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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9 11: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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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 실시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장마철·하절기를 틈탄 오염물질 무단배출 등 불법행위에 따른 환경오염 사고 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단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8월말까지 중점감시 대상사업장에 대해 사전계도 및 자율점검 유도를 위한 협조문을 발송해 사업장의 자율적인 점검을 유도하고, 장마철·하절기 집중강우 시 공공수역 수질오염물질의 유입을 사전 차단하는 등의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또한, 8월 장마철 기간에는 환경오염 종합 상황실을 설치·운영해 신속한 상황 대처가 이루어지도록 하고, 지역 내 주요 하천에 대한 순찰 활동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장마철 이후에도 기술 지원을 요청하는 환경관리 취약업체를 대상으로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등의 기술 지원을 통해 시설 개선에 기여할 방침이다.
김동철 환경지도팀장은 “환경오염사고의 경우 초기 대처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예기치 못한 환경오염사고가 발생했거나, 환경오염행위를 발견하였을 경우 지체 없이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충주시는 환경오염행위자에 대해 관련법에 따라 엄중 조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환경오염사고 및 불법행위 신고는 환경신문고 또는 시청으로 접수하면 된다.
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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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거점APC 운영활성화 평가에서 최고성적
충주거점APC 운영활성화 평가에서 최고성적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충주거점농산물산지유통센터가 농림축산식품부의 2019년도 과실전문APC 운영활성화계획 평가에서 1등급 APC에 선정되며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사업추진의지가 있는 과실전문APC를 대상으로 컨설팅, 품질관리, 농가교육 등의 비용을 지원하여 운영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별 과실 생산·유통·수출의 핵심주체로 육성하기 위해 매년 거점APC와 일반APC를 대상으로 운영활성화계획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평가는 계량지표와 비계량지표로 나눠, 계량지표는 2018년 매출액 공동계산액 취급물량 시설가동률 교육실적 APC 자체사업 실적 등을 평가하며, 비계량지표는 조직화 원물확보 교육 출하처 확보 등 2019년 운영활성화계획과 함께 지난해 운영활성화계획 대비 실적과 정책참여 등을 평가한다.
농식품부는 올해 전국에 가동 중인 23개 거점APC와 12개 일반APC를 대상으로 지난 5월 28일부터 6월 14일까지 계량지표에 대한 실무 사전검토를 거쳐 서면평가와 공개발표 3단계로 평가를 진행했다.
평가결과 충주거점APC는 95.2점을 받아 2위인 제주하례거점APC와 함께 최고등급인 1등급 APC로 선정됐다.
충주거점APC는 2018년에 2년 연속 1등급을 받아 인센티브자금 지원을 제한받았지만, 올해 3년 연속 1등급에 선정되면서 자금지원을 재개해 2천만원의 인센티브 사업비를 100% 국비로 추가 확보하게 됐다.
시 관계자는 “APC운영활성화 평가에서 충주거점APC의 3년 연속 1등급 APC 선정은 충주가 모범적인 APC 운영기관임을 다시 한 번 입증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농산물유통 중심지로서 더욱 발전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08년 준공한 충주거점APC는 과실전문 APC로 충북원예농업협동조합이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8,359톤의 과실을 취급해 24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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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제2회 여름체험활동 개최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청소년들을 위한 의미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호평을 받고 있다.
13일, 충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상반기 동안 센터 프로그램을 이용했거나 개인·집단상담에 참여했던 지역사회 내 위기청소년에 대한 사후관리 프로그램으로서, 여름방학을 맞은 35명의 청소년들과 ‘제2회 몸 튼튼 마음 튼튼, 함께 하자’ 여름체험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여름체험활동은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접하는 시간에 비해 다른 활동을 하는 시간이 부족한 청소년들이 방학을 맞아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대안활동을 알려주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인터넷 스마트폰 대안활동으로서 참여자 간 친목을 다지는 ‘줄줄이 말해요’, ‘함께 하는 명랑운동회’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수상레저 체험활동’도 진행해 청소년들에게 재미있고 특별한 경험을 제공했다.
