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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대서 ’글로벌 브릿지 캠프‘ 개최
중원대서 ’글로벌 브릿지 캠프‘ 개최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중원대학교 이주·다문화통합연구센터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2박 3일간 관내 다문화 초등학생과 함께하는 ‘2019년 괴산군 글로벌 브릿지 여름방학 캠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센터에 따르면 이번 여름캠프는 다문화가정 학생과 일반학생 간의 소통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괴산지역 초등학생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중원대에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캠프에서는 다문화가정 학생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는데 꼭 필요한 기본 소양교육이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또한 중원대 교수들이 참여해 창의언어놀이 인성 리더십 글로벌 문화·스포츠 아카데미 등 3개 영역 교육프로그램을 직접 운영했다.
‘글로벌 브릿지’는 우수한 다문화가정 학생을 발굴해 글로벌 시대에서 다리 역할을 할 수 있는 인재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괴산군이 적극 지원해 추진되고 있다.
정명희 센터장은 “이번 캠프가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우수인재로 성장하는데 꼭 필요한 잠재력을 깨우고, 리더십과 협동심을 배양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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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소수면서 올해 첫 벼베기
괴산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23일 소수면 허연규씨 농가에서 올해 첫 조생종 한설벼를 수확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올해 첫 벼 수확은 물 부족으로 인해 지난해보다 3일 가량 늦어졌으나, 수확량은 30톤에 이른다.
허연규씨는 지난 5월 첫 모내기 후 논 관리에 많은 정성을 쏟은 결과, 연일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악조건 속에서도 첫 벼 수확의 기쁨을 누렸다.
추석명절을 겨냥해 출하된 한설벼 품종은 병충해에 강하고 밥맛이 좋은 게 특징이다.
허씨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한설벼를 심었는데 작황도 좋고 수확량도 좋아 뿌듯하다”며, “소비자께서 맛있게 먹고 많이 찾아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날 벼 수확에 동참한 이차영 괴산군수는 “쌀시장 개방과 쌀 소비량 감소 등 국내 쌀시장 여건이 갈수록 어려워짐에 따라 농가의 시름 또한 늘어나고 있어 안타깝다”며, “새로운 활로를 개척해 괴산 쌀의 명성을 이어나가고, 쌀 소비가 촉진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려움에 직면한 쌀 전업농 보호를 위해 안정적 생산기반 조성과 함께 육성사업 지원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덧붙였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벼 베기는 외관상 90% 이상 익었을 때가 적당하고, 조생종은 출수 후 40~50일, 중만생종은 45~55일이 적기”라며, “수확 시 콤바인 속도를 빨리하면 벼 알의 손실이 큰 만큼 적정 작업속도를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수확한 벼는 건조와 도정 과정을 거쳐 추석 전 햅쌀로 출하될 예정이다.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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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출장소, 남부권 발전포럼 지역 소위원회 개최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 남부출장소에서 운영하는 충청북도 남부권 발전포럼이 23일 11시 20분 옥천군 옥천읍에 위치한 명가에서 옥천지역 소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옥천지역 소위원회에서는 강정옥 옥천대표위원을 비롯한 포럼 소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하여 오는 11월에 개최 예정인 충청북도 남부권 발전포럼 주제 및 지역현안 발굴과 관련하여 열띤 논의가 있었다.
남부권 발전포럼은 옥천지역 소위원회를 시작으로 8월 26일에는 보은지역 소위원회, 8월 28일에는 영동지역 소위원회를 개최하며, 포럼 주제 및 지역현안 발굴을 논의 할 계획이다.
한편, 남부권 발전 포럼은 2013년부터 2018년까지 총 6회의 포럼을 개최하여, 남부권 관광자원 활용, 홍보역량 강화방안 등 9건의 주제발표를 했다.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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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해외의료 타겟지역 다변화 박차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북도가 해외의료사업 대상국가를 다변화하기 위해 관련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우선 몽골 울란바토르시 보건국 부국장 람자브젠드마를 단장으로 한 방문단 10여명이 8.25일부터 8.30일까지 충청북도를 다녀갈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해외의료 특화병원 홍보를 위해 실시되는 행사로 울란바토르시 현지의료기관 관계자가 동행한 방문단은 충북대병원과 하나병원을 방문하여 시설견학과 진료참관 등 선진의료기술을 직접 체험한다.
특히, 도는 질병관리본부와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등 견학을 통해 충북이 대한민국보건의료산업의 중심지임을 알릴 계획이다.
또한, 충북도가 해외의료사업 신규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노력하는 베트남에서 8.30.부터 9.3.까지 의료관계자 15명이 충북을 방문한다.
베트남 호치민 CIH 등 7개 병원 전문의료인이 포함된 방문단은 관내 의료기관 4개소를 방문하고 의료기관 견학, 전문분야 간 세미나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베트남 방문단은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경기장을 방문하여 자국 선수의 출전경기를 관람할 계획으로 팸투어의 의미를 더한다.
