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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보훈단체에 마스크 전달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을 예방하고 보훈대상자 예우를 위해 19일 보훈단체 7개소에 마스크 3324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보훈단체에 전달된 마스크는 20일부터 각 보훈단체에서 등록회원들에게 1인당 3매씩 순차적으로 배부할 예정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마스크 지원을 통해 지역의 국가유공자분들이 코로나19 예방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음성군에서도 코로나19의 방역과 보훈대상자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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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 사업 국비 확보
제천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 사업 국비 확보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중소벤처기업부 소관 ‘2020년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 추경사업’ 공모에 신청한 관내 4개 전통시장이 모두 선정되어 국비 1억원을 확보하게 됐다고 밝혔다.
국비 100%가 지원되는 이번 공모사업은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력 회복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통해 추진된다.
제천시에서는 상권별 특성에 적합한 공동마케팅 사업으로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이번 선정으로 동문시장·박달재·역전시장 등의 소형시장은 2천만원씩, 중대형시장인 중앙시장은 4천만원 등 시장 규모별 최대 금액을 지원 받게 된다.
특히 선정된 시장은 사업을 통해 금년 말까지 고객유입 촉진, 매출증대 등을 위한 경품·할인행사를 비롯해 문화공연, 이벤트, 온라인 시장진출, 방역활동 등 공동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필요시에는 고객유입 촉진 및 매출 증대와 관련된 상인교육, 경영자문 등의 사업도 실시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관내 전통시장이 소비자가 즐겨 찾는 매력 있는 곳이 되도록 국비사업 공모지원 등 관련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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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내 의심 증상 학생 발생 시 119구급대 이송한다.
충청북도교육청
[충청뉴스큐] 충청북도교육청은 5월 19일 오전 10시 50분 충청북도소방본부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도내 고교 3학년 학생들이 등교하는 오는 20일부터 학교 내 의심 증상 학생 발생 시 119구급대의 선별진료소 이송 지원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를 위해 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은 충청북도소방본부를 찾아 도내 12개 소방서에서 운영 중인 12대의 코로나19 전담구급대를 활용해 소방서별 1개 이상 전담구급대 지정을 부탁했다.
이와 함께 학교에서 코로나19 의심증상 학생 발생 시 학생들의 안전한 이송 협조도 당부했다.
김 교육감은 ”학생 의심환자 이송지원을 통해 학부모나 교사가 학생들을 직접 선별진료소에 데려가는 부담을 덜어줬다"며 "충청북도소방본부를 비롯한 도내 소방서 대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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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안심센터, 만75세 집중검진 대상자 치매조기검진 업무 재개
치매안심센터, 만75세 집중검진 대상자 치매조기검진 업무 재개
[충청뉴스큐] 옥천군치매안심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중단되었던 치매예방관리사업을 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센터는 새로 재개되는 사업인 ‘만75세 등 집중검진 대상자 조기검진’을 위해 올해 만75세 진입자와 만61세 1,511명에게 치매 조기검진에 대한 안내문과 쿠폰을 발송했다.
안내문과 쿠폰을 가지고 방문한 군민에 무료 조기검진 실시 및 푸짐한 선물도 지급한다고 한다.
또한 센터에서는 출입 전 발열체크, 손소독 등을 충분히 실시하고 검사 시 코로나-19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후 시행 및 검사완료 후 감염병 예방수칙도 교육하고 있다.
검사시간은 약 15-20분 정도 소요된다.
현재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선별검사, 진단검사 등 치매조기검진을 포함한 일부 사업만 재개하고 있으며 만 60세 이상 주민이면 누구나 신분증을 가지고 치매안심센터에서 방문하면 1년에 1회 무료로 치매선별검사를 받을 수 있다.
최근 발표된 2019년 옥천군지역사회 건강통계에 따르면 70세 이상 인지장애경험률이 46.6%로 60-69세 인지장애경험률 28.9% 보다 높아 이 시기에 정기적으로 치매조기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만75세 이상 노인은 보건복지부에서 권고하는 치매 고위험군으로 1~2년마다 정기적으로 치매조기검진을 받아야 한다.
임순혁 보건소장은 “코로나 사태가 진정되면 치매안심센터의 정상적인 운영으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과 치매 친화적 옥천만들기에 앞장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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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우리동네 아동·청소년 안전지킴이’ 활동 개시
옥천군, ‘우리동네 아동·청소년 안전지킴이’ 활동 개시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지역주민의 안전한 거리조성을 위해 옥천군여성단체협의회와 ‘2020년 아동·청소년 안전지킴이 순찰’활동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옥천군여성단체협의회는 안전한 귀갓길 조성 및 유해환경으로부터 건전한 거리환경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협의회 소속 12개 단체가 매월 1회 안전지킴이 활동을 진행하기로 했다.
지난 13일 아이코리아를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6회 정도 안전지킴이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안전지킴이 활동은 아동·청소년 안전지킴이 활동은 공원, 학교주변, 주택 밀집지역 등 방범 취약지역과 유해환경 주변을 순찰하고 주변을 배회하는 낮선 사람들을 주시해 사고를 미리 방지하도록 하고 있다.
또한 위험사고 발생 시 즉시 경찰서에 신고해 신속하게 조치토록 하는 등 안전지킴이 활동은 아동과 청소년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안전한 귀갓길 문화를 조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여영우 주민복지과장은 “생활 속 범죄사각지대를 예방하고 최소화하기 위해 지역주민의 적극적 관심이 필요하며 옥천군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건전한 환경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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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신속 지급에 총력
옥천군,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신속 지급에 총력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신속한 지급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정부형과 옥천형 재난지원금의 통합 접수로 대기 시간이 지연될 것을 대비해 집중신청 기간인 18일부터 31일까지 옥천읍 행정복지센터에 2주간 본청 인력 3명과 자원봉사자 등 20명의 인력을 긴급 투입했다.
