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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자랑스러운 소이면민상, 갑산2리 권오성씨 선정
음성군
[충청뉴스Q] 소이면 기관단체장협의회는 제1회 자랑스러운 소이면민상 수상 대상자로 갑산2리 권오성씨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다음달 3일 열리는 제13회 소이면 한여름밤의 열린음악회에서 거행될 예정이다.
권오성 수상 대상자는 43년간 교직에 몸담으면서 음성군의 수많은 인재를 양성하는 데 일익을 담당했으며, 퇴직 후 10년동안 갑산2리 노인회장으로서 노인복지 향상에 힘썼다. 현재는 소이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하는 서예교실 프로그램의 강사로서 지역사회의 문화발전과 주민복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처럼 다양한 방면의 활동으로 소이면 주민 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소이면민에게 수여하는 최고의 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얻게 됐다.
권오성씨는 이에 대해 "소이면민들께서 주시는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아름답고 살기 좋은 소이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에, 조남설 소이면장은 “제1회 자랑스러운 소이면민상 수상대상자로 선정된 권오성씨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며, “수상식을 기점으로 수상자들의 선행이 귀감이 되고 소이면과 음성군이 매년 더 발전되어 대한민국의 중심 행복한 음성군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소이면 기관단체장협의회는 지역발전과 면민의 복리 증진에 기여하고, 아름다운 선행을 실천하며 더불어 사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는 주민을 기리기 위해 올해부터 자랑스러운 소이면민상을 신설했다.
또한, 자랑스러운 소이면민상 시상을 통해 지역주민의 선행이 지역에 자연스럽게 전파되고, 이를 통해 지역사회가 교화되어 더욱 살기 좋은 고장으로 발전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으로, 매년 1명을 선정하여 시상할 예정이다.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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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한 번 더 청춘하자 go’ 운영
‘한 번 더 청춘하자 go’ 운영
[충청뉴스Q] 음성군 보건소는 지난 22일부터 12주간 40세부터 60세까지 성인 여성 30명을 대상으로 갱년기 탈출 프로그램 ‘한 번 더 청춘하자 go’를 운영하고 있다.
중년 여성의 60 ∼ 80%가 다양한 갱년기 관련 증상을 경험하며, 지속 기간은 평균 4 ∼ 7년으로 알려져 이 시기의 적절한 건강관리 여부가 노년기 삶의 질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하여 ‘한 번 더 청춘하자 go’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됐다.
한 번 더 청춘하자 go 교실은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에서 주최하는 성인대상 한의약건강증진 표준프로그램 시범사업 공모에 채택되어 충북에서 최초로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음성군 한의사회 김규민 회장, 세명대 한방여성의학과 이동녕 교수, 기공 전문가 김용진 강사와 함께 명상, 안마도인, 한의건강교육을 실시하며, 자석침, 한방차 등의 한의학 중재를 활용하여 다양한 한의약적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음성군 보건소 관계자는 “갱년기 여성은 가정과 사회의 중추적인 역할로 건강에 대한 관리가 매우 중요한 시기이므로 한 번 더 청춘하자 go 교실 운영을 통해 갱년기 증상의 개선과 올바른 건강지식의 습득, 주체적인 건강관리의 생활화를 배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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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이제 음성군치매안심센터가 책임집니다.
음성군치매안심센터가 책임집니다.
[충청뉴스Q] 음성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발견과 조기치료를 위해 만 60세 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오는 9월부터 본격적으로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하기 위하여 치매관리 협력의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치매진단 평가 및 치매안심센터 운영의 효율적 운영을 위하여 협력의사로 현대소망의료재단 현대병원 김진영 정신건강전문의를 위촉했다.
그동안 치매진단을 위해서는 1차 치매선별검사자 중 인지저하자를 대상으로 2차 치매진단검사 시 생극면에 소재한 현대병원까지 방문하여 진단 받았다.
그러나 이번 협약을 통해 오는 9월부터는 위촉한 치매협력의사 등 전문인력을 구성하여 음성군치매안심센터에서 직접 검사받게 된다.
검진절차는 1차 치매선별검사를 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에서 실시한 후 이 중 인지저하자는 치매안심센터에서 2차 치매진단검사를 무료로 시행하게 된다.
진단검사 결과 치매로 확진되면 협력병원으로 3차 치매감별검사를 의뢰하여 더 심층적인 치매원인 규명을 위한 혈액검사, 뇌영상촬영등을 실시하게 된다.
또한, 3차 감별검진 대상자 중 소득기준이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인 자에 대하여는 8만원 상당의 검진비도 지원된다.
이렇게 치매조기검진을 통해 치매환자로 확진 시 음성군치매안심센터에 등록하여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및 치매환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음성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하면 된다.
