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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노후 경유 어린이 통학차량 LPG 전환 지원
노후 경유 어린이 통학차량 LPG 전환 지원
[충청뉴스큐] 증평군은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노후 경유 어린이통학차량 폐차를 지원한다.
지원금액은 차량 1대당 500만원으로, 총 8대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2010년 이전 등록된 소형 경유 어린이 통학차량 폐차 후 LPG신차를 구입하는 소유자이다.
단, 신차는 기존과 같이 어린이 통학차량으로 사용해야 한다.
별도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신청했거나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후 의무운행기간이 지나지 않은 경우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차량 소유자는 오는 27일까지 구비서류를 갖춰 군청 환경위생과 환경정책팀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군 환경위생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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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자동차세 1월 선납 70.5%…제도 시행 후 최고 기록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지난 1월 2019년도분 자동차세 선납 기간 운영 결과 과세차량 등록대수의 70.5%에 해당하는 1만2천579대가 선납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선납액은 전년보다 9천700만원 증가한 20억8천300만원이다.
이는 전년대비 1.6%, 485대가 증가한 수치이다.
군은 이를 주요 거점지역 현수막 설치, SNS 홍보, 마을 이장을 통한 홍보 등에 집중하고 지방세 납부ARS를 운영한 결과로 분석했다.
자동차세 선납제도는 해마다 6월과 12월에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 할 경우 세액을 공제해 주는 제도로, 1월에 신청하고 납부까지 마칠 경우에는 1년 세액의 10%를 공제 받을 수 있다.
이번 1월 선납제도를 활용하지 못한 차주는 3월 선납제도를 이용하면 자동차세의 7.5%를 할인받을 수 있다.
자동차세 선납 후 차량 폐차 또는 말소, 소유권 변경 시 사용일수에 해당하는 세액을 제외한 나머지는 전화를 통해 쉽게 환급 받을 수 있다.
201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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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립도서관, 1관1단 공모사업 선정 ‘증평을 빛낸 위대한 독립운동가’동극 선보인다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립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2019년 도서관·박물관·미술관 1관1단’공모사업에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역주민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도서관·박물관·미술관을 활용해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 70개관을 사업대상으로 선정했다.
군립도서관측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어린이극‘증평을 빛낸 위대한 독립운동가’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 어린이극은 증평의 독립운동가 연병호, 연미당, 연병환 선생을 소재로 한다.
증평 도안면에서 태어난 연병호 선생은 3.1운동 직후 대한민국임시정부와 만주독립군의 연계활동을 위해 청년외교단을 조직해 정보수집과 군자금 모금활동을 전개했다.
이에 1963년 건국훈장 독립장에 추서됐다.
그의 형인 연병환 선생은 1910년대 초반 연길 용정에서 세관원으로 근무하면서 연병오, 연병호, 연병주 동생 모두를 독립운동에 참여시켰다.
연병환 선생의 딸인 연미당 선생 역시 상해여자청년동맹 단체 대표와 한인애국단 활동에 참여하는 등 독립운동에 힘써 1990년 건국훈장 애국장에 추서됐다.
이번 공연은 증평 지역 엄마들로 구성된 극단‘수수팥떡’이 맡는다.
2012년 12월에 첫발을 내딛은 극단‘수수팥떡’은‘무지개 물고기’등 6개 극을 70회 이상 공연했으며, 대한민국 평생학습박람회 동아리대회 특별상, 제4회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퍼포먼스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공연은 오는 8월부터 12월까지 증평군립도서관 또는 지역 내 어린이집 및 학교 등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펼쳐진다.
군 관계자는“지역 주민이 쉽게 접할 수 있는 도서관의 공간을 활용해 주민과 함께할 수 있는 문화예술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증평군립도서관은 2018년 한 해 동안 10건의 중앙단위 공모사업에 선정된 데 이어, 지난 1월 작은도서관 활성화 지원을 위한 순회사서 지원 공모에도 선정되는 등 각종 공모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201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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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19 강소농 신규 경영체 모집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 농업기술센터는 중소규모의 농업경영체 소득 증대를 위해 육성하고 있는 강소농 신규 경영체를 3월 8일까지 모집한다.
‘강소농’은 작지만 강한 농업이라는 뜻으로 소규모 농가의 유형에 맞는 경영개선 목표 설정으로 부농의 길로 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경영 역량강화 교육 프로그램이다.
