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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명세서 제출 안내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에게 특별징수명세서를 위택스로 신고 및 제출하는 내용을 담은 안내문을 발송했다고 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내국법인과 국내에 사업장이 있는 외국법인으로부터 이자·배당 소득을 특별징수한 특별징수의무자는 전년도에 신고·납부한 특별징수명세서를 다음연도 2월 28일까지 위택스 또는 특별징수의무자 소재지 지방자치단체에 제출해야 한다.
특별징수명세서는 납세의무자인 법인의 법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시 기납부세액으로 공제할 때 검증자료와 자치단체 간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세액 정산업무에 활용된다.
민광덕 세무1과장은 “법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와 자치단체간 정산업무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특별징수명세서를 정확히 작성해 기한 내에 제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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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대중교통 분야 신종 코로나 차단‘총력’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예방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민경창 충주시 경제건설국장은 7일 충주공용버스터미널㈜, 친선고속 및 경기·대원 충주영업소을 방문해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철저한 방역 소독과 이상 징후 승객 발견 시 신고 철저 등의 운전자 교육에 더욱 집중해 줄 것을 강조했다.
민경창 국장은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할수록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을 것”이라며 “충주를 오가는 관문이라고 할 수 있는 대중교통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안전한 충주시를 보장하는 상징이 되도록 힘써 달라”고 말했다.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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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수달 공무원 ‘충주씨’, 유튜브로 나아가다
충주시 수달 공무원 ‘충주씨’, 유튜브
[충청뉴스큐] 충주시 농산물 통합브랜드 캐릭터 수달 ‘충주씨’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이 최근 온라인상에서 호평을 받으며 인기를 끌고 있다.
7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4일에 개설한 ‘충주씨’ 유튜브 채널이 충주시 공무원 면접, 수달공무원 충주씨 자축 댄스, 노동요 ‘일할 땐 사과송’, 충주 사과 홍보송 ‘사과하십쇼’뮤직비디오 1·2탄, 충주씨 백수 탈출 ‘우주 최초 수달공무원에 도전한다’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구독자 1000명을 넘겼다.
특히 충주사과 홍보송 ‘사과하십쇼’1·2탄은 유튜브 개설 1개월 만에 조회수 2만 회를 넘기며 충주 사과 홍보와 함께 캐릭터 충주씨의 친근함을 널리 알리고 있다.
시는 지난해 12월 충주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새로운 지역 농산물 통합브랜드 ‘충주씨’를 제작했다.
‘충주씨’는 지난 7월 충주시 살미면에서 발견된 천연기념물 330호 수달을 모티브로 탄생했으며 충주 농산물의 청정하고 건강한 이미지를 표현한 캐릭터다.
수달‘충주씨’는 서울 디자인 페스티벌 농산물 통합 브랜드 런칭행사에서 조길형 충주시장으로부터 충주시 공무원으로 임명받는 퍼포먼스를 선보인 바 있다.
실제로 ‘충주씨’는 충주시청 7층 사무실에서 마케팅 업무를 담당하며 농산물 직거래 행사장 및 각종 축제뿐만 아니라 다양한 유튜브 콘텐츠, SNS를 통해 충주를 대표하는 농산물 판매 및 홍보를 펼칠 예정이다.
또한 지역 내 어린이집을 방문해 일일교사가 되어보고 시민들을 찾아가 소통하며 지역을 홍보하는 등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충주씨 캐릭터가 연령층에 상관없이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캐릭터로 성장해 충주시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 충주 농산물의 청정하고 건강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겠다”며 많은 관심과 응원을 당부했다.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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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0년도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김연준 부군수(사진 가운데)가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방재정 신속집행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충청뉴스큐] 옥천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확산으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방재정 신속집행에 나섰다.
군은 7일 김연준 부군수 주재로 2020년 상반기 신속집행 1월 집행실적 및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군은 올해 신속집행 대상 예산 3,299억원의 62%인 2,045억원을 상반기 집행 목표로 설정하고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김연준 부군수를 단장으로 신속집행 추진단을 구성·운영하고 2020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활용 지침에 따라 긴급 입찰, 선금 및 기성금 지급, 성립 전 예산 사용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이번 보고회는 각 팀장들이 참석해 1월 집행실적 및 앞으로의 추진계획을 보고함으로써 부서의 애로 사항에 대해 논의하고 우수사례는 공유하며 내실있는 신속집행이 될 수 있도록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군은 상반기 신속집행을 통해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애고 단합된 조직의 역량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우수부서에 포상금을 지급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연준 부군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우리 지역의 경기 침체가 우려되는 상황으로 지역민의 어려움이 가중되지 않도록 공공부문의 신속집행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에 기여할 것”을 당부했다.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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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지역 61개 주민자치 프로그램 개강 연기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 각 기관 단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따른 우려가 커지자 감염증 확산 예방을 위한 기관·단체의 협조가 돋보이고 있다.
