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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공무원, 충주항일독립운동역사관 관람
충주 항일 독립 운동 역사관
[충청뉴스큐]충주시는 20일부터 충주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달 간 충주항일독립운동역사관 관람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관람은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해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겨 공직자로서 올바른 역사관과 우리 민족의 정체성을 다시한번 정립하고자 마련했다.
지난해 10월 5일 개관한 항일독립운동역사관은 충주시 칠금11길 40에 위치하며 광복회 충북지부북부연합지회에서 운영하고 있다.
역사관은 대한민국 탄생의 역사, 을미의병, 3.1운동을 비롯한 항일독립운동 관련 자료 및 유물 250여점이 전시돼 있다.
특히, 유자명, 신채호, 유인석 등 우리 지역 출신이거나 지역에서 활동했던 독립운동가들의 업적과 기록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관람을 통해 독립운동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순국선열 및 애국지사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되새기며 우리 민족의 정체성을 올바르게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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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우울증 환자 치료관리비 지원
충주시
[충청뉴스큐]충주시가 자살원인 중 주요 정신과적 문제인 우울증 질환에 대해 우울증 환자 치료관리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우울증 환자의 치료비와 투약비 지원을 통해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시도율을 높이는 등 신속한 위기대응체계를 마련해 우울증 환자 발굴 및 사후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우울증 진단을 받은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이거나 건강보험료 본인 부과액 기준 이하면 신청할 수 있다.
또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사후 관리에 동의하는 자에 한해 월 2만원까지 실비가 지급되고 1인 연간 24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대상자 및 보훈대상자의 경우는 중복지원으로 우울증 치료비 지원에서는 제외된다.
지원신청은 충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로 미리 유선통화 후 구비서류를 확인해 방문 신청하면 된다.
안기숙 보건소장은 “우울증 환자 치료비 지원을 통해 환자 및 가족의 경제적 부담이 다소 해소되길 바란다”며 “이 외에도 정신건강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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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지역 곳곳 무료 와이파이“팡팡”
무료와이파이 구축(시외버스터미널)
[충청뉴스큐]충주시가 지난해 이어 올해도 시민편의를 위해 지역 내 공공장소에 무선인터넷 인프라 구축을 확대했다.
시에 따르면 오는 21일부터 시외버스터미널 대합실과 충주박물관 2곳에 무료 공공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외버스터미널과 박물관 이용객들은 인터넷 콘텐츠 및 각종 정보이용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시는 지난 2013년부터 공공와이파이 구축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충주지역 공공건물 및 복지시설, 전통시장 등 82곳에 공공와이파이 존을 운영중이다.
특히, 시외버스터미널 및 박물관을 시작으로 올해 하반기에는 충주지역 내 전 시내버스에 와이파이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따라서 시민들은 움직이는 시내버스 안에서도 무료 인터넷 이용이 가능하게 됐다.
심철현 정보통신과장은 “앞으로도 보다 많은 정보소통의 공간을 확대해 정보 이용 접근 격차를 해소하고, 시민이 만족하는 정보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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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농업기계 임대장비 불용물품 매각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농업기술센터가 임대장비 중 불용농업기계 구입을 희망하는 청주지역 농업인에게 우선매입 기회를 제공한다.
이는 농업기계 구입에 따른 농업인의 경제적인 부담을 줄여 주고 농업기계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시행령 제78조에 따르면 처분단가 500만 원이하이며 처분총액이 1000만 원 이하인 불용농기계를 해당 자치단체에 거주하는 농업인에게 경매나 수의계약으로 매각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청주시농업기술센터는 불용임대농업기계를 청주지역 농업인에게 수의계약으로 트랙터 등 4종 13대를 매각한다.
참여자는 공고일 이전 주민등록상 청주시에 주소를 둔 자이면서 농지원부 등 농업인임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가 있어야 한다.
매각신청은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청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1인 1대 한도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투찰함은 25일 오후 2시 청주시농업기술센터 농심관에서 개찰한다.
투찰함 개찰시 감정가격이상 희망최고가격을 작성한 농업인에게 불용임대농업기계가 낙찰된다.
청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인에게 꼭 필요한 불용농업기계 구입 기회를 제공해 농업기계화를 촉진하고 농업인의 경제적인 부담을 줄여주는 노력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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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19년도 어린이집 보조교사 채용 지원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어린이집 보육교사들의 근무환경 및 처우개선과 질 높은 보육을 제공하기 위해 국비 등 사업비 33억 8000만 원을 확보해 어린이집 보조교사 290명을 채용·지원할 계획이다.