군에 따르면 옥천읍의 경우 대상가구가 12,578세대로 매일 약 1,200세대를 접수를 받아야 하는 문제로 현장 인력이 부족하자 봉사자들을 모집했다.
특히 5월 18일부터 31일까지 시행되는 2주 집중접수 기간 동안 평일 주말 구분 없이 자원봉사자 79명이 현장에 배치할 수 있도록 자원봉사센터의 지원이 이어졌다.
또한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혼잡한 접수창구 분산을 위해 마을별 시간대를 지정해 신청 받았다.
센터 입구에 별도 공간을 마련해 자원봉사단체 회원들이 접수 전 손 소독, 자격 확인, 재난지원금 신청서 작성 등 신청 준비를 도왔다.
옥천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는 신청인들이 은행창구와 같은 번호표를 받고 대기하는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에도 노력했다.
옥천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김재종 군수는“코로나19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이 긴급재난지원금을 불편함 없이 신청하고 신속히 지급받을 수 있도록 적극 힘써 달라"며 ”많은 지역민이 방문하는 만큼 방역 관리에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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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마을의 영물 지킨다
영동군, 마을의 영물 지킨다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마을의 영물이나 다름없는 지역 곳곳의 마을 보호수와 정자목 지키기에 나선다.
19일 군에 따르면, 군은 지역의 상징이거나 마을 문화유산으로 보존가치가 높은 보호수 및 마을정자목에 대해 정비사업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상촌면 흥덕리 외 마을 정자목 등 16개소가 정비 대상이다.
세부적으로 보면 느티나무 16본, 소나무 5본, 버드나무 2본 등 총 23본이다.
군은 각 읍·면을 통해 보존 가치가 있는 보호수와 주민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마을 정자목 정비에 대한 수요조사와 현지 확인을 거쳐 대상을 확정지었다.
군은 총 6천7백여만원을 들여, 외과수술, 토양개량 및 영양공급, 주변정리 등 수세회복과 주변환경 개선에 초점에 맞춰 정비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마을의 역사와 전설 등을 간직하고 있는 나무에 대한 체계적이고 꼼꼼한 관리로 역사성과 전통성을 갖춘 산림문화자원으로 보호하는 한편 지역주민의 애향심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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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코로나19 사투 100여일간의 기록’ 영상 제작
영동군,‘코로나19 사투 100여일간의 기록’ 영상 제작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코로나19에 대응한 기록을 영상으로 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영상은 ‘코로나19 사투 100여일간의 기록’ 영상콘텐츠로 군민의 안전과 생존권 보장을 위해 최일선에서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인 100여일간의 기록을 담았다.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실생활에 어려움을 겪은 주민들을 응원하고 위기 극복에 계속해서 힘을 모을 수 있도록 독려하려는 취지에서 7분 20초 정도의 영상물을 자체 제작했다.
이 홍보영상은 코로나19 심각 단계 격상에 따른 다중시설 폐쇄 어린이집 휴원 행사 취소 내용 뿐만 아니라, 공무원들이 예방수칙 홍보 발열체크 방역 등 코로나19 일선 현장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았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개인위생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참여한 주민들의 성숙한 모습도 다뤘다.
거점체온측정소와 일제방역에 자발적으로 참여하신 분, 독거노인들을 위해 마스크를 직접 제작해 나눠주신 분, 코로나19 예방 성금과 성품을 보내주신 분 등의 고마움도 잊지 않았다.
특히 코로나19 위기별 상황에 대한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선별진료소 운영, 다중이용시설 방역, 사회적 거리두기 등 대처 방안을 영상으로 담아 신종 감염병 발생시 상황 대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코로나19 극복이라는 어려움을 함께 풀어가신 군민 여러분이 자랑스럽다”며“힘들고 번거롭더라도 조금만 더 성숙한 영동군민의 참 모습을 보여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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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2020년 제1회 추경 2545억원 편성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으로 2545억원을 편성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당초예산 2307억원보다 238억원 증가한 규모다.
이번 추경예산은 코로나19 관련사업비가 34억원 포함된 게 특징이다.
아동양육 한시 지원, 저소득층 한시 생활지원, 소상공인 고정비용 지원 등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각종 지원금 31억원을 편성했다.
방역물품 지원, 음압구급차 구입 등 코로나19 방역 예산으로 3억원을 반영했다.
이밖에도 보강천 인도교 설치비 28억원, 창동리 도시재생 사업비 24억원, 사업추성산성 진입로 매입비 10억원 등이 이번 추경예산에 포함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추경은 코로나19로 인한 군민의 피해 최소화, 민생경제와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며 편성된 예산이 적시에 집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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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생태계 교란 야생식물 가시박 퇴치 나서
증평군, 생태계 교란 야생식물 가시박 퇴치 나서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생태계 교란 야생식물 가시박 퇴치에 나섰다.
3명으로 구성된 생태계교란 야생식물 퇴치반은 오는 9월까지 보강천, 문암천, 삼기천 등을 돌며 물길을 따라 넓게 퍼진 가시박을 제거한다.
가시박은 한해살이 덩굴식물로 한 번식력이 왕성하고 다른 식물을 감고 올라 고사시키며 생태계를 교란한다.
한 개체에 6000여 개의 종자가 맺히는 등 번식력이 좋아 꽃이 맺기 전에 제거해야 확산을 막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생태계 교란종을 모니터링하며 적기에 퇴치해 생태계를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2020-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