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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농업기술센터, 2020년도 농업인 대학 운영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농업기술센터가 농업기술 현장 실용화 능력을 갖춘 핵심 농업인력을 육성을 위해 오는 26일까지 2020년도 농업인대학 수강생 30명을 모집한다.
2020년도 농업인대학은 원예치료를 주제로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총 23회기에 걸쳐 무료로 운영된다.
원예치료는 식물을 이용해 사회적·정서적·신체적 장애를 겪고 있는 사람의 육체적 재활과 정신적 회복을 추구하는 활동이다.
과정에 참여하면 원예치료 식물재배법, 식물정원 만들기. 아로마 캔들 만들기 등을 배운다.
꽃박람회 현장견학도 예정돼 있다.
원예치료에 관심있는 군민 누구나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합격자는 서류심사와 선발심의위원회를 거쳐 오는 28일까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공개한다.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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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불법 소각행위 집중 단속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봄철 산불과 미세먼지 발생을 막기 위해 위험요인 차단을 위해 오는 3월 말까지 농촌지역 불법소각 합동점검 기간을 운영한다.
2개반 6명으로 꾸려진 합동점검반은 산림인접지에서 허가 받지 않은 불법 소각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살핀다.
영농부산물·폐비닐·생활쓰레기 등을 노천에서 소각하거나 아궁이 연료로 사용하는 행위도 단속대상이다.
불법행위 적발 시 30~100만원에 달하는 과태료를 부과한다.
한편 군은 지난 1일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꾸리고 봄철 산불예방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한데 이어 지난 4일에는 산불예방단을 꾸렸다.
29명으로 구성된 산불예방단은 산림 연접지 내 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와 인화물질을 들고 산을 오르는 등산객을 단속한다.
산불발생 우려지역에 속한 5개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산불 예방교육도 계획 중이다.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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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2020년 증평군민안전보험 확대 시행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은 올해 증평 군민안전보험을 확대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증평군민안전보험은 군민이 일상생활에서 예측할 수 없는 재난·사고 등의 위험으로부터 주민들을 보호하는 제도로 군은 지난 2018년 충청북도 내에서 최초로 이 제도를 도입했다.
올해는 충북도의 지원이 더해져 지난해 12개던 보장항목이 14개까지 늘었다.
추가 보장항목은 전세버스이용 중 상해사망·상해 후유장해 등 2개다.
폭발·화재·붕괴, 대중교통이용, 강도, 농기계사고 등으로 인한 상해사망과 상해후유장해는 전년도와 같이 보장받을 수 있다.
자연재해와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 치료비, 의료사고 법률비용, 강력·폭력범죄 상해비용 보장도 이어간다.
항목별 보장금액은 최고 400~1500만원이며 타 보험과 관계없이 중복 보상받을 수 있다.
보험은 지역 주민 3만7392명뿐만 아니라 등록 외국인 764명을 포함한 총 3만8156명을 대상으로 하며 별도 신청없이 자동가입된다.
군 관계자는 “확대·강화된 2020년 증평 군민안전보험이 군민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근고지영의 자세로 튼튼한 안전망 구축을 통해 행복이 꽃피는 증평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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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손닿는 모든 곳 소독 철저”.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총력
보건소 바이러스 예방 철저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보건소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 보건소는 우선 전 직원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근무토록 하고 방문객에게는 손소독제와 마스크를 지급하고 있다.
특히 보건소 내 의자와 출입문 손잡이, 화장실 세면대 등을 철저히 방역하고 열화상카메라를 설치해 유증상자를 분류하는 등 바이러스 예방에 적극 힘쓰고 있다.
여기에 24시간 콜센터와 방역대책반을 구성해 운영하는 등 군민 건강을 지키기 위한 노력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현재까지 도내 확진환자는 발생하지 않고 있으나, 철저한 예방 조치로 군민을 바이러스로부터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중국을 방문한 뒤 2주 내 기침, 가래, 호흡곤란 등 호흡기 증상이 나타나면 즉각 질병관리본부 콜센터나 관할 보건소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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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아 의장 이차영 괴산군수, 유럽 유기농협의회와 MoU 체결
알고아 의장 이차영 괴산군수, 유럽 유기농협의회와 MoU 체결
[충청뉴스큐] 이차영 충북 괴산군수가 알고아 의장국 수장의 자격으로 6일 이탈리아 로마에 위치한 이탈리아농림부를 방문, 유럽 유기농협의회인 에코리전과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군에 따르면 이번 MoU 체결은 유기농 발전에 전 세계 지방자치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뤄졌다.