이와 더불어 충북도는 러시아를 직접 방문하여 관내 의료기관의 해외의료 홍보마케팅사업지원에도 나선다.
8.26.부터 8.30.까지 한국병원 관계자 및 도 해외의료팀장 등 4명은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을 방문하여 그간 야쿠츠크 중심으로만 이루어진 러시아 내 해외의료사업 대상지역을 연해주까지 확대하기 위한 기본 네트워크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블라디보스톡 및 연해주정부 보건국을 방문하여 관내 의료기관 교류사업이 원할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며, 극동연방대학병원 등 현지 종합 병원급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의료인연수, 중증환자송출 등 병원 간 교류사업에 대한 실무협의를 진행한다.
김용호 도 보건정책과장은 “금년도 해외의료사업은 대상지역을 중심국가군과 신규국가군으로 구분하여 추진 중”이라며, “중국 중심의 시장구조를 개선시키고자 사업대상지역 다변화를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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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러시아 무역대표부 ‘미하일 본다렌코’대표 충북도 방문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주한 러시아 무역대표부 미하일 본다렌코 대표와 연방평의회 상원의원 등 관계자들이 23일 충북도를 방문하여 이장섭 정무부지사와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방문은 충북의 핵심 성장전략인 바이오·화장품산업을 중심으로 충북도-러시아 간 상호협력 및 교류 확대방안 등에 대한 의견교환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특히, 러시안 웰스 대표이자 상원의원인 ‘볼스키 이반’이 동행하여 도내 화장품기업인 ㈜에이치앤비나인과 수출협약을 체결했다.
청주 오송에 위치한 ㈜에이치앤비나인은 설립 이후 매년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에 꾸준히 참가하는 기업으로, 두 기업은 작년 오송화장품엑스포에서 처음 인연을 맺게 되어 지속적인 기술교류 및 협력을 통해 신뢰를 쌓아오면서 오늘의 결실을 맺게 됐다.
이는 수출진흥을 목적으로 하는 오송 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의 효과를 입증하는 대표적인 사례라 할 수 있다.
이 자리에서 이장섭 정무부지사는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와 10월 22일부터 열리는 ‘2019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은 물론, 우리 도내 기업들이 러시아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무역대표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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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임산부대상 ‘영유아 심폐소생술’교육
충주시, 임산부대상 ‘영유아 심폐소생술’교육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영유아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며 소중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적극 나섰다.
충주시 보건소는 임산부 요가교실 및 출산 준비교실 참여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22일 시작해 총 3회에 걸쳐 영유아 심폐소생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예측되지 않은 상황에서 영유아 안전사고가 발생했을 때 첫 목격자인 부모가 당황하지 않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교육을 마련했다.
교육은 대한적십자사 응급처치법 안전강사가 이론교육을 실시하고, 4분의 기적이라 일컫는 심폐소생술과 기도폐쇄 처치법은 마네킹을 활용해 임산부들과 함께 직접 실습을 하며 교육효과를 높였다.
시는 안전사고가 많이 일어나는 시기인 영유아기 부모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으로 응급상황 발생 시 효과적으로 대응하여 영유아들의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영유아 심폐소생술은 성인 심폐소생술과는 대처법이 달라 반복되는 실습을 통해 충분히 숙지해야 하므로 앞으로 태어날 소중한 아기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가정 내에서 아이의 응급상황 발생 시 적절한 응급처치를 한다면 소중한 아이의 생명을 지킬 수 있다”며 “앞으로도 임산부들의 위기상황 대처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심폐소생술 관련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 건강증진과 건강생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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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귀농귀촌 홍보로 충주를 알리다
맞춤형 귀농귀촌 홍보로 충주를 알리다
[충청뉴스큐] 충주시농업기술센터가 귀농귀촌인들을 대상으로 활발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귀농 농업창업 등 8개 사업 분야에 걸쳐 귀농귀촌과 관련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에는 기존 창업지원 정책 외에 충주시 귀농정책을 대대적으로 홍보하기 위한 ‘귀농귀촌 맞춤형 컨설팅의 날’ 프로그램을 진행해 귀농귀촌인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귀농귀촌 맞춤형 컨설팅의 날’은 매주 수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되며, 현재까지 19회에 걸쳐 205명의 귀농귀촌 희망자에게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했으며, 50여명을 넘는 인원이 충주에 귀농할 의사가 있다고 전했다.
컨설팅에서는 귀농인 이사비용 지원, 귀농인 농가주택 수리비 지원, 귀농인 농지 임대료 지원, 귀농인 창업 활성화 지원, 귀농인 현장실습 교육, 귀농인 융화 교육, 귀농인의 집 지원 등 7개 지원 사업에 대한 맞춤형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상반기 동안 총 3회에 걸쳐 ‘지자체 귀농귀촌 설명회’를 실시해 총 51명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지난 16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설명회에서는 농업지원과에서 근무하는 안주영 농업주사가 충주시 귀농정책 홍보와 작물상담 등 귀농귀촌인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전달했다.
