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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365 돌봄센터 운영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보호자에게 긴급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신변보호가 어려운 심한장애인을 보호할 수 있는 365 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365 돌봄센터로 인해 보호자들은 긴급 상황 시에도 안심할 수 있다.
심한장애인 가족이 경조사가 있거나 아플 때 안심하고 치료받고 단기 휴식까지 취할 수 있게 돼 보호자들의 돌봄 부담을 크게 경감시키는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입소대상은 청주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심한장애인으로 보호자의 병원입원이나 경조사 등 긴급한 사유로 입소가 필요한 긴급입소와 보호자의 여행 등 긴급입소 사유를 제외한 일반입소 총 2가지 입소유형으로 나눠 365일 주·야간 24시간 운영하고 있다.
입소기간은 최대 30일 기준을 초과할 수 없으나 긴급입소를 위한 필요한 사유가 발생 시 추가 이용도 가능하고 이용료는 시간당 2000원이며 1일 3만원이다.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정은 시설 이용료의 50%를 감면해 주고 있어 가정형편이 어려운 장애인 보호자들이 긴급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부담감 없이 언제나 이용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췄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 가족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권리 및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인프라를 넓혀 시민들께서 이용 시 불편사항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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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한민국 도시재생심포니’ 킥오프미팅 개최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2020 대한민국 도시재생심포니’ 킥오프미팅이 20일 문화제조창C 동부창고 34동에서 열렸다.
이 자리는 청주시와 도시재생심포니 조직위원회, 국토부, LH, HUG, SH, SBS CNBC가 ‘2020 대한민국 도시재생심포니’행사 일정을 확정하고 행사 기획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시재생심포지엄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2회째 맞는 행사로 중앙부처, 전국 지자체, 공기업, 전국 도시재생지원센터, 한국도시재생학회, 전문가 등이 그간 진행해온 도시재생 사업의 성과를 보여주고 정책발전 발표 등 대한민국 도시재생 활성화를 논하기 위해 마련된 학술 정책 중심의 행사다.
올해는 ‘도약 도시재생 뉴딜의 진화’를 주제로 도시재생의 도약을 위한 정책 변화 기조, 전국 각 지역별 도시재생의 선도모델 사례 소개, 도시재생지원금융의 현황과 변화 등 도시재생 미래 비전을 위한 구체적 지원 정책과 현장의 이해를 돕는 프로그램 위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 행사는 오는 8월 21일 청주시 문화제조창 5층 다목적 공연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청주시가 주관하고 LH, HUG, SH, SBS CNBC가 공동 주최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선도지역 2단계 민간사업과 도시재생뉴딜사업을 통해 쇠퇴한 구도심에 활기를 불어넣어 도시 경쟁력을 회복하고 청주시가 희망찬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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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회충주시연합회, 지역사회 보듬는 따뜻한 나눔 이어져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생활개선회충주시연합회는 20일 통영바다내음으로 부터 후원받은 물품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복지시설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받은 물품은 멸치, 톳 등 250kg의 통영 특산물로 한나요양원, 선한마을, 해피하우스 다솜 등 지역 복지시설 5곳에 전달됐다.
생활개선회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민을 돕기 위해 지난 3월부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다.
최근에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재단·재봉 실습 교육을 통해 만든 면 마스크 7,000매를 지역사회 취약계층 및 코로나 종사자, 외국인 근로자, 농업인 학습단체 등 지역민들에게 제공하며 훈훈함을 전달했다.
곽애자 회장은 “앞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의 농산물을 활용한 반찬을 만들어 지역사회 취약계층, 다문화 회원 가정 등 지역민들에게 전달하는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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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포스트 코로나 시대 평생학습 패러다임 전환 모색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20일 충주시평생학습관 세미나실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는 평생교육 현장의 대응 전략’이라는 주제로 민-관 정책실무협의체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민-관 정책실무협의체 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평생학습 기관·단체의 실태 결과를 바탕으로 대응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 결과는 조사에 참여한 기관·단체와 공유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어려움을 극복하고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하는 데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앞서 12일 지역 내 평생학습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코로나19 관련 현황조사를 실시한 결과, 코로나 사태로 겪는 가장 큰 어려움으로 교육 프로그램 무기한 연기와 대체할 만한 온라인 프로그램 체계 미흡 등을 문제점으로 제시했다.
또한, 향후 예상되는 변화의 질문에는 평생학습 교육과정 운영방식에 따른 온·오프라인 이원화 체계 구축과 소규모 교육으로의 운영방식 변경 등을 예상했다.