이 자리에는 이탈리아 상원의원과 농림부차관을 비롯해 지역 유기농협의회 소속 시장·군수 등이 대거 참석했다.
협약서 내용에 따르면 오는 9월 프랑스 렌에서 열리는 세계유기농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전 세계 지방정부들의 협력을 요청하고 있다.
특히 목표가 비슷한 다른 단체들과의 협력 체제를 확대하고 다양한 국제 포럼, UN 산하기관, 지역 및 국가단위 단체들과의 협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혁신을 바탕으로 신기술 개발 및 연구체제를 수립하고 청년인력교류 교육 훈련 농식품업 분야 일자리 창출 등을 모색하는 내용도 담고 있다.
괴산군이 의장국을 맡고 있는 알고아는 지난 2015년 열린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를 계기로 창립됐다.
괴산군은 알고아 의장국으로서 매년 유기농지도자교육과 정상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그동안 알고아 회원 수는 급속도로 늘어나 세계 유기농업계가 주시하는 명실상부한 아시아 대표 유기농 단체로 성장해왔다.
지난해 9월 기준으로 회원단체 수가 아시아 18개국 230여 개에 달하는 등 알고아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 유기농협의회로 우뚝 섰다.
이차영 군수는 “괴산군이 아시아를 대표해 유럽의 유기농 대표단체인 에코리전과 유기농 발전을 위한 협약을 맺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그동안 괴산군은 대한민국 유기농을 이끌어 오면서 2015년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등 유기농업 가치 확산을 위해 적극 힘써 왔다”고 강조했다.
이 군수는 이어 “오는 2022년에 다시 열리는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에서는 괴산군이 전 세계 유기농 단체들과 함께 협력하는 든든한 유기농 동반자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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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농업기술센터 10일부터 친환경미생물 신청 접수
보은군청
[39-20200207092535.jpg][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오는 3월부터 ‘깨끗하고 안전한 고품질 농·축산물 생산과 친환경농업 실천’을 위해 친환경미생물을 생산해 관내농업인에게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친환경축산관리실과 과수 GAP유용미생물실을 통합 리모델링해 미생물 공급을 일원화함에 따라 올해부터는 단일균 생산시설로 교체 고농도의 미생물을 매주 4톤가량 생산해 연간 152톤가량을 공급할 예정이다.
군은 관내 대상농가 확인과 생산량 조절을 위해 이달 10일부터 신청서를 접수하고 오늘 26일 미생물 사용요령에 대한 농가교육을 실시한 뒤 다음달 3일부터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배부는 매주 화요일에 하며 1·3주차는 보은·수한·회남·회인·내북·산외면, 2·4주차는 삼승·장안·마로·탄부·속리산면 지역농가가 대상이다.
농업기술센터 황문주 지도사는“미생물을 활용하면 작물의 생육촉진과 병해충 예방에 도움이 되고 토양 물리성과 화학성이 개선되어 연작 장해 경감 등의 효과가 있으며 축산농가에는 악취 저감과 퇴비 부숙도 향상에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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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세 고충 해결사’지방세 납세자 보호관 제도 운영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지방세를 납부하는 군민의 권리를 보호하고 세무 관련 고충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지방세 납세자보호관을 기획감사실에 배치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해 지방세기본법에서 위임한 납세자보호관 제도의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기 위해보은군 납세자보호에 관한 사무처리 조례 및 시행규칙을 제정해 납세자 보호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지방세 납세자보호관은 납세자의 입장에서 고충민원을 전담해 납세자의 권리를 보호하는 공무원으로 위법·부당한 처분에 대한 시정 및 일시중지 요구권 위법·부당한 세무조사의 중지 요구권 근거가 불명확한 처분에 대한 소명 요구권 과세자료 열람·제출요구 및 질문·조사권을 가지며 지방세 관련 고충민원의 처리 및 세무 상담을 진행한다.