고미숙 센터장은 “이번 캠프가 센터를 이용한 청소년들에게 우리의 활동이 단기간의 개입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자신들을 보살피고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 성장해 나가는 동안에도 언제든지 상담복지센터를 쉽게 찾아올 수 있도록 다양한 사후관리 프로그램을 진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19년 청소년인터넷스마트폰 이용습관 진단조사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230여명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인터넷스마트폰의 사용습관을 조정하기 위한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인터넷·스마트폰을 대신할 수 있는 대안활동 및 인터넷 스마트폰 선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지역 내 위기청소년의 발굴 및 문제 해결을 위해 ‘청소년전화 1388’을 24시간 운영 중이며, 내방 및 전화접수를 통해 언제든지 개인상담, 집단상담, 위기청소년 긴급구조 및 청소년 보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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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기록 작은 전시회 '충주 100년 展' 열려
역사기록 작은 전시회 '충주 100년 展' 열려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광복절 주간을 맞아 시민과 함께 하는 작은 전시회 '충주 100년 전'을 마련했다.
전시된 자료는 추억의 옛 사진, 향토 책자와 문서 등 100여점이다.
시는 역사기록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충주의 역사를 기록하는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전시회를 마련했으며,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충주시청 1층 로비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충주의 상징, 세월의 흔적’이라는 주제로 중앙탑의 옛 모습을 볼 수 있고, ‘정겨운 시민들의 생활이야기’에서는 일하는 엄마를 기다리는 아이들 모습 등 소박하지만 정겨운 삶의 모습을 들여다 볼 수 있다.
또한 쥐 잡는 모습, 송충이 잡는 모습, 마을가꾸기 사업 등 지금은 보기 힘든 활동들을 ‘아 대한민국, 새마을정신으로’에서 살펴볼 수 있다.
이밖에 충주 관련 향토지와 정겹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옛날 월급봉투, 도민증, 초창기 지방의회 선거 서류 등 과거의 시민기록물도 전시됐다.
시 관계자는 “‘시민과 함께 충주를 기록한다’는 취지로 충주관련 옛 사진과 책자, 문서 등을 수집하고 있다”며, “혹 집에 소장하고 있는 향토기록물은 버리지 말고 충주 보물로 남을 수 있도록 기증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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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드림스타트, 아동 위한 즐겁고 유익한 프로그램 제공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지역 아동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건강하고 즐거운 여름을 만들어가고 있다.
충주시는 지난 7월 11일부터 이번 달 12일까지 드림스타트 만 3~5세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동병하치 한방서비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3회에 걸쳐 실시된 동병하치 프로그램은 ‘기운이 왕성한 여름철 치료로 겨울철 건강을 챙긴다‘는 의미로, 한약재가 함유된 패치를 폐 경락을 자극하는 혈자리에 붙이고, 한방 건강음료로 호흡기를 튼튼하게 하는 등 폐의 정기를 높여 면역력을 강화하는 치료법이다.
해당 진료는 ㈜함소아의 후원으로 충주시보건소 한방진료실과 연계하여 이루어졌으며, 삼복패치 및 약선 음료 생맥차 10팩이 제공됐다.
또한, 시는 방학을 맞이한 드림스타트 아동들의 즐겁고 유익한 여름을 만들기 위해 여름방학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2회에 걸쳐 진행된 프로그램은 평소 야외활동과 문화체험의 참여기회가 부족한 드림스타트 초등생 아동 40명을 대상으로 다양활 활동을 펼쳤다.
1회차 프로그램을 진행한 6일에는 서울 롯데월드아쿠아리움 및 MBC월드를 방문해 다양한 해양생물 관람과 방송, VR체험이 이루어졌다.
2회차인 13일에는 월악산 국립공원 송계계곡에서 미션수행 공동체 활동과 함께 보물찾기, 민물고기 잡기, 물놀이 활동 등을 진행하며 아동들의 협동심과 자신감을 길렀다.