강소농으로 선정되면 강소농 경영개선 실천 교육과 전문가 컨설팅, 자율모임체 활동 등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심화교육에서는 모집된 경영체의 수준을 진단한 후 후속 교육으로 공동사업모델 발굴, 각종 인증, 공모사업 등 관심 유형별로 학습주제를 가지고 지속적인 교육을 진행하는 자율모임체 활동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군은 농업경영체가 표준진단과 역량진단을 통해 경영의 기본개념 이해를 토대로 농장에 맞는 경영계획서, 실행보고서를 작성하고 경영체로서의 비전과 목표를 새롭게 다져 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교육 모집인원은 30명 내외로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경영체는 신청서를 농업기술센터에 제출하고 오는 3월 19일 기본교육을 수료하면 강소농 경영체로 최종 선정된다.
모집공고문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공지되어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축산경영팀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농업기술센터에서는 2011년∼2018년까지 총 612명의 강소농가를 육성해 농산물 홍보, 가공, 마케팅 등 농가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전문가 컨설팅 등 소득증대를 위한 사업 등을 실시해 큰 호응을 받았다.
201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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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장애인·노인을 위한 돌봄여행 서비스 이용자 모집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장애인·노인을 위한 돌봄여행 서비스’ 이용자를 모집한다.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중 하나인 ‘장애인·노인을 위한 돌봄여행 서비스’는 신체적 특성 및 관광 인프라 부족으로 여가활동이 어려운 장애인·노인에게 바우처를 제공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모집기간은 오는 3월 4일부터 3월 15일까지로 신청을 희망하는 주민은 신분증과 건강보험증을 준비해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가능자는 만 65세 이상 노인으로 2인 가구 기준 건강보험료 129,221원 이하이며, 장애인은 등급과 관계없이 보행 가능 여부에 따라 신청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 가능 여부와 자세한 사항은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 복지팀으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이정진 주민지원과장은 “장애인과 노인을 위한 돌봄여행 서비스를 통해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군민의 만족도를 높여 사람이 소중한 평생복지 실현에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1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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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찾아가는 기억지키미’ 사업 추진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음성군노인복지관과 ‘찾아가는 기억지키미’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기억지키미 사업은 치매 서비스 사각지대에 있는 고령의 독거노인에게 치매 안전망을 확충하고 숨어있는 치매 환자 발굴 및 인지 기능을 강화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이에 따라 군 보건소는 지난 12일 음성군노인복지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노인돌봄기본서비스 생활관리사를 대상으로 기억지키미로 양성해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독거노인에게 1:1로 제공하기로 했다.
치매 선별검사를 통해 선정된 대상자에게 매주 1회 방문해 치매 예방 체조 및 인지 워크북 활동 등을 시행하고 인지 변화 등을 점검해 도움이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음성군 치매안심센터로 연계해 관리할 계획이다.
지난해 중앙치매센터 연차보고에 따르면 음성군의 치매 유병률은 11.26%로 전체 노인 인구 17,733명 중 1,996명이 치매환자로 추정된다.
따라서 치매 조기발견 및 예방을 위한 체계적인 관리가 더욱 필요한 시점에서 기억지키미 사업 추진이 지역사회 자원 연계 구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기타 치매관련 궁금한 사항은 보건소 건강증진과 치매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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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환경지도자대학 제25기 수강생 모집
시민환경지도자대학 제25기 수강생 모집
[충청뉴스큐] 제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시민환경지도자대학 수강생 50명을 선착순 모집하고 있다.
교육기간은 오는 3월 27일부터 6월 26일까지이며, 매주 수요일 충북북부출장소 1층 교육실에서 3개월 과정으로 진행된다.
대학에서는 전문가 및 관련학과 교수 등이 초빙되어 UN이 채택한 17개의목표와 관련된 내용으로 자연생태, 기후변화, 자원순환 및 재활용, 온실가스 저감 실현 등을 교육할 계획이다.
또한, 수료생 대상으로 자체 환경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 부여, 실천활동 우수자 표창 및 원주지방환경청 명예환경 감시원 교육 그리고 감시원증 등을 수여한다.
시민환경지도자대학 25기 개강식은 3월 27일 충북북부출장소 교육실에서 10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수강신청은 제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이메일, 방문접수하거나 전화신청도 가능하다.