이러한 결과에 실무협의체는 향후 평생학습 패러다임의 변화 필요성에 모두 한목소리를 냈다.
온라인 강좌 등 디지털 플랫폼 확산에 따른 교육 전환과 함께 온라인 교육 제작에 관련한 강사 역량 강화, 시스템 구축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시는 이번 회의 결과를 평생학습 기관·단체와 공유하고 대응 방안 등 필요한 역량을 총동원해 지원할 예정이다.
우선 학습관 내 학습카페를 온라인 강좌 제작을 위해 필요한 스튜디오로 탈바꿈해 지역 내 평생학습 기관은 물론 일반시민들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고 공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종훈 평생학습과장은 “평생학습 기관이 코로나19로 겪는 어려움 중 가장 큰 문제는 불확실성이다”며 “불확실한 미래에 평생학습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다양한 시도로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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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충북도, ㈜이엠티와 4500억원 규모 투자협약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충북도와 함께 20일 충북도청에서 ㈜이엠티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시종 충북도지사, 조길형 충주시장을 비롯한 관련 공무원들과 ㈜이엠티 유상열 대표 등 기업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엠티는 충주메가폴리스 산업단지 외국인 투자지역 114,587㎡ 규모의 부지에 올해 말 가동을 목표로 공장건축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속적인 R&D 투자를 통해 친환경 Non-Ammonia 제조공법 등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이엠티는 이날 투자협약을 통해 단계적으로 총 4천500억원을 투자하고 500명의 근로자를 채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엠티는 2010년 2월, 녹색 소재 세계 1위 기업을 목표로 설립되어 충주첨단산업단지 내 본사 및 공장을 운영하며 이차전지 핵심소재인 양극재와 전구체를 주력 생산하고 있다.
전기차 시장의 확대와 함께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2차전지 소재에 대한 수요가 폭증해 생산물량 확보를 위해 중국 롱바이 그룹의 투자를 받아 공장 신설을 결정하게 됐다.
협약식에 참석한 ㈜이엠티 유상열 대표는 “이번 협약이 ㈜이엠티가 미국과 유럽을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기 위한 교두보가 될 수 있도록 기업 구성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충주지역에 대규모 투자를 결정해주신 유상열 대표님을 비롯한 기업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2차전지 소재 분야는 앞으로 친환경 자동차 산업과 함께 인류의 미래를 이끌어갈 장기적인 먹거리로 ㈜이엠티가 충주시와 함께 세계 일류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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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건축과 직원, 봄철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 건축과 직원 10여명이 20일 원남면 보천리에 있는 인삼 농가를 찾아 봄철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영농철 일손부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한 것으로 인삼밭 차광막 내리기와 경지 정리 등 일손을 보탰다.
농가주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일손 부족의 어려움을 느끼고 있을 때 지역의 공무원 도움이 큰 힘이 됐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건축과 관계자는 “바쁜 영농철에 코로나19 영향으로 일손을 구하지 못해 애태우는 관내 우리 농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앞으로 이런 기회를 자주 마련해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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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0 스포츠 강좌 이용권 대상자 추가 모집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은 취약계층 유·청소년의 스포츠 강좌 수강료를 지원해주는 ‘2020 스포츠 강좌 이용권’ 지원 대상자를 오는 5월 29일까지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스포츠 강좌 이용권 사업은 경제적 여건 때문에 스포츠 활동을 별도로 하기 어려운 저소득층 자녀들에게 스포츠 강좌 수강료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1인당 월 8만원 범위 내에서 지원하게 된다.
신청 자격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기초생활 수급가구 및 차상위 계층과 법정 한부모 가정의 만 5세 ∼ 만 18세의 유소년 및 청소년으로 2002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부터 2015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면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강좌 이용권 홈페이지 나 군청 문화체육과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음성군 관계자는 “지역 저소득층 유·청소년들의 체육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건전한 여가활동을 도모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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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수소 가스안전 체험교육관 유치 총력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은 5대 신성장동력산업인 신에너지산업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수소 가스안전 체험교육관’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수소 가스안전 체험교육관 공모 신청에 앞서 사업설명과 주민 의견 청취를 위해 20일 맹동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수소 가스안전 체험교육관은 충북혁신도시에 본사를 둔 한국가스안전공사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수소에 대한 대국민 수용성을 높이고 한국 수소경제 산업을 홍보해 외국인 투자를 끌어내기 위한 시설이다.