정미용 여성청소년과장은 “동방하치와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통해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건강도 챙기고 평소 접하지 못했던 다양한 활동도 즐기면서, 유년시절의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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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치매안심센터, 치매 조기검진 사업 활발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 예방과 치매 조기발견을 위한 치매 조기 검진 사업을 활발히 운영 중이며 올해 7월까지 5,000여 명이 치매선별검사를 받았다.
치매 진단은 치매선별검사, 1차 진단검사, 2차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상담 순으로 이뤄지고 필요에 따라 치매 원인을 알기 위한 감별검사를 한다.
치매선별검사는 음성군치매안심센터, 각 읍면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에서 받을 수 있으며, 보건기관과 접근성이 떨어지는 마을은 경로당이나 마을회관으로 찾아가는 검진을 하고 있다.
만 60세 이상 주민이 대상이며. 1, 2년마다 검진을 받으면 된다.
치매선별검사 결과 인지 저하로 의심되는 주민은 치매안심센터에서 진단검사와 의사 상담이 이뤄지고 모두 무료이다.
치매로 진단을 받으면, 필요에 따라 감별검사를 하는데 금왕태성병원에서 CT, 현대병원에서 혈액검사, 요검사를 받을 수 있고 감별검사비용은 소득수준에 따라 지원한다.
경도인지장애로 진단받은 주민은 3~5년 이내에 치매로 진단받을 확률이 높기 때문에, 1년마다 진단검사 및 의사 상담을 받아야 한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아직 치매를 노망이라고 인식해 어르신 스스로 증상을 감추고, 점점 치매를 악화시키는 경우가 많아 가족이나 이웃을 힘들게 하는 경우가 있다” 며 “치매를 조기 발견하고 치료해 노년의 삶을 조금이라도 더 편안하고, 가족과 이웃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1~2년 이내에 치매선별검사을 하지 않은 만 60세 이상 군민은 검진받을 수 있으며, 치매에 대해 궁금하거나, 상담이 필요한 주민이나 찾아가는 치매선별검사 단체 신청은 전화로 연락하면 된다.
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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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청결고추 직거래장터 오는 17일 개장
음성군
[충청뉴스큐] 전국적인 고추 명물시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음성청결고추 직거래장터’가 오는 17일 직거래장터 번영 기원제를 시작으로 개장해 오는 11월 7일까지 음성읍 음성천 주차장에서 열린다.
전국 농식품 파워브랜드 대전 5회 연속 수상, 세계 명품브랜드 대상 3회 연속 수상 등 전국 최고의 브랜드로 인정받은 음성청결고추의 출하 시기에 맞춰 오는 17일을 첫 개장으로 음성 장날인 2일과 7일에 정기적으로 열린다.
직거래장터는 음성고추영농조합법인과 생산농가가 함께 참여해 운영하며, 생산 농가에서 도매·시중 가격을 고려해 자율 결정한 적정가격에 우수한 품질의 고추를 공급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타지역의 고추와 구별 할 수 있도록 음성군 고추 농가를 위한 직거래용 포장재를 제작해 사용하고, 타지역 고추가 유입되지 않도록 생산자 이력 사항을 기록한 출하확인증을 첨부해 판매토록 하는 등 음성청결고추에 대한 이미지와 명성 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음성군은 음성청결고추축제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제24회 음성청결고추축제를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설성공원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행사 기간 전국 최고 품질의 음성청결고추를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으로 건고추 구입을 희망하는 소비자에게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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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발로 뛰는 적극 행정 돋보여
조병옥 음성군수 발로 뛰는 적극 행정 돋보여
[충청뉴스큐] 조병옥 음성군수가 지난 12일과 13일 양일에 걸쳐 지역 현안 사업의 건의를 위해 행정안전부와 국토교통부를 방문했다.
조 군수는 지역 생활SOC 확충사업 재원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12일 행정안전부 고규창 지방재정경제실장과 정종훈 교부세과장을 방문해 혁신도시 어린이 도서관 건립, 수레의 산 자연휴양림 보완사업에 대해 특별교부세 지원을 요청했다.