7일 옥천군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지역 9개 읍·면별로 운영하고 있는 주민자치센터의 60여 개의 프로그램 개강을 3월 이후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4일 이후 옥천군 공식행사 전면 취소 또는 무기한 연기를 결정 이후의 주민자치위원회의 결정으로 코로나바이러스 국내 확산 상황과 선제적 대응을 통해 감염증 확산을 막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허만호 옥천읍주민자치위원장은“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상황 추이에 따라 이들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개장 일정이 결정될 것”이라며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 위한 군의 조치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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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개인지방소득세 자치단체 신고창구 운영 안내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올해 1월부터 개인지방소득세가 지방자치단체 신고로 전환됨에 따라 주민 불편과 혼란을 줄이기 위해 적극적 홍보 활동을 벌이고 있다.
그동안 개인지방소득세는 소득세의 부가세 방식으로 소득세와 같이 세무서에 신고해 왔으나, 올해부터는 소득세는 세무서에, 개인지방소득세는 지자체에 각각 신고·납부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이는 2014년 개정된 지방세법 개정에 따라, 법인소득세의 2015년 전환과는 다르게 개인지방소득세는 2019년까지 유예기간을 줘 올해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개정된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제도 운영 초기의 혼란을 방지하고 납세자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종합소득에 대한 개인지방소득세를 전국 모든 지방자치단체에서 신고가 가능하도록 했다.
양도소득에 대한 개인지방소득세의 예정신고 및 확정신고 기한을 국세 신고기한 보다 2개월 연장한 4개월로 하도록 지방세법을 개정했다.
또한 납세자의 불편이 없도록 홈택스에서 소득세 신고 후 클릭 1번으로 위택스 연결, 국세 모두채움신고 대상자는 신고행위 없이도 군에서 발송한 세액만 납부 시 신고 인정,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및 경정청구는 전국어디서나 세무서 시·군·구청 방문시 접수 가능 등 여러 납세편의 제도가 시행중이다.
영동군을 비롯한 옥천, 보은군은 납세자들의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2월까지 군청 소속 공무원을 영동세무서에 배치해 국세 신고시 그에 따른 지방세 신고가 병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어 오는 3월부터는 세무서 내 별도의 접수함을 비치해 지방소득세 신고에 혼선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아울러 종합소득분 신고 기간인 5월에는 군청 내 신고센터를 설치 운영해, 소득세와 지방소득세를 동시에 신고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납세자들의 납세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활동 및 제도운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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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공동이용시설 긴급정비반 활약 ‘호응’
충북 영동군이 운영하는 '공동이용시설 긴급정비반'의 활약이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운영하는 '공동이용시설 긴급정비반'의 활약이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신규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이 공동이용시설 긴급정비반은 1월부터 생활권 주변의 정자, 벤치 등 주민들이 공동으로 이용하고 있는 목구조물이 훼손된 경우 긴급 정비에 나서고 있다.
긴급정비반은 관련 업종에 경험이 풍부하고 전문 기술을 보유한 특별인부 등 3명으로 구성돼 있고 시설물 정비에 필요한 1톤 트럭과 자동대패 등 29종의 작업도구도 갖추고 있다.
1월 한 달 동안 용두공원의 데크 계단과 난간, 용두2공원의 어린이놀이기구, 추풍령 도계공원의 정자 계단 등 평소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훼손된 목구조 시설물을 보수해 안전사고 예방과 불편사항을 해소했다.
군은 앞으로도 각 읍·면을 통해 생활권 주변의 목구조 시설물에 대한 정비대상을 파악하고 긴급정비반을 통한 신속한 정비를 통해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사항을 해결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정비대상을 생활권 주변의 정자, 벤치 등의 공동이용시설 뿐만 아니라 관광지, 등산로에 설치된 목구조 시설물까지 확대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박세복 영동군수는 "긴급정비반의 생활권 주변의 공동이용시설에 대한 신속한 정비를 통해 주민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삶의 질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훼손된 시설물은 재료비 50만원 이내의 범위 내에서 정비가 진행되며 그 이상의 예산이 소요될 경우에는 관리부서에서 추진한다.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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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0년 중점추진할 10대 역점시책 발표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그동안 탄탄히 닦아온 기반 아래 군민행복을 이끌고 지역 미래발전을 앞당길 2020년 10대 역점시책을 선정해 발표했다.
군은 역점사업을 알려 추진의지를 다지고 군민 공감을 이끌어내기로 했다.
올해 추진할 10대 역점 사업은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성공적 조성, 맞춤형 평생 복지정책 구현, 누구나 살고싶은 정주여건 조성, 체류형 관광 및 국악인프라 구축,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망 구축, 살맛나는 복지농촌 기반 구축, 경쟁력 있는 산업기반 구축 및 일자리 창출, 하천 및 재해위험지구 정비, 생활 및 농업용수 개발, 수질개선을 통한 맑고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이다.
모두 영동군의 성장 동력원이자 지역의 새 희망이 담긴 사업들이다.