센터는 앞으로 지자체 귀농귀촌 설명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면서, 충주로 귀농한 선도 귀농인을 홍보대사로 위촉해 귀농 우수 사례 발표 등의 활동으로 홍보 효과를 극대화시킴으로써 귀농정책 홍보의 효율성을 최대한 높일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귀농인 정착교육’에 맞춰 맞춤형 귀농귀촌 홍보’를 탄력적으로 운영해, 더 많은 귀농귀촌인이 충주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라며, “제2의 인생을 꿈꾸고 있는 귀농귀촌 희망자들의 용기 있는 도전이 성공적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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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충주기업 청년채용 지원사업’추진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지역경제·사회·문화 활동을 영위하는 지역 향토중소기업, 법인·단체에 취업하는 청년의 인건비를 지원하는 ‘충주기업 청년채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충주기업 청년채용 지원사업은 행정안전부 주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으로 지역 내 기업이 인력난을 해소하고 청년들에게 적합한 지역 일자리를 발굴·제공해 청년들의 지역 안착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대상 기업은 우리 지역에 소재하는 마을기업·협동조합·사회적기업, 영농법인, 지역 향토기업이다.
대상 청년은 충주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미취업자이며, 타 지역 거주자는 1개월 내 충주시로 전입하면 참여가 가능하다.
대상 기업으로 선정되면 오는 9월부터 2년간 1인당 월 최대 180만원을 지원받게 되며, 참여 청년이 지역사회 일원으로 잘 정착할 수 있도록 교육 컨설팅도 지원받는다.
참여 사업장 모집은 오는 8월 26일까지고, 청년 모집은 8월 30일까지 이메일 또는 충주시 경제기업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이상록 충주시 경제기업과장은 “충주기업 청년채용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의 우수인력이 우리 지역에서 일자리를 찾고, 사회 공동체 활동 기업이 활력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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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대한한돈협회충주지부,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총력’
충주시-대한한돈협회충주지부,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총력’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2019세계무예마스터십 및 세계무술축제를 앞두고 대한한돈협회충주지부와 합동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에 나섰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지난 8월 중국에서 발생한 이후 북한, 몽골, 베트남, 캄보디아 등 주변 아시아 국가에서 급속도록 확산되며 7개국에서 6천276건이 발생이 확인됐다.
이에 시는 세계무예마스터십을 맞아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차단을 위해 대한한돈협회충주지부와 함께 소규모 사육농가 5호, 110두를 수매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양돈을 전업으로 하지 않고 흑돼지 등을 소규모로 사육하는 농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 등 가축전염병 방역에 취약하다는 판단하에 농가를 설득하여 수매를 추진했으며, 수매대금 2천200만원은 대한한돈협회충주지부에서 지원했다.
이희림 지부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은 가축 치사율이 100%에 이르는 전염병으로 중국 내 돼지의 1/3 이상이 폐사될 정도로 위험성이 높다”며, “양돈산업을 보호하기 위해선 반드시 막아야 하는 질병인 만큼 농가 스스로 차단방역을 철저히 하고, 행정기관의 방역지도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전염경로가 외국 여행자나 입국자가 휴대 반입하는 오염된 돼지 생산물을 통해 발생되고 있는 만큼 양돈농가의 방역만으로는 부족하다”며, “시민 모두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국 여행 자제, 불법 휴대축산물 미 반입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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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하늘작 충주복숭아, 수도권에서 만나요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복숭아 출하기를 맞아 지역에서 생산된 맛 좋고 품질 좋은 하늘작 충주복숭아 홍보를 위해 판촉행사에 나섰다.
시는 22일 양재 농협유통센터에서 충주시 관계자 및 충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충주복숭아발전회 농가가 참여한 가운데 하늘작 충주복숭아 판촉마케팅행사 개장식을 갖고 시식행사 및 판촉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판촉행사를 위해 시는 복숭아 2만 박스의 물량을 마련했으며 소진 시 까지 박스 당 1천원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해 하늘작 충주복숭아의 우수성을 알렸다.
또한 오는 25일까지 중부내륙고속도로 충주휴게소에서도 직거래장터를 마련해 휴가철을 맞아 휴게소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 행사와 함께 복숭아 시식 및 판촉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서울 영등포구청과 수도권 농협유통 5개소에서도 28일까지 직거래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소비자들에게 하늘작 충주복숭아의 최고의 맛을 선사하기 위해 충주시와 농협, 농민들이 협력해 수확과 선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번 판촉행사를 통해 시식행사 및 이벤트행사 등 다양한 홍보전략으로 소비자 인지도 향상 및 농가소득 증대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2019-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