김홍범 음성군 보건소장은 “음성군 지역주민에게 효율적인 치매조기검진과 치매환자 등록관리, 가족지원 등 다양한 치매통합관리 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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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행정소송 승소율 96%, 임기제변호사 채용효과 톡톡
음성군
[충청뉴스Q] 음성군은 2018년 상반기 동안 행정소송에 적극적으로 대응한 결과 96%의 높은 승소율로 행정신뢰도를 높이고 패소로 인해 발생되는 비용까지 감소되어 예산절감의 효과도 누리고 있다.
음성군은 진행 중인 소송을 포함하여 상반기 64건을 수행, 그 중 종결된 26건 중 단 1건만 패소하여 승소율이 96%에 이른다.
이처럼 높은 승소율은 소송사건 대응에 있어 임기제공무원으로 채용한 변호사와 음성군 고문변호사 조례에 따라 위촉한 고문변호사를 활용하여 적극적인 법무행정 지원으로 공무원의 소송대응력이 향상된 결과라고 군은 밝혔다.
음성군은 지난 2016년 11월부터 임기제공무원으로 변호사를 채용하여 준비서면, 답변서, 소송 대응전략 등 소송업무를 지원하고, 유사 사건 판례 분석 및 법률 상담을 통해 소송 수행 공무원의 대응능력과 적법한 업무수행으로 행정의 신뢰도 제고를 도모하고 있다.
조병옥 군수는 “공무원들의 소송대응능력 향상을 통해 보다 적법한 행정업무로 소송 발생가능성을 줄이고 불필요한 소송비용도 줄여 나가는 한편, 수행 중인 소송은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행정처분의 정당성 확보와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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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지음회’, 영동군민장학회에 장학금 100만원 기탁
영동군
[충청뉴스Q] 충북 영동군 소재 친목단체인 지음회가 30일 영동군청을 찾아 지역의 인재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영동군민장학회에 100만원을 기탁했다.
지음회는 영동군내 1954년생으로 구성된 친목 단체로 2012년부터 한해도 거르지 않고 매년 100만원씩을 장학금으로 기탁하고 있다.
김 회장은 “영동의 미래를 책임질 지역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고 면학분위기 조성을 위해 회원들의 뜻을 모아 장학금 기탁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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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난계국악단 기획공연, “우리소리가 흥겨워요”
영동군
[충청뉴스Q] 충북 영동군이 8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지역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난계국악단 기획공연을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다.
군은 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혜택을 제공하고 지역의 꿈나무인 어린이들이 국악을 조금 더 친숙하게 받아들이는 계기를 갖고자 행가를 계획했다.
지난 30일 오전 영동읍 난계국악당에서 진행된 공연은 지역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생, 일반 군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우리소리의 흥겨움에 푹 빠졌다.
특히, 넌 할수 있어, 아기염소 등의 동요로 경쾌하고 발랄한 공연을 이어가며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국악의 매력을 쉽고 자세하게 풀어내 큰 호응을 얻었다.
어린이집 관계자는 “즐거운 공연을 통해 아이들이 애향심을 기르고 우리문화가 가진 독특한 재미를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만족감을 보였다.
군 관계자는 “지역 여건에 맞는 맞춤식 프로그램 개발로 모든 군민들이 보다 다양한 문화혜택들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 난계국악단은 1991년 5월 전국 최초의 군립 국악 관현악단으로 출발해 난계 박연 선생의 음악적 업적을 계승·발전시키고, 국악의 대중화에 앞장 서는 문화사절단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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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랏빛 명품 영동포도, 전국 도시민 소비자 유혹하러 출발!
농협유통센터 울산, 양재, 창동, 성남, 수원, 광주점에서 동시 판촉행사
[충청뉴스Q] “과일의 고장에서 난 최고 품질의 포도입니다. 새콤달콤함을 즐기세요!!” 충북 영동군이 달콤한 포도향을 다신 한번 전국에 퍼트린다.
군은 본격적인 출하기를 맞아 전국 최고의 맛과 향을 자랑하는 영동포도 홍보와 판매촉진을 위해 전국의 대도시 하나로마트에서 전략적 홍보활동을 벌인다.
이번 판촉행사는 영동군이 주최, 농협중앙회 영동군연합사업단 주관으로 지난 29일부터 오는 9월 2일까지 농협유통센터 울산점을 비롯해 양재, 창동, 성남, 수원, 광주점 총 6개점에서 개최된다.
행사기간 중에는 포도 3kg 1박스당 시중가 12,000원보다 3,000원 할인된 9,000원의 가격으로 저렴하게 판매하고, 다양하고 적극적인 마케팅과 효율적인 시식행사를 운영, 소비자 입맛을 선점해 15만box을 판매할 계획이다.
소백산맥 추풍령 자락에 위치한 영동은 일교차가 크고 일조량이 풍부해 특유의 맛과 향이 살아있는 전국 최고의 과수 생산지이지만, 그 중에서도 ‘포도’는 단연 으뜸으로 통한다.