2022년 개관을 목표로 대지면적 약 9,900㎡, 건축 연면적 2,500㎡ 규모로 조성되며 미래 청정에너지인 수소의 친환경성을 홍보할 수 있는 홍보·체험시설과 수소경제 확대에 따른 수소산업 분야 종사자에 대한 전문교육을 위한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음성군은 충북혁신도시 내 클러스터 용지를 대상 부지로 제안해 미래 발전을 선도할 신에너지산업을 집중 육성하겠다는 계획이며 설명회에 참석한 주민들도 수소 가스안전 체험교육관 건립으로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길 바라며 건립 건의서에 서명하는 등 유치에 힘을 보탰다.
박대식 혁신전략실장은 “이번 주민설명회를 계기로 수소산업의 육성을 희망하는 주민들의 뜻을 알 수 있었고 군에서도 수소경제를 견인하는 역할을 할 수소 가스안전 체험교육관이 유치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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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역말 도시재생 어울림센터 조성사업 착공
음성군 역말 도시재생 어울림센터 조성사업 착공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은 2018년 하반기에 선정된 음성읍 읍내4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주요 거점시설인 ‘역말 도시재생 어울림센터 조성사업’을 20일 착공했다고 밝혔다.
사업명: “역말 공동체 만남 마을” / 유형: 주거지지원형 / 총사업비: 134억원 / 사업기간: 2019~2022년역말 도시재생 어울림센터는 총 사업비 23억원으로 음성읍 읍내리 566-15번지의 방치된 상가건물을 리모델링해 조성하며 올해 8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어울림센터는 지하 1층, 지상 4층, 건축연면적 1,284.43㎡ 규모로 청소년 동아리방 역말 쉼터 마을발전연구소 돌봄공간 마을도서관 도시재생지원센터 순환형 공공임대주택 옥상정원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군은 어울림센터 조성을 위해 도시재생 자생조직인 한울타리 주민협의체, 군 여성정책팀, 도시재생지원센터, 건축설계업체 등 주민과 전문가들이 여러차례 논의와 회의를 거쳐 구상안을 확정했다.
또한 건축설계 단계부터 ‘음성군 여성친화도시 공공시설 가이드라인’을 적용해 공공건축물 조성과정에서 여성들을 위한 접근성, 편의성, 안전성과 공동체 활동 등을 고려하는 등 여성친화적인 관점에서 공간을 계획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본 사업을 통해 마을에 방치된 건축물이 주민들의 사회·경제·문화 활동을 위한 공동체 거점시설로 재탄생돼 주민 삶의 질 향상이 기대된다”며“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침제된 지역 경기가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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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21년 정부예산 확보 광폭 행보
조병옥 음성군수, ‘21년 정부예산 확보 광폭 행보
[충청뉴스큐] 조병옥 음성군수는 지난 18일에 이어 20일도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해 군 현안사업 해결과 국비 지원방안에 대해 요청하며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광폭 행보를 보이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중앙부처 방문 건의를 자제해 왔던 음성군은 생활 속 거리두기로 방역 체계가 전환되면서 중앙부처를 신속히 방문해 군정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지난 18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충청내륙고속화도로건설공사 관련 음성2교차로 연결도로 개설, 용산~신니 국지도49호선 2차로 시설개량사업, 감곡IC~진암교차로 국도 38호 지선 도로개설, 중부내륙철도 지선 연결, 용산산업단지 진입도로 건설에 대한 국비 지원 등 군의 시급한 현안 과제를 국가기본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어 농림축산식품부를 찾아 금왕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에 대한 공모사업 선정과 앙성·감곡지구 다목적 농촌용수개발사업에 대한 신규지구 선정을 건의했다.
또한, 20일에는 환경부와 행정안전부, 소방청을 잇달아 방문해 음성, 대소 하수관로 정비, 대풍, 인곡산업단지 공공폐수 처리시설, 목골,한벌,차곡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일반조정교부금 배분기준에 등록외국인수 포함, 보통교부세 지역균형 수요에 도축시설 포함, 소방복합치유센터 조기 건립 등을 건의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코로나19 사태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고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한 음성군의 지속가능한 성장 발판을 마련하려면 철도, 도로와 같은 기반시설의 확충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우리군 현안사업이 국가계획에 하루빨리 반영되도록 중앙부처 방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대한민국의 중심, 행복한 음성 건설이 앞당겨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