또, 서승우 지방행정정책관과 장금용 자치분권제도과장을 만나 음성군 인구와 행정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기준인건비를 증액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
현재 음성군은 재정 규모 대비 인건비 비율이 10.8%로 유사 지자체 평균 11.3%에 못 미치는 실정이다.
13일에는 김경욱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만나 감곡~혁신도시~청주공항을 잇는 중부내륙철도 지선 연장사업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
지선 연장을 통해 중부내륙선 철도 개통과 대규모 산업단지 입지로 여객 및 화물 물동량 수요 증대에 대응하고, 중부내륙·수도권 등 철도 접근성을 높여 균형 발전을 도모 할 수 있다는 것이 군의 입장이다.
이 외에도 중부내륙철도 112 정거장 감곡역 명칭 부여, 국도 지선 도로 개설사업의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 반영, 음성 제2교차로 부체도로 변경, 국지도 49호선 2차로 시설개량사업, 국도 21호선 맹동 신돈교차로 개선사업을 건의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앞으로도 국비 확보와 국가 계획에 음성군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타당성 있는 논리를 바탕으로 신속히 대응하겠다” 며 “더불어 국회와 관계부처 등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역 현안들이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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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립도서관, 향토자료 기증 받아요
제천시립도서관, 향토자료 기증 받아요
[충청뉴스큐] 제천시립도서관은 향토자료 코너 활성화 및 기증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성화 및 기증운동은 제천의 지적 문화와 전통을 계승하고 시민들이 쉽게 지역의 자료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수집 대상은 제천출신 작가나 단체가 출판한 자료, 제천과 관련된 문화, 역사, 예술 등의 고문서, 희귀자료를 비롯하여 일반도서, 학술자료, 지도 등 제천의 문화와 역사를 살펴 볼 수 있는 자료라면 무엇이든 기증이 가능하다.
도서관 담당자는 “도서관에서 다양한 향토자료를 수집하고 보존하는 것은 시민들이 지역 문헌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나아가 애향심과 자긍심을 심어줄 수 있는 중요한 일이다.”라며, “지역의 지적 문화유산을 계승하는 의미 있는 일인 만큼 많은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료 기증을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직접 도서관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기증할 수 있다.
기증한 자료는 자료등록 후 도서관에 소장 및 비치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립도서관 사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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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야간상담존 ‘반딧불이 상담소’운영
제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야간상담존 ‘반딧불이 상담소’운영
[충청뉴스큐] 제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오는 9월까지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캠페인 개최 및 위기 청소년 발견을 위한 야간상담존 ‘반딧불이 상담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천시, 제천경찰서 등 청소년안전망 실행위원기관과 제천시자율방범연합대, 어머니자율방범대, 제천여자단기청소년쉼터 등 1388청소년지원단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한다.
이들은 총 4차에 걸쳐 저녁 6시부터 10시까지 중앙동 차 없는 거리 분수대 앞에서 캠페인과 상담을 실시할 예정으로,
지난 7일 있었던 1차 행사 운영을 시작으로 오는 14일과 21일 그리고 내달 4일까지 총 4회의 캠페인 및 상담 진행을 계획하고 있다.
이번 야간상담존에서는 야간 시간에 갈 곳 없는 청소년들을 위하여 휴식할 수 있는 공간과 간식을 제공하고 간단한 보드게임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또한, 제천시, 제천경찰서, 제천여자단기청소년쉼터, 청소년북카페 다락방 등 청소년들이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 때 도움을 받을 수 있거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에 대한 유용한 정보도 안내할 예정이다.
아울러, 제천시자율방범연합대와 어머니자율방범대는 야간 시간 안전 취약지역인 공원이나 영화관 등 청소년 밀집 장소로 이동하여 리플렛 및 홍보물품을 배포하여,
청소년 및 시민들이 청소년의 안전에 유의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거리 홍보를 진행한다.
센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위험에 처할 경우 도움 받을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등 청소년이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캠페인과 상담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청소년들을 위한 개인 및 집단상담, 다양한 활동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에 관심 있는 청소년 및 학부모는 제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9-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