군 관계자는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제도가 납세자의 권익 향상과 세무행정의 신뢰성 구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 납세자가 억울한 세금을 납부하는 일이 없도록 납세자의 불편사항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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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진천·음성 농산물 특별판매행사 개최
충청북도청
[충청뉴스큐] 충북도와 농협충북지역본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 우려에 따라 지역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고자 7일부터 오는 13일까지 농협충북유통 하나로마트에서 ‘진천·음성지역 농산물 특별판매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승적으로 중국 우한교민 임시생활시설을 수용해 준 충북혁신도시 지역의 농산물 홍보와 판매를 통해 농가를 돕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청주 방서동 하나로마트 내에 특별판매장을 설치 쌀, 사과, 딸기, 대파, 오이, 시금치, 가공품 등 진천·음성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판매한다.
개장식에는 김장회 충북도 행정부지사와 염기동 농협충북지역본부장, 김태룡 농협충북유통사장, 정경화 진천군 부군수, 신형근 음성군 부군수 등이 참석해 홍보와 판촉을 진행했다.
도는 국가차원에서 SNS홍보, 전국적 특별판매행사 개최 등 범국민 팔아주기 운동으로 전개되도록 정부에 건의하는 한편 온라인·모바일 쇼핑몰 입점, 직거래장터 개설, 제주·대전 하나로마트 특별판매행사와 혁신도시 입주기관을 비롯한 공공기관과 기업체 구내식당 식자재를 가능한 지역농산물을 활용하도록 요청하는 등 충북도 자체 판매대책을 다각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장회 행정부지사는 “이번 행사는 소비심리 위축 우려에 대해 지역 농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이 농산물 판매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일이 없도록 다각적인 판매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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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종 지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관광업계 격려
충청북도청
[충청뉴스큐] 이시종 충청북도지사는 7일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관광업계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층북관광협회 2020년 1차 이사회에 참석했다.
이시종 도지사는 이 자리에서 관광업계의 애로사항 등 의견을 수렴하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 등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이상영 충북관광협회장이 주재한 이날 이사회에서 이시종 지사는 “그동안 관광산업육성에 애써주신 관광업계에 감사드린다.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도민 건강은 물론 여행업계 뿐만 아니라 숙박, 외식 등 악재로 시름하고 있는 관광업계에 깊은 위로를 드리며 속히 이번 사태가 마무리 되어 관광업계가 평소대로 회복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밝혔다.
이에 여행업계 참석 임원은 “이번 사태에 내·외국인 관광객 모두 여행을 취소하면서 업계에 큰 타격이 되고 있다”고 고충을 토로하며 “정부 차원의 실질적인 지원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시종 지사는 이번 사태로 지역 관광·경제·여행업계가 불황을 겪고 있는 만큼 철저한 방역대책과 관련기관과의 긴밀한 협조 체계 유지 및 신속한 대응을 통해 도민의 불안을 해소하고 사태 장기화에 따른 경기 침체에 대비한 경제 대응책을 마련하는 등 투 트랙으로 비상대응하고 있다고 전하며 국가적인 위기 상황으로 지난 사스, 메르스 사태를 슬기롭게 해결했던 경험도 있듯이, 이번 사태가 조기 종식되어 경제·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도정의 모든 역량을 총결집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일 충청북도는 충북관광협회 회장단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긴급 대책회의를 가졌다.
충북도는 이날 관광업계 실태를 파악해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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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시민정보화교육 큰 호응
시민정보화교육 실시 모습
[충청뉴스큐] 청주시 시민정보화교육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세대 간·지역 간 환경에 따라 정보화 사각지대에 있는 정보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컴퓨터기초, 인터넷활용, 카페/블로그활용, 스마트폰활용, OA과정 등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화교육을 하고 있다.
방학특강으로 학생들도 할 수 있는 코딩과정도 개설하고 있다.
교육 장소는 시민정보화교육장·북부정보화교육장·남부정보화교육장·오송정보화교육장 등 4곳의 교육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내수 및 남이교육장은 건물보수공사로 휴강 중이다.
시민정보화교육은 청주시민이면 누구나 수강할 수 있으며 정보화교육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교육 일정을 확인한 뒤 신청할 수 있다.
회원가입 후 수강 신청이 가능하고 매월 19일에 다음 달 교육 신청이 선착순으로 시작된다.
강의실 좌석 인원에 따라 마감되며 취소에 따른 대기인원으로 5명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정보화 교육 홍보와 강의 품질개선을 지속해서 실시해 시민에게 양질의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시민정보화교육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