보조교사는 보육교사 자격증 소지자로 영아반 담임교사의 보육·놀이·학습·급식 등을 보조하는 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1일 4시간 근무가 원칙이다.
지원대상은 모든 유형 어린이집 중 영아반 2개 이상 운영, 평가인증 유지, 정원충족율 70%이상인 어린이집과 장애아전문어린이집 중 장애아 현원 6명 이상을 보육하는 어린이집으로, 영아반 6개이상 운영 어린이집은 1곳당 1명에서 최대 2명 채용가능하다.
보육교사의 휴게시간 보장 의무화에 따라 정원충족율 영아반운영, 장애아 전문 통합어린이집 등 보육 우선 순위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시는 2월 중 구청을 통해 신청을 받아 지원 대상 어린이집을 선정한다.
선정된 어린이집은 2019년 3월부터 2020년 2월까지 12개월간 인건비 월 97만 3000원을 지원 받는다.
시 관계자는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어린이집을 이용할 수 있도록 좋은 환경 제공과 함께 업무 강도가 높은 보육교사의 처우개선을 위해서도 앞장서 걱정 없이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청주 만들기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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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평생교육협의회 개최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19일 오전 10시 소회의실에서 2019년 평생교육협의회를 개최했다.
청주시평생교육협의회는 한범덕 청주시장을 의장으로 평생교육 전문가 및 평생교육기관 관계자 총 11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지난해 추진한 주요사업 추진성과 보고, 2019년 평생학습지원사업에 대한 심의 및 평생교육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 등을 진행했다.
이번 심의에서는 시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원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평생교육기관, 단체별 특성에 맞는 특화 프로그램 12개를 선정, 보조금 4000만 원을 지원할 대상을 심의했다.
또 학습 소외계층에 대한 학습 동아리 재능기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학습동아리 34개를 선정, 보조금 1700만 원을 지원하도록 결정했다.
이와 함께 300만 원씩 총 3개 마을을 지원하는 시민중심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행복학습 만들기에 대한 심사도 진행했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청주시는 시민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시민교육에 아낌없는 지원을 지속해 교육도시의 명성에 걸맞은 전국 제일의 평생교육 도시 조성에 앞장설 것이다”라고 밝혔다.
20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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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 위한 자활 지원 총력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자활능력 배양 및 근로기회 제공 등으로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에 총력을 기울인다.
시는 2019년도 자활근로사업에 근로능력 있는 조건부수급자, 자활특례자, 차상위 계층 등 2600여 명에게 전년 대비 26% 늘어난 56억 원을 지원한다.
먼저 근로능력이 있는 수급자가 자립할 수 있도록 일자리 지원을 위한 자활근로사업으로 근로유지형 자활근로사업 지역자활센터를 통한 자활근로사업 및 지역자활센터를 운영한다.
또 목돈 마련을 통해 자립할 수 있도록 저소득층 자산형성지원 사업으로 희망키움통장Ⅰ 희망키움통장Ⅱ 청년희망키움통장 내일키움통장 등을 운영한다.
올해는 지역 여건과 특성에 맞는 자활사업 추진에 역점을 두고 민선 7기 공약과 지역사회보장계획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자활기금 사업을 확대한다.
이를 위해 자활생산품 공동판매장 설치 및 운영 2곳 자활기업 및 자활사업단 융자금 지원 자활사업 워크숍 및 자활참여자 취·창업 자격증 취득 지원 자활기업 전문가 한시적 지원 등 3개 사업 등 총 12억 9700만 원을 투입한다.
또 보건복지부 자활사업 시행지침 개정에 따라 자활근로인건비는 전년도 대비 최대 26%까지 인상하고, 소득인정액에서 자활소득의 30%를 공제해 추가 지급되는 생계급여를 자활장려금으로 추가 지급하기 위해 2억 4300만 원을 지원한다.
아울러 지역자활센터 사무실 및 자활근로사업장 환경개선을 위해 4700만 원을 들여 자활근로환경을 개선한다.