비가림, 봉지 씌우기, 유용미생물 시용, 완숙퇴비시용 등 친환경 재배로 13∼15브릭스의 높은 당도를 자랑해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29일 박세복 군수는 이러한 영동포도의 매력을 다시 한번 알리고자 농협하나로클럽 울산점에서 열린 ‘2018 영동포도 축제 한마당’기념식과 판촉행사에 참석했다.
대도시 소비자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직접 일일 세일즈맨으로 변신했다.
박 군수는 윤석진 영동군의회의장, 영동군의회의원, 농협 관계자, 영동포도회, 농업관련단체장 등과 함께 울산시민을 대상으로 퀴즈대회 개최와 포도 무료 증정 등 영동포도의 맛과 멋을 알리며 반짝 세일 판매 도우미로 활약했다.
특히, 행사를 진두지휘하며 특유의 재치있는 입담과 능숙한 언변으로 도시민들 마음을 사로잡으며, ‘영동’은 ‘포도의 고장’이라는 이미지를 확고히 했다.
전국 최고라는 브랜드 네임에 이러한 정성이 더해져 영동포도는 판촉행사 첫날부터 전국 도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과일의 고장의 으뜸특산물인 ‘영동포도’의 판촉행사로 농가에는 활력을 주고 도시 소비자들에게는 최고의 먹거리를 공급할 수 있었다.”라며, “도시 소비자들의 기호와 성향을 파악하고 철저한 선별과 품질관리로 과일의 고장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과일의 고장 영동군은 2005년 국내 유일의 포도·와인산업특구로 지정됐으며, 고운 빛깔과 높은 당도로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다채로운 이벤트로 무장한 ‘2018 영동포도축제’는 태풍과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전국에서 13만 5천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등 명품 축제의 위상을 지켜냈다.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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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보훈·장애인단체와 함께한 ‘통통통 간담회’
영동군
[충청뉴스Q] 충북 영동군의 대표 소통 창구인 통통통 간담회가 30일 군청대회의실 보훈·장애인단체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간담회는 보훈 및 장애인 단체와의 간담회를 통해 군정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제고하고, 지역 발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자 마련됐다.
이날은 박세복 군수 주재로, 국가보훈대상자 농어촌버스 무료이용, 국민기초생활보장 주거급여 개정 등의 복지시책들과 영동군 교통환경 구축사업, 영동읍 시가지 가로경관 정비사업, 레인보우 힐링과관지 조성현황 등의 군 핵심사업들에 대한 설명과 토론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공감과 소통을 기반으로 진솔한 의견을 제시하는 한편, 군민의 한 사람으로서 행복하고 살기 좋은 영동군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군정참여를 다짐했다.
이 자리에서 박세복 군수는 “우리 모두가 소망하는 따뜻한 복지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여기 계시는 분들은 물론 모든 군민들의 도움이 필요하다”라며, “영동의 발전과 밝은 미래를 위해 주신 다양한 의견을 귀 기울여 듣겠다”고 했다.
한편, 군은 지역 각계각층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격의 없는 대화로 군정 발전 방향 의견을 수렴하고자 월1∼2회 정도 통통통 간담회를 운영하고 있다.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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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폭염 및 가뭄 피해 농작물 정밀조사 실시
영동군
[충청뉴스Q] 충북 영동군은 오는 9월 5일까지 폭염과 가뭄에 따른 농작물 피해상황 정밀조사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정밀조사 대상은 밭작물과 과수 일소피해 등이며, 벼농사의 경우 고사피해도 포함된다.
영동군은 지난달 7월 11일 이후 폭염과 무강우가 계속되어 과수 햇볕 데임 현상과 밭작물 고사 등 40ha가량 피해가 발생된 것으로 파악했다.
전 작물에 대해 정밀조사를 실시하면 피해가 더욱 커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군 관계자는 “농작물 정밀조사에 누락되는 피해농가가 없도록 조사기한 내 빠짐없이 피해 내용을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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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보은음악협의회 정기연주회 개최
보은군
[충청뉴스Q] 보은음악협의회가 주관하고 보은군이 후원하는 ‘2018 보은음악협의회 정기연주회’가 오는 9월 2일 오후 7시30분 보은읍 이평리 뱃들공원 야외무대에서 개최된다.
이번 연주회는 무지개악단, 하늘소리 난타 등 보은음악협의회에 소속된 음악을 사랑하는 5개 단체가 참여해, 무더웠던 여름이 지나 가을의 길목으로 들어서는 가을밤에 아름다운 음악으로 주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연주회에는 하늘소리난타의 신명나는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오카리나, 통기타, 색소폰 공연 등이 순서대로 진행될 예정이며, 사랑의 트위스트, 내 나이가 어때서 등 24곡에 이르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인다.
안우상 회장은 “많은 주민들이 가족들과 함께 오셔서 흥겨운 음악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