접수는 내달 16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제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로 문의하면 된다.
201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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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용두산 오토캠핑장 개장
용두산 오토캠핑장 개장
[충청뉴스큐] 제천 용두산 산림욕장 내 조성한 오토캠핑장이 수탁자 선정을 마치고 이달 1일부터 개장해 운영 중이다.
시는 지난 2015년 지역경제 활성화 및 가족단위의 건전한 여가, 휴양문화 정착을 위해 용두산오토캠핑장을 건립했다.
그러나 수탁자 선정 시 최고가 경쟁입찰 방식에 따른 과다경쟁으로 낙찰 받았던 운영자가 운영에 어려움을 겪어 두 차례나 운영을 포기한 바 있다.
그리해 시는 관련 조례 개정으로 운영자 공개모집을 통한 민간위탁으로 사업자 선정 방식을 전환해 지난 달 수탁자 선정심의위원회를 거쳐 운영자를 선정했다.
용두산 오토캠핑장은 총 5,255㎡면적에 캠핑데크 28면, 관리사무소 1동,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캠핑장 주변의 한방생태숲, 자연송림, 야생화단지는 울창한 수목을 자랑하는 산림욕장 내에 위치하고 있어 캠핑을 즐기는 방문객들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길 수 있다.
그 밖에 용두산의 수려한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산책로와 캠핑장 앞 하천의 물놀이장은 가족단위로 캠핑을 즐기기에는 최적의 장소이다.
사용료는 야영테크 A구역의 사용료는 평일 2만원, 주말 2만5천원이며,야영데크 B구역는 평일 2만5천원, 주말 3만원이다.
제천시에 주소를 둔 사람은 3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1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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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영원한 쉼터 화장시설 사용료 인하추진
영원한 쉼터 화장시설 사용료 인하추진
[충청뉴스큐]제천시는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는 영원한 쉼터의 화장시설 사용료를 대폭 인하하기로 하고 관련조례 개정 추진에 나선다.
금번 사용료 인하는 화장시설을 사용하고 있는 시민들에게 경제적 부담을 완화해 시민복지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계획됐다..
시는 화장시설의 유지비용을 경감시키고 안정적인 관리를 통해 시민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사용자의 거주지별로 사용료를 인하 또는 인상하기로 했다.
제천시민에 대해서는 사용료를 기존 10만원에서 5만원으로 50% 인하하고,영월군민은 10만원, 충북도 관내 및 중부내륙 중심권 행정협력 시, 군의 주민은 30만원을 받는 것으로 기존 수준의 사용료를 책정했다.
타 지역의 화장시설은 관내 주민과 관외 지역민으로만 구분해 지역 주민들에게만 화장시설 사용료를 감면하고 주변지역 주민들에게는 혜택을 제공하고 있지 않지만,시는 인근지역과의 상생협력을 통한 동반 성장을 위해 주변지역 주민들에게도 종전과 같은 저렴한 비용으로 지속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그러나, 충북도 관외 지역은 현실성 있는 금액으로 기존 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사용료를 100% 인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용료 변경으로 관외지역 화장수요를 자연감소 시키는 효과를 얻을 수 있을 전망이다”라며, “화장문화 분위기 확산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화장 수요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시민들이 경감된 비용으로 화장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즉시 관련조례 개정을 위한 절차에 나설 계획이다.
201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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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찾아가는 어르신 안전교육 실시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안전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019년 찾아가는 경로당 어르신 안전교육을 펼친다.
이 교육은 오는 18일부터 5월말까지 청주지역 내 경로당 190곳에서 어르신 3500여명을 대상으로 이루어진다.
충북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어머니지도자회 소속 안전강사가 읍면동별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화재예방 및 생활 안전 등에 대한 체험형 교육을 진행한다.
안전교육 첫날인 18일에는 남이면 척산4리 경로당 등 6곳에서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전한 전기기구 사용법, 겨울철 사고예방, 화재발생시 대피요령을 등을 교육했다.
특히 인지능력이 낮아 화재 시 빠르게 감지하기가 어려운 어르신의 눈높이에 맞춘 안전교육 및 교육용 소화기를 이용한 소화기 사용법 체험교육은 큰 호응을 얻었다.
청주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교육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안전청주 만들기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2-18