먼저, 군은 100년 먹거리 창출과 영동관광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게 될 레인보우 힐링관광지를 성공적으로 조성하며 힐링센터, 웰니스 단지, 축제광장, 아열대 온실 등을 계획된 공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조성한다.
맞춤형 평생복지 구현을 위해 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 건립, 70세이상 노인 무료버스, 100원 무지개 택시 운행 등을 하고 여성 안심환경 조성, 장애인 전용 건강지원센터·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등 계층·세대별 복지시책을 추진한다.
황간·용산·추풍령·매곡·양강·용화·양산면 소재지 정비로 지역 간 균형발전을 위한 농촌중심지활성화 사업을 진행하고 경부선 영동가도교 확장, 햇살 가득 다담길 조성, 전선지중화 사업 등으로 살기 좋고 행복한 농촌을 만든다.
송호관광지 기반시설 확충, 영동문화원 이전 신축, 천년 은행나무 관광자원화, 2025년 세계국악 엑스포 추진, 난계국악단 뉴욕 카네기홀 공연 등을 중점 추진하며 오감 만족 관광도시의 기반을 닦고 국악인프라를 구축한다.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을 위해 영동~용산간 국도 4차선, 영동~보은 국도 등의 도로개설을 추진하고 15개노선 13.28km의 군도·농어촌도로 확장·포장, 7개지구 위험도록 구조개선 등 도시기반 시설을 확충해 주민 교통편익을 증진시킨다.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카드, 농가도우미 지원 등 농업인 복지 지원을 확충하고 농산물 포장재 지원, 과수시설 현대화 지원, 친환경 재배환경 조성 등으로 지역 농업의 명품화와 복지농촌건설에 박차를 가한다.
영동사랑상품권 발행, 배송서비스 지원, 주차장 확장 등으로 경쟁력 있는 전통시장을 육성하고 지역 경제의 두 축인 황간산업단지 조성, 산단형 행복주택 건립 등으로 경쟁력 있는 산업기반을 구축함과 동시에 일자리를 창출한다.
영동천, 용화천, 시항천 등의 지방하천과 8개 재해위험지구, 14개 소하천 정비 등 자연친화적 안전환경조성에 초점을 맞춰 ‘자연재해 무결점’에 도전한다.
용산 산업단지 주변마을과 심천면 구탄·장동리 마을 등 지방상수도 급수지역을 확장하고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 11개 수리시설 정비 등으로 맑고 깨끗한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을 위한 수도 체계를 갖춰 물 걱정 없는 영동을 만든다.
영동공공하수처리장 증설, 4개 지구 농어촌마을 하수도 설치, 7개 지구 하수관로 정비로 수질개선 기반을 닦아 맑고 깨끗한 영동의 물을 지킨다.
군은 구체화된 지역발전의 핵심 추진전략 아래 5만 군민과 7백여 공직자의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차질없이 군정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영동군은 새로운 변화와 호기를 맞으며 지역발전이 가속회되고 있는 만큼, 올해 제시한 10대 역점시책을 완벽히 추진해 군민 삶의 질을 한단계 높이고 점점 더 살기 좋아지고 군민이 행복한 영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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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농업기술센터, 2020년도 농업인 대학 운영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농업기술센터가 농업기술 현장 실용화 능력을 갖춘 핵심 농업인력을 육성을 위해 오는 26일까지 2020년도 농업인대학 수강생 30명을 모집한다.
2020년도 농업인대학은 원예치료를 주제로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총 23회기에 걸쳐 무료로 운영된다.
원예치료는 식물을 이용해 사회적·정서적·신체적 장애를 겪고 있는 사람의 육체적 재활과 정신적 회복을 추구하는 활동이다.
과정에 참여하면 원예치료 식물재배법, 식물정원 만들기. 아로마 캔들 만들기 등을 배운다.
꽃박람회 현장견학도 예정돼 있다.
원예치료에 관심있는 군민 누구나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합격자는 서류심사와 선발심의위원회를 거쳐 오는 28일까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공개한다.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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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불법 소각행위 집중 단속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봄철 산불과 미세먼지 발생을 막기 위해 위험요인 차단을 위해 오는 3월 말까지 농촌지역 불법소각 합동점검 기간을 운영한다.
2개반 6명으로 꾸려진 합동점검반은 산림인접지에서 허가 받지 않은 불법 소각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살핀다.
영농부산물·폐비닐·생활쓰레기 등을 노천에서 소각하거나 아궁이 연료로 사용하는 행위도 단속대상이다.
불법행위 적발 시 30~100만원에 달하는 과태료를 부과한다.
한편 군은 지난 1일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꾸리고 봄철 산불예방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한데 이어 지난 4일에는 산불예방단을 꾸렸다.
29명으로 구성된 산불예방단은 산림 연접지 내 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와 인화물질을 들고 산을 오르는 등산객을 단속한다.
산불발생 우려지역에 속한 5개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산불 예방교육도 계획 중이다.
2020-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