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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기원 개발 농식품 특허기술, 현장 실용화 눈앞
충청북도
[충청뉴스Q]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은 쌀눈을 포함하는 양갱과 떫은 맛이 감소된 아로니아 곤약젤리 등 7개 특허기술에 대해 27일 도 농업기술원 세미나실에서 청원생명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등 도내 6개 업체와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의 중개로 통상실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기술이전 된 특허는‘쌀눈을 포함하는 양갱과 스프레드의 제조방법’, ‘떫은 맛이 감소된 아로니아 곤약젤리’, ‘유산균 발효빵 제조방법 및 그 발효빵이플’, ‘알코올 생성능이 우수한 초산균 이용 아로니아 식초 제조방법’과 ‘건강 기능성 효과를 갖는 유산균’‘떫은 맛이 감소한 아로니아 잼 제조방법농업회사법인 푸실팜’등 7개 기술이다.
기술이전 받는 업체는 대부분 국산 농산물을 생산, 가공하는 농식품가공업체로서 이전 받은 기술을 접목하여 기존 제품의 품질을 높이거나 소비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차별화된 신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이와 같이 생산된 제품은 농협, 인터넷, 로컬매장 뿐만 아니라 블로그 및 페이스북 등 SNS마케팅을 이용한 판매도 계획 중이다.
개발된 특허기술이 통상실시로 현장 실용화에 성공한다면, 관련 농산물의 소비창출 및 지역경제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 농업기술원 친환경연구과 윤향식 식품개발팀장은“기술이전 받은 업체들이 조기 상품화에 성공할 수 있도록 기술이전 교육 및 현장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수행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농식품산업 발전과 고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한 원천기술 확보를 위해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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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밥맛 좋은 집' 지정식 개최
충청북도
[충청뉴스Q] 충청북도는 27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2018년도 ‘밥맛 좋은 집’으로 선정된 업소 대표자와 가족,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정식을 개최했다.
‘밥맛 좋은 집’은 전문가가 직접 업소를 찾아 밥맛에 중점을 두고 쌀의 수급과 보관상태, 밥을 맛있게 짓기 위한 노력, 업소 청결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하는 것으로, 대가손두부등 22개소가 선정됐다.
지정식에 참석한 이시종 충청북도지사는 “올해로 6년째를 맞이하는 밥맛 좋은 집이 각 시·군의 관광사업과 잘 조합되고 충북의 밥맛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고 있다며, 올해 2018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 등 대규모 인원이 충북도를 찾아주는 만큼 충북도에서 인정한 밥맛 좋은 집을 더욱 알리고 충북의 대표 음식브랜드로 육성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북도내 ‘밥맛 좋은 집’은 이번에 지정된 22개소를 포함해 총 147개소이며, 충북도는 정기적인 점검과 교육을 통해 최고의 밥맛을 유지할 수 있도록 사후 관리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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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섭 행정부지사,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 현장점검
한창섭 행정부지사,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 현장점검
[충청뉴스Q] 오는 9월 9일 화려한 개막식과 함께 열리는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24일 오후 한창섭 충청북도 행정부지사가 추진단 사무실을 방문하여 대회 막바지 현장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국제대회 개최를 16여일 남짓 앞두고 대회준비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업무추진에 여념이 없는 추진단 직원들을 격려하고자 이뤄졌다.
한창섭 행정부지사는 대회운영 추진사항을 청취하고 개막식이 열리는 충주종합운동장을 둘러보면서 손님맞이 준비 및 대회 운영에 필요한 사항에 대하여 꼼꼼히 점검하고 도차원에서의 지원대책 등에 대해 면밀히 살폈다.
또한 한창섭 행정부지사는 폭염도 잊은 채 업무에 매진하는 추진단 직원들을 격려하며 “내가 대회성공을 이끌 주역이다! 라는 마음으로 외부에서 오는 손님들을 따뜻하고 친절하게 맞이하여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소방인의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2018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는, 오는 9월 10일부터 17일까지 8일간 충주시 일원에서 개최예정으로, 9월 9일 개막식에는 공군 블랙이글스의 축하비행을 시작으로 경찰싸이카, 취타대, 의장대, 소방기마대, 우륵국악단 및 택견시범단 합동공연과 가수 뉴이스트W, 에일리, 도끼, 홍진영의 축하공연 등 화려한 볼거리가 펼쳐질 예정이다.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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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안전교육에 대한 정책방향 토론회
2018년 제3차 충북안전문화포럼
[충청뉴스Q] 충청북도 재난안전연구센터는 8월 22일 '2018년 제3차 충북안전문화포럼'을 개최했다.
올해 세 번째인 이번 포럼은 ‘안전교육과 안전문화’를 주제로 충북대학교 건설공학관에서 진행됐다.
충북도청 및 충북교육청 관계자, 교수, 민간단체 등 20여명의 안전문화 분야 관련 전문가가 충북의 학교안전교육을 논의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포럼의 발제는 학교안전교육의 현황과 충청북도 어린이 안전교육 사례를 살펴보기 위한 세 가지 내용으로 구성되었고 뒤이어 관련 전문가들의 자유로운 토론이 이루어졌다.
