 어린이날 큰잔치와 함께 열리며 고려 명장 최영 장군 탄생 710주년과 성삼문 선생이 참여한 훈민정음 반포 580주년을 기념해 두 인물을 중심으로 다양한 역사 체험과 공연, 교육 프로그램이 마련된다.홍성군 관계자는 “성삼문과 최영 장군을 비롯한 홍성의 위인들의 역사를 가족과 함께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홍성 역사인물축제가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어린이날 큰잔치와 함께 열리는 만큼, 많은 군민과 방문객들이 참여해 역사 체험과 즐거움을 함께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성삼문선생유허지는 홍성의 대표 경관을 선정한 ‘홍성 12경’가운데 제9경으로 꼽히는 곳으로 역사적 의미와 함께 지역의 대표적인 역사 관광지로 알려져 있다.1954년 홍성 고적현창회에서 제단을 보수한 이후 매년 제향을 올리며 성삼문의 충절을 기리고 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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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면 주민자치회, 2026년 핵심 사업 확정…주민 삶의 질 향상 기대
은하면 주민자치회, 3월 월례회의 개최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은하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9일 은하면행정복지센터에서 심선자 은하면장과 주민자치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3월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이날 회의에서는 주민자치 역량 강화를 위한 선진지 견학 계획 승인과 더불어, 2026년 주민참여예산 및 자체 사업 선정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특히 주민들의 투표 결과와 선호도를 반영해 선정한 주민 걷기 대회 주민과 함께하는 문화 공연 은하면 축산 주민 상생 환경 개선 협력 사업 등 총 3개 사업을 2026년도 핵심 추진 과제로 확정했다.또한, 효율적인 조직 운영을 위해 소위원회 구성을 정비하고 매월 또는 분기별로 정기적인 분과위원회를 개최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행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기로 뜻을 모았다.이 밖에도 오는 3월 28일 개최 예정인 ‘은하면 딸기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주민자치회 차원의 협력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김지세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덕분에 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들이 선정될 수 있었다”며 “확정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심선자 은하면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늘 앞장서 주시는 주민자치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주민자치회가 은하면 발전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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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마면, 100인의 손길로 새봄맞이 환경 정화
금마면, 환경 정화위해 100명 손길 모여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 금마면이 지난 10일 새봄을 맞아 깨끗하고 쾌적한 금마면 환경 조성을 위해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대청소는 금마면 홍양저수지 일대에서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남,녀 의용소방대, 금마지역자율방재단, 여성농업경인인회, 노인회, 금마농협조합, 바르게살기위원회 등 15개의 기관 단체, 금마면행정복지센터, 주민 등 100여명이 자발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에 힘을 보태며 의미를 더했다.대청소 참여자들은 금마면 홍양저수지 주차장에서부터 저수지 둘레길 및 산책로에 있는 생할 쓰레기와 폐비닐, 방치된 폐기물 등을 집중 수거했다.또한 둘레길, 산책로에 방치된 쓰레기는 물론 손이 닿기 어려운 저수지 안에 떠다니는 쓰레기도 작은 배를 활용해 적극적으로 수거하는 등 홍양저수지 일대의 경관을 개선해 주민들과 관광객의 쾌적한 휴식 공간을 조성하며 지역 공동체의 의식을 높이게 되는 계기가 됐다.박원배 금마면장은 “다들 바쁘신 일정에도 지역의 자연정화를 위해 동참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청정한 금마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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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 황선익 명예관장 위촉…새로운 도약 기대
‘홍성’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 황선익 명예관장 취임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지난 11일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 명예관장에 황선익 내포조형예술연구소장이 위촉됐다고 밝혔다.황선익 명예관장은 지난 4년간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 운영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어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의 운영 및 발전에도 큰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 명예관장은 기념관 주요사업에 대한 자문 및 국내외 교류 촉진과 기념관의 대외 홍보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신임 명예관장의 임기는 2026년 3월 1일부터 2028년 2월 29일까지이며 1회 연임이 가능하다.황 명예관장은 “홍성문화예술의 정신적 기반인 고암예술을 계승해 기념관이 새로운 현대예술 메카공간으로 재도약 시키는 역할을 해내겠다”며 포부를 밝혔다.한편 황선익 명예관장은 충남 홍성군 출신으로 홍주중 고등학교에서 미술교사로 재직했으며 한국미술협회 홍성군 지부장 및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홍성군 지회장을 역임하는 등 지역 문화발전을 위해 힘쓴 것으로 알려졌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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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6년 금연지도원 위촉…쾌적한 금연 환경 조성 박차
홍성군, 금연지도원 위촉 및 직무교육 실시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보건소는 지난 10일 금연 환경을 조성하고 간접흡연 피해를 줄이기 위해 2026년 금연지도원을 위촉하고 이들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직무교육은 금연지도원을 대상으로 국민건강증진법 등 관련 법령을 안내하고 금연구역 내 흡연 시 과태료 부과 기준 및 금연지도원의 역할과 주의사항을 숙지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위촉된 금연지도원들은 2년간 3개 조로 나뉘어, 공중이용시설 중 금연구역의 시설기준 이행 상태 점검 금연구역에서의 흡연행위 감시 및 계도 금연 조치 위반 시 관할 행정관청에 신고 및 자료 제공 금연 홍보 및 교육 지원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한 지도 등 주요 업무를 집중적으로 수행한다.이용숙 건강증진과장은 “빈틈없는 금연지도원 지도 점검을 통해 간접흡연 피해를 최소화하고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하고 건강한 홍성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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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양성평등위원회 열고 기금 공모사업 선정