이 외에도 비예산 사업으로 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통한 근로능력 있는 수급자 자립역량 강화교육을 1520여 명을 대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자활근로사업은 국비 비중이 높은 사업이지만 올해는 자활기금을 적극 활용해 자활참여자들이 우리 지역 노동시장의 특성에 맞게 안정적으로 정착해 자립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자활기금이 청주형 자활근로사업을 위한 매개체가 될 수 있도록 자활기금 조례를 지난해에 이어 추가로 개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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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민원과 전직원 친절 명찰 착용
민원과 전직원 친절 명찰 착용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오는 20일부터 군민에게 다가가는 책임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민원과 전 직원들에게 친절 명찰을 제작해 항시 착용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친절 명찰은 ‘친절한 미소 행복한 음성’이란 문구와 함께 공무원의 직위와 이름이 또렷하게 표시되어 있다.
이름을 알아보기 힘들고 개인정보 노출로 불편한 점이 있었던 공무원증을 대신해 친절 명찰을 착용함으로써 민원인들이 직원들의 이름을 쉽게 알아볼 수 있게 됐다.
또한 친절 명찰을 착용하고 근무함으로써 군민들을 대하는 마음가짐과 민원처리에 있어서 보다 적극적이고 책임감 있는 행정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밝은 미소와 친절함으로 군을 방문하는 민원인에게 지속해서 친절 행정을 펼쳐나갈 계획이며, 군민이 만족하고 감동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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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름달에 소원을 빌어볼까
대보름달에 소원을 빌어볼까
[충청뉴스큐] 제천시민의 안녕과 마을 발전을 위해‘수도산 정월대보름 제천시민 안녕기원제’가 제천시 남현동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 주관으로 열린다.
이번 기원제는 정월 음력 대보름인 19일 오후 6시 30분부터 남현동소재 수도산 공원에서 열리며 약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기원제는 사물놀이를 통해 흥을 돋은 후, 수도산 정상에 제단을 마련하고 분향한 후 제례복을 갖춰 입은 초헌관, 아헌관, 종헌관이 차례로 제를 올리는 순으로 진행된다.
또한, 이날 기원제에서는 우리 선조들의 미풍양속을 계승 발전시켜 우리 마을과 제천시민 모두의 안녕을 소원하며 달집을 태워 날리는 행사를 진행한다.
한편, 대보름달은 풍요의 상징이고 달집태우기의 불은 모든 부정과 사악을 살라버리는 정화의 상징으로 부족함이 없는 넉넉한 새해, 질병도 근심도 없는 밝은 새해를 맞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달집이 탈 때 고루 한꺼번에 잘 타오르면 풍년, 불이 도중에 꺼지면 흉년이 든다고 판단하는 곳도 있으며, 달집이 다 타서 넘어질 때 그 방향과 모습으로 그해 풍흉을 점치기도 했다.
홍현배 회장은 “2년 전에는 전국적인 AI의 창궐로, 지난해는 하소동 대형화재로 추모 분위기에 동참하고자 행사를 열지 못했다.”며,
“금년은 동민들이 한 자리에 모여 제천시민의 안녕을 기원하고 동민이 화합할 수 있는 기원제를 열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박철훈 남현동장은 “수도산 기원제는 달집태우기와 더불어 모든 액운이 사라지길 기원하는 행사이다”라며, “동민들을 비롯한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대보름 행사를 즐겨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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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새마을, 2018년도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 달성
2018년도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 달성
[충청뉴스큐] 제천시새마을회는 지난 2018년도 중앙 및 도 단위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달성했다.
먼저, 제천시새마을지회는 새마을운동중앙회 전국평가 ‘장려상’을, 충청북도 종합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생산적일손봉사 충청북도 평가에서는 ‘대상’을 수상했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충청북도 종합평가에서 ‘준우수상’, 새마을부녀회는 ‘우수상’을 수상했고,직·공장새마을운동협의회는 충청북도 종합평가 ‘최우수상’, 전국평가에서 ‘특별상’, 전국 자원봉사센터 단체평가 ‘대상’을 수상하는 등 매우 우수한 성적을 달성했다.
새마을문고는 충청북도 종합평가 ‘장려상’, 국민독서경진중앙대회 사이버공간 운영부분 ‘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새마을교통봉사대는 제천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대상에서 ‘단체상’을 수상하는 등, 2018년도 한 해 동안 제천시새마을회는 많은 새마을지도자 및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달성했다.
이동연 회장은 “2018년은 제천시새마을회의 모든 지도자와 회원들이 일심단결해 새마을운동 활성화와 각종 봉사활동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한 해였다”며, “그 결과 시민 모두가 화합하고 행복한 제천시를 만드는데 노력해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2019년에는 보다 새로운 모습의 새마을로 거듭나도록 전 새마을가족들과 함께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19-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