첫 번째 발제는 한국교원대학교 박윤주 교수가 ‘학교안전 교육정책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학교안전교육의 어려움과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을 다양한 사례와 함께 발표했다.
다음으로 충북대학교 조택희 교수는 학교안전교육의 현황을 소개하며 안전교육의 기반구축과 역량강화 등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마지막 발제로 충북학교안전교육지원센터의 민창영 센터장이 2017년부터 수행해온 체험형 안전교육의 사례를 소개하며 교육현장과 정책의 격차를 줄이고 효율적인 안전교육이 실행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학교안전교육이 효과를 나타낼 수 있도록 민-관 협력과 실질적인 교육 내용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에 각 분야 전문가들의 의견이 모였다.
앞으로도 충북안전문화포럼은 충청북도의 올바른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이뤄지는 다양한 논의와 이를 통해 도출되는 정책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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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직지코리아-전남수묵비엔날레 연계할인… 국제행사 함께 즐겨볼까
포스터
[충청뉴스Q]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이자 세계 최고의 금속활자본 직지를 알리는‘2108청주직지코리아 국제페스티벌’과 한국 수묵의 진수를 보여줄 ‘2018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가 손을 맞잡고 연계할인을 진행한다.
이번 연계할인은 두 행사 모두 기획재정부의 국제행사 승인을 받아 치르는 행사로 그 의미가 크다. 2017년에 기획재정부로부터 국제행사로 승인 받은 행사는 총 7개로 두 행사 모두 까다로운 절차를 통과한 행사로서 검증된 콘텐츠와 국제적인 면모를 갖추고 있다는 뜻이다.
2018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는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 두 달간 목포 갓바위 문화타운과 진도 운림산방 일원에서 ‘오늘의 수묵-어제에 묻고 내일에 답하다’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전통 수묵과 현대 수묵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자리로 세계 10여 나라 주요 작가 작품 250여 점을 전시할 예정이다.
2018 청주직지코리아 국제페스티벌은 오는 10월 1일부터 10월 21일까지 21일간 ‘직지 숲으로의 산책’이라는 주제로 청주예술의전당 일원에서 열린다.
‘사람의 마음을 바로 가리키면 그곳에 깨달음이 있다’는 의미의 직지 본뜻을 주목해 현대인에게 필요한 위로와 치유의 메시지를 전하는 전시와 힐링 프로그램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양 사무국은 두 국제행사의 입장권을 연계해 2,000원의 할인 혜택을 해주기로 했다.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입장권 소지자에 한해 직지코리아국제페스티벌 성인권 2,000원 할인, 청소년권과 어린이권은 1,000원 할인이 적용된다. 직지코리아국제페스티벌의 입장권 소지자는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성인권 2,000이 할인되며, 청소년·어린이·영유아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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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주거급여 보조인력 사전 교육
주거급여 보조인력 사전 교육
[충청뉴스Q] 청주시는 24일 청주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읍면동 민간 보조인력 12명을 대상으로 주거급여 확대지원에 따른 제도 및 사전신청 관련 교육을 실시했다.
올 10월부터 주거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 시행에 따라 지난 13일부터 오는 9월 말까지 사전신청기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그에 따라 대규모 인원의 신청이 집중되어 일선 현장인 읍면동의 업무가 가중되고 있다.
이에 청주시는 저소득층 밀집 거주 지역 11개 읍·면·동에 12명의 보조 인력을 우선 배치키로 했다. 보조 인력은 오는 27일부터 11월 2일까지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에서 근무하며, 신청안내 및 서류접수, 민원 대응, 홍보 등 주거급여 업무를 보조하게 된다.
이날 교육은 주거급여사업 지침 안내 및 행복e음 사용법, 개인정보보호 등 업무에 필요한 내용을 전달하고 사례별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임헌석 청주시 복지정책과장은 “보조인력 배치를 통해 읍면동 담당자들의 과중한 업무를 조금이나마 줄여주기를 기대하며, 보조 인력에게 사전에 지침을 충분히 숙지하여 현장에서 업무 혼선을 최대한 방지하고,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해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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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청안면 상리마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로 선정
청안면 조천리 상리마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현판식
[충청뉴스Q] 충북 괴산군 청안면 조천리 상리마을이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로 선정돼 24일 현판식을 가졌다.
산림청이 주관하는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선정사업은 마을이장 등을 중심으로 마을주민들의 자발적인 서약을 통해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인 논·밭두렁, 농산폐기물 등의 불법 소각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사업이다.
특히, 이번에 선정된 상리마을 주민들은 농산물폐기물 및 논·밭두렁 소각이 산불발생의 주요 원인임을 인식해 소각행위를 근절하고, 주민 스스로 불법소각 근절을 위한 자체 감시활동에 적극 나서는 등 산불방지에 노력해 왔다.