홍성군, 양성평등위원회 개최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지난 11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홍성군 양성평등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회의는 위원장인 부군수를 비롯한 위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양성평등사업 추진 실적 양성평등기금 운용 현황 2026년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 선정 안건 등을 심의했다.2025년도 양성평등사업 추진 실적 보고에서는 군민을 대상으로 추진한 ‘찾아가는 양성평등 교육’, ‘양성평등 거버넌스 구축 사업’,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등 다채로운 정책 추진 결과가 보고됐다.양성평등기금 운용 현황 보고에서는 2004년 조성된 기금이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양성평등 촉진 사업에 활용되고 있으며 매년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 선정 안건도 함께 심의됐다.공모에는 총 3개 기관에서 3개 사업이 신청했으며 사업 설명과 질의응답을 거쳐 심사가 진행됐다.심사 결과 홍성통합상담지원센터의 ‘반짝반짝 빛나는 우리 모두의 디지털 울타리’와 홍성군가족센터의 1인가구 인식개선 및 지지문화 조성사업 ‘성평등 혼삶 문화확산 프로젝트’가 선정됐으며 1300만원 범위 내에서 사업 규모에 따라 사업비를 차등 지원할 계획이다.박성철 홍성부군수는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특성에 맞는 다양한 양성평등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양성평등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홍성군은 이번 위원회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3월 중 공모사업 선정 결과를 확정하고 4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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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하천 계곡 주변 불법시설물 특별정비 나서
홍성군, 하천 계곡 주변 불법시설물 특별정비 나서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하천 계곡 주변 불법시설물 근절을 위해 부군수 주재 TF추진단 회의를 열고 전수조사 및 강력 행정조치를 추진한다.홍성군은 지난 10일 홍주성역사관에서 하천 계곡 주변 불법시설물 근절을 위한 특별정비 TF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대통령 지시사항에 따른 후속조치로 관련 부서와 각 읍 면이 참석해 하천과 계곡 일원 불법시설물에 대한 전수조사 및 단계별 정비계획을 논의했다.군은 최근 하천구역 내 무단 점용, 불법 구조물 설치, 불법 영업행위 등 위법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체계적이고 강도 높은 대응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이에 따라 부서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합동 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우선 전수조사를 통해 불법시설물 현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자진 원상복구를 유도할 방침이다.기한 내 원상복구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에는 고발 조치와 함께 과태료를 부과하고 필요 시 행정대집행을 동시 이행하는 등 강력 대응에 나선다.특히 군은 반복적 고의적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 조치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하천의 공공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여름철 집중호우 등 재해 예방에도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박성철 부군수는 "하천과 계곡은 군민 모두의 소중한 공공자산"이라며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예외 없이 조치해 군민 안전과 자연환경을 지켜나가겠다"고 강조했다.홍성군은 이번 특별정비를 계기로 지속적인 점검 체계를 구축하고 관련 부서 및 읍 면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불법시설물 근절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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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없는 ‘홍성형 정 복지’ 실현 박차
충청남도 홍성군 군청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단순히 법과 지침을 지키는 것에서 더 나아가 사회복지 공무원의 진심 어린 ‘정’을 더하며 복지 행정을 완성해 나갈 방침이다.홍성군은 지난 11일 군청 회의실에서 읍 면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들의 역량 강화와 역할 제고를 위한 ‘2026 읍 면 사회복지 업무 연찬회 및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연찬회는 ‘건강하고 행복한 복지구현’이라는 민선 8기의 군정목표를 공유하고 급변하는 복지 환경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읍 면 사회복지 담당자를 비롯해 복지정책과, 인구전략담당관, 가정행복과 등 실무 사회복지담당 공무원 50여명이 참석해 홍성 복지의 미래 청사진을 함께 그려냈다.이날 행사는 2026년 사회복지 분야별 주요 사업계획과 올해 새롭게 달라지는 복지정책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시작됐다.참석자들은 실무 지침과 매뉴얼을 심도 있게 검토하며 복지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으며 다변화된 복지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부서 간 협업 강화 방안을 집중적으로 토론했다.특히 이번 연찬회는 단순한 직무 교육을 넘어, 최일선 현장에서 감정 노동과 격무에 시달리는 사회복지직 공무원들의 고충을 청취하는 ‘소통의 장’으로서 의미를 더했으며 현장 공무원들은 업무 여건 개선과 복지 행정 효율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제안하며 실무 노하우를 공유했다.군 관계자는 “현장에서 사회복지담당 공무원이 건네는 따뜻한 눈맞춤 한번이 누군가에게는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삶의 동아줄’이 된다”며 참석자들을 격려했다.한편 홍성군은 이번 연찬회에서 제안된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더욱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군민이 삶의 변화를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홍성형 복지 서비스’를 실현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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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동면, 봄맞이 환경정화 실시
홍동면, 봄맞이 환경정화 실시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 홍동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0일 애향공원과 삽교천변 일대에서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에는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 60여명이 참여해 겨우내 쌓인 생활 쓰레기와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하며 지역 환경 정비에 힘을 보탰다.특히 주민들이 자주 찾는 공원과 하천변을 중심으로 집중 정비를 실시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단체들과 협력해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다양한 주민 참여 활동을 추진하며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협의회 관계자는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지역 환경을 정비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홍동면을 만들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홍동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환경정화 활동과 다양한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며 살기 좋은 홍동면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는 단체다.
2026-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