군 관계자는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선정은 마을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산불예방에 참여한 결과물”이라며, “앞으로 불법 소각행위로 인한 산불이 단 한 건도 발생치 않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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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1번지 단양군, 여름 휴가지로 인기 끌어
올 여름 단양을 방문한 관광객 모습
[충청뉴스Q] 대한민국 관광1번지 단양군이 올해도 여름 휴가지로 큰 인기를 끌었다.
군에 따르면 본격적인 휴가가 시작된 지난 7월 20일부터 20일까지 한 달간 총 73만9464명이 단양의 유명관광지를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관광객집계는 주요 관광지 22곳의 입장권 발권 집계와 무인계측기를 통해 이뤄졌다.
단양팔경 제4경인 사인암은 13만5682명으로 가장 선호 관광지로 조사됐다.
사인암은 매년 1위를 기록한 도담삼봉을 제치고 올 여름 최고 휴가지로 떠올랐다.
드라마 촬영지로 이름난 온달관광지는 10만2905명 사인암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관광객을 유치해 관광명소로 다시 한 번 급부상했다.
연개소문과 태왕사신기, 천추태후 등 다수의 안방사극과 영화가 이곳에서 촬영했다.
고수동굴은 올 여름 유례없는 무더위에 이색 피서지로 관심을 끌며 10만999명이 관람하며 세 번째로 많은 관광객을 유치했다.
물과 시간이 빚어낸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고수동굴은 1년 내내 영상 15도 정도로 기온이 일정해 여름에는 냉기를 느낄 만큼 시원하고 겨울엔 따뜻하다.
단양팔경 제1경인 도담삼봉은 올해는 9만2388명이 방문하며 4위를 기록했다.도담삼봉은 2013년부터 3회 연속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전국적인 관광지로 유람선과 쾌속보트를 타며 빼어난 절경을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게 매력이다.
최근 핫 플레이스로 떠오른 만천하스카이워크는 8만5473명이 이용하며 관광도시 단양을 대표적인 장소로 급부상했다.
만천하스카이워크는 짚와이어와 알파인코스터, 만학천봉 전망대 등을 갖췄다.
단양팔경 제5경인 구담봉은 6만6755명으로 만천하스카이워크의 뒤를 이었다. 물속에 거북을 닮은 바위가 있다는 전설을 간직한 구담봉은 인근 제비봉과 앙상블을 이루면서 한 폭의 동양화를 떠올릴 만큼 뛰어난 비경으로 유명하다.
국내 최대 민물고기 전시관인 다누리아쿠아리움도 5만7006명이 관람했다.
이 밖에 여름철 물놀이장으로 인기가 높은 대명콘도 아쿠아월드는 2만7758명, 천태종 총본산 구인사 1만4282명, 양방산전망대 1만2285명 등으로 각각 집계됐다.
설기철 문화관광과장은 “유난히 더웠던 올 여름 70만명이 넘는 관광객 응대에 최선을 다해준 지역주민께 감사드린다”며 “올해 남은 기간 트랜드와 계절에 맞는 차별화된 전략으로 관광객 유치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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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매포읍 우덕리,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선정
단양군 매포읍 우덕리 마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현판식
[충청뉴스Q] 단양군 매포읍 우덕리 마을이 산림청으로부터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에 선정돼 지난 23일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현판식을 가졌다.
산림청은 지난 2014년부터 해마다 산림보호와 산불예방에 힘쓴 우수마을을 선정해 녹색마을 현판을 전달했다.
군은 올해 충북도내 592개 마을이 참여한 녹색마을 선정에 97개 마을이 참여해 매포읍 우덕리 마을이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우덕리 마을 주민들은 이장을 중심으로 자체 산불감시조를 운영하고 산불 발생의 주원인인 농산폐기물 및 논·밭두렁 소각 행위를 근절하여 적극적인 산불예방 활동을 펼쳤다.
그 결과 매포읍 우덕리 안국환 이장은 충북에서 유일하게 산림청장 표창장을 받았다.
군 관계자는 “단양은 면적의 82%가 임야로 되어 있어 산불이 나면 피해가 커지기 때문에 적극적인 산불예방 활동이 필요하다”며 “이번 녹색마을 선정을 계기로 산불 없는 단양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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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단양농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식
[충청뉴스Q] 단양군은 지난 23일 소선암자연휴양림에서 송파구부녀회와 서울 은마아파트 대표 등과 단양농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신철호 단양부군수를 비롯해 김용선 직거래협의회장, 박명숙 송파구부녀회장, 김백경 은마아파트대표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 기관·단체는 협약에 따라 단양농산물에 대한 구입과 판촉행사 장소 제공, 유통활성화를 위한 다채로운 사업에 함께 힘쓰기로 했다.
단양군은 올해 ㈜경인농산과 CJ제일제당, 검단농협, 검단탑종합병원과도 상생협력 업무협력을 맺은 바 있다.
신철호 부군수는 "이날 협약이 단양농산물 인지도 제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급변하는 농산물유통 시장 환경에 단양지역 농산물이 제 값을 받고 많이 팔릴 수 있도록 능동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